2026년 4월 11일 토요일

평택시, 시티투어 운영체계 전면 개편 - ‘경계 없는 여행’을 위한 새 단장 마쳐 -

평택시, 시티투어 운영체계 전면 개편
- ‘경계 없는 여행’을 위한 새 단장 마쳐
- 리프트 버스 임차를 통해 교통약자 접근성 강화
- 「평택시 관광진흥조례」 개정 통해 
   관광 취약계층 감면 혜택 마련

등록일 : 2026.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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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새로워진 평택 시티투어, 
‘트롤리 버스’ 운행 축하 행사는

평택시(시장 정장선), 시티투어 사업의 하나로 
K-55 주한미군기지 일원(송탄관광특구 
신장쇼핑몰, K-55미군부대, 웃다리문화촌)을 견학은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3월 28일(토) ‘평택 무장애 여행’을 
주제로 리프트 버스를 임차하여 
시티투어 정기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평택 무장애 여행’은 
교통약자가 더 쉽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개발하고 ‘제약 없이 
평등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도시, 
평택’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도입된 리프트 버스는 
일반석 19석과 휠체어 6대가 탑승할 수 
있으며, 2026년 ‘무장애 여행’ 코스는 
정기운행 기간(3~6월, 9~11월)에 
매월 2회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평택문화원 누리집에서 
4월 운행 예약이 접수 중이며, 
4월은 11일(토), 15일(수)에 ‘무장애 여행’이 
진행된다.

한편, 평택 시티투어는 
기존에 식비 등을 포함했던 1만5천 원 이용료를 
식비 등 부대비용을 제외한 
기본 이용료 3천 원으로 개편했다.

또한, 시는 「평택시 관광진흥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등을 대상으로 한 감면 조항을 
신설했다. 
해당 조례안은 오는 4월 15일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으로, 관광 취약계층의 
시티투어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평택 시티투어의 운영 개편은 
누구나 당연하게 누리는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관광의 문턱을 낮추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향후 이용객 
만족도를 조사하여 리프트 버스의 
지속적인 운영과 무장애 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변경된 평택 시티투어 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평택문화원 누리집
(https://www.ptmunhw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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