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5일 수요일

경기도,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체제로 전환… “선거 중립 의무·공직기강 훼손 각별히 주의. 민생안전에 최선”

경기도,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체제로 전환… 
“선거 중립 의무·공직기강 훼손 각별히 주의. 
민생안전에 최선”
○ 경기도 3월 20일부터 김성중 행정1부지사의 
    도지사 권한대행체제로 전환
- 3월 23일, 간부회의·시군 부단체장회의 개최하고, 
  선거중립 의무 준수·공직기강 확립 강조
○ 김성중 권한대행, 
  ▲주요 정책과제 차질 없는 추진 
  ▲각종 재난·안전 관련 사전예방 및 
    상황 발생 대비 신속‧정확한 보고체계 확립 
  ▲선거중립 의무 철저 및 흔들림 없는 
     공직기강 확립 등 지시

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78
등록일 : 2026.03.23  17:49:40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3월 23일 오후 간부회의와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잇달아 열고 
도정 현안을 점검했다.




경기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에 
들어갔다.

김 권한대행은 간부회의에서 “대내외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권한대행의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중동 사태로 인한 
도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감과 운영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실국장들에게 지시했다.

그러면서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가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기 바라고, 
공직기강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처하겠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시군 부단체장 회의에서도 
김 권한대행은 선거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면서 
도민의 민생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도와 
시군의 긴밀한 소통 강화와 민생 현장의 
최접점에 있는 시군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한편, 김 권한대행은 
지난 20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즉시 
특별지시사항으로 
▲주요 정책과제와 당면 도정현안의 면밀한 점검 및
  차질 없는 추진 
▲각종 재난·안전 관련 사전예방 및 
  상황 발생 대비 신속‧정확한 보고체계 확립 
▲선거중립 의무 준수 철저 및 흔들림 없는 
공직기강 확립 등을 지시했다.

화성시에서 시작되는 자율주행 일상…이동은 더 편리하게, 도시는 더 안전하게

화성에서 시작되는 자율주행 일상
… 이동은 더 편리하게, 도시는 더 안전하게
【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
- 2026년 3월 20일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개소…
  교통약자·교통소외지역 이동지원부터노면청소, 
  도로 모니터링 등 도시관리까지
  생활밀착형 서비스 실증

담당부서 : 자율주행정책과
등록일 : 2026-03-19 11:00

[참고]
2025년 11월 26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 개최 
- 초혁신경제의 “글로벌 발상지”가 되도록 총력, 
 자율주행차 및 에너지 분야 선도프로젝트 추진은

자율주행 실증도시 우선협상… 
“화성시” 선정
- 레벨4(Lv.4) 이상 
  자율주행 기술‧서비스 실증… 
  자율주행 공공서비스 시범 적용은

자율주행차 상용화 앞당길
‘케이-시티’ 2018년 완공은

2017년 판교제로시티에 자율주행자동차 다닌다.는

[참고]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규제개혁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은


□화성시 일대*가 자율주행 서비스 공간으로 
활용된다. 
정부는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국토부·
산업부·과기정통부·경찰청, 2021~2027, 총 1.1조원)을 
통해 개발된 교통약자 이동지원, 노면청소, 
도로 점검 등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서비스를 
도시 공간에서 통합 검증할 수 있는 
관제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의 이동 편의와 
생활안전을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다.

* 화성시 서부권(남양읍, 새솔동, 송산면, 마도면 일대), 
  구역 36.13㎢, 노선(연장)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