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1일 일요일

한국도자재단, 도예인 의료 지원 강화


한국도자재단,
도예인 의료 지원 강화

○ 22일, 성빈센트병원과
    도예인 의료 혜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재단 등록 도예인에 진료 및 검진,
    장례시설 이용비 할인 혜택
○ 재단, 지속적으로 도예인 복지
    향상 위한 노력 기울일 것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가
도예인 의료 지원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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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은 22일 수원 성빈센트병원(원장
조계순)과 도예인 의료 혜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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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재단에 등록된
전국 1,500여 명의 도예인이 성빈센트병원에서
진료, 건강검진, 장례식장 등을 이용할 경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한국도자재단은 성빈센트병원 임직원에게
미술관 및 테마파크 등 재단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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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이완희 대표이사는
“도예인 의료 혜택 강화를 위해 노력해주신
성빈센트 병원에 감사하다.”며 “향후에도
도예인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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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한국도자재단은 전국 도예인을
대상으로 도예가 등록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도예인으로 등록하려면 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승인절차를 거치면 된다.
 
문의 (재)한국도자재단 임인영 031-645-0633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3334
입력일 : 2014-09-20 오전 8: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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