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8일 목요일

평택시, 축사 악취저감 농가별 맞춤 컨설팅 실시

평택시, 축사 악취저감 농가별 맞춤 컨설팅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7-12-27


평택시는 지난 26일 남부문예회관에서
축산환경관리원과 축사 악취저감을 위한
농가 맞춤형 컨설팅 결과에 따른 총평회를 개최하고
축산농가의 자발적 참여와 축산업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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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은 지난 10월19일 축사 악취저감을 위한
농가교육의 후속조치로 진행된 사항으로
관내 악취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의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11월28일부터
12월04일까지 7일간 22농가가 참여하여 진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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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컨설팅 내용은
▲축산 농장별 악취유발 원인 및 문제점 파악
▲악취저감시설 개선 방안 제시
▲기존 사용중인 악취저감 시설 및 생균제 등의
   효율적인 사용법
▲분뇨의 적정처리 및 자원화 방법
(공동자원화 및 공공처리시설 설치 필요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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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을 받은 농가들은 전문가를 통해
악취발생 원인 및 악취를 저감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해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향후 축사시설에 대한 청결관리와 시설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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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농장마다 사육환경이 다르고,
냄새원인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농장별 컨설팅을 통해
악취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악취저감 시설을 설치하면 악취저감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컨설팅 결과에 따라
농가별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시설개선이 되도록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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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헌 축수산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시작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기대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지속적인 축산농가의 환경의식 고취와
악취저감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축산농가로 하여금
악취저감을 위한 자발적 참여와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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