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일 금요일

평택시, 일자리안정자금 현장 목소리 청취

평택시, 일자리안정자금 현장 목소리 청취

                 평택시          등록일    2018-01-3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30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현장방문 홍보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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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변신철 산업환경국장 주재로
남부지역 11개 APT 관리소장과의 간담회 및
관내 비전동 소재 음식점과 미용업소를 방문하여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 인건비 부담완화를 위해
마련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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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에서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접수하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최저 임금인상에 따른 물가변동 여부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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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지역밀착형 홍보를 통한 조기 안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만큼
사업주가 제도를 몰라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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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이번 현장방문으로 제시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은 향후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건의하고,
임금인상에 따른 물가영향 확인을 위해
주요 생필품에 대한 물가조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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