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4일 목요일

제21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수상자 선발!

제21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수상자 선발!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담당자 :이명수 (☎031-8024-3610)
보도일시 : 2018.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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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월 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위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21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업인대상 수상자 7명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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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업인대상은
농업의 경영화 및 과학화 농축산물의 고품질화를 통해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고 선진농업과
복지농촌을 앞당기는데 기여한 농어업인이나
단체 등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농어업인들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앙양을 위해
1998년 조례를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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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부문은 고품질 쌀 생산부문, 과수부문,
채소부문, 화훼․특작부문, 축산부문, 수산․임업부문,
환경농업․로컬푸드․농어촌관광․귀농귀어부문 등
​총 7개 부문으로 부문별로 개인과 단체 구분 없이 1명
또는 1개 단체를 선발하여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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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개인 102명, 단체 8개 등
총 110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고
수상자 중 28명이 경기도농어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과 함께 평택농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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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제21회 자랑스러운 농업인 대상은
공적내용 사실여부, 내용별 증빙지료 확인 등을 거쳐
10월 1일 평택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최종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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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고품질 쌀 생산부문 오성면 김종민(수도작 재배),
과수부문 진위면 장학수(배 재배),
채소부문 청북읍 손보달(쌈채소 재배),
화훼․특작부문 진위면 김준기(수국․국화 재배),
축산부문 포승읍 박종규(육계 사육),
수산․임업부문 현덕면 박응길(꽃게․우럭 어업),
로컬푸드․농어촌관광부문 진위면 박정숙 (농어촌관광)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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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농업인은 11월 3일 농업인의날 행사
기념식에서 시상 할 계획이며
경기도 및 중앙단위 각종 농업관련 수상후보자 추천,
영농교육 명예강사 위촉 등의 특전을 부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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