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4일 화요일

평택시, 농업부산물 파쇄 시범사업 추진

평택시, 농업부산물 파쇄 시범사업 추진

담당부서-자원순환과
담 당 자-유주형 (☎031-8024-3765)
보도일시 : 2020. 2. 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농업부산물 불법 노천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 및 화재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업부산물 파쇄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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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1억3천만원으로
우선, 팽성읍,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오성면, 진위면을 대상으로
농업부산물 파쇄기 6대를 배치하고
각 읍·면에 구성되어 있는
평택시 농업경영인회 회원들과 협력하여
깻대, 콩대, 고추대 등 농업부산물
5톤 미만의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부산물 발생 농지로 찾아가서
현장에서 부산물을 분쇄하여
해당 농지에 뿌려 퇴비화 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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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부 소규모 농가에서 발생하는
농업부산물 노천소각을 사전에 방지함과 동시에,
불법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산불 등의 화재위험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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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시범사업대상이 아닌 지역의
소규모 농가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인근 읍·면 산업환경팀으로
부산물 파쇄를 신청하면 일정을 조율하여
해당 신청 농가를 찾아가 부산물 파쇄사업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 추진에 따른
파쇄사업 실적과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하고
효과분석을 면밀히 검토하여
평택시 전 지역으로 사업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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