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0일 수요일

경기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승인…인구 28만 명 목표

경기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승인…
인구 28만 명 목표
○ 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승인
- 계획인구 28만 명, 시가화용지 33.427㎢, 
  시가화예정용지 18.435㎢
○ 균형발전 및 특성화를 위한 1도심 
    1부도심 1지역중심 6지구중심의 도시공간구조
○ ‘안성맞춤 미래문화도시’라는 도시미래상 수립

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96
등록일 : 2026.05.20  10:34:10

[참고]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은

경기도, 2035년 오산 도시기본계획 승인…
인구 35만 2천명 목표는

경기도, 2035년 성남 도시기본계획 승인…
인구 108만 2천명 목표는

경기도, 2030 안양 도시기본계획안 승인 … 
인구 65만 도시 유지는

경기도, 2030 광주 도시기본계획안 승인. 
인구 50만 도시 성장 추진은


경기도가 안성시의 장기 발전방향을 담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5월 20일 최종 승인했다.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은 
도시공간구조와 토지이용계획이 담긴 
안성시의 정책에 근간이 되는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안성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 등 
도시여건 변화를 반영한 장래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를 고려해 현재 21만 명에서 
28만 명으로 설정했다.

토지이용계획은 전체 행정구역(553.460㎢)에서 
향후 도시발전에 대비해 18.435㎢를 
시가화예정용지로 계획하고 
기존 개발지 33.427㎢는 시가화용지, 
나머지 501.598㎢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

공간구조는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별 특색에 맞는 특화 성장을 유도하고자 
도시의 기능을 체계적으로 분산해 
1도심 1부도심 1지역중심 6지구중심으로 
설정했다.

생활권은 서부, 중부, 동부 
총 3개 권역으로 계획했으며 
서부생활권은 전략적 신도시 개발 및 
생활SOC 연계형 주거지 조성, 
중부생활권은 도심기능 강화 및 
첨단산업 클러스터(반도체 소부장), 
동부생활권은 복합물류 및 
친환경 도농복합거점을 제시했다.

교통계획은 국가도로망계획, 
국가철도망계획 등 상위계획 및 
관련 계획에서 제시된 도로 및 
철도계획을 반영했으며, 
도로망은 동서 4개축, 남북 7개축, 
순환 2개축으로 계획해 지역간 연계성 및 
접근성을 제고하도록 계획했다.

김희성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승인으로 
안성시가 미래문화 도시로 도약할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광역철도 
개통에 맞춘 역세권 복합개발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연계해 
첨단 산업과 시민의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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