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8일 수요일

경기도, 2030 광주 도시기본계획안 승인. 인구 50만 도시 성장 추진

도, 2030 광주 도시기본계획안 승인.
인구 50만 도시 성장 추진
○ 도, 2030년 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안) 승인
○ 계획인구 47만5천명, 시가화용지 22.498㎢,

   시가화예정용지 23.760㎢
○ 지역내 주요 개발사업 본격추진 전망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75  |  2017.03.08 오전 5:32:00


경기도가 광주시가 신청한
‘2030년 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안)’을
8일 최종 승인함에 따라 지역내 주요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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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광주 도시기본계획’은
광주시의 미래상과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최상위 계획으로 공간계획 뿐 아니라
모든 계획과 정책수립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장기적인 도시발전 로드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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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이번 2030 도시기본계획안을 통해
2030년 목표 계획인구를 기존 2020 도시기본계획대비
10만7천명이 증가한 47만5천명으로 설정하고
향후 인구 50만 도시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
또, 시가화용지(시가화가 형성된 기존 개발지)22.498㎢,
시가화예정용지(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공간)는 23.760㎢,
보전용지는 384.732㎢로 확정했다.
​
도시공간구조는 기존 1도심(경안),
2부도심(오포, 곤지암), 2지역중심(신현, 퇴촌)에서
1도심(경안), 2부도심(오포, 곤지암),
5지역중심(신현, 퇴촌, 초월, 삼동, 도척)으로 개편했다.
이는 경강선 전철망 개통에 따른 역세권중심
도시공간구조 구축과 지역균형발전을 고려한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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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도시공간구조 구상도

도시 미래상은 ‘사람과 자연이 풍요로운 도시 광주’로
설정하고 분야별 계획목표로 5대 의제(AGENDA)를
설정했다.
5대 의제는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 광주,
▲개발과 보존이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광주,
▲특화된 경쟁력이 있는 자족도시 광주,
▲통하는 도시 사통팔달 광주,
▲청정한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저탄소 도시
광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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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계획은 제2영동고속도로(광주~원주 고속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이와 연계 도로 등을 통한 광역도로망을 한층
더 강화했다.
부족한 지역 내부 교통과 지역 간 교통의 혼잡 방지를
위한 국도43호선 대체우회도로, 오포~초월 간
도로 등도 계획돼 있다.
또한, 공원계획은 4대강 사업을 통해 조성된
하천변 공원 주변지역 정비 , 경안천·곤지암천 수변공원
지정 등 공원 38개소를 조성, 1인당 공원면적을
13.5㎡까지 확보하도록 제시했다.

한편, 광주시는 당초 2030 광주도시기본계획에
계획인구를 59만 3천명으로 제시했다.
이에 대해 도는 ‘제3차 수도권정비계획’ 에 설정된
경기도 목표인구를 고려해 계획인구를 47만 5천명으로
조정했다. 경
기도는 통계청의 추계인구와 제3차 수도권 계획 등을
고려해 시군별 인구계획을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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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승인된 2030 광주 도시기본계획은
3월중 광주시청 공보나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여
일반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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