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추미애 “수도권 30분 교통 혁신 이뤄지도록 적기 개통 협력하겠다” 경기도민 숙원 ‘GTX-C노선’ 실착공

추미애 “수도권 30분 교통 혁신 
이뤄지도록 적기 개통 협력하겠다” 
경기도민 숙원 ‘GTX-C노선’ 실착공
○ 2026년 9월 15일 수원역 GTX-C노선 사업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
- 수원~삼성 약 25분, 덕정~삼성 약 30분 
   경기 남·북부와 서울 연결
- 경기도, 시·군, 관계기관 등과 실무협의회 
   운영하며 인허가·보상 등 행정 지원
○ 추미애 지사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지켜달라. 교통혁명 이뤄지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4
등록일 : 2026.09.15  18:28:11

[참고]
GTX C노선 2026년 9월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에서 미리 만나 보세요.는

평택시, ‘30분 생활권’ 위한 대중교통 혁신 시동은

“출.퇴근 30분 시대”실현을 위한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편의 제고방안은

경기도, ‘GTX 플러스’ 성공적 
추진 위해 노선 경유 자치단체, 
지역구 국회의원과 상생협력. 
국회토론회도 열어는

GTX-D.E.F 노선, 
민간 업계와 신속 추진 논의 광폭 행보 
- 2024년 5월 9일 국토부-업계 간담회 개최는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C노선(양주 덕정역~수원역)이 
2026년 9월 15일 실착공에 들어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수원역에서 열린 
‘GTX-C노선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에 참석해 
“출퇴근 시간 30분을 약속드렸는데 
GTX-C가 적기에 공사를 마치고
 개통이 된다면 수원에서 삼성역까지 약 25분, 
양주에서 삼성역까지 약 30분 등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이 이뤄질 것”이라며 
“제대로 공사가 이뤄지고 
적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어 “물가 상승, 
인건비 상승으로 많은 애로가 있다 해서 
걱정이 됐는데 다행히 중재가 돼서 
오늘 실착공을 하게 됐다”면서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을 잘 지켜달라. 
교통혁명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24년 1월 착공식 이후 
사업이 지연됐던 GTX-C노선의 착공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수원역(9.16~18)과 
의정부역(9.20~22)에 홍보관을 운영해 
열차 디자인과 노선 정보를 살펴보고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이다.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으로,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

GTX-C노선은 총사업비 증액 이견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됐으나, 
대한상사중재원 중재 절차 등을 거쳐 
총사업비 조정 문제가 정리되면서 
사업 정상화의 기반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도지사와 행정2부지사, 
실무진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직접 만나 
사업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추미애 지사는 
지난 7월 기획예산처 장관과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경기도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 신규 철도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경기도는 시군과 국가철도공단,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인허가·보상 등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 등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앞으로도 GTX-C노선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 운영과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GTX-A노선은 수서~동탄,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돼 운행 중이며, 
GTX-B노선은 인천대입구~마석, 
GTX-C노선은 덕정~수원 구간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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