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 수요일

평택시, ‘2026 평택시 학부모 진학 특강’ 2026년 7월 개최

평택시, ‘2026 평택시 학부모 진학 특강’ 개최
- 최신의 진로․진학 정보 제공으로 
  자녀교육 역량 강화

등록일 : 2026. 6. 9.
교육청소년과 : 031-8024-3160
교육지원팀 : 031-8024-2730
담당자 : 031-8024-269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7월 관내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진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운영하며, 
학부모들에게 최신 교육 트렌드와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해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설계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회는 7월 4일 이은경 강사가 
‘슬기로운 초등생활 로드맵’을 주제로 
강연하며, 
7월 11일에는 곽금주 강사가 
‘자녀 성장에 따른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주제로 학부모들과 만난다. 
이어 7월 18일에는 최승필 강사가 
‘학부모를 위한 공부머리 독서법’을 주제로 
실질적인 자녀교육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 장소는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각 분야의 교육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만큼 
매년 학부모들의 신청이 많아 
올해도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신청은 6월 15일(월) 오전 9시부터 
평택시 행사알리미 또는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네이버 밴드에 게시된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입시환경과 교육정책을 이해하고 
자녀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진학 방향을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도자재단,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 D-100…본격 사전 홍보 추진

세계 도자예술 축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D-100… 2026년 9월 18일~11월 1일 
이천·광주·여주 등에서 개최
○ 한국도자재단,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 D-100…본격 사전 홍보 추진
-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45일간 
  이천·광주·여주 등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
- 본전시 ‘땅이 만든다’ 14개국 28팀, 
  총 65명 참여…주요 참여작가 공개
- 비엔날레 공식 누리집(gcbiennale.org) 공개…
  전시․행사․관람 정보 제공
- 6월 15일 티켓링크 얼리버드 예매 시작…
  입장권 70% 할인 판매(4,000매 한정)

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645-0553
등록일 : 2026.06.10  07:00:00

[참고]
한국도자재단, 24년 만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명칭 변경…
‘경기도자비엔날레’로는


세계 도자예술 축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가 
개막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도자재단은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앞두고 
▲본전시 주요 작가 라인업 발표 
▲비엔날레 공식 누리집 공개 
▲입장권 얼리버드 예매 특별 할인 
▲온라인 기대평 이벤트 등 본격적인 
사전 홍보에 나선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경기도자비엔날레는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일원 등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된다.

이번 비엔날레는 흙과 땅, 지구를 
예술 창작의 주체로 바라보며 
도자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도자를 매개로 인간과 자연, 
기술과 환경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고 
동시대 도자예술의 확장된 역할과 
미래적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본전시 ‘땅이 만든다(Earth Makes)’는 
경기도자미술관에서 개최되며, 
14개국 28팀 총 6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주요 참여 작가로는 점토와 신체의 관계를 
수행적 조각으로 풀어내는 영국의 
‘윌리엄 코빙(William Cobbing)’, 
한국 옹기와 장작가마 전통을 이어온 
한국의 ‘김창호’, 흑유와 흑요의 깊은 
물질성으로 잘 알려진 한국의 ‘김시영’, 
기술·인간·문화유산의 관계를 탐구해 온 
한국의 ‘이완’, 지질학적 시간과 환경의 
흔적을 세라믹으로 번역하는 
호주의 ‘야스민 스미스(Yasmin Smith)’, 
관객의 감각과 기술, 생태적 상호작용을 
결합하는 프랑스 아트 듀오 
‘세노코즘(Scenocosme)’ 등이 참여한다.

재단은 개막 D-100을 맞아 6월 10일 
비엔날레 공식 누리집(gcbiennale.org)을 
공개한다. 
누리집에서는 행사 소개를 비롯해 
전시․학술 프로그램, 부대행사, 
관람 안내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본전시와 국제공모전에 참여하는 
작가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입장권 얼리버드 예매 특별 할인은 
오는 6월 15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
(ticketlink.co.kr/product/63487)와 
네이버에서 4,000매 한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입장권의 정가는 비엔날레 기간 동안 
이천·광주·여주 행사장을 모두 한 차례씩 
관람할 수 있는 통합권(1만 1,000원)과 
개별권 이천(6,000원), 개별권 광주․여주(4,000원) 등 
총 3종으로 운영된다. 
이번 얼리버드 예매를 통해 통합권은 
3,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재단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19일까지 온라인 기대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누리소통망을 팔로우하고 비엔날레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과 도자기 상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도자의 예술성과 미래 가능성을 함께 
조명하는 국제 문화예술 행사”라며 
“개막 100일을 앞두고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관람객들에게 도자를 매개로 한 
새로운 경험과 교류의 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에는 
본전시와 국제공모전, 명장전, 특별전, 
학술세미나를 비롯해 국제도자워크숍, 
작가 대담 등 다양한 전시·학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키즈비엔날레, 뮤지엄콘서트, 
도민참여 프로젝트,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형 문화 행사도 마련된다.

2026년 6월 9일 화요일

경기도서관, 시니어.취준생.어린이 가족 맞춤형 ‘AI 창작챌린지’ 운영

경기도서관, 시니어.취준생.어린이 
가족 맞춤형 ‘AI 창작챌린지’ 운영
○ 만 60세 이상 ‘생성형 AI 잘 쓰는 
    K-시니어’ 프로그램 6월 매주 화요일 운영
○ 성인 취업 준비생을 위한 ‘AI로 취업 점프업! 
    하기’ 일일 특강 마련
○ 초등 고학년 동반 가족팀 대상
    ‘나도 웹페이지 개발자!’ 미니 경진대회 열어

담당부서 : 경기도서관
연락처 : 031-8008-4640
등록일 : 2026.06.09  07:00:00


경기도서관은 도민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6월 한 달간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AI 창작챌린지’를 운영한다고 
6월 9일 밝혔다.

AI 창작챌린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니어·성인 실습형 교육 2개 과정과 
어린이 가족 참여형 경진대회 1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경기도서관 지하 1층 
AI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생성형 AI 잘 쓰는 K-시니어’는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4회 과정으로,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운영된다. 
건강 챗봇 만들기, AI 여행 계획 세우기, 
AI 안부 카드 제작, 디지털 자서전 작성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성인 취업 준비생과 이직 희망자를 위한
 ‘AI로 취업 점프업! 하기’ 특강은 
6월 18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 경력 포트폴리오 제작 등 
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꾸렸다.

가족 참여형 행사인 ‘AI 웹페이지 
경진대회 : 나도 웹페이지 개발자!’는 
6월 27일 오후 1시에 시작된다.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보호자가 
한 팀을 이루는 대회로, 
AI 활용 바이브 코딩을 사용해 
‘K-컬처’ 주제의 웹페이지를 제작하면 된다. 
심사로 선정된 우수 참가팀에는 경품이 
제공된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민들이 AI를 어렵지 않게 배우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별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 병점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 생활숙박시설→오피스텔 용도변경 승인

화성특례시, 병점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 
생활숙박시설→오피스텔 용도변경 승인
○ 134실 규모 생숙, 국토부 ‘합법사용 지원방안’
    맞춰 주거 안전성 확보
○ 전담 지원센터 통한 상담·적극 행정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 및 사회적 갈등 예방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6-08 16:49:48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생활숙박시설의 
합법적 사용 전환을 위한 행정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5일 병점구 진안동에 위치한 
‘병점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에 대해 
생활숙박시설에서 오피스텔로의 
용도변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 대상은 
지하 5층, 지상 15층, 1개 동, 
총 134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로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이다. 
건축주는 해당 건축물을 오피스텔로 
사용하기 위해 시에 용도변경을 신청했으며, 
시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검토를 거쳐 
최종 승인했다.

이번 사례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생활숙박시설 합법사용 
지원방안(2024. 10. 16.)’에 따른 조치다. 
생활숙박시설은 당초 숙박용도로 도입됐으나, 
일부 시설이 사실상 주거용으로 사용되면서 
제도적 혼선과 시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에 정부는 숙박업 신고를 통한 적법 운영 
또는 오피스텔 등으로의 용도변경을 통해 
생활숙박시설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건축주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숙박업 신고 절차, 용도변경 가능 여부, 
행정절차 전반에 대한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해 왔다.

병점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 역시 
이러한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용도변경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승인에 따라 후속 사용승인 절차가 
완료되면 기존 생활숙박시설의
 불법 주거 사용과 관련해 우려됐던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규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건축주와 수분양자는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으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생활숙박시설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개별 시설 여건에 맞는 상담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건축물의 
적법한 사용을 유도하고, 불법 사용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행정력 낭비를 줄이기 위한 
적극 행정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정명조 건축과장은 “생활숙박시설 문제는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합법적 
사용 전환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는 현장 여건을 고려한 
상담과 맞춤형 행정을 통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6월 8일 월요일

토지개발 인허가 가능 여부를 AI로 사전 진단해 드립니다.

토지개발 인허가 가능 여부를  
AI로 사전 진단해 드립니다.
- 민원 준비·처리 기간 30% 이상 단축,
  연간 약 75억원의 비용을 절감

담당부서 : 국토정보정책과
등록일 : 2026-06-05 14:00

[참고]
2026년 5월 22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주재 
- 창업열풍 조성 등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지속 추진은

2026년 5월 8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는

2025년 12월 16일(화),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 개최 
-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추진계획 4번째  
- 국가전략첨단소재부품 및 
  K-붐업 분야 3개 프로젝트, 
  4개 과제 추진계획 발표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범정부 공공 AX*로 추진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AI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6월 5일(금) 합동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공공 AX 프로젝트) 공공부문에서
   AI를 활용해 공공서비스 혁신과 
  국민의 AI 일상화 및 공공 분야의 
  AI 대전환(AX)을 추진하는 프로젝트  

**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국민 효능감이
   높은 분야에서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하여 AI 혁신의 혜택 확산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사업 추진

[참고 1] 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실증사업
[참고 2]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과제










2026년 6월 7일 일요일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과천 공공주택지구,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5개 사업 재원 확보, 보상절차 차질 없이 추진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등 주요사업 보상 절차 탄력
○ 경기도, 정부 주거안정 부동산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GH 공사채 사전승인 확보
○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등 
    5개 사업 재원 확보, 보상절차 차질 없이 추진

담당부서 공간전략과
연락처031-8008-6165
2026.06.07  07:00:00

[참고]
화성, 성남에 이어 시흥·수원 광교, 
경기북부에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 R&D 지원 및 글로벌 협력 등 
   바이오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주요 거점 조성은

026년 1월 29일 발표한 "
도심 6만호 공급" 공급 관련 "
문재인 정부에서도 추진된 곳이 
많다고 지적하며, 과거처럼 
지자체 반대 등으로 실패를 재현하는 것 
아니냐는 보도와 공급까지 
시차가 길다"는 보도 관련은

경기도 광명시.시흥시 
약 1,271만m2(385만평) 면적(여의도의 4.4배)에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계획 승인
수도권 서남권 광명·시흥에 6.7만호 공급 추진
-광명시흥 지구 지구계획 승인…은

광명시흥지구 지정...
청년.서민 내집마련 기회 확대는

(기자회견문) K-컬처밸리 
민간공모 추진일정 기자회견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5/k.html

김동연 “하남교산 신도시, 
대한민국 대표 ‘AI시티’로 만들겠다”는

하남교산지구 속도 낸다…
3기 신도시 공동사업시행자간 첫 업무협약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과천시 원도심과 
서울 서초구 사이 총 169만m2(51만평) 면적에 
약 1만호의 주택 공급은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5개 사업 진행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신청한 2조 3,600억 원 규모 공사채 발행이 
전액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광명시흥 공공주택 지구 등 
주요 사업의 보상 절차 등이 탄력을 얻게 됐다.


6월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 상반기 지방공사채 발행 사전 심의 
승인 결과’ 공문을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았다.

대규모 택지개발 사업은 
막대한 보상비와 공사비가 수반돼 
신속한 재원 마련이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이지만 
수조 원의 재원을 지자체나 공기업이 
현금으로 융통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 경우 지방공기업은 공공사업에 
필요한 목돈을 빌리는 일종의 차용증인
 ‘공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충당한다. 
공사채 발행을 위해서는 행정안전부 
승인이 필요하다. 
행정안전부는 무분별한 부채 증가를 
예방하기 위핵 공사채 발행을 
연 2회 심사하고 있는데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상반기 심사를 
통해 공사채 발행 승인을 얻었다.

공사채 활용 예정인 사업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5개다.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광명·시흥 일원 1,271만 규모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추진하는 핵심 공공주택사업이다. 
전체 3만 7,000 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
급계획 중 GH는 약 7,400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교통·교육·복지 기반시설이 어우러진 
복합개발을 통해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해당 지구의 보상 시기를 
당초 올해 11월에서 7월로 앞당기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번 공사채 발행으로 
보상 절차도 원활히 진행될 전망이다. 
나머지 4개 사업도 보상비와 공사비 등에 
공사채를 활용해 주요 공공주택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명선 경기도 공간전략과장은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맞춰 
수도권 공공택지에 충분한 주택이 
조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GH가 긴밀히 협력하고, 
필요한 제도개선을 병행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경기도는 도정 역점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GH의 자본금 확충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을 정부에 지속 건의했다. 
지난 3월에는 경기도와 GH의 건의 영향으로 
행정안전부 ‘지방공사채 발행·운영기준’이 
개정, 지방공사채 발행한도가 상향됐다. 
기존에는 순자산 3배에 총부채를 차감했지만 
개정안으로 순자산 3배에 사채발행총액만을 
차감해 투자 여력이 늘어났다.


2026년 6월 6일 토요일

2026년 6월 미분양관리지역 공고

2026년 6월 미분양관리지역 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6-06-05

[참고]
2026년 5월 미분양관리지역 공고는


1. 공고일 : 2026년 6월 5일(금)







2026년 6월 5일 금요일

경기도,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 - 계획인구 76만명 -

경기도,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 
○ 도,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 승인
- 계획인구 76만명, 시가화용지 50.769㎢, 
   시가화예정용지 38.105㎢
○ 도심거점 변화 및 지역간 균형발전을 
    고려하여 1도심 2부도심 7지역중심의 
    도시공간구조 마련
○ GTX-A 등 광역교통망 변화 반영, 
    미래교통·생활권별 발전전략 제시

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77
등록일 : 2026.06.05  07:00:00

[참고]
경기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승인…
인구 28만 명 목표는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은

경기도는 파주시가 신청한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6월 5일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시군의 장기발전 방향과 
공간구조, 토지이용, 교통, 환경 등 
도시 전반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파주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GTX-A 개통 등 
광역교통 여건 변화와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도시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고, 
2040년을 목표로 한 장기 도시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계획에서 파주시의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현재 
약 54만 명에서 76만 명으로 설정됐다. 
이는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유입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다. 
평화경제특구, 경제자유구역 등은 
최종 선정 조건을 부여해 과도하게 
인구가 산정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토지이용계획은 
파주시 전체 행정구역 673.96㎢ 가운데 
향후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가용지 38.105㎢를 시가화예정용지로 정해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도록 계획하고 
기존 개발지 50.769㎢는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585.086㎢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

공간구조는 신규 개발사업, GTX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도시거점 변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을 고려해 1도심, 2부도심, 
7지역중심 체계로 설정했다. 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도시기능을 체계적으로 
분산하고 생활권별 균형발전과 성장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생활권은 ▲운정·교하 ▲금촌·조리 ▲문산 등 
3개 권역으로 구분했다. 
운정·교하생활권은 주거·문화·교통 중심지로서 
도심기능을 강화하고, 
금촌·조리생활권은 경의선, 제2외곽순환도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등 광역교통 접근성을 
활용해 산업단지와 도시개발사업 중심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도록 했다.
 문산생활권은 임진강 생태자원과 DMZ 등 
지역의 성장잠재력을 활용해 통일시대에 
대응하는 문화·생태 휴양거점으로 육성한다.

특히 2040 경기북부 발전계획
(경기북부대개발) 및 서부SOC대개발 사업인 
‘평화경제특구’는 파주 LCD산업단지와 
개성공단을 연계하는 남북교류 벨트로써 
남·북간 경제와 교류협력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했다.

교통계획은 국가도로망계획, 
국가철도망계획 등 상위계획과 
관련 계획에서 제시된 도로·철도계획을 
반영했다. 
인구밀도가 높고 기반시설이 집중된 
운정·교하생활권은 격자순환체계의 
도로망을 구축하고, 
금촌·조리생활권과 문산생활권은 
생활권 간 연계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격자형 도로망을 계획했다.

아울러 자율주행자동차와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등 
미래교통수단 도입을 통해 대규모 주거지, 
GTX-A 등 광역교통시설, 생활권 중심지를 
연계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김희성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 승인으로 
파주시가 ‘평화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안보 희생과 
규제 가두리에서 벗어나는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평화경제특구 사업 등을 통해 
파주시민의 주거환경 개선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종합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년 6월 4일 목요일

평택화양지구 2-2블록(화양지구 2-2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모집 공고

평택화양지구 2-2블록(화양지구 2-2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모집 공고

「주택법」제43조, 같은법「시행령」제47조 및 
같은법「시행규칙」제18조 규정과
「주택건설공사 감리자지정기준(국토교통부
고시 제2024-529, 2024.10.8.), 이하 “감리자
지정기준”이라 한다)」에 따라 
주택건설공사 감리자를 지정하고자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6.  05.  26.
평 택 시 장

■ 사업개요
○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화양지구 2-2BL
○ 대지면적 :  28,477.8000㎡
○ 연 면 적 : 104,808.9831㎡
○ 규    모 : 공동주택 6개동 (지하 2층 ~ 지상 29층)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 세 대 수 : 509세대
○ 공사기간(예정) : 2026.08.01. ~ 2029.07.31.(36개월)
○ 사업계획승인일 : 2024.07.30.

















평택화양지구 3블록(3BL) 평택화양센트럴지역주택조합 설립(변경)인가 공고

평택화양지구 3블록(3BL) 
평택화양센트럴지역주택조합 
설립(변경)인가 공고

고시공고번호 : 평택시 공고 제2026-284호
등록일 : 2026-01-23
담당부서 : 주택과

[참고]
평택 화양지구 3블록, 
평택화양센트럴지역주택조합 
설립(변경)인가 공고는

평택화양지구 3블록  
평택화양센트럴지역주택조합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모집 공고는

평택시 화양지구 3BL 상 평택화양센트럴
지역주택조합 설립(변경)인가 신청 건에 대하여 
「주택법」제11조에 따라 지역주택조합 설립을 
인가하고, 같은 법 시행령 제20조 제10항 규정에 
의거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1월 23일
평  택  시  장




2026년 6월 3일 수요일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55(반려마루 여주)에 2026년 6월 1일부터 동물화장(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운영 개시

경기도 첫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1일부터 운영 시작
○ 경기도, 6월 1일부터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운영 개시
- 동물 화장로(2기), 추모실(3실), 염습실, 
  봉안실(408기) 등의 시설 보유
○ 경기도민은 10%, 여주시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화장시설 사용료
     50% 할인 제공

담당부서 : 반려동물과
연락처 : 031-8030-4482
등록일 : 2026.06.02  07:00:00

[참고]
평택시 동물보호센터, 입양 상담 
주 6일 확대 운영 
- 보호 개체 색상등급 도입으로 
  입양 활성화와 동물복지 동시 강화는


공공에서 운영하는 
경기도내 첫 전문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이 6월 1일 반려마루 여주에 
문을 열었다.

반려마루 추모관은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55(반려마루 여주)에 
연면적 696.2㎡, 2층 규모로 마련됐다. 
동물화장로(2기)를 비롯해 추모실(3실), 
염습실, 봉안실(408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첫 공설동물장묘시설이며, 
전국에서는 두 번째 공설동물장묘시설이다.

반려동물장묘시설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공개모집 과정을 거쳐 수탁사로 
㈜애니멀컴패니언이 선정됐다.

‘경기도 공설동물장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경기도민은 10% 여주시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50%의 화장시설 사용료 할인을 제공한다. 
구체적 시설 안내와 이용 요금 등은 
홈페이지(www.koreapet.kr )를 확인하면 된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반려마루 추모관은 단순한 장묘시설이 
아닌, 반려동물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고 마지막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공익적 기능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6월 2일 화요일

김동연, “민선 8기 축적된 성과 바탕으로 민선 9기 준비해달라”

김동연, “민선 8기 축적된 성과 바탕으로 
민선 9기 준비해달라”
○ 김동연 지사, 도정 주요 간부회의 주재
- 중동사태 비상경제대응 및 
  여름철 안전대책 등 점검
○ 김 지사, “그 간의 성과를 잘 점검하고
   더 나은 도민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아름다운 바통 터치 완성해 주기를 바란다” 강조

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11
등록일 : 2026.06.02  11:11:54

[참고]
경기도는 민선 8기(2022~2025년) 동안 
총 1.7GW 규모(화력발전소 3기)의 
태양광발전소 설치는

(기자회견문) 
경기도지사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은

김동연, 민선8기 도민청원 1호에 답하다 
“도민들의 우려 충분히 공감. 
동인선 전 구간 조속 착공 위해 
정부에 건의할 것”은

김동연 1호 지시도 민생. 
“민생회복위한 민생대책특별위원회 설치해야”는

(인수위 보도자료) 
“김동연 당선인에게 바라는 정책을 보내주세요!” … 
민선 8기 인수위 공식 홈페이지 개설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 4년 동안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올 민선 9기의 새로운 도약을 빈틈없이 
준비하고,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민생·안전 대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2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도정 주요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민선 8기 4년은 여러분과 함께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라는 것을 
증명해 온 보람차고 값진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모두발언을 통해 공직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 김 지사는 
“변화의 주역은 바로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이다. 남다른 책임감과 창의성, 
열정으로 1,420만 도민의 삶을 
변화시켜 왔다”라며 “그런 우리 공직자들의 
역량이 새로운 민선 9기 당선자와 함께 
경기도 발전과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
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인수위가 가동되면 
당선자가 갖고 있는 비전과 정책, 
공약이 임기 초반부터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 체계 
구축을 당부드린다”며 “민선 8기의 결실이 
민선 9기에서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름다운 바통 터치를 완성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 사태 관련 
비상경제 대응 현황과 풍수해 및 폭염 등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 민선9기 출범 
준비계획 등이 논의됐다.

경기도는 지난 3월 8일부터 
중동 전쟁 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고유가 대응과 관련해 도는 
현재 섬유·배달포장용기와 건설자재, 
농자재 현황 등을 모니터링하며 
지원 방안을 모색 중이다. 
경기도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 등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의 경우 물가변동분을 
원가에 반영하도록 관련 기관에 
협조 요청을 했다. 또, 계약 금액을 조정하고 
기성금을 우선 지급하는 방안도 활용하도록 
했다.

유류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 업체에 대해서는 보조금 선집행 같은 
간접접 재정지원으로 재정부담을 
완화시키도록 했다.

기업지원을 위해서는 
민관합동 수출애로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기업들의 애로 해소를 지원하는 한편,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물류비 지원 규모를 
최대 50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확대했다. 
자금지원을 위해서는 69개 기업에 
3억 원 가량의 긴급 신용보증료를 지원하고, 
중동 진출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600억 원 규모의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

민생 안정 대책으로는 물가안정을 위해 
지방공공요금 동결 기조를 유지하며 
농어업용 면세유와 무기질 비료에 구입비를 
1차 추경 예산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풍수해 등 여름철 안전관리를 위해 
도는 도와 시군, 민간 합동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를 2월부터 구성하고 
8개 분야 5만4,313개 시설에 대한 
민관 재난안전지킴이 합동점검을 완료했다.

폭염 대비를 위해서는 
폭염기간 동안 합동전담팀을 운영하며 
전체적인 상황을 관리하고 
아파트 미디어보드 4만 대와, 
G-버스 TV 1만6천 대 등 
생활접점 매체를 통해 폭염대응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도는 지난 달 도와 시군 무더위 쉼터 
8,769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이밖에도 도는 기후재해로 건강피해를 
입은 도민들을 위한 기후보험에 대한 
집중홍보를 하고, 보험금이 차질없이 
지급되도록 관리하기로 했다. 
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안전관리요원을 지난해 302명에서 
올해 400명으로 확대 배치하며 
선제적 조치를 완료한 상태다.

평택시, 2026년 위기가구 상세주소 직권 부여 추진

평택시, 2026년 위기가구 상세주소 
직권 부여 추진

등록일 : 2026. 6. 1.
토지정보과 : 031-8024-2850
주소관리팀 : 031-8024-2830
담당자 : 031-8024-2832

[참고]
경기도, 증빙 없는 무상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20개 시군 운영. 
2026년 하반기에는 모든 시군으로는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시범 운영 시작은

평택시, 4060 홀몸 위기가구 실태조사 
-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목적은 

평택시(시장 정장선) 토지정보과는
2026년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상세주소 직권 부여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주거 편의와 주소 생활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등록되지 않은 
2가구 이상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원룸 등에 상세주소를 부여해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복지 안전망 확보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상세주소 부여로 세금 고지서, 
운전면허 적성검사 안내문 등 
공공기관에서 발송하는 각종 문서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발생하는 
체납,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소방·경찰이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어 골든타임 확보에도 
도움이 된다.

이에 평택시는 올해 총 100가구를 대상으로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상세주소 부재로 
복지 혜택이나 공공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위기가구에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해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년 6월 1일 월요일

2025년 말(末) 외국인 주택 보유 통계 및 2025년 末 외국인 토지 보유 통계

2025년 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
- (토지) 외국인 보유토지 270,176천㎡, 
           전 국토의 0.27%
- (주택) 외국인 소유주택 108,231호, 
           전체 주택의 0.55%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6-05-29 06:00

[참고]
2025년 6월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 
- (토지) 외국인 보유토지 268,299천㎡, 
  전 국토의 0.27% 
- (주택) 외국인 소유주택 104,065호, 
  전체 주택의 0.53%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를 
공표하였다.

ㅇ (토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270,176천㎡로, 
  전체 국토면적(100,472,397천㎡)의 0.27% 수준이다.

- 국적별 비중은 미국(53.6%), 중국(7.9%), 
  유럽(6.9%) 등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경기(18.5%), 전남(14.9%), 
  경북(13.5%) 등으로 나타났다.

- 용도별 비중은 기타(68.1%), 공장용(21.7%), 
  주거용(4.2%)등으로 나타났고,
  주체별로는 외국국적교포(55.6%), 외국법인(33.3%), 
  순수외국인(10.9%) 등으로 나타났다.

ㅇ (주택)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은 총 108,231호로, 
   국내 전체 주택(1,965만호,
   2025년 가격공시 기준)의 0.55% 수준이다.

- 국적별로는 중국인(6.1만호)이 가장 많으며,
  그 뒤를 이어 미국인(2.3만호), 캐나다인(0.65만호),
  대만인(0.34만호), 베트남인(0.20만호), 
  호주인(0.20만호), 일본인(0.16만호) 등의 순으로
  소유하고 있다.

- 시도별로는 경기(4.2만호), 서울(2.5만호), 
  인천(1.1만호) 등으로 나타났고, 
  시군구별로는 경기 부천, 안산, 수원, 시흥, 
  평택 및 인천 부평 등수도권 산업단지 인근 지역에
  다수 위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붙임 1]  외국인 토지 보유현황 통계 상세 설명자료
[참고1-1]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 인포그래픽 
[참고1-2] 시·도별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
[참고1-3] 연도별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
            (국적·취득용도·주체별) 

[붙임 2] 외국인 주택소유통계 주요 현황
[참고 1] 외국인 주택소유 현황 인포그래픽
[참고2-1] 외국인 공동주택 지역별 소유현황
               (2025년 말 기준)
[참고2-2] 외국인 단독주택 지역별 소유현황
               (2025년 말 기준)
[붙임 3] 2025년 8월 21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외국인 주택 거래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