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0분 출근 대전환’ 실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6월 23일 경기융합타운복합시설관에서
전문가 등 50여 명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 진행
- "도민의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이
최고 복지" 당선인 철학 바탕으로
실질적 실행방안 모색
- 경기편하G버스, 수도권 원패스,
어린이ㆍ청소년 든든교통 등
핵심 공약 구체화 박차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6848-1002
등록일 : 2026.06.24 10:22:20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준비위,
청년경기TF 본격 가동은
경기도,
파주발KTX·의정부발SRT 2027년 시행.
경기북부 대개조, 철도·도로·하천 등
기반시설 확충에 예산 대거 투입은
2023년 11월 6일(월),
‘광역교통 국민 간담회’를 통해
광역교통 추진현황 및 성과 발표 및
GTX 연장.신설에 대한 추진계획
2023년末 발표는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
‘경기도 GTX 플러스’ 본격 추진을 위한
연구 용역 발주는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 공정ㆍ혁신ㆍ포용 경기준비위원회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가
당선인의 핵심 교통 공약 이행을 위해,
6월 23일 경기융합센터복합시설관 2층에서
정책토론회를 전격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 현장에는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
김채만 부위원장, 이재영 간사,
안정화 전문위원과
이신해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석종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서원호 한양대학교 교수,
경기도 교통국장 등 교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당선인의 "도민의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는 확고한 정책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자리는, 단순한 공약
설명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실행 방안을
찾기 위해 개최되었다.
전문가들은 당선인의 공약사항인
‘30분 출근 대전환’의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공약의 구체화 및 고도화는 물론
신규 공약 발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다뤄진 핵심 내용은
▲경기편하G버스,
▲친환경 2층 전기저상버스 도입 확대,
수도권 원패스,
▲어린이ㆍ청소년 든든교통 지원,
▲GTX 지체없는 개통 등
경기도 교통분야 주요 현안으로,
참석한 전문가들은 각 정책의 유기적 연결과
공약 실현 가능성 및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김채만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수도권 3개 지자체 간 협력 필요성,
자율주행 대중교통 추진, 라스트 마일
교통수단 체계화 등 주요 의견들에 대해서는
30분 출근 대전환 공약의 세부 실행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 도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정책을 중심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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