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5일 목요일

경기도 내 28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온라인 쇼핑몰 마스터 과정’ 등 133개 과정 직업교육훈련 실시

경기도,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
133개 과정 2천700명 
○ 경기도 내 28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온라인 쇼핑몰 마스터 과정’ 등
   133개 과정 직업교육훈련 실시
- IT, 콘텐츠 등 고부가가치 직종 훈련과정 및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한 과정 확대 운영

문의(담당부서) : 여성정책과
연락처 : 031-8008-4386  |  2018.03.15 오전 5:40:00



경기도가 올해 도내 28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하 새일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
2,7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몰 마스터,
세무회계사무원 과정 등 133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
​
올해 직업교육훈련 과정에는
4차 산업혁명 변화에 대응한 프로그램과
기업체와 연계한 맞춤형 과정 등이 반영됐다.

고학력 경력단절여성 등이 양질의 일자리에
진출할 수 있도록 IT, 콘텐츠, 디자인 등
고부가가치 직종 훈련 외에 빅데이터, 코딩,
SW융합과정 등 4차 산업혁명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과정이 마련됐다.
또한, 경력단절여성의 유관분야 취업이
원활하도록 한국지식재산전략원(IP-R&D
(지식재산 연구개발전략전문가) 과정),
대한세무사협회(세무회계전문사무원 과정) 등
운영 직종.산업별 협회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여성이 선호하는 사무관리,
강사양성 분야와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과정도 함께 운영된다.
​
직업교육 훈련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운영되며,
훈련시간은 교육에 따라 단기(240시간 미만),
장기(240시간 이상)과정으로 편성된다.

훈련생은 해당 지역 새일센터에서
상담, 면접 절차를 거쳐 선발된다.
참가문의는 새일센터(대표번호 1544-1199)로 하면 된다.
지원 지격은 연령과 관계없이 경력단절여성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133개 과정을 통해 2,721명을 교육했으며,
이중 2,565명이 수료해 1,64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
길관국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기업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보다 양질의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8년도 경력단절여성 직업훈련과정 운영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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