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3일 목요일

평택시, 전국밴드보컬 경연대회 본선진출팀 확정

평택시,
‘전국밴드·보컬경연대회 본선진출팀 확정’
- 8월 25~26일 평택시 이충분수공원에서 본선 
- 26일 축하공연 ‘모모랜드, DAY6’ 멋진 무대


담당부서 : 문예관광과 ㅣ
담당자 :김태연 (☎031-8024-3221)ㅣ
보도일시 : 201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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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5~26일 양일간
평택시 이충분수공원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8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 록페스티벌,
제2회 전국보컬경연대회’ 본선진출팀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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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자치신문,
평택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전국밴드경연대회에는 총 107팀,
전국보컬경연대회에는 86명이 각각 참가해
밴드경연대회 10팀, 보컬경연대회 9팀이
최종 본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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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평택전국밴드·노래경연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밴드경연대회는
▲밴드 민하 - 댄스댄스(자작곡)
▲노바케인 - The Echo Of You(자작곡)
▲코드네임 타이탄 - 교실이데아
▲필로우 - Dream(자작곡)
▲1217 - 여름의 기억(자작곡)
▲당기시오 - Loose Way(자작곡)
▲매그넘69 - 알콜심경(자작곡)
▲노틸러스 - Direction(자작곡)
▲REDDOT - Fight(자작곡)
▲DEN - It's you(자작곡) 등 10팀이
수준 높은 연주로 본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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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전국보컬경연대회에는
▲권세은(경북 청송군)
▲박지희(전북 익산시)
▲김대우(서울시)
▲김현영(경기 화성시)
▲정철(경기 안산시)
▲김준영(경기 고양시)
▲조은비(경기 평택시)
▲이혜연(경기 성남시)
▲이예빈(충남 공주시)씨 등 9명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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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진출 밴드 및 보컬은 25일~26일
평택시 이충분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본선 경연을 펼치며,
26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축하공연에는
모모랜드, DAY6, 배드키즈, 더이스트라이트,
재이, 크랙샷, 걸카인드, 노래하는 말괄량이 등
인기연예인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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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관계자는 “평택시민 여러분들께서
공연을 즐기며 늦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를 만들겠다”며 “평택시민 여러분들을
‘2018 평택전국밴드·노래경연대회 & 록페스티벌’에
초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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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우천 시 이충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조직위원회(☎ 031-663- 595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 태풍‘솔릭’대비 통복 배수펌프장, 이곡저류지 등 방재시설물 긴급 점검 실시

정장선 평택시장,
태풍‘솔릭’대비 통복 배수펌프장,
이곡저류지 등 방재시설물 긴급 점검 실시

담당부서 : 재난안전관 
담당자 :장근혁 (☎031-8024-4921)
보도일시 : 201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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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2일 제19호 태풍
‘솔릭’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 후
통복배수펌프장 가동준비여부 및
이곡저류지 관리현황 등 방재시설물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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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부시장은 긴급대책회의를 마치고
유천배수펌프장과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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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배수펌프장 6개소와 저류지 24소,
재난 예・경보시설 175개소 등
재난관리시설 205개소를 관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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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은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강풍과 많은 비가 예상 된다”며,
“배수펌프장 상시 가동준비 태세 구축과
저류지 내 이물질 제거를 통한
저지대 농경지 침수피해 방지 등
단 한건의 인명피해나 재난피해가 발행하지 않도록
태풍대비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평택시, 안중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계획 인가

평택시,
안중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계획 인가
- 평택 서부지역 생활권 한 축 담당


담당부서 : 도시개발과
담당자 :채광석 (☎031-8024-4040)
보도일시 : 201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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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그 동안 남부 및 북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부지역인
현덕면 화양리·운정리·도대리,
안중읍 현화리 일원 279만여㎡(84만평),
20,782세대 54,048명 규모의
민간제안 환지방식으로 추진되는
‘평택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계획에 대하여
지난 21일 인가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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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구역지정 이후 11년 만에
‘평택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환지계획이 인가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개발사업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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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주거용지 1,161,948㎡, 상업용지 77,823㎡,
공공시설(도로, 공원 등) 1,516,363㎡ 등
2,79만여㎡ 규모로 개발된다.

평택 화양지구 위치도​
평택 화양지구 토지이용계획도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환지계획 인가를 계기로
민간조합(조합장 최선철)이
본격적인 개발사업을 착수함에 따라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을 위해
평택 서부지역 생활권의 한 축을 담당하는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항공 이용객 주의 당부

국토부,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항공 이용객 주의 당부
- 제주공항 결항편 등 운항스케줄 확인 철저

부서:항공운항과      등록일:2018-08-22 15:43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인해
제주공항 운항 항공편의 대규모 결항이
예정되어 있어 항공기 이용객에게
결항편 확인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 했다.

금일(22일) 17시 이후
제주공항 입·출항 전편을 결항 조치하였으며,
자세한 결항내역은 다음과 같다.
(총 152편, 국내 146, 국제 6)

아울러 23~24일 간 인천·김포공항 등
전국공항이 태풍의 영향으로 결항이 예상되며
구체적인 결항내역은 태풍 진로·상황 등을 감안하여
사전에 공지할 예정임을 밝혔다

국토부에서는 2018년 8월 21일
9개 국적항공사에 결항 조치 시 승객들에게
철저한 사전안내를 실시하도록 지시하여
현재 각 항공사에서 승객들에게 문자안내 등을
하고 있으나, 승객들은 공항출발전에
예약 항공편의 운항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국토교통부는 강풍, 폭우 등에 따른
항공기의 안전운항을 위해 철저히 사전점검을
실시하도록 9개 국적항공사에 지시하는 한편,
제주공항 체객현황을 지속 모니터링하여
적시에 대체편을 투입하는 등 승객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군 운전병 1,200명 버스기사 취업시킨다더니 고작 14명” 보도 관련

[참고] “군 운전병 1,200명 버스기사
취업시킨다더니 고작 14명” 보도 관련

부서:대중교통과     등록일:2018-08-18 11:36


국토부와 육군본부 등이 업무협약을 맺어(4.4) 추진 중인
「군 운전 우수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사업」은
현재 시범사업 중으로 사업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그간 우리부와 육군 등 협약 참여기관은
사업 성과의 가시화를 위해 협의체를 구성(5.1)하고,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구인구직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5월 30일, http://lic.kotsa.or.kr/bus)하는 한편,
6월부터 취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버스업계 취업을 컨설팅하여
1차로 14명이 버스업계에 취업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현재 사업이 초기단계에 있고,
군 운전인력의 대부분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으로
직장의 선택에 신중할 수 밖에 없어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부는 육군과 협력하여
매월 군 운전인력의 운전자격 취득 및
버스업계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버스업계 인력부족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버스업계의 근무여건 등을 개선하고
취업설명회 및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군 운전인력의 버스업계 취업 성과를
높여 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19년 부터는 군 운전인력의
버스운전자격을 무상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확보(10,000여명, 약 5억원)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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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보도내용(TV조선, 8.17) >
군 운전병 1,200명 버스기사 취업시킨다더니 고작 14명
- 지난 4월 국토부와 국방부가 육군 운전병 1,200명을
  올해 안에 버스기사로 취업시키겠다고 계획을 내놨으나
  취업한 운전병은 고작 14명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