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일 일요일

화성시청역 2블록 서희스타힐스 입주자 모집공고 [분양가액과 옵션비용만 발췌]

화성시청역 2블록 서희스타힐스
입주자 모집공고로
분양가액과 옵션비용만 발췌하였습니다.

자세한 것은, 화성시청역 2블록 서희스타힐스
입주자모집공고를 참고하세요.

[참고]
화성시청역 3블록 서희스타힐스 입주자 모집공고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6/3.html


















화성시 2019년 제11회 경관위원회 개최 결과

2019년 제11회 경관위원회 개최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심의 안건 : 총 8건
심의 결과 -> 원안의결 1건, 조건부 의결 6건,
                   재검토 1건



평택시,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설 설치

평택시,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설 설치

담당부서 : 주택과
담당자 : 우정식 (☎031-8024-3990)
보도일시 : 2019.5.28.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벽보·전단 등 불법 광고물 차단을 위한
부착방지시설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평택 서부역 주변 군문고가 ~ 통복고가(1km),
서부역 ~ 평택주민교회 구간(500m) 양방향의
가로등, 전주, 버스정류장 및 표지판 등
도로변 지주시설물 406개소에
총 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해
특수도료를 도포하는 방식으로 설치됐다.
​

이 도료는 특수기능성 액상물질로
접착제, 벽보 등이 붙지 않아
불법 광고물 부착을 차단할 수 있다.
​
평택 서부역 주변은 상가가 밀집된 구간으로
전주와 가로등의 불법광고물로 인해
지저분해 보였으나 이번 사업으로 깨끗하고
단정한 거리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광고물의
지속적인 단속과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설을
확대 설치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평택시,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담당부서 : 민원토지과
담당자 : 이주현 (☎031-8024-2885)
보도일시 : 2019.5.31.

[참고]
2019년 개별공시지가
전국 평균 8.03% 올라…2018년 대비 1.75%p 상승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5/2019-803-2018-175p.html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19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343,82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 결정·공시했다.
​
결정·공시한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5.5% 상승했으며,
평택시 홈페이지(http://www.pyeongtaek.go.kr),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http://www.realtyprice.kr)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한국감정원 앱 등
모바일 인터넷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을
공시하는 것이며,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5월 31일부터 7월 1일까지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 받거나 토지소재지 관할
(평택시청, 송탄출장소 및 안중출장소)
부동산관리팀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이용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
이의신청된 개별 필지에 대해서는
재조사 후, 감정평가업자의 검증과
평택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오는 7월 26일까지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하게 된다.

2019년 4월 주택건설실적 - 2019년 4월 주택 인.허가 3.6만호, 준공은 3.6만호 -

2019년 4월 주택건설실적
2019년 4월 주택 인·허가 3.6만호, 준공은 3.6만호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9-05-30 11:00

[참고]
2019년 1월 주택건설실적
2019년 1월 주택 인·허가 3.2만호, 준공은 4.8만호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3/2019-1-2018-1-32-48.html


1. 인허가 실적  * 전체주택 대상
(종합) 2019년 4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35,616호로
전년동월(46,737호) 대비 23.8% 감소하였으며,
5년평균(48,806호) 대비 27.0% 감소
​
4월 누계 인허가실적은
5년 평균에 비해 8.6% 감소하였으며,
전년 동기(16.6만호) 대비 3.3% 소폭 감소
​
(지역별) 수도권은 21,796호로
전년 대비 9.9%, 5년평균 대비 6.5% 감소,
지방은 13,820호로
전년 대비 38.7%, 5년평균 대비 45.8% 감소  










2019년 4월말 전국 미분양 62,041호, 전월대비 0.2% (106호) 감소

2019년 4월말 전국 미분양 62,041호,
전월대비 0.2% (106호) 감소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9-05-30 11:00

[참고]
2019년 3월말 전국 미분양 62,147호,
전월대비 4.2% (2,533호) 증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5/2019-3-62147-42-2533.html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9년 4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62,147호) 대비 0.2%(106호) 감소한
총 62,041호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
* 2019.1월 59,162호 → 2019.2월 59,614호 →

  2019.3월 62,147호 → 2019.4월 62,041호
​
 준공 후 미분양은 4월말 기준으로
전월(18,338호)대비 2.3%(425호) 증가한
총 18,763호로 집계되었다.
​
* 2019.1월 17,981호 → 2019.2월 18,492호 →
  2019.3월 18,338호 → 2019.4월 18,763호
​
 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9,445호로,
전월(10,529호) 대비 10.3%(1,084호) 감소하였고,
지방은 52,596호로,
전월(51,618호) 대비 1.9%(978호) 증가하였다.
​
* 신규 등 증가분 : 2019.3월 4,702호 →

   2019.4월 4,457호(수도권 164호, 지방 4,293호)
​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9.3월 2,169호 →

    2019.3월 4,563호(수도권 1,248호, 지방 3,315호)
​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6,009호)대비 3.6%(215호) 감소한
5,794호로 집계되었고,
85㎡ 이하는 전월(56,138호) 대비
0.2%(109호) 증가한 56,247호로 나타났다.
​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기본구상 나온다.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기본구상」나온다.
- 6월부터 권역별 지방자치단체 의견 수렴 본격 실시


부서:광역시설운영과   등록일:2019-05-30 13:06


[참고]대도시권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한
로드맵 수립 본격 착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5/blog-post_98.html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남양주, 검단 등 수도권 신도시를 포함한
권역별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안을
8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를 위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본부장(상임위원)을 팀장으로 하고,
국토부내 교통 및 주택 부서,
그리고 연구기관 등 관련 기관 전문가로
TF를 구성하여 5월28일(화)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1차 회의에서는 지자체 의견수렴 방식,
기본구상안 검토방향 및 TF 운영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지자체 의견수렴은 지역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2개월 동안(2019.6~7월)
총 8차례에* 걸쳐 권역별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
* (수도권) 동북권, 동남권, 서남권, 서북권
 (비수도권) 부산·울산권, 대구권, 광주권, 대전권
​
2기 및 3기 신도시가 위치한 수도권 지역은
기초 지자체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신도시 교통대책 보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
특히, 수도권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안은
출퇴근 시간 단축, 이용자 편의 및 안전 증진,
교통비 절감을 목표로 하여
2·3기 신도시까지 망라한 종합적인 교통대책이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나가기로 했다.
​
구체적인 교통대책에 대하여
지역 간 이견조율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회의 조정기능을 활용하여
적극 조율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운영국장은
“지자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국민의 눈높이에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기본구상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24시 닥터헬기’, 2019년 8월 말 운항개시

경기도 ‘24시 닥터헬기’, 8월 말 운항개시
○ 아주대병원, 경기도 닥터헬기 사업자로
    ㈜한국항공우주산업 선정
- 2019년 예산 51억원, 8월 말 운항개시 목표
○ 기내 응급처치, 가벼운 수술까지 가능한
    ‘대형’헬기 도입

문의(담당부서) : 보건정책과
연락처 : 031-8008-4344  |  2019.05.30 오후 7:00:39


전국 최초로 24시간 운영되는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가 이르면 8월부터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운영된다.
​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닥터헬기는
구조가 필요한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소방 구조 . 구급대원이 함께 탑승해
출동하게 되며, 이를 위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구조 . 구급대원 6명이
아주대로 파견돼 24시간 출동대기한다.
​


‘닥터헬기’ 운영 사업자로는
사업자 공모에 단독 참여한
(주)한국항공우주산업이 선정됐다.
도에서 운영될 닥터헬기는
타 시‧도 헬기보다 크고 더 멀리 운항할 수 있어,
대형 재난 사고현장의 구조단계부터
소생을 위한 전문치료 제공이 가능해
중증 외상 사망률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도는 앞서 지난해 11월 27일 닥터헬기 도입을 위한
‘경기도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와 체결하고,
올해 본예산에 51억원(국비 70%·도비 30%)을
편성했다.
​
이재명 지사는 당시
“도민들이 안전한 범위 내에서 환자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서 헬기가 이착륙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밝힌 바 있다.







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계획심의 통과 - 고양시 장항동.대화동 일원 70만2,030㎡ 규모 -

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계획심의 통과.
여의도·상암 잇는 방송제작단지 기대 
○ 29일 방송영상밸리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심의 통과
- 고양시 장항동·대화동 일원 70만2,030㎡ 규모
- 방송제작센터, 지원시설, 주상복합 등 조성 예정
○ 인근 한류월드, 킨텍스, 일산테크노밸리 등 위치
- 도 구상하는 방송 영상 클러스터 한축 담당 기대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543  |  2019.05.30 오전 11:36:54


서울 여의도와 상암동을 잇는
대형 방송·영상 제작단지가
고양시 장항동과 대화동 일원에 조성된다.
​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 2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가 신청한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안’에 대해
조건부 의결했다.
​
현행 제도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경우
도시개발구역 지정권을 시장이 갖고 있다.

고양방송영상베리 위치도

고양 방송영상밸리는
고양시 장항동과 대화동 일원
70만2,030㎡(약 21만평) 부지에
6,738억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경기도시공사가 100% 지분을 투자하는 개발사업으로
▲방송제작센터(약17만㎡)
▲업무・도시지원시설(약6만㎡)
▲주상복합(약14만㎡)
▲공원・녹지・주차장・학교 등
기반시설(약30만㎡)이 들어설 예정이다.
​
방송제작센터와 지원시설에는
국내 주요 방송사의 스튜디오는 물론
방송과 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
고양 방송영상밸리 조성사업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으로
위쪽으로 한류월드와 K-컬처밸리,
아래쪽은 고양 장항공공주택지구,
왼쪽에 일산테크노밸리가 위치하고 있다.
도는 이 지역을 모두 묶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송·영상클러스터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
이번 심의 통과에 따라 고양 방송영상밸리는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실시계획 인허가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되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2년까지 부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
조성이 완료될 경우,
3만여개의 고용창출은 물론
4조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로
부여한 내용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면서
“고양 방송영상밸리가 대한민국 방송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최첨단 방송영상 클러스터
조성에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이날 방송영상밸리 개발계획을 승인하면서
공공업무시설을 향후 다른 용도로 변경하는
이른바 부동산 ‘먹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9. 6.3~6.9)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9. 6.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