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집주인과 세입자가 상생하는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 발표

집주인과 세입자가 상생하는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방안」 발표
- 전월세 이사걱정 확 줄여드리겠습니다.


           국토부        등록일   2017-12-13


정부는 당정협의(12.10),
경제관계장관회의(12.11)를 거쳐
12.13(수) 관계부처 합동으로
「임대주택등록 활성화방안」을 발표하였음
​



임대주택등록활성화 방안

집주인과 세입자가 상생(相生)하는
임대주택등록활성화 방안





















임대주택활성화 방안 질의.응답(Q&A)

정부는 당정협의(12.10),
경제관계장관회의(12.11)를 거쳐
12.13(수) 관계부처 합동으로「임대주택등록
활성화방안」을 발표하였음
















남경필 “국가경쟁력 견인할 초강대도시 ‘광역서울도’ 육성해야”

남경필 “국가경쟁력 견인할 초강대도시
‘광역서울도’ 육성해야” 
○ 1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광역서울도 형성과 수도권 규제 혁신 토론회’ 열려
- 대한민국 국가경쟁력 견인할

   초강대도시 육성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
- 남경필 경기도지사 발제, 박형준·김갑성 교수 토론
○ 남 지사 “경기도를 포기하고 서울과 합쳐

   더 큰 대한민국으로 나가야,
   이를 위한 1차적 과제는 수도권 규제 폐지”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21  |  2017.12.13 오후 2:27:43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초강대도시 육성을 위한
1차 과제로 수도권 규제를 철폐하고 ‘광역서울도’를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남경필 지사는 13일 오전 10시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광역서울도 형성과 수도권 규제 혁신' 토론회에
발제자로 나서 지난 40년간 지속돼 온
수도권 규제를 철폐하고 광역대도시권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국회 사무총장을 지낸
박형준 동아대 사회학과 교수의 사회로
김갑성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와
남 지사가 광역대도시권 형성과 지역상생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
남 지사는 “경기도지사가 먼저 경기도를 포기하고
서울과 합쳐 더 큰 대한민국으로 나가자는
도발적인 주제를 제시한다”며 “이미 런던, 파리,
도쿄 등 세계 대도시권에서는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집중억제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의 자율적 계획관리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이분법적 논쟁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모델인 '초강대도시'를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
이어 “국가경쟁력 전반을 견인할
‘초강대도시’ 육성을 위해서는
1차적인 과제로 수도권 규제를 폐지해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국토이용에 대한
기본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지속 논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특히 남 지사는 “경기도는 전국 일자리의
90.5%를 만들고 있다”며 “경기도가 없으면
일자리를 만들지 못하는 상황인데
수도권 규제를 강화해 수도권을 눌렀다.
규제를 통해 수도권에 몰린 기업이 지방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전부 외국으로 나갔다”고
꼬집었다.

이어 “수도권 규제를 폐지하고 광역대도시권을
육성중인 해외주요국의 경쟁력은 꾸준히 올라가고
있지만 수도권은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남경필 도지사는 해외 사례를 통해 광역대도시권
정책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남 지사는 “5개의 광역도시를 만들고
광역도지사를 5명만 뽑아서 시·군 간의 조율이
안 되는 부분을 조율하는 역할을 해야한다”며
“작은 것은 기초자치단체장에 넘기고 미래의
큰 틀을 설계할 수 있는 광역 지도자를 뽑아서
해외 도시와 경쟁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 지사는 수도권 규제를 철폐하되
기업의 투자로 발생하는 조세수입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상생발전을 위한 이익 공유방안도 제시했다.
​
김갑성 연세대 교수는 지방자치단체 후견제도인 ‘
빅브라더(big brother)'를 제시했다.
김 교수는 “빅브라더는 자치단체마다 재정 자립도가
좋은 지자체의 규제를 풀어줘서 개발을 하고
그 이익을 재정력이 약한 지자체에 나눠주는 방안”이라며
“재정자립도가 높은 지자체가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후견인격으로
직접적인 재정 지원을 하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
김갑성 교수는 “세계적으로 수도권이라는
말을 쓰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며
“일본도 수도권이라는 단어를 쓰다가
도쿄권이라고 권역을 나눠 쓰고 있고
프랑스도 마찬가지다.
중심도시 활성화를 통해 주변으로 퍼져나가는
흐름”이라고 말했다.

박 교수는 “메가폴리스 단위로 경쟁을 해야
시너지 효과가 가장 크다”며 “귀납적으로
풀어가야 할 방법이 조화를 이루면 궁극적인 목표인
행정구역 개편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황해청, 평택BIX 활성화 위한 투자유치지원단 간담회 개최

황해청, 평택BIX 활성화 위한 투자유치지원단 간담회 개최 
○ 13일 투자유치지원단과 투자유치 자문 간담회 개최
- 황해청 평택BIX 토지분양에 따른

   실 투자자금 유입방안 등 논의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29  |  2017.12.13 오전 5:32:00

​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13일 오전 11시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황해청 투자유치지원단과 토지분양에 따른
실 투자자금 유입방안 등 평택BIX 투자활성화를 위한
분과별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지원단 전문인력을 보강하기 위해
외국투자기업 및 화학분야 전문가인
김진철 前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장을 지원단 위원으로 ​
신규 위촉했다.
​
황해청은 지속적으로 전문가 인력 POOL을 확충해
분야별 정례 자문회의를 연 8회 운영하고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수시 자문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
이날 회의에는 박근철 도의원을 비롯해
천재원 엑센트리 대표, 권오연 ㈜화정 대표이사,
윤주호 자동차부품연구원 센터장,
이종화 아주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해
제조업 첨단산업 및 물류단지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평택BIX 토지분양에 따른
실투자 유도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
전문가들은
▲자동차 글로벌 인증센터 구축
▲자동차부품을 비롯한 각 산업별 재제조 전용공장 및
   R&D센터 유치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재활용 부품단지 조성
▲해외직구 및 역직구를 위한 이커머스센터 구축 등을
제안했다.
​
특히 ▲중국 내 해외직구 B2C 전자상거래
유치대상 업체 리스트 등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접근방법까지 제시해 실질적인
투자유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자문을 진행했다.
​
한편, 황해청은 지난 5월 전문가 15명으로
제2기 투자유치지원단을 구성하고
평택항 해상특송 통관 인프라 관련 물류전문가 자문,
현덕지구 대중국 투지활성화 방안 등을 자문 받았다.
​
이를 통해 평택항에 해상특송 인프라
예산 3억 2,900만원을 확보했고
2018년부터 평택항에서 직접 대중국 해상특송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 11월 실크로드국제문화경제무역
합작교류조직(SICO)과 전략적 업무협약시
전문가 도움을 받아 한중관계 해빙무드에 따른
일대일로 사업의 추진과정에 선점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위치에 올라설 수 있게 됐다.
​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을 위하여 전문가의 도움은
반드시 필요하며, 올해 이루어진 많은 일들이
 전문가 자문이 없었으면 힘들었을 것”이라며
“오늘도 토지분양에 따른 실투자 유도를 위한
가계약 등 다양한 제안에 감사드리며
2018년에는 전문가 인력 POOL을 확충하여
분야별 자문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명] “김해신공항 장애물 ‘오봉산’ 깎는다” 보도 관련

[해명] “김해신공항 장애물
‘오봉산’ 깎는다” 보도 관련

부서:신공항기획과     등록일:2017-12-13 15:43

김해신공항 진입표면에 저촉되는 오봉산 절취에 대하여
부산시와 합의 및 어떠한 결정도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김해신공항은 현재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추진중(‘17.8.4 착수)으로, 기본계획 과정에서
비행절차 검토 등을 통해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

​
< 보도내용(12.13, 부산일보) >
◈ ‘김해신공항 장애물 ’오봉산‘ 깍는다’
- 김해공항 확장시 새 활주로 진입표면에 위치해
  비행 안전 저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3개 산봉우리(오봉산, 임호산, 경운산) 중
  새 활주로에 가장 가까운 오봉산을 제거하여
  새 활주로의 연약지반 다짐용 토사로 공급하는 것에 대하여
  부산시, 국토교통부와 합의

등록임대주택 연간 임대료 증액 한도 관련

[참고] 등​록임대주택 연간 임대료 증액 한도 관련

부서:주거복지기획과      등록일:2017-12-13 14:10

등록임대주택은
연 5% 이내에서 임대료 증액이 제한되나,
2년 단위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2년동안 임대료 증액이 없는 경우에는
2년후 재계약시에 최대 5%만 인상이 가능함

* 임대차 기간을 2년보다 짧게 정한 경우에도
임차인은 그 기간을 2년으로 주장할 수 있음
(주택임대차보호법 제4조)
 
임대료 증액 5% 기준은
“종전 계약금액” 대비 5% 이므로,
2년간 임대료 조정이 없었다면
2년전 임대료가 증액 기준이기 때문임

다만, 2년 계약 중에도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주임법, 민간임대주택법*에 따라 임대료를
연 5% 범위에서 증액청구가 가능하나,

* 당사자는 약정한 차임이나 보증금이 임차주택에 관한
조세, 공과금, 그 밖의 부담의 증감이나
경제사정의 변동으로 인하여 적절하지 아니하게 된 때에는
장래에 대하여 증감 청구 가능(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
민간임대법 표준계약서)
 
임대료 인상율 연 5%는 상한의 개념으로
5% 범위내에서 주거비물가지수,
인근 지역의 임대료 변동률 등을 고려하여 결정
(민간임대특별법 제44조)토록 하고 있음

다자녀가구 등에 대한 전세임대주택 면적제한 완화

[참고] 다자녀가구 등에 대한
전세임대주택 면적제한 완화
-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부서:공공주택정책과     등록일:2017-12-12 14: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주거복지 로드맵」의 후속조치로,
전세임대주택의 면적제한을 완화하는 내용의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12월 1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12월 19일 공포 예정인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에 따라,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및 5인 이상 그룹홈 등
다수가 거주하는 경우, 기존에는 85제곱미터 이하
전세임대주택만 입주 가능했으나,
이를 초과하는 주택도 입주할 수 있게 된다.

* 해당 가구의 미성년 자녀가 3인 이상(태아 포함)인 경우





평택(안중) 중로2-13호선, 중로3-7호선 실시계획(변경)인가 고시

평택시 고시 제2016-58(2016.2.29.)호로 결정 되고,
평택시 고시 제2017-51(2017.3.8.)호로 실시계획인가 고시 된
평택(안중) 도시계획시설 중로2-13호선, 중로3-7호선
실시계획(변경)인가 신청과 관련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
용에 관한 법률」 제88조 규정에 따라
실시계획(변경)인가하고 같은 법 제91조 및
시행령 제100조 제1항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이하생략~~

평택(청북) 도시계획시설 중로2-1호선 실시계획(변경)인가 고시

평택시 고시 제1998-115(1998.7.18.)호,
평택시 고시 제2016-58(2016.2.29.)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6-131(2016.5.19.)호로 결정(변경)되고
평택시 고시 제2016-289(2016.11.17.)호로 실시계획인가 고시 된
청북 도시계획시설 중로2-1호선(현곡1리 도로개설공사)
실시계획(변경)인가 신청과 관련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88조 규정에 따라 실
시계획(변경)인가하고 같은 법 시행령 제100조
제1항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평택행복나눔본부 ‘2017 후원의 밤’ 개최

평택행복나눔본부 ‘2017 후원의 밤’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12-12


평택시,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하여 출범한 평택행복나눔본부는
11일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김향순 회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
유의동 국회의원 등 200여명의 후원자들이 참석했으며,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후원 해온
시민들과 기업들에게 감사패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
덕일산업(주) 유기덕 대표이사는 후원의 밤 행사에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기탁하여 행사를 훈훈하게
해주었다.
​
덕일산업(주)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자동차정밀 부품 소재 개발업체로 평택본사 및
세부사업장에 임직원 500여명이 근무하며,
평택시에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후원해주는 착한기업이다.
​
평택행복나눔본부 후원의 밤은 연말을 맞이하여
평택시민들과 기업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마무리 했다.  
​

평택시 도시설계 수상작 발표회, 청년의 목소리를 듣다.

평택시 도시설계 수상작 발표회,
청년의 목소리를 듣다.

                   평택시         등록일     2017-12-12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11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대학생,
지도교수, 시의원, 실·국·소장,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11회 도시의 날」행사 때 진행한
『평택시 도시설계공모전』의 수상작 발표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도시설계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작인〔시끌모아통복(통복시장 활성화),
​동양미래대/국민대〕,
우수상 수상작인〔행복을 사는 송프란시스코
​(송탄관광특구 활성화), 평택대〕,
〔Camp Happiness Town(팽성 특화주거단지 개발,
광운대〕)등 총 3작품의 참가 대학생이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
이번 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마스터플랜과 거버넌스 협력계획,
신장동 쇼핑몰거리 활성화를 위한 철도 활용방안,
팽성읍 동창리 미군기지 정문 앞 주거단지 조성계획 등
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제안들이 다수 포함되어
행정에 신선한 충격을 주는 다양한 정책이 제안되는
자리로 진행됐다.
​
공재광 평택시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청년 학생들의 지방정부 행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대학과 지자체의 도시정책 연구의 성공적인
상생모델로 제시될 수 있을 거라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오늘 제안 내용은
충분한 고민과 연구를 통해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 젊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번 발표회에 참여한 학생과 지도교수도
“평택시의 도시현안에 대해 고민하고 제안한
내용들이 단순한 행사로 끝나지 않고 시에서
관심과 애정을 표시해 줘 더욱 의미 있게 생각된다”며
“세부적인 실행계획까지 함께 하고자 하는 기대와 함께
청년 학생의 행정참여 기회가 확대 추진되도록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
한편 발표회를 같이한 김수우 산업건설위원장은
“집행부의 도시현안에 대한 고민을 청년 학생들과
협업하는 모습이 앞으로 평택시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도 좋은 것 같다”고 기대감을 밝히기도 했다.
​
평택시는 이번 도시설계 공모전 수상작 발표회를
토대로 도시현안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접근방법을
모색하는 등 청년계층과의 소통을 통해 도시발전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도시현안에 대한 해법을
청년들과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청년 대학생의 행정참여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