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일 수요일

평택시, 포승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복합문화공간 조성 ‘첫 삽’

평택시, 포승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복합문화공간 조성 ‘첫 삽’

등록일 : 2025. 4. 2.
농업정책과 : 031-8024-3600
농촌개발팀 : 031-8024-3680
담당자 : 031-8024-368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4월 1일 포승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추진하는 복합문화공간 
‘문화놀이터Y 및 실내체육관’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 기관 단체장과 포승 주민들이 참석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착공식을 축하했다.

포승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26년 12월까지 총사업비 273억 원
(국비 107억 원, 시비 166억 원)을 투입해 
농촌지역 거점 공간인 읍 소재지에 
문화·체육시설 등을 확충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내년에 준공 예정인 
‘문화놀이터Y’는 조리교육장 등 
각종 교육실과 북카페, 청소년문화공간, 
실내체육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서부지역에 부족했던 주민편의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주민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포승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거점 중심지 역할을 
강화함으로써 배후 마을과의 상생발전을 통한 
평택시 전체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원도심 빈집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재탄생. 평택 공공임대주택 준공

경기도, 
원도심 빈집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재탄생. 
평택 공공임대주택 준공
○ 도, 도심 속 골칫거리였던 방치 빈집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재탄생 시켜
- 방치되어 붕괴, 악취 등 
  주민을 불안하게 했던 빈집을 
  지역에 필요한 임대주택으로
- 도가 직접 빈집을 매입후 철거하고 
  지역 필요시설을 신축한 유형

담당부서 : 도시재생과
연락처 : 031-8008-5562
등록일 : 2025.04.02  16:21:32

[참고]
“작은 헌집이 새롭게 태어납니다” 
- (빈집 활용 공모전 대상) 
  경주 양산 빈집을 활용한‘쓰임 프로젝트’는

늘어나는 빈집과 노후주택을 위한
대응체계가 마련된다!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하위법령 개정안 및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법」하위법령 제정안
 입법예고는


경기도가 4월 2일 구도심에 위치한 
빈집을 철거한 후 
지역 필요시설을 신축하는 
경기도형 빈집정비 시범사업의 하나로 
평택시 공공임대주택을 준공했다. 

평택시 이충동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임종철 평택시 부시장, 
김태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김재균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상곤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 
서현옥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 
김근용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이종선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 등 
3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면 축사를 통해 
축하했다. 




이번 경기도형 빈집 정비 시범사업은 
도시 빈집 활용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출자해 
평택시 이충동 빈집 1채를 매입해 
철거한 후 그 자리에 공공임대주택을 
신축하는 내용이다. 
2023년 12월 착공했다. 

경기도는 빈집 때문에 주민들이 겪은 
걱정과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건설,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 사회초년생 임차인이 
안정된 주거공간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했다. 

빈집이 있던 평택 이충동은 동서로 
브레인시티와 고덕국제신도시가 있어 
교통이 좋고, 남북으로 진위산업단지와 
송탄산업단지 등 일자리 기반도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은 
지하 1층~지상 4층, 대지면적 322㎡, 
연면적 747.2㎡ 규모다. 전용면적 46㎡, 
57㎡, 63㎡으로 구성된 전체 7호가 공급되며, 
최상층에는 주민 공동공간을 만들어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입주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작은 규모지만 입주자들에게 
다양한 복지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최적화된 공간으로 주거복지 기능을 높였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는 원도심 쇠퇴, 도시빈집 
증가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라며 
“경기도만의 창의적 발상으로 
빈집 정책을 발굴하고, 
원도심 쇠퇴의 상징인 빈집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더 고른 기회’ 경기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빈집정비 보조사업에 지난해와 
올해 선정돼 국비 2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 
2021년부터 경기도에서 직접 추진하는 
빈집정비 지원사업은 지난 4년간 
총 294호의 빈집정비를 지원했으며, 
올해 빈집 31호를 마을쉼터, 
공용주차장 등 지역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정비한다. 

지난해 6월에는 포천시, KMS봉사단과 
‘민․관이 함께하는 경기도 빈집정비 
업무협약’을 체결해 빈집정비 지원사업에 
민간자원봉사를 접목하는 방식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도는 지난해 빈집 철거 후 
공공활용하는 기간 재산세 동결과 
인구감소지역뿐만 아니라 
인구감소관심지역인 동두천시, 포천시의 
빈집까지 ‘세컨드 홈’(1주택 간주) 혜택을 
부여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


평택시 “산불 피해는 천문학적 … 모든 시민의 관심과 도움 필요”

평택시 “산불 피해는 천문학적 … 
모든 시민의 관심과 도움 필요”
- ‘범시민 모금 운동’ 참여 호소 위한 
  추가 간담회
- 22개 교육‧금융기관 및 평택시 산하단체 참석

등록일 : 2025. 3. 31.
자치행정협치과 : 031-8024-2700
자치행정팀장 : 031-8024-2710

[참고]
평택시, 산불 피해지역 위한 기부에 
‘전 시민’ 동참 당부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범시민 모금 운동’의 확산을 위해 
20개 교육‧금융기관 및 
평택시 산하단체와 간담회를 
3월 3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자료에 따르면 
3월 3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7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주택 등 6452개소 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했다. 
유례없는 산불로 피해 규모가 
천문학적 수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평택시는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범시민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28일에는 
17개 기관‧단체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해 
‘범시민 모금 운동’을 설명했고, 
3월 31일에도 20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산불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피해지역을 위한 기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평택교육지원청 △평택도시공사 
△평택산업진흥원 △평택시청소년재단 
△국제교류재단 △평택시문화재단 
△평택복지재단 △로컬푸드재단 
△평택어린이집연합회 △농협평택시지부 
△송탄농협 △안중농협 △팽성농협 
△평택농협 △평택원예농협 
△경기제일신협 △평택신협 
△평택성동신협 △평택새마을금고 등에서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 단체들은 
‘범시민 모금 운동’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고, 모금 참여 방법 등을 
홍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지금은 온 국민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재난 상황으로, 
우리 모두가 일치된 마음으로 위기를 
타개해 나가야 한다”며 “모금 운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보여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한분 한분의 
따뜻한 마음이 주변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 기부 모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특별 계좌(농협 301-0173-0566-11)를 통해 
이루어지며, 기부금 영수증 등 기타 기부 및 
봉사 문의도 모금회 사무국(031-220-7938)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