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6일 수요일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신규 대상자를 2025년 4월 7일부터 18일까지 신청받을 계획 -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20만 원의 월세를 최대 12개월간 지원 -

2025년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등록일 : 2025. 3. 25.
청년정책과 : 031-8024-3380
청년정책팀 : 031-8024-3075
담당자 : 031-8024-3078

[참고]
평택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2차 시행은

평택시 청년정책위원회, 
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심의 
-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관내 거주하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사회진입을 지원하여 
정주하고 싶은 도시 평택을 만들고자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신규 대상자를 오는 4월 7일부터 
18일까지 신청받을 계획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20만 원의 월세를 
최대 12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사업은 공고일 기준 
임차보증금 9천만 원 이하 및 
월세 50만 원 이하(관리비 제외) 및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1인 월 287만 원 이하) 
관내 무주택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단,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국민기초생활수급을 받고 있거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행복주택․청년매입임대주택,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등 
주거복지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은 
공공 주거지원 중복 수혜대상자로 
참여가 제한된다.

이외 세부 지원 자격의 경우 
평택시청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청년정책과(031-8024-3078)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2025년 집합건물 관리에 대한 감독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감독 추진

경기도, ‘깜깜이 관리비’ 집합건물 
2025년 3월부터 직접 감독. 전국 최초
○ 경기도, 2025년 집합건물 관리에 대한 
    감독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감독 추진
- 집합건물 관리 사무 전반을 살펴 
  소유자와 입주자 등의 권익 보호
- 최초 회계감사 감독을 실시하여
  집합건물 관리의 투명성 제고

담당부서 : 건축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05
등록일 : 2025.03.25  07:00:00

[참고]
“오피스텔 등 복잡한 집합건물 관리, 
온라인에서 무료로 배워요”는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입주민이 동의하면 “의무관리”는

경기도가 ‘깜깜이 관리비’ 지적을 받던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직접 감독에 나선다. 

집합건물은 구조상 여러 개의 
구분소유권으로 나눠진 건물로, 
입주자들의 사적자치로 운영되다 보니 
관리인(구분소유자의 대표) 등 
관리주체의 관리비 사용이나 
회계처리 등에 많은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집합건물 관리인의 
사무를 감독할 수 있는 집합건물법 
개정안이 2023년 9월부터 시행됐으나 
제도 정착 단계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어디에서도 감독이 이뤄지지 않았다. 

경기도는 2023년 10월 
경기도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감독에 착수했으나 
입주민 등의 신청이 없어 
실제 감독은 이뤄지지 못했으며, 
올해부터 신청과 별개로 
분쟁이나 민원이 있는 집합건물을 
직접 선정해 감독을 실시하기로 했다. 

도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감독 실시를 위해 
변호사, 회계사, 주택관리사 등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감독반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효율적인 감독을 위해 집합건물의 
규모에 따라 경기도와 시군이 
역할을 분담해 실시한다. 

주요 감독 내용은 
관리비 및 수선적립금의 징수·적립·사용,
관리인 선임 및 해임 절차, 
회계장부 작성 및 보관, 
회계감사 실시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감독에서는 집합건물 관리인의 
회계감사 감독업무를 포함시켜 
관리비 사용 내역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리인의 책임을 명확히 함으로써 
입주민들의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박종근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 
“집합건물 관리가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이뤄져야 도민들의 주거와 
영업활동이 안정적으로 보장될 수 있다”며 
“회계감사 감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 철저히 준비해 
집합건물 관리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2-3단계(1종) 착공

경기도, 13년만에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나선다.
○ 신 여객터미널 인접 배후부지 2-3단계, 
   2027년 준공 목표로 착공식 개최
- 투자규모 : 배후부지 2-3단계(1종) 
  229,093㎡(69,300평), 약 690억원
- 복합물류 제조시설 38%,
  업무 편의시설 27%, 공공시설 35%
○ 고용 유발효과 550명, 
   생산 유발효과 1,193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80억 원 예상

담당부서 : 물류항만과
연락처 : 031-8008-4397
등록일 : 2025.03.25  15:33:23

[참고]
평택항 신국제여객터미널, 
국가재정으로 운영된다.는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개발면적 유지 확정은

평택시,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면적축소 반대의사 강력표명은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2-3단계(1종) 착공에 
들어갔다. 

2025년 3월 25일 평택시 포승읍 
배후단지 현장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김기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이병진 국회의원,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임종철 평택부시장, 
강정구 평택시 시의회 의장, 
김석구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SPC로저스 관계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1종 배후단지 조성 규모는 
22만9,093㎡(69,300평)이며, 
면적별로 분류하면 
복합물류 제조시설 38%, 
업무 편의시설 27%, 
공공시설 35% 조성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약 690억 원이 투입된다. 
화물의 보관, 가공, 유통 기능을 
모두 할 수 있다. 
지난 2021년 진행된 
해양수산부 타당성 검토에 따르면 
고용 유발효과 550명, 
생산 유발효과 1,193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80억원 등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평택항만배후단지의 시행사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 1단계 배후단지(1,420,725㎡) 개발은 
경기평택항만공사(경기도 52%), 
여수광양항만공사(35%), 
평택시(13%)가 공동투자자로 참여해 
진행됐다. 
1단계 배후단지는 분양률 100% 달성은 물론, 
13년간 투자비를 전액 회수했다. 



경기도가 52% 출자를 통해 
다른 기관과 협력해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나선 이후 
이번에는 100% 출자를 통해 
경기도가 개발에 나선 
첫 번째 항만배후단지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이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여객터미널에 인접한 
배후단지 개발의 시행사로 나서게 됐다. 

김기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다가오는 2026년은 
평택항이 국제무역항으로서의 
개항 40주년과 지방공기업으로 출발한 
경기평택항만공사 설립 25주년이다. 
앞으로의 25년을 준비하며 
평택항을 자동차 수출입 부문의 
부동의 1위 국제항으로서의 위상에 
만족하지 않고, 
적극적인 활성화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의 제1위의 무역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