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 월요일

2025년 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 2025년 4분기(10~12월) 건설공사 계약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79.5조 원 기록 -

2025년 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 2025년 4분기(10~12월) 건설공사 계약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79.5조 원 기록 

[참고]
2024년 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발표 
- 2024년 4분기 계약액 75.2조원,
  공공 27.4조원, 민간 47.7조원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79.5조 원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ㅇ (주체별) 공공부문은 30.5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 
   민간부문은 48.9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하였다.

ㅇ (공종별) 토목(산업설비, 조경 포함)은 
    순수토목이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한 21.2조 원을,
    건축은 2.9% 증가한 58.3조 원을 기록하였다.

ㅇ (기업규모별) 상위 1~50위 기업은 40.0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3.0% 증), 
   51~100위는 5.1조 원(19.9% 감), 
   101~300위 5.9조 원(3.0% 감), 
   301~1,000위 6.7조 원(19.1% 증), 
   그 외 기업이 21.8조 원(0.1% 증)을 기록하였다. 

ㅇ (현장 소재지별) 수도권이 40.0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하였고, 
   비수도권이 39.5조 원으로 14.6% 증가하였다.

ㅇ (본사 소재지별) 수도권이 50.3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하였고, 
   비수도권이 29.1조 원으로 14.9% 증가하였다.











경기도가 주택태양광 설치비의 약 60%를 지원하는 ‘2026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모집규모는 총 1,520가구

“햇빛으로 전기요금 벌고 기후위기 막아요” 
경기도, 주택태양광 설치비 약 60% 지원… 
1,520가구 모집
○ ‘2026 주택태양광 지원사업’ 본격 추진…
    1,520가구(4.5MW) 지원
○ 설치비 454만원 중 도민 부담 약 40%
   (경기도 40%, 시군 약 20% 지원)
○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시스템
   (ggre100home.or.kr)`에서 공고 확인 및 신청

담당부서 : 에너지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22
등록일 : 2026.03.30  07:00:00

[참고]
평택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사업 확대 추진은

경기도가 단독주택에 태양광 설비 설치 지원 
‘2025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사업’ 참여자를 
2025년 5월부터 모집은


경기도가 주택태양광 설치비의 
약 60%를 지원하는 ‘2026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월 30일 밝혔다. 
모집규모는 총 1,520가구다.


이번 사업은 주택 옥상이나 지붕에 3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해 도민이 직접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3kW 설비 설치 시 월평균 300~400kWh의 
전력을 생산하며, 이는 가구당 월평균 약 7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로 이어진다.

총 설치비 약 454만 원 중 경기도가 40%를 
지원한다. 여기에 각 시군 보조금(약 20%)까지 
더해지면 도민은 전체 비용의 일부만 부담하고 
설치할 수 있어 가성비가 높다.

지원 대상은 기존 단독주택뿐만 아니라 
전력 계량기가 분리되고 독립 구조인 
땅콩주택(한 개 필지에 두 가구가 나란히 지어진)과 
타운하우스도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경기도는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이 길어지고 
폭염이 잦아짐에 따라 도민들이 냉방비 부담을 
느끼기 전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서둘렀다. 
지난해보다 한 달 이상 빠른 
3월 30일 모집공고를 실시했으며, 
4월 중 신청 및 계약을 마무리해 
여름 전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시스템’ 누리집
(www.ggre100home.or.kr )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시공기업을 선택해야 한다. 
4월 6일부터 시작되는 사전계약 기간에 
계약을 체결하고, 4월 20일 신청 기간에 맞춰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5MW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를 확보함으로써 국가적 에너지 
수급 불균형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주택태양광은 전기료를 아끼면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에너지 자립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경기도형 에너지 
모델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고양시 4대 현안(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고양市 청사 이전, 고양 k-컬처밸리, 도비 보조율) 관련에 대한 경기도 입장

고양시 4대 현안(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고양市 청사 이전, 고양 k-컬처밸리, 
도비 보조율) 관련에 대한 경기도 입장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031-8008-4082
등록일 : 2026.03.26  09:26:52

[참고]
(기자 회견문)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성중, 
K-컬처밸리 기본협약 체결 일정 관련 기자회견문은

김동연, “정부도 참여하는 
일산대교 통행료 전액 무료화 계획 추진”은


지난 3월 24일 고양시에서 발표한 
‘고양시 4대 현안에 대한 경기도의 
전향적 결단과 책임있는 조치 요구’에 대한 
경기도 입장을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관련
○ 경기도가 ‘책임자’로서 산업부와의 
   협의 전면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 경기도는 2022년 11월 고양시와 안산시를 
  동시에 후보지로 선정한 이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산업부 자문결과를 충실히 반영한
  안산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2026.1.15.) 성과를 
  거둔바 있습니다.

- 이에 반해 고양시의 경우 
  산업부의 4차례 자문에도 불구하고 
  지적사항(사업면적 과다, 재원조달방안 미흡, 
  외투기업 유치 수요확보 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지구지정 신청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기도는 신청 주체로서 단순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산업부 협의 및 고양시에 
  자문내용 보완 촉구 등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는 지난 3월 24일 산업부에 
  5차 자문을 요청한 상태이며, 
  향후 자문결과를 계획에 적극 반영해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 市 청사 이전 관련
○ 청사 이전 사업에 대해 
   공정하고 소신 있는 투자심사 촉구 관련

- 고양시장 기자회견문에는 
  청사 신축 대신 약 330억 원이면 
  청사이전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단순히 일산 백석빌딩으로 이전하는 데 
  들어가는 이사비와 리모델링비용만 
  포함돼 있습니다. 
  정작 고양시가 제출한 투자심사 사업계획서에도
  총사업비를 1,211억 원(공사비, 보상비 등)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330억 원은 사실이 아닌 주장입니다.

- 지방재정투자심사는 재정·경제적 효율성 외에
  주민의 사업요구 정도, 기타 지역주민·시민단체
  의견수렴 여부 등 정책적 고려사항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행정절차입니다.

- 그러나 고양시 청사이전 건은
  고양시의회는 물론 고양시민들의 
  지속적인 반려 요구 민원도 많아 
  일치된 고양시민의 의견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고양 k-컬처밸리 관련
○ ‘K-컬처밸리’ 사업의 신속한 정상화와 
   투명한 정보 공개 촉구 관련

- K-컬처밸리 아레나 사업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2월 기본협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안전점검 강화 확대 및 공공시설 확충 등의 
  이유로 일정이 변경됐습니다. 
  도는 4월~9월 안전점검용역을 거쳐 
  올해 12월 기본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할 것입니다

※ K-컬처밸리 기본협약 체결 연장 관련 
기자회견 및 주민설명회 개최(2026.2.6.)

- 사업 진행상황의 투명한 공개를 위해 
  민·관협의체 구성 관련해서 경기도는 
  고양시가 참여중인 관계기관 TF회의와 
  실무협의체 회의를 수시로 열고 있습니다. 
  고양시민과의 소통은 필요시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 도지사 면담 요청 묵살은 사실이 아닙니다. 
  고양시에서 17일 보낸(25일까지 회신 요청) 
  공문에 대해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23일 공문을 통해 24일 면담이 가능하다고 
  회신했습니다.

- 경기도는 K-컬처밸리 아레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속한 인·허가 조치 등 고양시의 적극적 
  행정지원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 도비 보조율 관련
○ 기준보조율 30%→50% 상향, 
   특수한 재정 여건 및 사업 중요도를 반영한
   차등보조율 적용 촉구

- 기준보조율을 50%로 상향시 
  도비 부담이 과도하게 확대되며, 
  한정된 도 재정을 재정취약 시·군이나 
  우선순위가 높은 사업에 탄력적으로 배분하기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차등보조는 도내 시군의 재정력 지수 및 
  인건비를 자체적으로 충당할 수 있는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제도로, 
  도내 시군의 재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최소한의 균형 장치입니다. 
  따라서 사업 중요도를 반영해야 한다는 
  고양시의 주장은 제도 도입 취지와 맞지 않습니다.

- 더욱이 2026년 도비 차등보조율 
  산정(재정력지수 및 인건비 자체 충당 능력지수)결과
  고양시는 도내 31개 시․군 중 상위 10위입니다.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한 고양시가 오히려 더 적게 
  지원받는 역설이란 기자회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경기도,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상습위반시 강력조치

경기도,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상습위반시 강력조치
○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 대상기관을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 시행
○ 경기융합타운 직원 차량 4,310 여 대 대상, 
    3월 25일 시행 첫날 맞아 현장 계도
○ 상습 위반 시 출입 통제 및 징계 등 강력 조치 예정

담당부서 : 에너지관리과
연락처 : 031-8030-4241
등록일 : 2026.03.26  07:00:00

[참고]
중동 위기 대응 총력, 
경기도 600억 원 특별경영자금 긴급 투입은

2026년 3월 5일(목)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 개최는


경기도가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 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참여대상을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 시행한다.

경기도는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과 정부 지침에서 제외된 
출자·출연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각 기관에 실행계획을 제출토록 했다고 
3월 26일 밝혔다.



도내 출자·출연기관은 24개소로, 남부청사 및 
북부청사, 직속기관, 사업소, 지방 공기업을 포함해 
총 85개 기관이 이번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에 
참여하게 된다.

경기도는 정부 지침에 따라 3월 25일 0시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중이다. 
경기도청을 포함한 경기융합타운내 승용차 
5부제 적용 대상은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 
총 4,310여 대다.

시행 첫날인 3월 25일, 경기도는 
차량 출입 게이트 6개소에 현장 인력 30여 명과 
현수막을 배치하고, 5부제 시행 및 
제외차량 스티커 부착 안내 등 현장 계도를 
추진했다.

경기도는 위반자에 대한 경고장 배부 및 
사내 게시판 명단 공지, 출입 통제, 
복무점검 감점 반영, 4회 이상 상습 위반자의 
엄중 문책 및 징계 처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직원들의 
불편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 극대화를 위해 
차량 운행 휴무일에는 재택근무를 포함한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토록 권고했다”면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도와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경기도, “종량제봉투 재고와 생산 안정적입니다” 사재기 자제 당부

경기도, “종량제봉투 재고와 생산 
안정적입니다” 사재기 자제 당부
○ 중동발 원료 수급 불안에도 
    종량제 봉투 재고 충분․지속 생산 중
○ 도내 종량제 봉투 3,700만장 이상 재고 확보, 
    판매소 보유분 포함 시 공급 여유
- 사재기 현상이 일시적으로 재고물량 감소를 유발, 
  사재기 자제 당부

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3521
등록일 : 2026.03.26  15:07:32


최근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일부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경기도가 충분한 재고와 견고한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종량제봉투 수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도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현재 경기도가 파악한 
도내 종량제봉투 재고는 3,700만 장 이상으로, 
이는 도민들이 최소 1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물량이다. 
여기에 도내 2만 8,000여 개 판매소가 보유한 
자체 재고까지 합산하면 실제 유통 가능 물량은 
이보다 훨씬 많은 수준이다.

더구나 기존 계약된 제작업체들을 통해 
봉투 생산이 중단 없이 지속되고 있어 
단기간 내에 공급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경기도는 일부 지역에서 발생하는 
품귀 현상의 원인을 원료 부족이 아닌 
‘심리적 요인에 의한 사재기’로 진단했다. 
필요 이상의 구매가 특정 시점에 집중될 경우 
실제 생산 및 공급 여건과는 무관하게 
현장에서 체감하는 부족 현상이 가중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도는 시군별로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인 재고 편차를 해결하기 위해 
제작업체와 물량이 부족한 시군을 잇는 
시간 공급망을 구축해 도 전역의 수급 균형을 
맞출 계획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계속해서 추가 생산 물량을 확보해 
수급 불안 요인을 완전히 차단하겠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는 과도한 불안감으로 인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평소처럼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 3월 26일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 제3판교에 ‘대한민국 팹리스 심장’ 심는다.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 
   3월 26일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국내 팹리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집적, 
    인재 양성, 스타트업 지원 등 산업 생태계 구축 추진

담당부서 : 택지개발과
연락처 : 031-8008-4865
등록일 : 2026.03.26  15:00:00

[참고]
경기도, 제3판교TV에 첨단학과 
대학 유치 추진. 2030년 개교 목표는

김동연 “제3판교에 
팹리스 집적단지 조성 추진. 
용인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성공적 조성 위해 힘 보태겠다”는

제3판교테크노밸리 부지,
성남 금토동 일원 58만㎡ 확정은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중심의 핵심 산업 
집적단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선도(앵커)기업인 
에이직랜드와 켐트로닉스 등 산·학·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사업비 
약 2조 2,70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 기관을 한곳에 모으는 
거대한 혁신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및 
팹리스 산업을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협약기관들과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참여 기관은 협의체를 구성해 반도체 관련 
대학 졸업(예정)자 등 고급 인재 양성 교육을 
시행하고, 예비 종사자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팹리스 산업 인재 양성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팹리스 산업 관련 기업과 연구소, 
협회 등을 모아 산업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팹리스 산업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세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1위 
대만 TSMC의 국내 유일 디자인 파트너사인 
‘에이직랜드’와 핵심 소재 국산화에 성공한 
‘켐트로닉스’가 선도기업으로 나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전용 공간을 
조성하고, 운영비 지원 및 펀드 조성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을 직접 육성하는 든든한 
우산 역할을 맡는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스타트업이 기술과 경험,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상생의 시너지를 창출할 완벽한 무대가 
마련됐다”라며 “제3판교 테크노밸리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자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하도록 
경기도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 통과

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 통과
○ 700병상 확보, 스마트 병원·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 조성 본격화
○ 수도권 서남부권 의료 공백 해소·
    ‘최고 수준의 의료 안심 도시’ 실현 박차

                 화성시            등록일   2026-03-25

[참고]
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3월 2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설립 계획이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을 받았다고 
3월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 내용에 따르면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상, 화성특례시가 속한 
수원권역(수원, 화성, 오산)은 전국 70개 진료권역 중 
일반 병상 공급 가능 지역으로 분류돼 있다.

시는 앞서 지난 3월 18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주택토지공사(LH),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리즈인터내셔날, 우미건설, 
미래에셋증권)와 함께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700병상 규모(26개 진료과목)의 
병원 건립 계획이 보건복지부 사전 승인 
절차에 맞춰 완료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사전 승인 절차는 『의료법』 제60조에 
따른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2023년 8월 발표)과 
의료법 개정(2025년 6월)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병상 관리체계 구축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은 
700병상 규모의 응급의학과·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 26개 진료과목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최첨단 AI 시스템과 초연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의료복합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병원뿐만 아니라 회복기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등을 포함하는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도권 남부와 연계한 
초광역 의료 협력체계를 활성화하여 
중증 질환, 감염병, 산업재해 대응 등 
국가 전략적 필수의료 거점으로서 
공공적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마지막 관문인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으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시민들이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의료 혜택을 누리는 
‘의료 안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절차 이행에 
적극 협력하고 건립 과정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진료과목 특화 등 
기관과 유기적인 실무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