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월요일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 2026년 7월 1일(수)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서 개최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 
도민과 함께하는 검소한 열린 
소통형 행사로 진행
○ 2026년 7월 1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서 개최
○ 도민대표단 패널 50여 명 초청. 
    경기도형 타운홀 미팅, 대청(大聽)마루 열어
- 도민들의 목소리 직접 듣고, 
   민선 9기 경기도 정책 방향 직접 답변 예정
○ 국회의원·도의원·단체장·공약 관련 
   도민 등 400여 명 초청
- 모바일 초청장 발송. 직원 사회 등 활용한 
   검소한 취임식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9149-4497
등록일 : 2026.06.28  14:45:28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북부, 
5대 기반조성과 5대 성장동력 바탕으로 
새로운 초격차 달성의 심장으로 대전환은

(준비위원회 보도자료)추미애 당선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공식 출범은

민선 9기 경기도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 
취임식이 오는 7월 1일(수)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취임식은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감안해 검소하고 메시지가 중심인 
열린 소통형 행사로 치러진다.

김준혁 제37대 경기도지사 취임식준비TF단장은 
6월 28일 브리핑을 열고 취임식 슬로건인 
“다함께 시작, 당당한 경기”와 “1,420만의 뜻, 
더 새로운 경기로” 라는 핵심 가치를 반영해 
형식적인 의식 위주의 행사를 탈피하고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취임식을 만들기로 
했다며 취임식 준비상황과 세부 프로그램별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따라 준비위원회는 초청 인원은 
국회의원, 도의원, 기관·단체장 및 
공약 관련 도민 등 초청 인원을 400명으로 
최소화했다. 
초청 형식도 종이 인쇄물 대신 
이미지 파일 형태의 모바일 초청장으로 대체하고, 
사회자도 외부 인사가 아닌 도청 직원이 
진행하도록 하는 등 예산을 절감했다.

취임식은 총 70여 분간 1부 공식 취임행사와 
2부 도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으로 진행된다.

1부는 ‘도민과 함께 내딛는 첫걸음’을 주제로 
도민 동반 입장, 도지사의 책무와 사명을 
엄숙히 약속하는 취임 선서와 민선 9기의 
정책 비전을 담은 취임사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2부는 이번 취임식의 핵심으로 
전체 시간의 절반 이상인 40분을 할애한 
경기도형 타운홀 미팅 ‘대청(大聽)마루’로 
진행된다.

‘크게 듣고 바닥부터 높은 곳(마루)까지 
살피겠다’는 의미를 담은‘대청(大聽)마루’에는 
취업준비 대학생과 예비 신혼부부, 
청년 소상공인, 문화예술가, 여성 직장인, 
경기도 기회기자단 어린이 등 도민 대표단 
패널 50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추미애 당선인은 이들 도민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청년, 취업, 주거, 
육아, 교통, 안전 등 민선 9기 
경기도 정책 방향에 대해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김준혁 취임식준비TF단장은 “크게 듣고 
바닥부터 높은 곳까지 살피는 
‘대청(大聽)마루’ 정신을 바탕으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선9기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미애 당선인은 취임식 당일 
오전 8시 30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추 당선인은 경기도청사로 이동해 
인계인수서 서명을 마친 뒤 취임식에 참석한다.

취임식은 경기도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ggholics )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돼 누구나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6년 6월 26일(금) 동아일보 "올해(2026년)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넉달간 3만7000채 그쳐" 보도 관련

2026년 6월 26일(금) 동아일보 
"올해(2026년)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넉달간 3만7000채 그쳐" 보도 관련
- 정부는 9.7대책 올해 목표 26.8만호 
  달성을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담당부서 :주택공급정책과
등록일 : 2026-06-27 18:24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기 신도시 왕숙지구 현장 시찰⋯ 
주택공급 확대·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구체화한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6/06/3.html

2026년 5월 29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겸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향",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실적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는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서울 서리풀 지구 등 공공택지 보상 빨라진다.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 보도내용 요약 ]
□2026.6.26.(금) 동아일보 
"올해(2026년)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
넉달간 3만7000채 그쳐"보도 관련입니다. 

ㅇ정부가 지난 5.29에 발표한 
   2026.4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4월까지 수도권 주택 착공 물량은 3.7만호로 
   올해 수도권 착공 목표 26.9만호 대비 
   약 14% 수준이며, 
   그 중 서울은 4월까지 7천호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하는 등 
   9.7대책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도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입장 ]
□정부는 2021~2022년 코로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사비 급등과 2022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금리 급등, 부동산 PF 부실사태 및 
전세사기 여파에 따른 착공 위축* 속에 
올해 9.7대책 착공 목표 물량 26.8만호 달성을 위해 
공공, 민간 부문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기경제자유구역, 건축허가면적 7배 ‘껑충’…기업 유치.도시성장 순항

경기경제자유구역, 건축허가면적 
7배 ‘껑충’…기업 유치.도시성장 순항
○ 국내 건설경기 침체와 대내외 불확실성 뚫고
    제조·의료 등 첨단시설 투자 결실
○ 평택포승과 시흥배곧 등 핵심지구 내
    대규모 공장 및 병원 신축 잇따르며 
    지역개발 견인
○ 맞춤형 인센티브와 원스톱 행정서비스 주효, 
    고양·수원·파주 등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속도

담당부서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592
등록일 : 2026.06.29  07:00:00

[참고]
국내 유일 반도체용 현상액 제조기업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수도권 생산거점 조성은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은

국내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경기경제자유구역청 내 입주기업의 투자가 
크게 확대되며 기업 유치와 도시 성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경제자유구역이 위치한 
평택 포승과 시흥 배곧, 안산시 상록구 
안산사이언스밸리 지역의 건축 행정지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건축허가 면적과 건수 모두 크게 증가했다고 
6월 29일 밝혔다.

건축허가 건수와 면적은 시설 투자와 
공간 활용 계획을 보여주는 선행 지표다. 
올 상반기 건축허가 건수는 10건으로 
전년 동기 4건 대비 2.5배 증가했다. 
건축허가 면적은 5만7,683㎡로 
전년 동기 8,265㎡ 대비 7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증가세는 평택 포승BIX 지구의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디에이치 주식회사 
평택공장 신축사업(2만1,411㎡)과 
시흥배곧지구 의료바이오 클러스터 내 
서울대치과병원 신축사업(9,131㎡) 등에 
따른 것이다.

실제 자본이 직접 투입되는 
착공 지표를 보면 올해 상반기 
경제자유구역내 착공 건수는 6건으로 
전년 동기와 같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주요 착공 사례로는 평택 포승BIX지구내 
국내 유일 반도체용 현상액 전문 제조기업인 
한덕화학 평택공장(5,333㎡) 건립과 
시흥배곧 지구의 중부지방해양경찰청(8,992㎡) 
신축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경기경제청은 현재 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관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혜택과 함께,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원스톱 기업 지원 행정서비스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들의 신속한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경제청은 지역별 특성에 맞춘 
3개 지구를 지정해 개발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평택 포승 BIX지구는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산 클러스터로 
구축하고 있으며, 
시흥 배곧지구는 육해공 무인 이동체 및 
의료 바이오 클러스터로 조성 중이다. 
또한 안산 ASV지구는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 및 
제조 비즈니스 거점으로 개발하고 있다.

경기경제청은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도 추진 중이다. 
경기도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규제로 입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미래산업과 첨단기업 유치를 위해 
고양, 수원, 파주시 등을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계획하고 있다.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경제자유구역내 국내외 유망 기업의 
투자를 적극 유치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기업의 다양한 민원을 선제적으로 청취하고 
신속하게 해결해 기업이 마음 놓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북부, 5대 기반조성과 5대 성장동력 바탕으로 새로운 초격차 달성의 심장으로 대전환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북부, 
5대 기반조성과 5대 성장동력 바탕으로 
새로운 초격차 달성의 심장으로 대전환
- 북부대전환 특별위원회 박정 위원장,
  “조성한 기반 위에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 배치”구상 밝혀, 
  “경기북부가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심장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
- 5대 기반조성으로 
  ①규제 혁신 기반 확보(중첩규제 조정) 
  ②성장 공간 확보(미군 반환 공여지ㆍ군 유휴부지) 
  ③제도 특례 기반 확보(평화경제특구 등) 
  ④광역 거버넌스 기반 확보(평화지대 행정협의회) 
  ⑤정주 여건 기반 확보(특성화고, 
     융합연구소, 의료시설, 법무행정, 일자리 등) 
     계획 밝혀
- 5대 성장동력에선 
  ①첨단산업단지 조성(항공․우주․MRO) 
  ②에너지 고속도로ㆍ기후테크 클러스터 조성
  ③경기성장펀드 조성 ④스마트농업단지 조성
  ⑤문화관광 스포츠 산업 인프라 조성 계획 소개

담당부서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010-5476-3230
2026.06.26  16:21:27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은

경기도,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 - 계획인구 76만명은

경기북부 대개발 선도하는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 
김동연, “경기도의 힘으로 하겠다, 
교통의 대변혁 일어날 것”은

(기자회견문)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선제적 추진 기자 회견 
- “경기북부 발전의 진심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는

경기도, 북부대개발 이끌 
분야별 TF(특별조직)운영. 기반시설 등 
5개 분과로 구성은

경기북부의 신성장 거점,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착공 
김동연, “양주테크노밸리는 
경기북부 대개발 비전의 핵심”은

(기자회견) 경기도, “2026년 7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출범 목표”
청사진 밝혔다. 
- 2023년 비전 수립과 공론화, 
  2025년까지 특별법 제정과 보완, 
  2026년 7월 출범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신산업 혁신클러스터 일산TV, 
경기양주TV, 제3판교TV, 
경기용인플랫폼시티 
2022년 행정절차 마무리,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은

경기도,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 
국가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참여 
“교외선” 2024년 운행 재개 본격화 돌입은

경기북부지역 1,502만여㎡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위한 노력,
구체화 기대는

경기준비위원회 북부대전환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정 국회의원/파주시 을, 
이하‘특위’)는 6월 26일(금) 오전 10시, 
위원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북부 대전환을 위한‘5대 기반 조성’, 
‘5대 성장동력’을 발표했다. 



특위는‘함께 성장하는 경기,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심장 
경기북부’를 목표로, 
중첩 규제 조정·미군 반환공여지 
개발권 확보·제도 특례·광역 거버넌스·
정주 여건 등 5대 기반을 다지고, 
그 위에 
①첨단산업단지(항공·우주·MROㆍ드론 등) 
②평화경제특구, 에너지고속도로·
   기후테크 클러스터 
③경기성장펀드 
④스마트농업단지 
⑤문화관광스포츠 인프라 등 
5대 성장동력을 세운다는 구상이다. 

경기북부는 
오랜 세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 등 중첩규제 속에서 
국가안보를 위해 발전의 기회를 
양보해 온 지역으로,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기준으로도 성장이 더디게 진행되어 
왔다. 
특위는 이번 구상을 통해 그 희생에 대해 
‘기반조성과 성장동력’이라는 구체적인 
청사진으로 제시하였다.

특위는 경기북부의 성장을 가로막아온 
중첩규제를 완화하고, 동두천·의정부·파주 등 
미군 반환 공여지와 군 유휴부지의 개발권 
확보를 추진한다. 
임대료 없이 순이익 일부만 회수하는
‘성과공유제’ 등 새로운 실질적인 
개발권 확보 방식도 중앙정부와 함께 
검토한다. 

아울러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경기·인천·강원 3개 시·도가 함께 참여하는
‘평화지대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중첩규제 개선 공동건의, 
접경지역 광역교통망 공동 건의, 
DMZ·한강하구 생태평화관광 공동기획 등의 
광역 의제를 함께 발굴해 나간다.

교육·의료·법무행정 시설 구축, 
일자리 확보 등을 중심으로 
정주 여건 개선도 병행한다. 
특성화고와 대학원대학교, 융합연구소, 
대학병원·의료원, 북부 원외 재판부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춰 성장동력이 
실제로 뿌리내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5대 성장동력에서는 
추미애 당선인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항공·우주·MROㆍ드론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 
구체적으로는 미래항공교통(AAM) 
실증 특구를 지정하고, 
우주기지건설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유치해 MRO 산업을 
육성한다. 

이와 함께 에너지고속도로·기후테크 
클러스터도 추진한다. 
평화지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해 에너지자립도를 높이고, 
평화경제특구 내 기후테크 클러스터를 
구축해 관련 기업의 연구·실증을 지원한다. 

북부 지역의 대전환을 목표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할 
경기성장펀드도 조성한다.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해 개발 여력과 
사업의 실제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지역에 투자하는 개념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발전 계획의 추진이 
필요한 지역에 투자 재원을 우선 배분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경기 북부지역에 다양한 형태로 산재한 
유휴부지에는 스마트농업단지를 조성한다. 
스마트팜 클러스터, 영농형 태양광, 
청년농 창업단지, 농식품 가공단지를 갖춘 
경기북부형 미래농업 혁신특구를 구상한다. 
이를 통해 먹거리 보장(Food Security)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농업 종사자의 
수익 극대화를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문화관광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기 위한 노력도 전개한다. 
경기북부 유휴 국·공유지에 다목적 돔구장, 
공연 전용 아레나, 복합스포츠센터, 
컨벤션시설 등을 갖춘 `국제문화·스포츠타운`을 
조성해 국제대회 유치와 문화·관광·MICE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아울러 경기 북부의 풍부한 자연자원 기반 
국가정원을 목표로 지방정원을 추진한다. 

특위는 이 5대 성장동력을 
한꺼번에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기반 조성 진척에 맞춰 단기와 
중장기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일으켜 
세운다는 구상이다. 

준비위원회 북부대전환 특위를 이끈 
박정 위원장은“경기북부는 오랜 세월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곳”이라고 밝히며, 
“이제는 그 희생에 국가가 응답할 차례”임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경기북부가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심장으로 
거듭날 시간”이라고 덧붙이며 
"든든한 기반 위에 세워질 
다섯 개의 성장동력이 힘차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북부대전환 특별위원회는 
이번 발표에서 제시한 ‘5대 기반 조성’과 
‘5대 성장동력’의 실천을 위해 
이와 같은 내용을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에게 제출하고 추후 경기도청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인가, 2026년 12월 17일부터 대한항공으로 통합 예정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인가, 
2026년 12월 17일부터 대한항공으로 
통합 예정
- 공정거래위원회·해외당국 승인에 이어
   국토부 합병인가
 - 대한항공은 안전과 소비자 편의
    향상되도록 노력해야

담당부서 : 항공산업과
등록일 : 2026-06-25 16:26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과 합병하고자 
신청한 법인 합병 건에 대해,「항공사업법」에 
따른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합병을 인가하였다. 
ㅇ 지난 2020년 11월 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을 대한항공에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시작된 양사의 통합은 
   그간 미국·EU·일본 등 13개 해외 경쟁당국의
   승인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2024.12월)을 거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절차를 완료한 바 있다. 




화양지구 첫 다함께돌봄센터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화양현화2로 45)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을 개소 -

화양지구 첫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 개소
-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

등록일 : 2026. 6. 25.
아동복지과 : 031-8024-2960
아동복지팀 : 031-8024-3090
담당자 : 031-8024-3095


평택시는 지난 6월 22일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화양현화2로 45)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을 개소하며 
화양지구 아동과 학부모를 위한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19호점은 
화양지구 내 첫 다함께돌봄센터로, 
신도시 개발과 함께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공적 돌봄 기반을 구축하는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화양지구는 신규 입주가 이어지면서 
초등 돌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부족했던 지역 돌봄 기반을 확충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앞으로도 지역별 돌봄 수요를 반영해 
공적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옥 센터장은 “화양지구는 
신규 입주가 지속되고 있어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가 
큰 곳”이라며 “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더 많은 아동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2020년부터 송탄동, 동삭동, 
고덕동, 청북읍, 비전1동 등 지역 곳곳에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돌봄 수요를 반영해 
아동 중심의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함께돌봄센터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031-681-39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
- 정부의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수도권 배제’ 삭제 환영
-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강점과 
  글로벌 반도체 기술 발전 현황 설명
- AI 시대의 도래와 HBM 호황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초격차 전략 방향성 제시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9530-5410
등록일 : 2026.06.25  14:06:18

[참고]
경기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수도권 배제에 시군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은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특별지시,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화 
경기도 전 사업으로 확대 추진은

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변경심의 통과. 
김포 양촌2 일반산단 조성도 추진은

용인 국가산업단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핵심으로 키운다.
- 각종 인허가, 영향평가 협의기간 단축 및
  신속한 용지보상 등 추진
- 2026년 말부터 착공하여 
  반도체 산업 경쟁력 높이는데 총력 지원은

특화단지 범부처 지원협의체 출범... 
경기도, 정부와 힘 모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 추진은

2023년 3월 15일(수),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개최
-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15개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지역갈등 풀고 상생협력으로 날개 단다.
○ 2021년 1월 11일 도-안성시-용인시-SK건설-
   SK하이닉스-용인일반산업단지 기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협약식 개최는

정부, 2019년 2월 22일 
용인시 원삼면 일원 450만㎡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키로는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
미애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반도체초격차전략특별위원회(이하 
`반도체초격차전략위`, 김용석·김태곤 
공동위원장) 김용석 공동위원장이 
2026년 6월 25일(목)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제정(안)과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초격차 유지를 위한 전략을 설명하는 
현안 브리핑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신청 요건에 포함된 
`수도권 외 지역일 것` 요건이 
삭제된 데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추미애 당선인의 `K-반도체 완성형 
생태계` 공약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는 
법적 여건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경기도 반도체 생태계의 강점을 
설명했다. 
반도체 공정은 600개 이상의 공정단계와 
수천 대의 장비가 실시간으로 맞물리며, 
한 공정이라도 막히면 인접 소부장 업체가 
2시간 이내에 대응해야 수율 손실을 
막을 수 있다.

ASML·AMAT·Lam Research·
도쿄일렉트론·KLA 등 
글로벌 소부장 대기업이 경기도 내에 
한국 지사와 R&D 센터를 두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설계부터 제조·후공정·소부장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전문 기업들이 촘촘하게 연결된 
초분업·가치사슬, 그리고 수십 년간 
수도권을 중심으로 구축된 연구개발 역량이 
경기도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이다. 

반도체 산업은 치열한 국제 경쟁이 
펼쳐지는 분야로, 이미 중국의 빠른 
추격전이 본격화했다. 
김 위원장은 “화웨이 AI 칩 어센드 920은 
엔비디아 H20과 대등한 성능을 내며, 
무어스레드 등 스타트업 제품은 
블랙웰 성능에 근접했다는 평가다. 
CXMT(창신메모리)는 범용 DRAM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고, 
YMTC(양쯔메모리)는 232단 이상 
적층 기술로 범용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지금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HBM 호황에 취해 있으면 안 된다”고 
경고하며, 무게중심을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로 이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투 트랙 전략`을 
제안했다. 
수도권 기존 반도체 집적지역을 
즉시 반도체특별법상 클러스터로 
지정해 AI 시대 초격차의 발판으로 삼고, 
새로운 클러스터는 비수도권에 
조성함으로써 글로벌 반도체 경쟁에서 
초격차를 유지하는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세 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첫째, 전력·용수 인프라와 정주 시설 지원으로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를 완성하고 
설계(팹리스)·제조·후공정·소부장이 집적되는 
`K-반도체 생태계`를 지원하고. 
둘째, HBM 초격차를 유지하면서
차세대 메모리 개발과 첨단 패키징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 1위 메모리를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간다. 
셋째, 성남 판교를 중심으로 
팹리스 200개·스타급 팹리스 40~50개를 
육성해 반도체 생태계를 AI·시스템반도체로의 
다변화를 지원한다. 

오늘 현안 브리핑에 나선 김용석 위원장은 
31년간 삼성전자에서 시스템반도체를 연구하고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가천대학교 반도체대학 석좌교수와 
반도체교육원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분야 석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