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 토요일

추미애, 홍지선 국토부 장관 만나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 제안 “일자리.주거 따로 놀아…물량 넘어 삶의 질까지 함께 설계해야”

추미애, 국토부 장관 만나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 제안 
“일자리·주거 따로 놀아…물량 넘어 
삶의 질까지 함께 설계해야”
○ 추미애 경기도지사, 10월 2일 오후 
    서울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 4대 특화전략으로 산업연계형·연구개발
  캠퍼스형·자족신도시형·역세권 복합개발형 제시
- 추미애, “K-반도체 산업거점과 
  주거를 연결하는 도시 설계해야…
  물량뿐 아니라 일자리도 해결하고 
  청년들에게 희망 줄 수 있다”
- 홍지선, “실무협의체 구성해 
  경기도의 목소리가 많이 반영될 수 있게 하겠다”

담당부서 : 공간전략과
연락처 : 031-8008-6168
등록일 : 2026.10.02  16:47:23

[참고]
2026년 10월 1일(목),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이형일 부총리, 취임 후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 위한 “경제 원팀” 강조는

경기도, 3기 신도시 신속추진.자족기능 
강화 위한 13개 과제 국회서 논의 
추미애 “‘선 교통, 후 입주’ 현재 제도로는 
불가능…제도개선 필요”는

경기도, 전국 최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전용 대출 정부 건의는

경기도, 국내 최초로 기본주택 제안
· 무주택자 누구나 적정임대료를 내고 
  30년이상 거주가능한 장기임대주택으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0월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의 산업·일자리와 주거를 
함께 설계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제안했다. 
공급물량을 중심으로 한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경기도의 산업·일자리·교통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거와 자족기능을 
함께 조성하자는 전략이다.




추 지사는 이날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장관과 면담하고 수도권 산업의 
무게중심이 경기도로 이동하고 있는 만큼 
달라진 산업·일자리 구조를 주택공급과 
도시계획에도 함께 반영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경기도는 서울을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서울 집값이 
많이 올라 공급 대책을 세우면 
신규택지 공급을 경기도가 떠안게 
된다”며 “그러다 보니 경기도 나름의 
도시 비전을 가지고, 도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도시계획 정책을 펴야 하는데 
정부의 공급 물량 목표만 따라가게 된다. 
경기도의 도시계획 비전을 전개할 
여유가 없다”라고 말했다.

추 지사는 “서울에 일자리가 있고 
경기도에 집이 있다. 일자리와 주거가 
따로 놀고 있기 때문에 교통수요를 
가중시키고 교통 대책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따로따로인 
정책들을 한꺼번에 같이 논의하고 
연결했으면 좋겠다. 
K-반도체 산업거점과 주거를 연결하는 
산업연계형, 
대학·기업·연구시설을 연계하는 
R&D+캠퍼스형, 
일자리와 주거·생활기반을 함께 갖추는 
자족신도시형, 
광역교통 거점을 새로운 도시 중심으로 
만드는 역세권 복합개발형 등 
네 가지 경기도 특화 전략을 건의드린다”고 
제안했다.

이어 “경기도는 이미 대한민국 산업의, 
또는 미래첨단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K-반도체 산업거점과 주거를 연결하는 
도시를 설계하고, 청년 일자리정책과 
청년 주거정책도 함께 구상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도에는 이런 구상을 
할 수 있는 좋은 곳이 많다. 
경기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 비전을 가지고 주택공급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필요한 권한과 
제도를 뒷받침해 주고, 계속 소통하면서 
힘이 되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홍지선 장관은 
“경기도에서 30년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말씀하신 내용을 잘 알고 있다. 
경기도 나름의 일자리와 자족시설이 
당연히 중요하다고 본다”며 “실무협의체를 
같이 구성해 경기도가 원하는 바를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면 반영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추미애 지사가 4가지 경기도 특화형 
도시모델을 제안한 배경에는 
수도권 산업·일자리 구조의 변화와 
주거공급 간 불일치가 있다.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10년간 
반도체 등이 포함된 지식기반제조업 
종사자는 수도권에서 4만 2,000명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86%가 경기도에서 늘었다. 
산업과 일자리는 경기도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주거와 
생활기반이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하면서 장거리 통근과 교통혼잡 등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이에 경기도는 주택을 얼마나 공급할 
것인가를 넘어 ‘어떤 일자리와 산업을 
중심으로, 어떤 주거와 도시를 만들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산업연계형 
▲R&D+캠퍼스형 
▲자족신도시형 
▲역세권 복합개발형 등 4가지 모델을 
구상했다.

먼저 ‘산업연계형’은 반도체 등 
대규모 산업거점과 배후 주거·생활권을 
하나의 권역으로 연계하는 모델이다. 
산업 종사자의 수요에 맞는 주택과 
생활기반을 일자리 가까이에 공급해 
직주근접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조성하는 
구상이다.

‘R&D+캠퍼스형’은 
대학의 인재·연구기능과 기업의 일자리, 
청년 주거를 연계하는 모델이다. 
대학과 연구시설, 기업, 주거가 함께 
입지하도록 해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연구하고 창업·취업하며 정착하는 
혁신거점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자족신도시형’은 주택공급 이후 
일자리와 교통·생활시설을 뒤따라 
확충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도시 조성 초기부터 주거·일자리·상업·생활
서비스를 함께 계획하는 모델이다. 
주거와 자족기능이 균형을 이루는 완결된 
생활권 조성이 목표다.

‘역세권 복합개발형’은 GTX 등 
여러 광역철도 노선이 만나는 
교통거점을 주거·업무·상업·생활서비스가 
집약된 복합거점으로 개발하는 모델이다. 
환승 중심의 역세권을 일자리와 
주거가 함께 모이는 새로운 도시 중심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도는 이 같은 주택공급 전략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제도 개선도 
건의했다. 
핵심은 지역의 주택수요를 가장 잘 아는 
경기도가 입지 선정부터 주택유형, 
자족기능, 교통대책까지 보다 주도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권한과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다.

산업거점 주변에 청년·신혼부부와 
근로자 등 지역 수요에 맞는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선정·배분에 대한 도지사의 
권한 확대를 요청했다. 
또한 대규모 공공주택지구에서도 
지역의 산업·교통·생활 여건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공공주택지구 지정 및 
지구계획 수립 과정에서 경기도의 역할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

대학과 기업이 연계된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과밀억제권역 공업지역 
총량 규제를 완화하고, GTX 등 광역교통망이 
집중되는 주요 역세권의 주거·업무·상업 기능을 
복합 개발할 수 있도록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또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광역교통시설 
확충이 별도 절차로 추진되면서 
교통시설 공급이 입주 시기를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광역교통계획을 연계하고 
공공주택지구의 필수 광역교통시설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는 등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제도 개선도 요청했다.

경기도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에 적극 협력하면서 단순히 
주택 물량을 늘리는 것을 넘어 산업과 
일자리, 인재, 교통과 주거가 함께 
성장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방침이다.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민주당 경기 기초단체장 예산정책 간담회에서 2027년 국비 3,354억원 건의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민주당 경기 기초단체장 예산정책 간담회에서 
2027년 국비 3,354억원 건의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국지도 82호선·철도 사업 등 11개 현안 사업 
   차질 없는 추진 및 정부예산 반영 당부

보도일시 : 2026. 9. 30.(수)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9-30 18:54:05

[참고]
경기도 2025년 10월 10일(수),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 해결과 2026년도 국비 확보에 대해 
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의 협력을 요청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9월 3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 예산정책간담회에 참석해 
2027년도 화성특례시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과 장기간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지도 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하남갑), 
염태영 참좋은지방 정부위원장(수원무) 등 
국회의원과 경기도당의 
서영석 도당위원장(부천갑), 
김준혁 도당 수석부위원장(수원정) 등이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갈천~가수 국지도 건설 사업(30억) 
▲우정~향남 국지도 건설 사업(10억)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2028억)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 사업(300억) 
▲인천발 KTX 직결사업(233억) 
▲GTX-A(삼성~동탄)건설 사업(140억) 등을 포함한 
11개 사업에 총 3,354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따라 
광역교통망 등 주요 기반시설 확충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시민 안전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주요 사업의 
국비 지원과 차질 없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통·복지·문화·산업이 균형 있게 
발전하는 대한민국 경제·생활 중심지 
화성을 만들기 위해 주요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에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해 
2027년도 정부 예산에 주요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파주시 1차 신청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파주시 1차 신청
○ 도, 9월 30일 통일부·국토교통부에 
    파주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제출
○ 연천·포천은 개발계획 수립, 
    사전 행정절차 완료해 
    2027년 8월 2차 신청 추진
○ 10월 추가 후보지 공모 착수… 
    연말 전 1개 시·군 추가 선정

담당부서 : 평화기반조성과
연락처 : 031-8030-2366
등록일 : 2026.10.01  07:00:00

[참고]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유치 위한 
‘전략적 후보지’ 확정은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경기도가 2025년 4대 분야 8대 핵심과제에 
총 5,265억원을 집중 투자는

평화경제특구법 2006년 발의 후 
17년 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 
김동연 “경기북부야말로 
평화경제특구 최적지. 
유치에 최선 다하겠다”는


경기도가 정부가 추진중인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파주시를 신청했다. 
도는 파주시를 1차 후보지로 신청하고 
현재 개발계획을 수립중인 연천군과 포천시는 
내년 2차 후보지로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 9월 30일 
파주시 파주읍·문산읍·월롱면 일원 
약6.9㎢(약208만 평)를 평화경제특구로 
지정해 달라는 내용의 개발계획을 
통일부와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


이번 특구 지정 신청은 통일부의 
‘제1차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과 
‘평화경제특구 지정 계획 공고’에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1차 지정 신청 기한인 
9월 30일 이내에 파주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을 수립해 신청서를 제출했다. 
2차 지정 신청 기한은 내년 8월 31일까지다.

평화경제특구는 북한 접경지역에 
산업·관광·물류 등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남북 경제교류와 경제공동체 
기반을 만들기 위해 지정하는 
국가 특별구역이다. 
일반 산업단지와 달리 접경지역의 
평화·안보 여건, 지역발전, 향후 남북협력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며 세제·부담금 감면, 
인허가 특례, 기반시설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통일부는 총 4개 내외 특구를 지정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제출한 신청서에 따르면 
파주 평화경제특구는 첨단 미래산업 육성과 
향후 남북경제공동체 연계를 핵심 목표로 
추진된다.

개발계획은 산업·관광·주거가 어우러진 
복합개발방식으로, 2개 산업지구와 
복합·문화관광·남북물류지구 등 
총 5개 지구로 구성된다. 
인공지능(AI)·첨단제조·의약·스마트물류 등을 
포함한 6개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며, 
전체 면적의 약 20%인 1.4㎢를 평화용지로 
배치했다. 
현재까지 210개 기업의 입주 의향을 확보하며 
높은 투자 수요를 입증했다. 전체 사업비는 
약 2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도는 통일부 기본계획에서 파주가 포함된 
서부내륙권을 ‘스마트·융복합 산업 협력 
권역’으로 제시한 만큼, 
파주가 기존 첨단 산업기반과 개성공단 연계성, 
광역 교통 인프라를 두루 갖춘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우수한 입지와 풍부한 기업 수요를 내세워 
정부 심의에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이번 신청에 앞서 경기도는 2016년부터 
국회·중앙부처 건의와 토론회·간담회 등 
총 80건의 정책 대응과 관련 연구 8건을 추진하며 
평화경제특구 제도 마련과 유치를 주도해 왔다.

경기도는 파주시가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진 중인 ‘경기 북동부 
대전환’ 구상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 지사는 지난 7월 경기북부청사에서 열린 
실국업무보고에서 "경기북동부를 대한민국의 
내일을 개척하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고 싶다"며 
접경지역인 경기북부뿐 아니라 규제와 
산업기반 부족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동부까지 아우르는 발전전략을 밝힌 바 있다.

추 지사는 미군 반환공여지와 군 유휴부지를 
평화경제특구·기회발전특구 같은 제도와 연계해 
▲항공·우주·MRO 
▲기후·에너지 기술 
▲첨단 스마트팜 관련 산업과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법 제정 단계부터 기본계획 수립, 
후보지 선정과 개발계획 마련까지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파주의 입지·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1차 시범특구 지정에 총력을 다하겠다. 
파주평화경제특구를 시작으로 
경기북동부가 평화경제 거점 조성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 파주시와 함께 
도내 후보지로 선정된 연천군과 포천시는 
현재 개발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영향평가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도는 행정절차와 개발계획 수립 등을 완료한 뒤 
내년 2차 신청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도는 오는 10월 추가 후보지 
공모를 진행해 연말까지 1곳을 추가 선정할 방침이다.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서울 11곳(1.8만호) 신규 후보지 선정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서울 11곳(1.8만호) 신규 후보지 선정 
 【관련 국정과제】 62.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 3년여 만의 신규 후보지 선정으로, 
   용산구·마포구·서초구 등 10개 자치구 선정

담당부서 : 도심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9-30 11:00

[참고]
홍지선 장관, 첫 행보로 3기 신도시 현장점검, 
“주택공급 실행력 높여 국민 체감성과 창출”은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호 공급… 
  全 주택수 10% 이상의 장기공공임대확보는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신규 후보지로 
총 11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의 주거 안정과 
주택 공급 촉진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2026.8.13)의 후속조치다.

ㅇ 지난 3.11~5.8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주민 제안 44곳을 접수하였고
    전문가 심의*를 거쳐 11곳을 최종 확정하였다.

* ①노후도 등 법정 요건 ②사업성
  ③주민 의향률 등을 후보지검토위원회에서 
      종합적 검토

□선정된 후보지는 광진구 2곳, 
강서구·구로구·마포구·서초구·성북구·송파구·
양천구·용산구·은평구 각 1곳이며, 
총 공급 규모는 약 1.8만호이다.

* 역세권 유형(주거상업고밀지구) 6곳, 
   저층주거지 유형(주택공급활성화지구) 5곳

ㅇ 대표적으로,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북측 후보지는
  6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이 가능한 
  효창공원앞역과 인접해 있어 
  교통 여건이 우수하며 약 4천호 수준의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평택시, 2027년 하수도요금 인상 안내

평택시, 2027년 하수도요금 인상 안내

작성자 : 하수과
작성일 : 2026.09.29(화)

[참고]
평택시, 하수도요금 인상 안내
(2025년 1월 고지분부터 적용)는

2027년 1월 고지분부터 하수도요금이 인상됩니다.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에 삼성전자 첨단 물류거점 들어선다.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에 
삼성전자 첨단 물류거점 들어선다.
○ 경기도·평택시·삼성전자, 5,000억 원 규모
    CDC 물류센터 투자협약 체결
- 11만㎡ 부지에 가전제품 첨단자동화 
  물류센터 조성…고용 300명 기대
- 평택항 물동량 확대와
  포승지구 첨단물류산업 경쟁력 강화 전망

담당부서 : 투자유치과
연락처 : 031-8008-8635
등록일 : 2026.09.29  13:12:30

[참고]
평택항, 승용차 9,300대 수송 가능한 
차세대 친환경 운반선 첫 입항은

경기경제청, 반도체 첨단소재기업 
한덕화학 1,300억원 규모 투자유치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평택시, 삼성전자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에 
5천억 원 규모의 첨단 자동화 물류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29일 경기경제청에서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최원용 평택시장, 
박순철 삼성전자 부사장(CFO)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 CDC 물류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CDC는 ‘센트럴 디스트리뷰션 센터
(Central Distribution Center)’의 약자로, 
제품의 입·출고와 보관, 분류, 배송 등 
물류 전반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중앙물류센터를 뜻한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평택 포승(BIX)지구 물류시설용지 
약 11만㎡(3만3,830평)에 
총 5천억 원을 투자해 가전제품을 취급하는 
첨단자동화 물류거점센터를 조성한다.
센터는 지난해 3월 착공했으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약 300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평택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인허가와 행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상시 소통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탄소 저감을 고려한 시설 건립과 
친환경적인 물류센터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 인력을 우선 고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는 삼성전자의 첨단 물류시설을 
경기경제자유구역에 유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평택항과 인접한 
포승지구의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평택항 물동량 확대와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 포승(BIX)지구는 평택항과 인접하고
서해안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춘 
산업·물류 거점이다. 
삼성전자 CDC 물류센터가 준공되면 
포승지구는 제조업 지원 기능과 
첨단 물류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산업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전망이다.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가진 
항만·산업·물류 인프라의 경쟁력을 
국내 대표기업인 삼성전자가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물류센터가 
계획대로 준공돼 평택항 물동량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택시와 함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는 
평택시의 산업·물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2022년 하반기 삼성전자와 
최초 투자상담을 시작한 이후 
토지 매입과 교통영향평가, 건축허가와 
착공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관계 기관과 
해결방안을 마련해 왔다. 
삼성전자는 2023년 사업 부지를 매입했으며, 
2024년 건축허가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2025년 3월 공사에 착수했다.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2026년 추진상황 점검보고회 개최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2026년 추진상황 점검보고회 개최
-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이행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논의

등록일 : 2026. 9. 29.
기후에너지과 : 031-8024-3310
기후대응팀 : 031-8024-3315
담당자 : 031-8024-3316

[참고]
평택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5개년 계획수립 착수는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9월 2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2026년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 이행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 4월 수립된 
「제1차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2026년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련 국·소장과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추진실적 점검, 
부서별 달성률 분석, 제약 요인 파악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평택시는 ‘시민중심의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표어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 교통, 
제로에너지 도시, 저탄소 농축산, 
폐기물 원천 감량, 흡수원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그 결과 2026년 감축목표 대비 
상반기 90.45% 달성하였고 
하반기 지속적인 이행을 통해 
2026년 감축목표에 어김없이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원용 시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감축 성과를 내기 위해 
분야별 점검체계를 보완하여 예산편성 및 
사업 기획 단계부터 탄소중립 원칙을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평택시 지역 특성에 맞춘 현실적인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높일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하는 탄소중립 정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