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센터’ 개소 -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도시 거점 조성 -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센터’ 개소 
-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도시 거점 조성 

등록일 : 2026. 10. 15.
스마트도시과 : 031-8024-4100
스마트도시관리팀 : 031-8024-4115
담당자 : 031-8024-4116

[참고]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센터, 
2026년 4월부터 시범운영
- 평택역 앞 위치, 시민 체험 프로그램 및 
  스타트업 입주 지원 공간 마련은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위해 
2025년 11월부터 평택역 오거리 공사 착수는

평택운전면허센터, “장거리 이동 불편 해소”
- 평택역 인근 개소, 
  학과시험 응시자 이동시간 
  확 줄여주는 평택운전면허센터는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10월 13일(화) 
평택역 앞 JC공원에서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원용 시장을 비롯해 
평택시의회 최재영 의장 및 시의원, 
컨소시엄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이노베이션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평택역 앞(평택1로 16, 2층)에 있는 
이노베이션센터는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하나로 
구축되었으며,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지원,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스타트업 육성, 스마트도시 정책 홍보 및 
체험 시설을 두루 갖춘 스마트도시 
종합 지원 시설이다.

센터는 주중(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휴식을 취하거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기 위해 
센터 내 회의 공간을 시민과 지역사회에
 무료로 개방해 공공성을 높이는 한편,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교육과 
탄소중립 교육 등 시대적 흐름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들이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과 정책을 
더 쉽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노베이션센터는 
기업과 시민, 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도시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노베이션센터를 중심으로 과감한 지원과 
혁신을 이어가 우리 시가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 신청 및 시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센터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세종시 이전 대상 중앙행정기관 등(2026년 9월 29일 기준) 및 2027년 27개 기관 우선 이전, 17개 기관은 청사 신축 후 순차 이전

세종 중심 국정운영 강화,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본격 추진
-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 9,929명 세종 이전 추진
- 2027년 27개 기관 우선 이전, 
  17개 기관은 청사 신축 후 순차 이전

담당부서 : 성장거점정책과
등록일 : 2026-10-13 14:00

[참고]
김동연 “대통령실·국회는 세종시로, 
대법원과 대검찰청은 충청으로 이전 논의해야”는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 육성을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세종 중심의 국정 운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수도권에 소재한 중앙행정기관 등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전 대상은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으로 정했다. 

기관 이전은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 활용 조기 이전’과 
‘청사 신축 후 이전’의 두 가지 방식으로 추진한다.

 ※ (참고) 
   현재까지 세종시 이주 기관은 43개로
   이주 당시 정원 기준 14,731명임

>> 2027년 27개 기관 우선 이전, 
     17개 기관은 청사 신축 후 순차 이전
>> 이전 공무원의 안정적인 이주·정착 지원
>> 청사·예산 확보와 법 개정 등 후속조치 추진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2026년 10월 13일(화),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겸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

2026년 10월 13일(화),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겸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
◈ 정상사업장에는 신규자금을 원활히 
   지원하고, 부실사업장은 신속하게 
    정리·재구조화하는 등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부동산 PF금융 지원 지속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금융권의 
   충분한 자금공급을 유도할 수 있도록 
   주거사업장에 한정하여 PF 자기자본비율규제
   2년간 유예*하는 방안 확정
※ ➊ 상대적으로 부실률이 높은 非주거사업장은
      당초 발표대로 2027년 즉시시행
    ➋ 주거사업장의 경우 
      건전성·충당금 정비 및 대출취급 요건 도입, 
      위험가중치 정비 등 PF 자기자본비율규제
       2029년 5%부터 단계적 시행
◈279개 사업장별 밀착관리,
  금융애로 해소센터*, PF보증 확대 및 
  캠코펀드 조성 등 2026년 8.13대책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이행하여 주택공급을 위한 금융지원 강화
* 전체 접수건(47건) 중 27건은 상담·검토완료, 
  20건은 소관기관에 매칭되어 검토 중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6-10-13

[참고]
2026년 10월 13일(화),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규제 유예
세부 시행방안은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2024년 7월 2일(화) 
리츠(REITs) 활성화 방안 설명회…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
- 리츠 활성화 위해 현장소통 강화한다.는

2021년 12월 27일 월요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합동 
2022년 부동산 시장 
안정방안에 대한 합동브리핑
- 부동산 시장안정 5대 중점 추진과제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은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부동산 PF 익스포저와 연체율 동향, 
사업성 평가 결과, 
PF 자기자본비율규제 실행방안 및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2026년 10월 13일(화),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겸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 -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규제 유예 세부 시행방안 -

2026년 10월 13일(화),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겸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 
-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규제 유예 세부 시행방안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6-10-13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연 소득 7천만원까지 가입 문턱 낮춘다.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연 소득 7천만원까지 가입 문턱 낮춘다.
- 2026년 10월 중 관련 고시 개정해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가입요건 완화
- 청년월세지원사업,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확대 위한 소득기준도 완화

담당부서 : 주택기금과
등록일 : 2026-10-12 13:41

[참고]
경기도, 정부에 청년 월세 지원금 상향, 
대상 연령과 기준 확대 건의는

2026년 3월 30일(월)부터 
청년(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세에서 
34세의 무주택 청년) 월세(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지원) 신규 신청접수 시작은

신생아 특례 대출, 
연소득 2.0억원 맞벌이 부부까지 지원은 
2024년 12월 2일(월) 대출 신청분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지원)부터 
적용은

디딤돌대출 「맞춤형 관리방안」 시행 
- 2024년 12월 2일(월) 대출 신청분부터 적용, 
 기존 청약 당첨자는 2025년 상반기까지 유예는

주거지원 정책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 2024년 3월 29일 마이홈포털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오픈… 
  24시간 대국민 주거 상담 제공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2026년 9월 21일에 발표한 "주거안정플랜"의 
후속조치로써 청년층의 청약통장 가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의 
소득기준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ㅇ 최근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이러한 추세를 고려해 
   정부가 청약통장 가입과 유지에 따른 혜택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ㅇ 보다 많은 청년이 청약통장에 
    가입할 수 있도록 2026년 10월 중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이자율 및 운영에 관한
    고시" 를 개정해 소득기준을 
    기존 연 소득 5천만원 이하에서
    7천만원 이하로 완화할 예정입니다.

□ 또한, 기금대출(디딤돌·버팀목)에 대해서도 
소득기준을 완화(10월)하고, 2027년부터 
청년월세 지원사업과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의 소득기준을 완화하는 등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혜택을 강화*하였습니다.

* (청년월세 지원) https://www.bokjiro.go.kr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https://www.khug.or.kr/jeonse/index.jsp
   (기금대출) https://enhuf.molit.go.kr/index.jsp







경기도, 정부 추진 ‘글로벌 AI 허브’ 유치 목표로 민관 전문가 지원단 출범

경기도, 정부 추진 ‘글로벌 AI 허브’ 유치 
목표로 민관 전문가 지원단 출범
○ 인공지능·산업경제·국제협력 전문가 참여…
   유치전략 자문 및 대외 협력 지원
○ 31개 시군·공공기관·기업·연구기관 역량 모아
   정부 공모 대응

담당부서 : 국제협력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57
등록일 : 2026.10.12  17:48:59


경기도는 12일 경기신용보증재단 세미나실에서 
‘경기도 글로벌 AI 허브 유치 추진 지원단’ 
출범식을 열고 정부 공모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시작했다.



‘글로벌 AI 허브’는 
정부가 유엔(UN) 산하 국제기구, 
다자개발은행들과 손잡고 국내 구축을 
추진 중인 범지구적 인공지능(AI)다자협력 
플랫폼이다. 
세계보건기구(WHO), 국제노동기구(ILO) 등 
여러 국제기구에 흩어져 있는 인공지능 
관련 연구와 프로젝트를 한국에 모아 
공유하고 전 세계적 난제를 함께 해결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국가프로젝트다. 
정부는 10월 14일 입지 선정 공청회 이후 
후보지 공모와 평가,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입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경기도 글로벌 AI 허브 유치 추진 지원단’은 
정부 공모에 대응하기 위해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장석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현 법무법인 광장 고문)이 
공공·민간부문 공동단장을 맡고, 
김선우 세종대학교 AI로봇학과 교수가 
부단장으로 참여한다.

지원단은 
▲글로벌 AI 허브 유치전략 자문 
▲대외 유치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는 관련 실·국과 31개 시군,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오는 14일 정부 공청회 결과를 토대로 
세부 대응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글로벌 AI 허브는 국제기구와 기업, 
대학·연구기관이 인공지능 기술로 
인류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는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도와 시군, 공공기관, 
기업·연구기관의 역량을 모아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본격 시동...방산 전문가 한자리에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본격 시동...
방산 전문가 한자리에
- 방산 전문가 간담회 개최…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방향 논의
- 국방 인프라․반도체․평택항 강점 살린 
  민․군 협력 생태계 구상

등록일 : 2026. 10. 13.
반도체AI과 : 031-8024-3410
반도체특화지원팀 : 031-8024-3470
담당자 : 031-8024-3471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10월 1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국방․방산 분야 전문가와 
관련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방위산업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방 관련 기반 시설(인프라)과 
평택항, 반도체 등 첨단산업 기반을 갖춘
평택의 강점을 살려 지역 여건에 맞는 
방위산업 육성 방향을 모색하고, 
전문가 제언을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평택시장을 비롯해 
국방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방위산업진흥회, 한국국방기술학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방산기업 등 
관련기관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평택시장의 인사말씀으로 문을 연 
간담회는 경기연구원의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추진방향’ 제안 발표에 이어 
전문가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연구원은 평택이 보유한 
국방․산업 인프라와 첨단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방위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울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추진 
방향을 제안했다.

이어진 자문에서 전문가들은 
평택의 방위산업 성장 가능성에 공감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분야 발굴 
▲중앙부처와 관련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관내 제조기업의 방산 분야 진출 지원 
▲경기도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연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 방산 분야 전문가는 “평택은 국방 관련 
인프라와 세계적인 반도체 산업 기반, 
평택항 등 방위산업 성장에 필요한 여건을 
고루 갖춘 도시”라며 “이러한 강점을 
잘 살린다면 평택이 경쟁력 있는 
방위산업 도시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평택에서는 이미 군과 기업이 
함께하는 민․군 협력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해군 제2함대사령부는 KT․삼성전자와 함께 
국방혁신 4.0 ‘스마트 군항’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한국석유공사와는 국가 기간시설 
보호를 위한 대드론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한미 장비 전시회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이는 등 군 협력 기반의 
기술 실증과 시연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대응을 위한 
관련기관 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 여건과 
강점을 반영한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전략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평택은 해군 제2함대사령부와 
공군작전사령부, 주한미군 기지 등 
육해공군 전력이 집결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군사 거점이자, 평택항과 첨단산업 기반까지 
두루 갖춰 방위산업 육성에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도시”라며 “오늘 간담회를 첫걸음으로 
전문가 여러분의 소중한 제언을 육성 전략 
수립과 국가 협력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해 
방위산업을 평택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국가 방위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