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수요일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조직개편, 인사 관련 설명드립니다. - 조직혁신과 책임 의식이 빠진 인사는 재정위기의 반복을 막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비효율적 조직을 개편하고, 공적 책임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마련이 우선이라 판단 -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조직개편, 
인사 관련 설명드립니다.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6.08.24  13:57:17

[참고]
경기도,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 등
불요불급 예산 5,465억 삭감, 
중단 위기 2026년 민생 필수사업 지킨다.는

경기도, 추미애 지사 
재정 비상 선언에 따른 후속조치 착수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열고 
2026년 8월 말까지 비상 대응책 마련키로는


경기도 조직개편, 인사 시기 관련 배경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경기도는 민선 9기 이후 
경기도 재정위기 상황과 과정에 대한 분석, 
각 실·국 업무보고 등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서별 칸막이 행정을 극복하지 못하고, 
유사·중복 업무, 관례적 업무 외부 위탁, 
불필요한 용역 수행의 관행도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경기도는 도민의 삶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공조직입니다. 
강력한 조직혁신으로 조직의 뼈대와 
체질을 바꾸고 누적된 재정 위기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조직혁신과 책임 의식이 빠진 인사는 
재정위기의 반복을 막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비효율적 조직을 개편하고, 
공적 책임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마련이 
우선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안 마련 이후 
민선 9기 인사원칙을 수립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이번 조치와 관련하여 노동조합 등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2026년 8월 25일(화) "2026년 제5회 민간투자사업심의 위원회" 개최 - GTX-C, 부전~마산선 등 4개 민간투자사업 민투심 통과 -

GTX-C, 부전~마산선 등 
4개 민간투자사업 민투심 통과
◇ 조용범 차관, 
   "제5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총사업비 6.8조원 규모의 철도·환경 분야 
   4건의 민간투자사업 심의‧의결
◇ 국민참여 공모 인프라펀드 활성화를 위해
   동 펀드를 조성하여 자금 재조달시 
   이익공유를 면제하는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 개정
ㅇ 금년(2026년) 내 1호 펀드 출범 독려 및
    펀드 투자 대상 사업 적극 발굴 당부

          기획예산처       등록일   2026-08-25

[참고]
2026년 4월 1일(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의 공사비 관련 
상사 중재 결과 총사업비를 
일부 증액하는 것으로 결정은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은 
2026년 8월 25일(화) "2026년 제5회 
민간투자사업심의 위원회"(이하 ‘민투심’)을 
개최하여 철도·환경 등 4개 사업의 안건(6.8조원)과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개정(안)"을 
심의·의결하였다.

첫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이하 ‘GTX-C’)의 실시협약 변경(안)을 
의결하였다. 
동 사업은 경기 양주 덕정부터 
수원까지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 사업으로
금번 실시협약 변경(안)은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 판결(2026.4.1)을 통한 공사비 
증액 등을 반영하였다. 

둘째, 부전~마산선의 실시협약 변경(안)을 
의결하였다.

셋째, 속초 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적격성조사 
간소화(안)을 의결하였다.

넷째, 용인 그린에코파크 민간투자사업 지정 및 
제3자 제안공고(안)을 의결하였다.

마지막으로, 국민참여 공모 인프라펀드 
조성을 위해 민자사업의 자금재조달시
이익공유를 면제하는 내용의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전월세 안정화기구를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주거지원 사업인 "전세.월세 안심신탁사업" 추진

새로운 개념의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월세 주거부담 낮춘다.
- 임대인의 월세 물건을 
  공공전월세안정화기구가 전세로 전환하여 공급
-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임대인, 
  임차인 대상으로 공모 예정 (※ 가입의무 없음)
- 임차인은 전세계약으로 임대료 절감, 
  전세금 공공 예치로 전세사기 차단
- 임대인은 기구로부터 전세금 
  운용수익(≈월세)을 매월 안정적으로 수취

담당부서 : 주택기금과
등록일 : 2026-08-20 11:00

[참고]
국민소득 증진 및 부동산 산업 
선진화를 위한 리츠(REITs) 활성화 방안과 
리츠(REITs) 설명은

임대.분양을 혼합한 新주택 모델 
‘내집마련 민간임대’ 추진 
- ‘고양장항’ 시작으로 
  5년간 약 2만호 공모 예정은

공모.상장 활성화를 위한 REITs(리츠)제도 개선방안 
- 경직적 규제와 투자환경 개선…
  개인투자자 보호 강화는

뉴스테이(New Stay) 연계형 정비사업, 
금융지원 강화된다.는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 발표는

뉴스테이(New Stay) 임대리츠 사업 개요는

규제합리화를 통한 주택시장 활력회복 및 
서민 주거안정 강화방안 추진배경은

전.월세시장 안정을 위한 대응방안 
合同 Briefing 자료는

당정[黨.政], 서민.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한 
전.월세 대책 마련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주택 신속공급 방안(2026.8.14) 후속조치 일환으로 
임차인 주거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전월세 안정화기구(이하 ‘안정화기구’)를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주거지원 사업
(이하 ‘전월세 안심신탁’)을 추진한다.

□ 전월세 안심신탁은 
시중의 월세 물건을 안정화기구가 
전세로 전환하여, 
임차인에게 공급하는 사업으로 
①안정화기구*-임대인-임차인이 3자 간 
   전월세 계약을 체결한 후, 
②임차인이 전세금을 기구에 예치하면 
③기구가 전세금을 투자 운용하여 
④임대인에게 전세금 운용수익을 제공(≈월세)한다.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금 예치·운용·반환, 
  임대인·임차인 모집 등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

ㅇ 임차인은 월세 대신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전세에 거주하여 부담을 덜 수 있고, 
    전세금을 안정화기구에서 관리하므로 
    전세사기 위험도 없다.

* 임차인은 전월세전환율-전세대출 금리 차이만큼
   주거비 절감 효과(3P 기대효과 참고)

ㅇ 임대인은 전세금 운용수익을 월세 형태로
     안정적으로 수취할 수 있다.

□ 동 사업은 참여를 원하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신청하면 3자 간 계약을 맺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 전세금 의무예치 등 우려는 전혀 사실이 아님

1. 전세.월세(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추진 배경
2. 전월세 안정화기구를 활용한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주요 지원사항
3. 전월세 안정화기구를 활용한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사업대상 및 절차
[참고 1]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질의.응답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2026년 2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2026년 3분기 전망

2026년 2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2026년 3분기 전망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6-08-14 06:00

[참고]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결사 결과 및 
2026년 2분기 전망
-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국가승인통계 첫 공표
- 업종별 기업경기, 산업경기, 매출액, 
  자금사정 등 체감경기 현황과 전망 발표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2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BSI)* 결과를 공표하였다.

* BSI(Business Survey Index)
- 부동산서비스산업 사업체의 체감경기 현황과
   전망을 매분기 조사해 산출한 심리지표로, 
  기준치 100을 초과하면 낙관적, 
   100 미만이면 비관적인 인식을 의미

□ (기업경기 BSI*) 
2026년 2분기 현황은 65.5로 
전분기 대비 2.8p 상승했으며,
2026년 3분기 전망은 2분기 현황 대비 
0.1p 상승한 65.6으로 나타났다.

□ (산업경기 BSI*) 
2026년 2분기 현황은 61.9로 
전분기 대비 1.6p 상승했으며,
2026년 3분기 전망은 2분기 현황 대비 
0.1p 상승한 62.0으로 나타났다. 

* 산업경기 BSI : 사업체가 체감하는
  그 산업의 내부적인 경기판단

□ (매출액 BSI*) 
2026년 2분기 현황은 66.2로 
전분기 대비 1.6p 상승했으며,
2026년 3분기 전망은 2분기 현황 대비 
0.2p 상승한 66.4로 나타났다.

* 매출액 BSI : 사업체가 상품 또는
  서비스의 판매로부터 얻은 
  수익(수입)에 대한 판단

□ (자금사정 BSI*) 
2026년 2분기 현황은 67.0으로 
전분기 대비 1.7p 상승했으며,
2026년 3분기 전망은 2분기 현황 대비 
0.3p 하락한 66.7로 나타났다. 

* 자금사정 BSI : 사업체의 자금조달 여건의
  양호성 또는 곤란성에 대한 판단

□ (경영애로요인*) 
‘불확실한 경제상황(44.9%)’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정부규제(17.5%)’, ‘인건비 상승(6.5%)’ 순으로 
나타났다.

 * 사업체들이 경영활동 중 매출, 이윤, 
   경영 안정성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내·외부의 제약요인에 대한 판단

ㅇ 정부규제(+1.2%p)와 자금부족(+1.1%p) 등은 
    전분기에 비해 비중이상승한 반면, 
    불확실한 경제상황(-3.0%p)은 비중이 하락하였다.
















“소아 응급의료 공백 더는 없도록” 평택시,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및 전문응급의료센터 추진

평택시,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및 
전문응급의료센터 추진
- “소아 응급의료 공백 더는 없도록”

등록일 : 2026. 8. 21.
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 
                  031-8024-4310
의약관리팀 : 031-8024-4340
담당자 : 031-8024-4340

[참고]
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 통과
○ 700병상 확보, 스마트 병원·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 조성 본격화는

평택시 화양지구 내 
종합병원 건립 이행협약 체결 
- 소아응급의료센터, 2025년 개원 목표 추진는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소아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의료 기반 시설 확충에 나선다.

현재 평택은 인구와 생활권 규모에 비해 
소아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이 
제한적인 상황이다. 


야간과 휴일에는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찾는 데에 어려움이 있어 
보호자들의 부담이 크며, 
특히 중증 소아 환자의 치료를 위해 
수원이나 천안 등 원거리 이송에 
의존해야 하는 구조다. 
중증 소아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는 전문의와 
간호 인력, 전용 진료·처치 공간, 
중환자 치료 및 응급수술 연계 등 
높은 수준의 요건이 필요한 의료기관으로 
전국에 14개소(경기도: 분당차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성빈센트병원)가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운영 중이다.

이에 평택시는 단기적으로는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를 추가 지정해 
야간과 휴일의 소아 진료 기반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구축을 목표로 전문인력과 시설, 
의료기관 협력 체계를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달빛어린이병원 확충
민선 9기 평택시는 소아 응급의료를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핵심 필수 의료 분야로 보고, 관련 기반 
시설 확충을 인수위 단계에서부터 준비해 왔다. 
대표적인 공약이 달빛어린이병원 확충으로, 
시는 현재 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성세아이들병원, 서정성세의원, 
성모아이들의원)에 더해 
2027년 상반기까지 2개소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환자에게 외래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수원시 4개소, 화성시 3개소, 
용인시 2개소, 안성시 1개소 등 
경기도 내에 43개소가 운영 중이다. 
추가 지정이 이뤄지면 
권역별 소아 진료 접근성이 좋아지고, 
경증·비응급 환자가 응급실을 찾지 않고 
지역에서 적기에 진료받을 수 있는 
기반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 지정 지역으로는 
어린이 인구 유입이 많은 고덕신도시와 
소아 진료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서부지역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의 참여를 독려하고 
지정 요건과 운영 지원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구축
평택시는 달빛어린이병원 확대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전문의와 간호 인력 확보, 
소아 전용 응급 진료·처치 공간 마련, 
중환자 치료와 응급수술 연계 체계 등 
센터 운영에 필요한 여건을 단계적으로 
검토한다. 
이와 함께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중증 소아 환자의 이송·전원체계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앞으로 보건복지부와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최원용 시장은 “최근 우리 지역의 
한 어린이가 치료를 위해 
다른 지역 병원으로 이송된 뒤 
안타깝게 생명을 잃는 일이 있었다”며 
“이러한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최 시장은 
“이번 사례는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도 
아이들이 위급할 때 지역 안에서 
신속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소아 응급의료 기반을 갖추는 일이 
시급한 과제임을 보여줬다”​면서 
“평택시는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대해 
야간과 휴일의 진료 공백을 줄이고, 
의료기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중장기적으로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구축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평택시 안중출장소, 신청사 명칭 선호도 조사 실시

평택시 안중출장소, 
신청사 명칭 선호도 조사 실시

등록일 : 2026. 8. 21.
안중출장소 민원총무과 : 031-8024-8020
관리팀 : 031-8024-8040
담당자 : 031-8024-8044

[참고]
평택시 안중출장소, 신청사 명칭 공모는

평택시, 서부출장소(가칭) 건립 첫 삽 뜨다.
- 서부출장소 기공은 
  새로운 평택 서부 시대의 힘찬 출발점은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문종호)에서는 
청사 이전을 앞두고, 평택 서부지역의 
새로운 상징이 될 신청사의 이름을 
시민과 함께 정하기 위해 후보 명칭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지난 6월 안중출장소는 대시민 공모를 통해 
총 97건의 응모를 접수했으며, 
공모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 후보 명칭은 가나다순으로 
▲평택시 서부출장소 
▲평택시 서평택출장소 
▲평택시 서해누리출장소 
▲평택시 안중출장소 등 총 4개이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조사’와 
‘면접 조사’를 병행하여 추진된다.

온라인 조사는 8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평택시민이라면 누구나(1인 1회) 
평택시청 누리집(참여소통→설문조사)으로 
참여할 수 있다.

면접 조사는 
전문 여론조사 기관을 통해 진행되며, 
8월 말부터 서부 5개 읍면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대면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중출장소는 주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고, 
오는 10월 『출장소 명칭선정 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명칭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시, 2026년 9월 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평택아트센터 소공연장 및 행사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AI FESTA’​ 개최

평택시, ‘AI 기반 첨단미래도시’ 도약 박차
‘2026 AI FESTA’ 9월 5일 개최
- 평택아트센터서 시민과 함께하는 AI 축제
- 김범준 교수·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참여 ‘AI 토크 콘서트’
- 드론축구·휴머노이드·VR·AI 조향사 등
  체험·전시 프로그램 풍성

등록일 : 2026. 8. 21.
반도체AI과 : 031-8024-3410
AI전략팀 : 031-8024-4480
담당자 : 031-8024-4481

[참고]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등 
반도체 생태계 조성 본격 추진은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는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오는 9월 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평택아트센터 소공연장 및 
행사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AI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을 시민들이 어렵지 않게 접하고,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과학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AI 융합 문화예술 공연, 
체험·전시 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구성된다.

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인 
‘AI 토크 콘서트’​에는 대중에게 
친숙한 과학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AI가 가져올 변화와 미래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토크 콘서트에서는 
성균관대학교 김범준 교수가 
‘물리학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강연한다. 
물리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공지능과 
과학의 접점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AI 기술의 
현재를 살펴보고 앞으로 우리의 일상과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지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두 토크 콘서트 사이인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는 
평택 지역 퓨전국악 공연그룹 
‘앙상블 수’​가 참여하는 
AI 융합 문화예술 공연도 펼쳐진다. 
전통과 현대, 첨단기술을 접목한 
공연을 통해 AI를 색다른 문화예술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행사마당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AI 체험·전시 부스’​가 행사 시간 동안 
상시 운영된다.

체험 부스는 기술체험존, 문화예술존, 
교육존 등 3개 분야로 구성해 시민들이 
AI와 첨단기술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술체험존에서는 
▲VR 어트랙션 
▲AR 레이싱 체험 
▲휴머노이드 
▲드론축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로봇, 드론 등 다양한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기술을 
더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문화예술존에서는 
▲AI 분석 조향사 
▲AI 뮤직비디오 
▲AI 포토부스 
▲AI 미래가족 상상 등 AI 기술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참가자가 직접 콘텐츠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교육존에서는 
▲VR 반도체 공정 교육 
▲VR 추락 안전 체험 
▲VR 미끄럼 체험 등을 운영한다. 
산업 현장과 연계된 교육 콘텐츠를 
가상현실 기술로 구현해 시민들이 
첨단산업과 안전교육을 더 생생하게 
경험하도록 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공지능이 
특정 산업이나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시민들의 생활과 교육, 문화,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시민들이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AI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6 AI FESTA는 
시민들이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미래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가족 단위 시민들까지 많은 분이 함께해 
AI가 만들어갈 미래를 즐겁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및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총괄 운영사무국(070-8667-757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