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 수요일

평택시, 2026년 경기도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 교육 소외계층 1인당 연간 35만 원 지원 -

평택시, 2026년 경기도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 교육 소외계층 1인당 연간 35만 원 지원 

등록일 : 2026. 3. 10.
평생학습과 : 031-8024-7410
평생학습정책팀 : 031-8024-7420
담당자 : 031-8024-7426

[참고]
경기도, 전국 최초 ‘천권으로 
독서포인트제’ 시행… 독서활동에 지역화폐 지급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소
외계층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올해 관내 만 19세 이상 시민 
총 1154명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반 분야(일반·지역특화·디지털)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등 3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우선 1차 모집으로 일반 분야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 유형과 3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유형, 
65세 이상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사업 참가자 838명을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 
일반 분야 중 19~39세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특화’ 유형 사업의 참가자 316명은 
다음 달 2차로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은 일반(일반·디지털)·노인 분야의 경우 
‘경기도 평생교육 이용권 누리집
(www.lllcard.kr/reg/gyeong )’을 통해 가능하며, 
장애인 분야는 ‘혜택알리미(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평생교육 이용권이 지급되며, 
이용권은 전국의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평생교육 이용권 상담센터(1544-6500) 
또는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택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정책팀
(031-8024-7426)에서도 상담이 가능하다.

평택시, 2027년도 주요 국․도비 확보 선제 대응 - 전략사업 중심으로 1696억 원 목표…부서별 대응체계 점검 -

평택시, 
2027년도 주요 국․도비 확보 선제 대응 
- 전략사업 중심으로 1696억 원 목표…
  부서별 대응체계 점검 

등록일 : 2026. 3. 10.
기획예산과 : 031-8024-2210
예산팀 : 031-8024-2240
담당자 : 031-8024-2244

[참고]
화성특례시, 2026년 주요 국비 8,808억 원 확보...
교통·환경·해양·문화 아우른 ‘균형 성장 도시’로 
도약은

평택시, 내년(2025년)도 
국.도비 2142억 확보 위해 선제 대응 
- 2025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 개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월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과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주요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주요 40개 사업 총 1696억 원 규모의 
주요 국·도비 확보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추진 전략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평택시는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을 고려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재정 건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사업 우선순위와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평택시는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국·도비 사업으로 
「평택 수소도시 조성사업(61억 원)」, 
「xEV용 고전압 배터리 및 충전 모듈 
 통합성능평가 기반 구축사업(17억 원)」, 
「이차전지 양극재 품질 분석 
장비개발(10억 원)」 등을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

또한 시민 문화·교육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평택중앙도서관 건립(10억 원)」, 
「동삭도서관 건립(20억 원)」, 
「평택박물관 건립(30억 원)」 등 
핵심 사업의 국·도비 확보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통복천 생태하천복원사업(65억 원)」도 
확보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평택시는 향후 중앙부처와 
경기도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에 나선다. 
우선 부서별로 사업별 논리·근거자료를 
보완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강화하는 한편, 
내년도 정부·도 예산(안) 편성 단계부터 
수시로 동향을 점검해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파급효과를 
지속적으로 설명하는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세계정세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 예산은 반드시 확보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 “미래산업·환경·문화 등 
전 분야에서 계획을 빈틈없이 추진해 
100만 평택시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평택시, 중동 정세 대응 ‘비상경제대책회의’ 개최 - 유가·물가 동향 점검, 지역경제 안정 대책 논의 -

평택시, 중동 정세 대응 
‘비상경제대책회의’ 개최 
- 유가·물가 동향 점검, 
  지역경제 안정 대책 논의 

등록일 : 2026. 3. 10.
기획예산과 : 031-8024-2210
기획팀 : 031-8024-2220
담당자 : 031-8024-2221

[참고]
경기도,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신설, 
김동연 “기업.도민 안정 위해 신속한 조치 필요”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3월  9일 
최근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상승과 물가 불안 등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시장과 부시장, 
실·국·소장, 평택산업진흥원 및 
평택상공회의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른 물가 동향을 비롯해 
지역경제와 기업, 소상공인에 미치는 영향, 
에너지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평택시는 앞으로 비상경제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국내외 정세와 경제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등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에너지 수급 불안 가능성에 대비해 
시와 공공기관의 에너지 절약을 추진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의 에너지 및 
민생경제 안정 대책과 연계해 
관계 중앙부처와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차원의 대응 정책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최근 국제 정세의 불안이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는 만큼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평택시는 비상경제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국제 경제 상황 변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대응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평택시 “공설종합장사시설, 근거없는 본질 왜곡하지 마라” - 향후, 실시계획인가 전 환경성검토,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실시계획 -

평택시 “공설종합장사시설, 
근거없는 본질 왜곡하지 마라” 
- 시, 생태환경이 우수한 산림지역 
  시설부지에서 제외
- 향후, 실시계획인가 전 환경성검토,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실시계획

등록일 : 2026. 3. 10.
노인복지과 : 031-8024-3100
노인시설팀 : 031-8024-3120
담당자 : 031-8024-3124

[참고]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는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재공모 신청지 3개소 중 
‘진위면 은산1리’ 1차 서류심사 통과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공설종합장사시설 건립 사업과 관련해 
산림훼손은 없으며, 후보지 선정 또한 
조례와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진행되었고, 
향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환경훼손을 최소화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3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러한 입장 표명은 지역 일각에서 
△산림훼손에 따른 생태계 파괴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과 같은 
  근거 없는 주장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및
  입지 선정 근거를 명확히 설명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이루어졌다.

평택시에 따르면 공설종합장사시설은 
국토환경성평가 3등급과 
생태자연 3등급 지역인 농경지 1만4000평에 
조성될 예정이다. 
당초 유치지역에서 제출한 신청 부지는 
산림지역을 포함한 6만5000평이었으나, 
입지타당성 조사용역을 거쳐 
산림보호를 위해 국토환경성평가 1등급 지역과 
생태자연 2등급 지역은 입지 후보지에서 
제외됐다.


또한 시는 공설종합장사시설 건립 후보지는 
조례를 근거한 공모 절차를 통해 결정됐다고
 밝혔다. 
실제, 최종 후보지는 유치를 희망한
행정 통·리 마을 가운데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세대의 60% 이상 동의를 받은 
지역을 대상으로 입지타당성 조사용역과 
건립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공설종합장사시설은 
법과 조례에 따른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지역은 
녹지공간 보존을 위해 애초에 제외했다”면서 
“후보지 선정 역시 주민 동의와 
전문 용역, 위원회 심의를 거친 만큼 
일부에서 제기하는 특혜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또한 “일각에서 요구하는 법적인 근거가 없는
생태·문화 사전조사가 아닌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실시계획인가 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할 예정으로, 환경오염 및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종합장사시설 건립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평택시민 화장률이 92%에 달하지만 
지역에 화장시설이 없어 타 시군으로 
원정 장례를 치르는 실정이고, 이것도 부족해 
3일장이 4일장이나 5일장으로 변경되는 
경우도 많다”고 밝혔다.

이어 정 시장은 “근거 없는 소문이나
 확인되지 않은 주장으로 사업의 본질이 
왜곡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앞으로도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사회와 충분히 소통하며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지난해 12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착수한 상태이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에서 시행하는 
타당성 조사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3월 10일 기획예산처 예타 통과
- 정책성 종합 평가(AHP) 0.5 상회하며
   사업 타당성 최종 확보
- 김포골드라인 혼잡 해소 및 
   서부권 광역교통망 완성의 핵심 동력 확보
○ 김동연 지사, “김포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만들어낸 성과.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조속한 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지난 5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직접 참석해 
  김포·검 단 연장 노선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등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위해 적극 노력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42
등록일 : 2026.03.10  14:29:31

[참고]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이하 예타)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참석은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김포지역 주민들의 서울 도심 진입시간이 
크게 단축되는 것은 물론 지옥철이라고까지 
불렸던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문제도 
해결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3월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진행된 심의결과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정책성 종합 평가(AHP)에서 
합격 기준점인 0.5를 상회하며,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인천 검단신도시를 거쳐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25.8km의 대규모 광역철도 사업이다. 
사업비는 3조 3,302억 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김포골드라인(김포시와 서울 김포공항을 잇는 
2량짜리 경전철 도시철도 노선으로 
심각한 혼잡에 따른 승객들의 안전이 
문제가 되고 있다) 철도이용자들의 
혼잡도 개선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예타 통과에 대해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예타 통과는 
수도권 서북부 주민들의 오랜 숙원으로 
김포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조속한 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앞서 지난 5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직접 참석해 김포·검단 연장 노선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등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

분과위원회에 참석한 김 지사는 
“김포가 인구가 50만 정도인데, 
지금 8개 공공택지 개발이 진행중이다. 
택지개발이 모두 되면 최대 20만 정도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의 이 교통난이 더 가중되는 것이다”라며 
“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단순한 교통망 
확충이 아닌 주민의 생존권 문제다”라고 
역설했다.

경기도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 노선·역 위치 확정, 
총사업비 조정, 실시설계, 공사 발주 등 
추후 절차를 위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년 3월 미분양관리지역 공고

2026년 3월 미분양관리지역 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6-03-05


[참고]
2026년 2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1. 공고일 : 2026년 3월 5일(목)







평택시,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도약

평택시,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도약
- 여성·가족·보육사업에 2774억 원 편성

등록일 : 2026. 3. 6.
여성보육과 : 031-8024-2900
여성정책팀 : 031-8024-2910
담당자 : 031-8024-2911

[참고]
평택시 합계출산율 1.02 기록… 
2년 연속 상승, 경기도 3위
- 산업‧주거로 인한 청년 인구 유입 영향은

평택시, 초등 긴급돌봄 서비스 활발히 추진 
-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앞장은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본예산 2774억 원을 편성해 
여성·가족·보육사업을 추진한다.

평택시는 여성의 안전한 일상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35가구), 
스마트도어벨 지원(142가구), 
여성안심무인택배함(7개소)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가정폭력·성폭력·교제폭력·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위한 ‘바로희망팀’을 
새로 개소하여 초기 대응부터 상담·사례관리까지 
통합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6년 2월 기준 평택시에 등록된 
외국인 주민은 5만518명으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7번째,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서는 6번째 규모이며, 
2021년 3만5431명 대비 5년간 42.6% 증가했다. 


평택시는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에 대응해 
「제1차(2024-2028) 평택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에 따라 21개 부서에서 
100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세계인의 날, 평택아시안컵 등 
문화교류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지역공동체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평택시는 공보육 강화를 통한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11개소를 확충해 
총 101개소까지 확대한다. 

아울러 어린이집 정기·수시·특별 지도점검과 
계절별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및 어린이집 운영비 등을 지원해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려 성장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