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화성특례시, ‘이제 화성(Mars)으로!’... 민선9기 핵심공약 ‘우주항공산업’ 본격 추진

화성특례시, ‘이제 화성(Mars)으로!’... 
민선9기 핵심공약 ‘우주항공산업’ 본격 추진
○ 기존 반도체·모빌리티·AI 역량 
   우주항공 분야로 확장... 미래성장동력 확보
○ 전문가·기업인 간담회 거쳐 현장 의견 수렴... 
    정책 지원 수요 및 과제 반영
○ 오는 11월 3일 「MARS 2026」서
   ‘우주항공산업 추진단’ 공식 출범 및 포럼 개최
○ 정명근 시장 “첨단 역량 기반 
   우주항공 생태계 조성... 
   양질의 일자리·지역경제 활력 만들 것”

보도일시 : 2026. 10. 15.(목)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참단산업과 우주항공산업TF팀
과 장 : 김선일 (031-5189-3050)
팀 장 : 김민국 (031-5189-6986)
담 당 : 조영관 (031-5189-2738)

[참고]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본격 시동...
방산 전문가 한자리에는

2026년 7월 3일(금),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 
- 한화·현대자동차·삼성·SK·두산·LG그룹, 
  차세대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소형모듈원전(SMR) 등 영남권 첨단산업에 
  총 312조원 투자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민선9기 9대 핵심공약 중 하나인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월 15일 밝혔다.

시는‘화성이 화성(Mars)으로!’를 슬로건으로, 
반도체·모빌리티·인공지능(AI)·통신·첨단제조 등 
기존 산업경쟁력을 우주항공 분야로 확장해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우주항공산업TF를 구성하고, 
전문가 자문회의 5회, 분과회의 4회, 
전문가TF 회의 2회를 진행했다. 
또한 관련 기업·기관 방문과 우주항공 분야 
행사 참석 등을 통해 화성형 우주항공산업의 
육성 가능성과 추진 방향을 검토해 왔다.

지난 12일 열린 전문가 간담회에서는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우주항공 분야의 특화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어 15일 기업인 간담회에서는 
관내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 지원 수요를 듣고 기업지원 과제를 
논의했다.

시는 오는 11월 3일 인공지능(AI) 박람회 
‘MARS 2026’에서 ‘화성특례시 우주항공산업 
추진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전문가 포럼을 열어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어 2027년에는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해 화성형 우주항공산업의 
특화분야와 기업지원·기업유치 전략, 
단계별 실행과제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우주항공산업은 
화성이 쌓아온 첨단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열어갈 
미래 산업”이라며 “지역 기업이 우주항공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겠다”고 
말했다.

이어 “11월 추진단 출범을 계기로 
전문가·기업과 협력해 화성의 강점을 살린 
우주항공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산업의 성장이 시민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져 시민의 삶과 
행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말 전국 건축물 현황 - 2025년말 기준 전국 건축물 총 7,438,642동(전년 대비 17,039동(0.2%) 증가) / 43억 75백만㎡(전년 대비 60,042천㎡*(1.4%) 증가 -

2025년말 전국 건축물 현황 
- 2025년말 기준 전국 건축물 총 7,438,642동
 (전년 대비 17,039동(0.2%) 증가) 
 43억 75백만㎡(전년 대비 60,042천㎡*(1.4%) 증가 

담당부서 : 건축정책과
등록일 : 2026-09-30 06:00

[참고]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토지가격) 변동률 및 
2026년 상반기 토지 거래량은

2024년 건축물 현황 및 건축허가.착공.준공 현황 
- 2024년 전국 건축물 
  총 7,421,603동 / 43억 14백만㎡는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2025년말 기준 전국 건축물은 7,438,642동으로 
전년 대비 17,039동(0.2%) 증가했으며, 
연면적은 4,375,030천㎡로 
전년 대비 60,042천㎡*(1.4%) 증가했다고 
밝혔다.

 * 축구장(7,140㎡) 기준 약 8,409개 면적, 
   잠실 야구장(26,331㎡) 기준 약 2,280개 면적

ㅇ 수도권은 2,272동(32,364천㎡) 증가한 
    2,077,588동(1,997,311천㎡), 
    지방은 14,767동(27,678천㎡) 증가한 
    5,361,054동(2,377,719천㎡)이다.

ㅇ 용도별 면적을 살펴보면, 
    주거용(46.1%, 2,015,492천㎡), 
    상업용(22.0%, 964,609천㎡) 건축물의 비율이
    가장 높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은 공업용(1.7%, 8,055천㎡), 
    주거용(1.4%, 28,343천㎡)이 높게 나타났다.

2025년  전국 건축허가·착공·준공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허가 면적은 △8.4%, 착공은 △9.6%, 
준공은 △15.4%로 모두 감소하였다.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주택공급 정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국민께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알리기 위한 정책 소통 채널로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신설하고 2026년 10월 16일(금) 제1차 브리핑을 개최

“내 집 어디에, 언제 공급되나” 
주택공급, 계획부터 성과까지 
정례적으로 공개합니다
- "주택공급 정례 브리핑" 본격 가동…
  공급실적.전망과 사업별 추진상황 공개
- 수도권 9.9만호 이상 착공…
  2026년말까지 21.8~23.5만호 이상 전망
- 올해(2026년 4분기 1.5만호 입주자 모집…
  내년(2027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호 입주
-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제1차 주택공급 정책 브리프
- 국토교통부 제1차관 브리핑문 
  제1차 주택공급 정책 브리프 中 
  주택공급 실적 및 전망 및 
  전세(월세)시장 안정과제 추진상황 

담당부서 : 주택공급정책과
등록일 : 2026-10-16 16:00         

[참고]
2026년 10월 13일(화),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겸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는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호 공급… 
  全 주택수 10% 이상의 장기공공임대확보는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개최
- 서남권 800조원 등 전례없는 투자로 
  대체불가 K-반도체 강국 실현은

2025년 11월 14일(금) 
제1차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9.7(2025년 9월 7일 발표) 대책 
  후속조치 가속화에 총력 
- 구윤철 부총리 모두발언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모두발언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를 제안합니다' 
기자회견문(文)은

□정부는 주택공급 정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국민께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알리기 위한 
정책 소통 채널로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신설하고, 2026년 10월 16일(금) 제1차 브리핑*을 
개최하였다.

* (時/所/參) ’26.10.16(금) 14:00
 서울청사 브리핑룸
 국조실국무2차장, 국토부제1차관 등
 
ㅇ 국무조정실(실장 임기근)과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이번 첫 브리핑을 통해 

➊주택공급 정례브리핑 운영방안과 함께, 
➋수도권 주택공급 실적‧전망과 정책 
  추진상황 등을 담은 "주택공급 정책 브리프"와 
➌전월세시장 안정을 위한 주요 정책 과제별 
추진 상황을 발표하였다.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센터’ 개소 -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도시 거점 조성 -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센터’ 개소 
-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도시 거점 조성 

등록일 : 2026. 10. 15.
스마트도시과 : 031-8024-4100
스마트도시관리팀 : 031-8024-4115
담당자 : 031-8024-4116

[참고]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센터, 
2026년 4월부터 시범운영
- 평택역 앞 위치, 시민 체험 프로그램 및 
  스타트업 입주 지원 공간 마련은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위해 
2025년 11월부터 평택역 오거리 공사 착수는

평택운전면허센터, “장거리 이동 불편 해소”
- 평택역 인근 개소, 
  학과시험 응시자 이동시간 
  확 줄여주는 평택운전면허센터는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10월 13일(화) 
평택역 앞 JC공원에서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원용 시장을 비롯해 
평택시의회 최재영 의장 및 시의원, 
컨소시엄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이노베이션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평택역 앞(평택1로 16, 2층)에 있는 
이노베이션센터는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하나로 
구축되었으며,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지원,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스타트업 육성, 스마트도시 정책 홍보 및 
체험 시설을 두루 갖춘 스마트도시 
종합 지원 시설이다.

센터는 주중(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휴식을 취하거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기 위해 
센터 내 회의 공간을 시민과 지역사회에
 무료로 개방해 공공성을 높이는 한편,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교육과 
탄소중립 교육 등 시대적 흐름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들이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과 정책을 
더 쉽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노베이션센터는 
기업과 시민, 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도시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노베이션센터를 중심으로 과감한 지원과 
혁신을 이어가 우리 시가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 신청 및 시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센터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세종시 이전 대상 중앙행정기관 등(2026년 9월 29일 기준) 및 2027년 27개 기관 우선 이전, 17개 기관은 청사 신축 후 순차 이전

세종 중심 국정운영 강화,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본격 추진
-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 9,929명 세종 이전 추진
- 2027년 27개 기관 우선 이전, 
  17개 기관은 청사 신축 후 순차 이전

담당부서 : 성장거점정책과
등록일 : 2026-10-13 14:00

[참고]
김동연 “대통령실·국회는 세종시로, 
대법원과 대검찰청은 충청으로 이전 논의해야”는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 육성을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세종 중심의 국정 운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수도권에 소재한 중앙행정기관 등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전 대상은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으로 정했다. 

기관 이전은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 활용 조기 이전’과 
‘청사 신축 후 이전’의 두 가지 방식으로 추진한다.

 ※ (참고) 
   현재까지 세종시 이주 기관은 43개로
   이주 당시 정원 기준 14,731명임

>> 2027년 27개 기관 우선 이전, 
     17개 기관은 청사 신축 후 순차 이전
>> 이전 공무원의 안정적인 이주·정착 지원
>> 청사·예산 확보와 법 개정 등 후속조치 추진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2026년 10월 13일(화),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겸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

2026년 10월 13일(화),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겸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
◈ 정상사업장에는 신규자금을 원활히 
   지원하고, 부실사업장은 신속하게 
    정리·재구조화하는 등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부동산 PF금융 지원 지속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금융권의 
   충분한 자금공급을 유도할 수 있도록 
   주거사업장에 한정하여 PF 자기자본비율규제
   2년간 유예*하는 방안 확정
※ ➊ 상대적으로 부실률이 높은 非주거사업장은
      당초 발표대로 2027년 즉시시행
    ➋ 주거사업장의 경우 
      건전성·충당금 정비 및 대출취급 요건 도입, 
      위험가중치 정비 등 PF 자기자본비율규제
       2029년 5%부터 단계적 시행
◈279개 사업장별 밀착관리,
  금융애로 해소센터*, PF보증 확대 및 
  캠코펀드 조성 등 2026년 8.13대책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이행하여 주택공급을 위한 금융지원 강화
* 전체 접수건(47건) 중 27건은 상담·검토완료, 
  20건은 소관기관에 매칭되어 검토 중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6-10-13

[참고]
2026년 10월 13일(화),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규제 유예
세부 시행방안은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2024년 7월 2일(화) 
리츠(REITs) 활성화 방안 설명회…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
- 리츠 활성화 위해 현장소통 강화한다.는

2021년 12월 27일 월요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합동 
2022년 부동산 시장 
안정방안에 대한 합동브리핑
- 부동산 시장안정 5대 중점 추진과제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은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부동산 PF 익스포저와 연체율 동향, 
사업성 평가 결과, 
PF 자기자본비율규제 실행방안 및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