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토요일

평택고덕 Ab-52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개찰결과 공고

평택고덕 Ab-52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개찰결과 공고

[참고]
평택고덕 Ab-52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모집 (정정)공고는






평택고덕 Ab-52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모집 (정정)공고

평택고덕 Ab-52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모집 (정정)공고

■ 사업개요
○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b-52BL 공동주택용지
○ 대지면적 : 69,348.0000㎡
○ 연 면 적 : 159,092.5959㎡
○ 규    모 : 공동주택 13개동 (지하 1층~지상 20층)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 세 대 수 : 987세대
○ 전체공사기간(예정) : 2026.12.01. ~ 2029.06.30.(31개월) 
○ 사업계획승인일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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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금요일

2026년도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결과 - 인천대교 최우수 선정, 자율주행 추돌 방지 등 자체 기술개발로 안전관리 강화 -

2026년도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결과 
- 인천대교 최우수 선정, 
  자율주행 추돌 방지 등 
  자체 기술개발로 안전관리 강화 

담당부서 : 도로투자지원과
등록일 : 2026-09-11 06:00

[참고]
민자고속도로 서비스 강화를 위한 운영평가 시행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전국 23개 민자고속도로의 
2025년 운영실적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ㅇ 국토교통부는 
  도로 이용자의 편의 및 안전성 향상, 
  관리 효율 증진을 목적으로, 
  개통 후 1년 이상 경과한
  민자고속도로의 운영실적을
  매년 「유료도로법」에 근거하여 
  평가・발표하고 있다.

□ 금년(2026년)도 운영평가 결과, 
인천대교(인천대교㈜) 고속도로가 
‘최우수’로 평가되었고, 
옥산오창(옥산오창고속도로㈜), 
광주원주(제이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경수고속도로㈜), 
서수원평택(경기고속도로㈜) 4개 고속도로가 
‘우수’로 평가되었다.

[ 참고1 ] 운영평가 대상 민자고속도로
[ 참고2 ]  우수 민자고속도로 주요 성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2027년 경기도 주요 국비 사업 2,446억 원 증액 요청

추미애 경기도지사,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2027년 경기도 주요 국비 사업 2,446억 원 
증액 요청
○ 추미애 지사, 9월 9일 국회서 
    이광재 예결위원장 만나
- 노동감독관 인건비, 전국체전 등 
  10개 주요 국비 사업 증책 및 반영 건의
- 정부안 미반영 3건(890억 원) 신규 반영 및
   7건(1,556억 원) 증액 요청
○ 국회의 정부 예산안 심의 앞두고 국비 확보 행보
○ 추미애 지사, “소방직 국가직화 이후 
    경기도에 인건비와 사업비 부담 전가”
- 세원구조 개편 필요성도 역설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7
등록일 : 2026.09.10  09:34:45

[참고]
경기도, 31개 시군에 
2027년 본예산 편성 관련 협조 요청은

경기도, “뼈를 깎는 구조조정, 세입 확충, 
세제 개편” 3대 축으로 재정위기 돌파 다짐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9월 9일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을 만나 
노동감독관 인건비 지원 등 
10개 주요 국비 건의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총 2,446억 원 규모의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

추 지사의 국회 방문은 
지난 7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의 
만남에 이어 두 번째 국비확보 행보로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를 앞두고 
경기도 주요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증액과 반영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이뤄졌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을 만나자마자 
“큰일 났다”고 인사를 건넨 후 
바로 2027년도 경기도 주요 국비 
건의사업 10건에 대해 목록을 펼쳐놓고 
조목조목 지원 필요성을 설득했다.

추 지사는 첫 번째로 노동감독관 
인건비 지원 문제를 거론했다. 
추 지사는 “노동감독관은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필요성을 강조한 사업으로 
경기도가 시범지역처럼 됐다. 
170명을 일단 연말까지 뽑아서 
내년 상반기 현장에 배치를 하는데 
인건비 대책이 없다”면서 
“노동감독이 국가위임사무다. 
인건비 지원이 필요하다. 현장에서 징수한 
과태료를 인건비로 이용하자고는 하지만 
불안정하다. 
국비 205억 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노동감독관 인건비의 경우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는 반영이 안 돼 있다. 
도는 인건비 205억 원 전액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한다는 입장이다.

추 지사는 체납징수활동 사업에 대한 
인건비 지원을 두 번째로 요청했다. 
추 지사는 “직원들이 기간제 계약직으로 
계약직에 대한 인건비 지원이 전혀 없다. 
일단 국비 50%를 지원해달라”면서 
“단순히 체납 징수만 하는 게 아니라 
생계형 실태조사 병행사업을 하기 때문에 
사회안전망 강화라는 정부 일을 수행한다. 
국비 50% 지원의 근거가 된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로 경기북부 숙원인 경기북부 
광역철도 건설(도봉산-옥정, 7호선 연장) 
사업을 언급하며 “공사비가 너무 적게 
책정되어 보상비와 터널 라이닝(시멘트 타설) 
비용조차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다. 
약속된 공기 내 개통을 위해 178억 원 증액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추 지사는 내년 경기도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 문제를 ‘가장 심각한 
현안’으로 꼽았다. 
추 지사는 “과거 재정 운영 과정에서 
4조 원 규모의 통합재정기금이 
전액 소진되고 지방채를 연속 발행하는 등 
도의 재정 여건이 극도로 악화됐다”며 
“전국체전은 지자체가 돌아가며 
의무 개최하는 행사인데도 
운영비만 500억 원이 든다. 
도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고려해 
관련 법령상 최대 차등보조율을 적용해 
70%(350억 원) 수준까지 
국비를 올려주지 않으면 체전을 
아예 반납해야 할 위기”라고 호소했다. 
경기도는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109억 원에 더해 272억 원의 지원이 
추가로 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추 지사는 
▲평택·김포·이천 등 침수 취약지 6곳 
  추가 정비를 위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464억 원 증액) 
▲대광위 기준 단가 고정으로 
  누적 손실액이 심각한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453억 원 증액) 
▲정부 지원 단가 동결로 도 부담이 가중되는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637억 원
  신규 반영) 
▲수요가 15배 급증했으나 인건비가 
  반년치만 편성된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51억 원 증액)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인 
  경기도의 특성을 고려해야 하는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97억 원 증액) 
▲전국 보전부담금의 40%를 내면서도 
지원 환원율은 28%에 불과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41억 원 증액)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지원 근거를 들어 
설득을 이어갔다.

이날 추 지사가 건의한 10개 사업 가운데 
노동감독관 인건비 지원(205억 원),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징수활동지원 
사업(48억 원),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지원 사업(637억 원) 등 
3개 항목 890억 원은 2027년 정부예산안 
미반영 항목이다. 
나머지 7개 사업은 정부 예산안에 
총 3,880억 원이 반영돼 있으며 
경기도의 증액 요청액은 1,556억 원이다.

추 지사는 국비 사업 건의 외에도 
도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설명하며 
근본적 원인으로 경기도 세원 구조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추 지사는 소방직 국가직화 이후 
전국 인력의 20% 이상이 집중된 경기도에 
인건비(연 1조 1천억 원)와 사업비 부담이 
그대로 전가되고 있는 점, 서울과 달리 
법인지방소득세 세원이 취약해 
세수의 51%를 부동산 취득세에만 
의존해야 하는 취약점을 설명하며 
세원구조 개편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에 대해 이광재 예결위원장은 
“잘 챙겨보겠다. 경기북부 철도망 확충과 
8세 이전 영유아 보육 지원,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저도 적극적인 노력을 해보겠다”면서 
“(경기도 건의는) 기획예산처 입장을 
한 번 들어보고 한 번 더 만나서 논의하자”고 
답했다.

이날 두 사람은 수도권 인구 변화와 
세원 구조 변화에 따른 제도 개선과 
연구 필요성에 공감하고 정책연구 세미나를 
개최하는 데도 의견을 같이했다.

경기도는 추미애 지사 행보와 별도로 
앞서 지난 7월 국회에서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지역구 국회의원실 보좌진 대상 
‘2027년 경기도 주요 국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화성특례시, 2027년 생활임금 1만2,750원 확정... 생활임금 연계‘화성형 공정수당’ 도입

화성특례시, 2027년 생활임금 1만2,750원 확정... 
생활임금 연계‘화성형 공정수당’ 도입
○ 올해(2026년 1만 2,090원) 대비 5.5% 인상... 
    2027년 최저임금 대비 19% 높은 수준
○ 계약기간 1년 미만 기간제 노동자에
   고용 불안정성 보상 수당 지급... 
   2027년 1월 적용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보도일시 : 2026. 9. 8.(화)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노사협력과 과 장 : 유정현 (031-5189-7330)             
노사협력팀 팀 장 : 이창석 (031-5189-2635)
                담 당 : 양지영 (031-5189-2641)

[참고]
경기도, 2027년 생활임금 1만 2,995원 확정…
올해(2026년)보다 3.5% 인상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750원으로 
확정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1만2,090원보다 
5.5% 인상된 금액으로, 
하루 8시간·주 4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월 209시간을 적용하면 266만4,750원이다.

앞서 시는 지난 8월 24일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최저임금 1만700원과 
적정 임금 수준, 시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7년도 정부 최저임금보다 
약 19% 높은 수준으로, 
화성특례시 소속 노동자를 비롯해 
시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 등에게 
폭넓게 적용된다.

시는 이와 함께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개선이라는 정부 기조에 발맞춰 
공공부문에서 직접 고용한 
계약기간 1년 미만의 기간제 노동자에게 
고용 불안정성을 보상하기 위한 
‘화성형 공정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화성형 공정수당’은 정부안에서 제시한 
산정 방식을 준용하면서도 보상 기준을 
정부안보다 높은 화성특례시 
생활임금으로 적용해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보상률은 8.5~10%로 계약기간이 짧을수록 
높은 보상률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단기 계약직 노동자가 계약기간이 
1년 미만이라는 이유로 퇴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는 문제를 보완한다.

수당은 근무기간에 따라 
최소 40만 원부터 최대 260만5천 원까지 
차등 지급하며, 1개월 미만 근무자는 
근무일수에 따라 계산한다. 
제도는 2027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퇴직하는 노동자부터 적용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생활임금 인상과 
화성형 공정수당 도입은 
‘노동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시정 철학을 
구체화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이 
소비 여력 확대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례시 위상에 걸맞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생활임금과 
화성형 공정수당이 노동자의 
고용 불안정성을 완화하고 노동 존중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 404 일원 하길지구 A-1블록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2차) 승인 고시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 404 일원 
하길지구 A-1블록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2차) 
승인 고시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 404 일원 
하길지구 A-1블록 주택건설사업에 대하여 
「주택법」제15조제4항에 따라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승인하고
같은 법 제15조제6항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고시합니다.

2026년  9월  3일
화   성   시   장

1. 사업승인 내역
가. 사 업 명 : 화성 향남 하길지구 A-1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
나. 사업주체 : 대신자산신탁(주)
다. 사업위치 :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하길리 404-2번지 일원
라. 대지면적 : 53,119㎡
마. 건축면적 : 6,600.0676㎡
바. 연 면 적 : 162,010.5346㎡ 
사. 사업규모 : 아파트(지하2층~지상29층,
     933세대) 7개동,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아. 사업기간 : 2026. 7. 22. ~ 2029. 6. 3.
자. 승 인 일 : 2025. 12. 24.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산13-13 상신3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1차) 승인 고시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산13-13 
상신3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1차) 승인 고시

[참고]
향남 상신지구 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사업개요와 입주자 모집공고 정보와 
청약경쟁률은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산13-13 
상신3지구 주택건설사업에 대하여 
「주택법」 제15조제4항에 따라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1차) 승인하고 
같은 법 제15조제6항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고시합니다.

2026년  8월  19일
화   성   시   장

1. 사업승인 내역
가. 사 업 명 : 화성시 향남읍 
     상신3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나. 사업주체 : ㈜신영부동산신탁
다. 사업위치 :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산 13-13 일원
라. 대지면적 : 89,400㎡
마. 건축면적 : 11,143.1135㎡
바. 연 면 적 : 2277,997.6642㎡ 
사. 사업규모 : 아파트(지하3층~지상29층, 
     1,542세대) 17개동,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아. 사업기간 : 2026. 8. 31. ~ 2029. 10. 31.
자. 승 인 일 : 2026. 5. 8.
차. 변경승인일: 2026.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