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일 월요일

평택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 위원장과 현안 논의…‘평택 30분 생활권’ 실현 본격화

평택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 위원장과 현안 논의…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 본격화
- “광역버스 노선 확충 및 지제역세권
   광역교통개선대책 반영 건의”

등록일 : 2026.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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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운영팀 : 031-8024-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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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7월 29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대광위)를 방문해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시민 교통편의 증진과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을 위한 주요 광역교통 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는 
▲대광위 준공영제 광역버스 노선 2개
  (평택지제역~소사벌지구~용죽지구~교대역, 
  서정리역~송탄터미널~브레인시티~사당역) 
  신설 선정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광역버스 증차(M5438번, 5503번) 및 
  2층버스 투입 건의 
▲「지제역세권 공공택지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반영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평택시는 최근 급속한 도시 성장과 
산업단지 조성, 인구 증가로 
서울 및 수도권을 오가는 광역교통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 향상을 위해 
대광위 준공영제 광역버스 노선이 
확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현재 운행 중인 광역버스의 
혼잡도가 높은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역버스 증차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광위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아울러 지제역세권 공공택지지구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제역세권 공공택지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필요한 도로 등 
기반 시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은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이끄는 
핵심 도시로 성장하면서 광역교통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고, 
평택 전역을 더욱 촘촘하게 연결하는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광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광역교통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국비 확보와 정책 반영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민선 9기 자전거 정책 브랜드「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본격 추진

평택시,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 본격 추진
- 첫 번째 길 ‘안심의 길’… 
  자전거보험 확대·PM 안전관리 강화

등록일 : 2026. 7. 30.
도로관리과 : 031-8024-4780
자전거도로팀 : 031-8024-4740
담당자 : 031-8024-4742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민선 9기 자전거 정책 브랜드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첫 번째 정책인 ‘안심의 길’을 통해 
시민안심 자전거보험 확대와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관리 및 
견인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는 
시민의 일상과 안전, 그리고 미래를 
연결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전거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민선 9기 자전거 정책 브랜드이다.


시는 최근 3년간 자전거보험 
지급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보험금 지급건수의 67%를 차지한 
진단위로금을 중심으로 보장을 강화한다. 
진단위로금은 진단 주차 별로 
각 10만 원씩 상향하고,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에게는 
진단위로금 20만 원을 추가 지원해 
시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관리도 
한층 강화한다. 
지정 주차구역 조성, 안전교육, 
운영업체 협력 체계 구축 등 
관리 기반을 바탕으로 민원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과 견인제도를 
본격 시행하고, 데이터 기반 주차구역 확대와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시민참여형 신고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는 
첫 번째 안심의 길(자전거보험 확대·PM 안전관리), 
두 번째 연결의 길(자전거도로 확충), 
세 번째 ​배움의 길(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네 번째 ​쉼의 길(쉼터 및 편의시설 확충) 등 
시민의 일상과 안전,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자전거 정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8월 1일 토요일

평택시, 시민 중심 스마트 주차도시 구현을 목표로 ‘평택형 주차혁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

‘차 세울 곳을 찾아 헤매는 일 없도록’… 
‘평택형 주차혁신 종합계획’ 발표
- 평택시 간부회의에서 종합계획 공유
- 공간 늘리고, 스마트 기술 더하는
   4대 전략 발표

등록일 : 2026. 7. 31.
교통행정과 : 031-8024-4830
주차시설팀 : 031-8024-4990
담당자 : 031-8024-4991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도시 성장과 
생활편의를 연결하는 시민 중심 스마트 
주차도시 구현을 목표로 ‘평택형 주차혁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시는 7월 31일 민선 9기 제3차 간부회의에서 
‘평택형 주차혁신 종합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계획은 도시 확장과 인구 증가,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지속 증가하는 
주차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존 공급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공간 발굴 
▲기존 자원 활용 
▲스마트 운영체계 구축 
▲제도개선의 4대 전략을 바탕으로 
하위 세부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시는 ‘신속한 주차공간 확보’를 추진한다. 
저비용·신속 공급을 위해 국·공유지와 
민간 빈터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별 수요와 예산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권역별 공영주차장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두 번째 전략은 ‘기존 인프라 활용 극대화’다. 
교육기관, 종교시설, 공동주택 등의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을 한층 강화하며, 
기능을 상실하거나 불법 점유된 부설주차장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실제 이용이 가능한 
주차면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세 번째 전략은 ‘스마트 주차 운영체계 구축’이다. 
무료 공영주차장의 단계적 유료화와 
무인 관제 정산시스템을 도입해 
주차 회전율을 높이고, 
불법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와 연계된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 시스템을 구축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네 번째 전략은 ‘합리적인 제도개선’이다. 
공영주차장 요금체계를 용도지역 특성에 
맞게 차별화하고, 현재 전통시장에 적용 중인 
90분 무료 주차 혜택을 골목형 상점가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아울러 주차장법 개정에 따라 
기계식주차장 설치기준을 현실에 맞게 
정비함으로써, 기존에 방치되다시피 하던 
기계식주차장의 정상 운영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최원용 시장은 “주차 문제는 
단순히 차를 세울 공간이 부족한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안전, 
지역 상권의 활력과 직결된 생활 현안”이라며 
“새로운 주차장을 확충하는 것과 함께 
유휴공간과 기존 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스마트 기술과 합리적인 제도를 더해 
시민이 실제로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주차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2025년말 토지소유 현황 - 토지소유자 수는 2,012만명(39.4%)으로 2024년에 비해 47만명(2.4%)이 증가 -

2025년말 토지소유 현황 
- 토지소유자 수는 2,012만명(39.4%)으로 
  2024년에 비해 47만명(2.4%)이 증가 
- 전국 토지소유현황 통계 39종 공표… 
  개인 토지소유자 수 2,012만명

담당부서 : 국가공간정보센터
등록일 : 2026-07-29 06:00

[참고]
2024년 토지소유현황 통계 
- 전체 인구의 38.4%인 1,965만 명이 토지 소유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공표하였다.
  
ㅇ 토지소유현황 통계는 
  전국 지방정부에서 등록한 
  토지(임야) 대장 정보를 기초로 
  매년 작성하며, 
  개인·세대·법인·비법인이 보유한 토지에 대한 
  성별·연령별, 지역별, 면적·가액 규모별 현황 등 
  총 39종으로 구성된다.

□ (개인) 주민등록인구 5,112만명 중
토지소유자 수는 2,012만명(39.4%)으로 
2024년에 비해 47만명(2.4%)이 증가하였으나, 
소유 면적은 46,127㎢(45.9%)로 
2024년에 비해 131㎢(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주민등록 2,430만 세대 중
  토지소유 세대 수는 1,565만 세대(64.4%)로 
  2024년에 비해 35만 세대(2.3%) 증가하였으나, 
  세대별 평균 소유 면적은 2,947㎡로 
  2024년에 비해 76㎡(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연령별 소유면적은 
   60대(13,860㎢, 30.0%), 70대(10,141㎢, 22.0%), 
   50대(9,443㎢, 20.5%) 순이며, 
   성별 토지소유자 수 비율은 
   남성 54.3%, 여성 45.7%로 나타났다.
  
□ (법인) 법인 토지소유 면적은 7,463㎢로 
2024년에 비해 59㎢(0.8%) 증가하였으며, 
용도지역은 농림지역(2,443㎢, 32.7%), 
지목은 임야(3,460㎢, 46.4%)를 
가장 많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면적 규모별 법인 수는
  1천~5천㎡(8.7만개, 23.0%),
  10~50㎡(7.2만개, 18.9%), 
  100~500㎡(5.6만개, 14.8%) 순이며,

ㅇ 가액 규모별 법인 수는 
   1억원~5억원(10만개, 26.3%), 
   10억원~50억원(7.7만개, 20.2%), 
   1천만원~5천만원(5.5만개, 14.4%) 순으로
   나타났다.

□ (비법인) 비법인(종중, 종교단체, 기타단체) 
토지소유 면적은 7,823㎢로 
2024년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용도지역은 농림지역(4,446㎢, 56.8%), 
지목은 임야(7,228㎢, 92.4%)를 
가장 많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면적 규모별 비법인 수는 
   1천~5천㎡(5.3만개, 23.0%), 
   1만~5만㎡(4.7만개, 20.7%), 
   100~500㎡(3.9만개, 17.2%) 순이고,

ㅇ 가액 규모별 비법인 수는
   1천만원~5천만원(6.5만개, 28.7%), 
   1억원~ 5억원(6.3만개, 27.4%), 
   5천만원~1억원(3.4만개, 14.8%) 순으로 
   나타났다.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추미애 지사,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에 “경기남부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모든 행정역량 집중”

추미애 지사,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에 
“경기남부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모든 행정역량 집중”
○ 민선9기 도민청원 1호(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대한 공식 답변
- 420만 경기 남부 도민 출퇴근 잔혹사
  끝낼 민생 과제… 경제성(B/C 1.2) 입증된 
  준비된 사업 강조
- 7월 24일 기획예산처 장관, 
  7월 27일 국토교통부 장관 연속 면담…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강력 촉구
- 시군 및 국회,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철도망 반영 끝까지 추진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2
등록일 : 2026.07.28  18:02:56

[참고]
추미애 지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재정위기 극복 위한 협조,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은

GTX-C노선 공사비 문제 해소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는

경기도, KTX 파주 연장 등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12개 신규 사업 건의는

김동연, 민선8기 도민청원 1호에 답하다 
“도민들의 우려 충분히 공감. 
동인선 전 구간 조속 착공 위해 
정부에 건의할 것”은

경기도와 수원-용인-성남-화성시 
2023년 2월 21일 서울3호선 연장.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효율적 
대안 마련 위해 업무협약 체결은

이재명, 충북 등 5개 지자체와 손잡고 
‘수도권내륙선’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 건의는

“GTX D노선 국가철도망 반영해야” 
이재명, 부천·김포·하남과 공동 건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인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대해 “도민들과 했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경기도의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공식 답변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7월 28일 경기도청 공식 유튜브
(youtube.com/@ggholics)에 올린 
영상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영상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잠실, 판교, 
수지, 광교, 봉담 등 경기 남부 권역을 
하나로 연결하여 매일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통받는 420만 도민의 
출퇴근 잔혹사를 끝낼 절박한 
민생 과제”라며 “특히 이 노선은 
판교 테크노밸리와 용인·수원·화성으로 
이어지는 세계적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핵심 교통축이자, 4개 시 공동 용역을 통해 
경제성(B/C 1.2)과 타당성이 
이미 입증된 준비된 사업”이라고 
사업의 중대함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도민 여러분의 절박한 목소리와 
이번 제1호 청원에 담긴 열망을 
도지사로서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중앙부처와의 
직접적인 소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현재 진행상황을 전했다.

실제로 추 지사는 지난 7월 24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어, 
7월 27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추 지사는 끝으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도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지속가능한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1호 청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관련 시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국회,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할 방침이다.

경기도 청원 제도는 도지사가 
직접 청원인 1만 명 이상이 참여한 
청원 게시글에 대해 서면 답변을 하거나 
사안과 관련한 동영상 게시, 현장 방문 등을 
해야 하는 제도다. 
지난 12일 ‘남부철도의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바라는 청원인이 1만 명이 넘으면서 
추미애 지사 취임 이후 경‘제1호 경기도 청원’에 
선정됐다. 
추미애 지사의 답변 마감 시한은 8월 11일로, 
도는 도민들의 열망이 큰 만큼 마감시한보다 
앞당겨 공식 답변을 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취업 준비 연 455만 원…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취업지원 서비스 무료 제공

취업 준비 연 455만 원…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취업지원 서비스 무료 제공
○ 온라인 취업교육·자기소개서 첨삭·
    AI역량검사 등 무료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 수도권 41개 대학·직업계고 연계 
    청년 맞춤형 서비스 운영

담당부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연락처 : 031-270-9678
등록일 : 2026.07.27  07:00:00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에서 
온라인 취업교육, 자기소개서 첨삭, 
AI역량검사, 진로·취업 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7월 27일 밝혔다.

이는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한 것으로,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 사교육 경험자의 
평균 지출액은 월 38만 원, 
연간 455만 원으로 나타났다. 
주요 지출 분야는 자격증 취득, 
영어·IT 교육,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등이다.



잡아바에서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자기소개서 첨삭 서비스는 
전문 컨설턴트 10명이 일대일 
맞춤형 첨삭을 제공한다. 
2026년 상반기 기준 누적 첨삭 건수는 
4만250건이며, 이용자 만족도는 97.2점이다. 
이용자들은 “무료 컨설팅인데도 
문항별 피드백과 예시를 함께 제공해 
큰 도움이 됐다”, 
“처음 작성하는 자기소개서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I 기반 채용 확산에 맞춰 
2024년부터 운영 중인 AI역량검사 서비스는 
성향파악, 전략게임, 모의면접으로 구성된다. 
구직자는 실제 채용 환경을 미리 경험하고 
검사 유형을 대비할 수 있다. 
최근 AI 채용 확산과 함께 
서비스 이용도 빠르게 늘고 있으며, 
재단은 검사 응시 전략 특강 등 
후속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격증, 어학, AI 등 
126개 온라인 취업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청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권 대학과 
직업계 고등학교와 연계한 
학교 맞춤형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현재 41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러닝센터 교육 수강을 통한 학점 인정, 
마일리지 장학금 지급 등 학교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재단은 온라인 교육 콘텐츠 확대와 
자격증 취득 챌린지 등 청년 수요를 
반영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구직자는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누리집
(job.gg.go.kr)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플랫폼팀(031-270-9988)으로 하면 된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취업에 필요한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추미애 지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재정위기 극복 위한 협조,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

추미애 지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재정위기 극복 위한 협조,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
○ 7월 24일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
- 지방소비세율 인상, 조정교부금 제도개선 등
  재정분권 방안 건의
-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특별교통수단 운영, 2층 전기버스 보급, 
  소각시설 설치, 전국체전 준비 운영 등 
  경기도 현안에 4,219억 원 요청
- 추미애 지사, “경기남부광역철도
  경제성 높을 것” 5차 국가철도망 반영 강조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7
등록일 : 2026.07.24  15:48:13

[참고]
추미애 지사,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 동력. 
반도체 관련 기초자치단체와 협력 및 
MOU 체결 등 철저히 준비해야”는

추미애 지사,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열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등 
기업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7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교통 인프라 확충 등 5개 경기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지속가능한 지방재정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과 함께 4천억 원 규모의 
내년도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국가 단위의 재정, 국책사업을 주로 보다가 
도지사가 돼서 지방재정을 직접 눈으로 
들여다보니 의외로 
경기도가 가장 많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재정 구조가 취약했다”며 
“이대로는 갈 수 없겠구나 하는 
위기감이 드는 상황에서 이렇게 여건을 
설명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중앙정치 무대와 정당에서, 
행정부에서 워낙 큰 역할을 하셨는데 
이제는 우리 도민의 삶과 직결된 공간에서 
그 누구보다도 도정을 더 빛나게 하시는 
역할을 하실 거라고 믿는다”며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 오늘 주신 말씀 잘 검토해서 
향후에 답을 드리겠다”고 화답했다.

도는 이날 경기도 재정의 구조적 문제로 
▲취득세 중심의 세입 구조 
▲전국 최고 수준의 조정교부금 부담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 부담 
▲국고보조사업 확대에 따른 도비 매칭 부담 
▲인구 증가와 고령화에 따른 복지재정 
확대 등을 설명했다.

특히 취득세는 2022년 11조 원에서 
2026년 8조 1천억 원으로 
약 26% 감소한 반면, 
복지예산은 같은 기간 14조 원에서 
19조 6천억 원으로 약 40% 증가해 
재정 부담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지방재정의 안정성과 
재정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정부에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부가가치세의 25.3%에서 35%로 인상 
▲조정교부금 재원조성 상한(40%) 신설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비율 인하 등이다.

이밖에도 도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비롯한 
경기도 건의사업 40개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신규사업 규모를 
10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도는 현재 약 60조 원 수준으로 검토되는 
신규사업 규모로는 전국 시·도의 
철도사업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사업은 
추진이 사실상 불가능한 만큼 
철도사업 추진 기회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특히 “5차국가철도망 계획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경제성이 
가장 높게 나올 것”이라며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이밖에도 추 지사는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2,805억 원) 
▲특별교통수단 운영(1,021억 원) 
▲친환경 대용량 2층 전기버스 보급(540억 원) 
▲소각시설 설치(7,575억 원) 
▲전국체전 준비 운영(100억 원) 등으로 
2027년 주요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기획예산처의 
2027년도 정부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경기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7월 23일 국회에서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지역구 국회의원실 보좌진 대상 
‘2027년 경기도 주요 국비사업 설명회’를 열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도는 계속해서 기획예산처와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 등과 협력해 
2027년도 정부예산에 주요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