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9일 토요일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도지사 선거사무계약과 관련해 설명드립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도지사 선거사무계약과 관련해 설명드립니다.

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등록일 : 2026.09.18  11:09:39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도지사 당적 관련 경기도 청원에 대해는


광역단체 선거의 특성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현 상황이 왜 문제가 되는지 의아해할 것입니다.

민선 7,8기 전 경기도지사도 선거 당시 
해당 업체의 전신 업체와 선거컨설팅 계약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 
경기도 선거에 대한 경험이 있고 관련 데이터와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업체와 계약하여 
선거 업무를 치르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일입니다.

도지사 선거비용 관련한 내용은 
이 순간에도 선관위에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으며, 선거비용 집행에 있어서 
선관위로부터 어떠한 문제도 
지적받은 바 없습니다.

선거보전금액은 선관위가 규정한 
각 항목별 규격 및 사양에 따라 보전단가를 
책정합니다. 
그리고 선관위는 업체가 제시한 자료를 
실사 검증하여 엄격하게 선거보전비용을 
지출합니다.

경기도지사 선거는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중 
최대규모로 유권자가 약 1,200만 명이며, 
31개 시군에 선거연락사무소만 무려 64개입니다.

제기된 금액은 컨설팅뿐 아니라 
유세차, 현수막, 선거벽보, 선거운동 용품, 
여론조사 등이 포함된 실집행액입니다.

선거 특성상 큰 규모의 재정이 필요합니다. 
당으로부터 상당액을 차입 받아 선거를 치렀고 
선거 후 당에 전액 상환하는 이례적 모범을 
보였습니다. 
또한, 수많은 지지자의 소중한 후원금도 
알뜰살뜰 절약하며 충실히 집행했습니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때아닌 선거비용 논란이 
제기되는 배경에 의문이 듭니다.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지금은 민생과 개혁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도지사 당적 관련 경기도 청원에 대해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도지사 당적 관련 경기도 청원에 대해

담당부서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031-8008-2733
2026.09.17  18:46:57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사실과 다른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는

경기도 청원은 ‘경기도의 주요 현안 
또는 정책 등’과 관련한 도민 소통 창구입니다. 
또한,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요하는 사안’은 
청원 제외 사항에 해당합니다.

※ 경기도청원 홈페이지 ‘경기도청원 소개’ 참고 

경기도는 관련 청원이 경기도의 주요 현안 
또는 정책과 무관하며,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요하는 사안으로 
청원 제외 사항에 해당한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사실과 다른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사실과 다른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등록일 : 2026.09.17  17:19:48

[참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는

경기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기도지사 사퇴 청원 관련은

오늘(9월 17일) 일부 언론에서 경기도가 
시군에 도지사의 추석 인사 현수막을 
내걸려 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시군 보조금을 삭감한 도가 도지사 홍보로 
시군과 마찰을 빚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8월 10일 공문은 부서장 공백 상태에서 
비서실과 협의없이 담당 부서가 
통상적으로 추진되어온 추석 명절 현수막 
게시에 대비해 게시대 개수를 파악한 것이 
전부입니다.

8월 20일 이 같은 내용을 파악한 
도지사 비서실은 재정 위기 상황에서 
명절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명절 현수막을 
게시하지 않을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담당자는 다음 날인 8월 21일 
각 시·군에 유선으로 현수막 게시 계획 
철회 사실을 안내했습니다. 
참고로, 경기도는 도정 홍보 확대를 위해 
올해 4월 처음으로 31개 시군에 사용이 가능한 
행정용 게시대 개수를 파악해 사용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이 
마치 추미애 지사가 현수막 홍보를 추진하려다 
문제가 되자 이를 철회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게 보도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향후 사실에 부합한 언론보도가 
진행될 수 있도록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

추미애 지사, 
“소통, 협력으로 재정위기 극복하자”
○ 추미애 지사 9월 16일 주간회의 열고 
    현 경기도 상황 인식 공유
- 도지사와 실국 간 소통 없어 
  재정위기 제어 시기 놓쳐
- 석 달 치 예산 수립 안 돼 있어…
  예산 깎은 게 아니라 예산이 빈 칸이었다.
- 복지비 부담 늘지만 취득세 줄어. 
  제도개선 없이는 헤어날 방법 없다.
- 도지사실 문은 열려 있어, 
  경기도의회와 협의하면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

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11
등록일 : 2026.09.17  09:52:19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기도지사 사퇴 청원 관련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민선 8기 동안 예산을 쓰는 부서와 
예산을 마련하는 부서 사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했다.





추미애 지사는 지난 9월 16일 주간회의를 열고 
“처음 업무보고가 너무 비전 위주로만 돼 있어 
예산의 세부적인 문제를 들여다볼 수 
없었다”면서 “업무보고를 다시 받아 보니 
도가 처한 상황에 대해 알게 됐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추 지사는 “살펴보니, 예산을 쓰는 부서와 
예산을 마련하는 부서 사이의 소통이 
부족했다”며 “이를 조정하는 지휘관이 
도지사여야 하는데 도지사와 실국 상호 간에도 
소통되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에 위기가 
닥쳤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컨트롤하고 
제어할 수 있는 시기를 놓쳤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예산을 상세히 들여다보니 
1월에서 9월까지만 예산서가 있고, 
10월, 11월, 12월은 빈칸이었다. 
살림살이를 짜놓지 않고 가계부를 넘겨준 셈이다. 
그러면서 적금도 다 깨 쓰고, 들어올 돈은 없고 
그런 상황이다”라고 토로했다.

추 지사는 이어 “이런 상황에서 
나머지 공란인 석 달 치 예산을 짜야 되니 
항간에서 민생예산을 삭감했다고 오해하고, 
도가 질타를 받고 있는 것”이라며 
“삭감을 한 것이 아니다. 애초부터 예산이 
빈칸이었다. 
도가 임의로 삭감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강조했다.

민선 9기 경기도가 예산을 삭감한 것이 아니라 
예산 자체가 미편성이었다는 기존 입장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다.

세입 여건 악화와 복지 지출 급증의 
구조적 문제도 강조됐다. 
추 지사는 “경기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출생아와 고령 인구가 
모두 전국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복지비가 그만큼 많이 지출된다는 
뜻이다”라며 “도세의 절반을 차지하는 
취득세는 기존 11조 원에서 8조 원대로 
3조 원 이상 급감했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으로 
향후 4천억 원 추가 감소가 예상되는 등 
과거 개발주의형 세입 구조로는
현 위기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방세제를 제도적으로 
고치지 않고는 경기도는 헤어 나올 
방법이 없다”며 제도 개선에 대한 의지도 
강조했다.

추 지사는 마지막으로 “서로 소통해 나가면서 
중복 사업도 조정하고, 업무 효율도 높이자. 
소통이 재정위기 극복의 해법이다”라며 
“도지사실 문은 언제든 열려 있다. 
도의회와 상의하고, 실·국도 현안을 늘 협의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도내 농경지 오염 관리를 위한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 
경기북부 성장촉진을 위한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등 
주요 도정 현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지역위원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지역위원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등록일 : 2026. 9. 17.
기획예산과 : 031-8024-2210
기획팀 : 031-8024-2220
담당자 : 031-8024-2221

[참고]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 지역위원회, 
소통과 협력 강화로 지역 현안 해결 나서는

평택시장, 국토부 제2차관과 현안 면담에서 
도로와 철도 핵심 현안 정책 지원 건의는

평택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 위원장과 현안 논의…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 본격화는


평택시(시장 최원용)와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지역위원회(위원장 홍기원 국회의원)는 
지난 9월 15일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요 현안의 해결 방안과 예산 확보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최원용 평택시장과 시 간부 공직자,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홍기원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등이 함께 참석해 
분야별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국·도비 확보 및 도비 삭감 대응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조성 
▲공설장사시설 건립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사업 추진 등이 
다뤄졌다.

이 밖에도 생활 기반 시설 확충과 
도시 개발, 교통 개선, 복지 향상 등 
지역 현안의 추진 상황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공유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 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사업별 추진 일정과 예산 대응 방안을 구체화하고, 
추가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후속 회의와 
실무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화성특례시,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오는 2026년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

화성특례시, 어천역 KTX 시대 개막 눈앞... 
전국 반나절 생활권 실현
○ 인천발 KTX 직결사업 2026년 12월 개통 목표, 
    2026년 9월 17일부터 종합시운전 돌입
○ 화성 어천역 경유로 시민 철도 교통편의 
    대폭 향상 기대

보도일시 : 2026. 9. 16.(수)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철도전략과
              철도건설지원팀
과 장 : 김성규 (031-5189-1008)
팀 장 : 진호창 (031-5189-6281)
담 당 : 장지혜 (031-5189-3699)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오는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9월 16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9월 17일 심야시간부터 
KTX 전동차가 수인분당선 궤도를 따라 
송도역사에 처음 진입하는 종합시운전을 시작하며, 
9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사전점검을 거쳐 
12월부터 영업 시운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화성 어천역과 안산 초지역, 
인천 송도역을 개량하고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총 3.2km 구간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681억 원이 
투입됐다.

국가철도공단은 
노반·궤도·신호체계·전기시설 등 
전체 시스템을 최종 점검해 
2026년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화성 어천역을 거쳐 가는 KTX 노선이 신설되어, 
화성특례시민도 광명역이나 서울·용산역까지 
가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개통 이후에는 어천역에서 송도까지 23분, 
부산·목포까지 2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어 
기존보다 이동 시간이 최대 1시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장거리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되고 화성의 광역 교통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완료돼 
어천역이 전국 KTX 철도망과 연결되면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지역 간 교류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가철도공단, 인천시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개통 준비를 지원하고 
어천역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후속 방안도 함께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시는 개통 시기에 맞춰 어천역 접근성을 높이고 
환승 체계를 개선하는 등 주변 교통 기반 시설 
정비 방안을 관계 부서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9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 - 기본형건축비 직전 고시(2026년 7월 15일, 비정기고시)된 ㎡당 223만 7천원에서 232만 8천원으로 4.07% 상승 -

2026년 9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 
- 기본형건축비  직전 고시(2026년 7월 15일, 
  비정기고시)된 ㎡당 223만 7천원에서
   232만 8천원으로 4.07% 상승 
- 개정된 고시는 2026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9-14 11:00

[참고]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비정기 고시 
-  2026년 7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분양가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2026년 9월 15일 정기고시한다.

□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택지비+
기본형건축비+택지 가산비+건축 가산비) 중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매년 3월 1일, 
9월 15일)으로 고시하고 있으며, 
주요 건설자재** 가격 급등 시에는 
비정기 조정하는 제도도 운영 중이다.

* 공공택지 및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강남·서초·송파·용산구)에서 
  분양되는 공동주택
** 고강도 철근, 레미콘, 창호유리, 
   강화합판 마루, 알루미늄 거푸집

□ 이번 고시에 따라 
기본형건축비(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는 
직전 고시(’26년 7월 15일, 비정기고시)된 
㎡당 223만 7천원에서 232만 8천원으로 
4.07% 상승된다.

ㅇ 특히, 정부의 공사 全단계 
    안전투자 지원 강화 방침에 따라 
   지난 4월 16일 조달청에서 발표한 
   「2026년 원가계산 간접공사비 적용기준」*을 
   적용하여 간접공사비가 큰 폭으로 
   상승(60만 4천원→66만 3천원, 9.77%↑)하게 된다.

 * 간접노무비(14.6%→18.1%), 
   기타경비(6.0%→6.9%) 등의 적용 요율 조정 등 개선

□ 개정된 고시는 2026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되며, 실제 분양가격은 기본형건축비와 
택지비, 그 외 가산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방정부의 분양가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