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8일 월요일

경기도-전북특별자치도, 초광역 협력으로 양자산업 공동도약…클러스터 공모 맞손

경기도-전북특별자치도, 초광역 협력으로 
양자산업 공동도약…클러스터 공모 맞손
○ 경기-전북 컨소시엄 구성, 양자기술산업 
    육성을 위한 양자전환(QX) 최적의 거점을 조성
○ 양자통신 중심 ‘컨소시엄 전략’으로
    소부장·컴퓨팅 연계 산업화 추진
○ 경기도의 양자·반도체 인프라 및
    산업 생태계와 전북의 실증 인프라, 
    소재 산업을 연계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68
등록일 : 2026.05.15  09:20:35

[참고]
경기도, 2025년 12월 23일 
양(경기도-충남도) 도의 상생협력을 위한
‘경기·충남 베이밸리 실무협의체’ 개최는


경기도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국가 양자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초광역 협력 기반의 
양자산업 육성 방안을 개발 중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달 지역 기반의 
양자 산업생태계를 본격 조성하기 위한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전북의 협력 방안은 양자소부장과 
양자컴퓨팅을 연계해 양자통신을 
핵심축으로 하는 산업화 전략을 중심으로 
검토되고 있다. 
경기도는 연구개발 및 기술 고도화 기능을 
담당하고 전북은 풍부한 실증 인프라와 
산업 적용 기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부터 
실증·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양자전환(QX)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는 실증․산업화 기반을 
확보하고 전북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원천기술 연구개발 역량을 보완하는 
상호보완적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간 연계를 통해 기술 이전과 
사업화 속도를 높이고, 투자 및 기업 유치 
측면에서도 실질적인 성과가 예상된다. 
나아가 연구개발부터 실증․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양자 기술 밸류체인 전반을 포괄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컨소시엄은 지리적 거리를 뛰어넘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전북과 경기는 물리적 거리를 넘어 
디지털·네트워크 기반으로 긴밀히 
연계함으로써, 지역 간 경쟁을 넘어 
상생과 협력을 통한 국가 단위 양자산업 
경쟁력 강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성균관대, 한국나노기술원 등 
양자 팹, 연구기관이 위치한 양자 기술 
거점이다. 여기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판교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 등 첨단 IT 산업 인프라가 
집중되어 양자산업 밸류체인 형성에 있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는 양자통신기술의 국산화, 
비용 절감을 추진하기 위해 통신소자 
기술개발 및 파운드리 구축을 추진한다. 
또한 이를 양자컴퓨팅, 소부장과 연계하여 
양자 시스템에 필수적인 장비, 부품을 
국산화하고 국내 최초 QPU 파운드리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양자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한 금융·공공 데이터 
보안 실증을 추진하며, 금융보안과 
산업현장 실증사업을 확대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사업화 지원 기능을 강화해 
전북형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전북자치도와의 협력은 경기도의 
첨단 기술력이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로 
확장되는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양자전환(QX)’을 
이끄는 최적의 거점을 완성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상생하는 지역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평택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3번째 - "2023년 시군단위 지역내총생산 추계 결과"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3년 명목 GRDP는 41조 8499억 원으로 집계 -

평택시 경제 규모 ‘경기 TOP3’ 진입 … 
경제성장률 4.9%
- 평택시 지역내총생산 41조 8499억 원 기록
- 제조업, 건설업 규모는 각각 도내 2위와 1위

등록일 : 2026. 5. 15.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0

[참고]
평택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기술개발 본격 추진은

평택시, 2026년도 예산안 확정
- 일반회계 규모 전년 대비 546억 원 증가한
   2조825억 원은

평택시 경제 규모(2022년 명목 GRDP) 
40조 원 돌파 … 100만 특례시 수준은

경기도,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와 
우호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응에안성, 호치민시에 이어 
세 번째. 베트남 북부지역 교류 
확대 계기 마련 평가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5월 15일 밝혔다.

지역내총생산은 일정 기간, 
일정 지역에서 창출된 최종 생산물 
가치의 합을 뜻하는 경제지표로, 
각 도시의 경제구조나 규모를 파악할 때 
활용된다.

경기도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3년 
시군단위 지역내총생산 추계 결과’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3년 명목 GRDP는 
41조 849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연도보다 9483억 원 증가한 수치로, 
도내 GRDP 순위도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평택시보다 높은 GRDP를 기록한 지자체는 
화성시(90조 9678억)와 성남시(59조 5691억) 등이다.


평택의 경제 성장세는 
실질 GRDP 기준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평택시의 2023년 실질 경제성장률은 4.9%로, 
경기도 전체 평균인 0.9%를 크게 웃돌았다. 
명목 GRDP가 지역 경제의 전체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라면, 실질 GRDP는 
물가 변동 영향을 제거해 실제 생산 증가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

평택시의 높은 GRDP는 제조업과
건설업 활성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제조업에서는 20조 6612억 원, 
건설업에서는 5조 8812억 원의 가치가 창출돼 
해당 분야에서는 각각 경기도 2위와 1위를 
기록했다.

정장선 시장은 “2023년 당시는 
반도체 업황이 부진했었던 상황임에도 
평택시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면서 
“이는 지역의 산업 구조가 안정적이면서도 
탄탄한 성장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해석했다.

이어 정 시장은 “앞으로도 평택시는 
반도체는 물론 미래자동차, 수소 등 
신산업 분야의 생태계를 확장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2026년 5월 15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개최 - 신속한 주택공급에 총력, 부동산시장은 모든 가용수단 총동원해 관리 -

2026년 5월 15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개최 
- 신속한 주택공급에 총력, 부동산시장은 
  모든 가용수단 총동원해 관리 
- 주요 사업지인 태릉 등은
  당초 계획(2030년)보다 1년 앞당긴 2029년 착공
- “부동산 시장과 금융의 절연” 더욱 빈틈없이 추진,
  부동산 시장질서 교란행위는 적발시 무관용으로 대응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15

[참고]
국토부 2026년 5월 14일(목),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 개최는

2026년 5월 8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는

2025년 9월 7일(일), 
구윤철 부총리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하여 
"주택공급 확대방안" 논의 
- 주택공급 확대 방안 주진과제는

2018년 부동산신탁회사 영업실적
사상 최고, 증가세는 주춤
- 총 11개사의 당기순이익 5,077억원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026년 5월 15일(금) 09:00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향", 
"가계부채 동향 및 관리방안",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실적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참석 : 부총리(주재), 국토교통부 장관, 
            금융위원장, 국무2차장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 전 증가했던 
매물이 최근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는 시장 불안이 
확산되지 않도록 현재의 국면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모든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부 2026년 5월 14일(목),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 개최

국토부 2026년 5월 14일(목),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 개최 
- 현장의 목소리를 주택공급 정책으로…
- 130여명의 주택건설人이 공급 확대
   위한 정책 건의…현장체감도 높은 개선 추진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5-14 15:04
 
[참고]
2026년 5월 8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는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
(9.7, 1.29) 후속조치]
도심 내 공공주택 3만 4천 호 공급 ‘속도전’은

(기자회견문) 경기도 주택공급 대책 
- 정부 주택공급 대책이 차질 없이 
  신속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 추진방안” 마련은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2026년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물량 적기 착공 추진은

□ 정부가 주택공급 정상화와 
안정적인 공급 기반 확충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속도감 있는 공급 정책을 추진한다. 
주택건설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상시 보완해 
원활한 주택공급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5월 14일 오전 서울에서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였다. 

ㅇ 이번 타운홀 미팅에는
   정비사업·공공도심복합사업·건설임대사업, 
   아파트·비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 
   다세대‧다가구 등), 준주택(오피스텔 등) 등
   사업별,  주택유형별로 다양한 분야의 
   주택건설업계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하였다.

ㅇ 아울러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이 실질적으로 논의될 수 있도록 
   타운홀 미팅 전에 분야별 간담회(아파트, 
   비아파트, 임대사업 등)도 진행되었다. 








평택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기술개발 본격 추진

평택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기술개발 본격 추진
- 지역 기업의 반도체 환경설비 
  기술 실증을 위한 사업 착수 회의 개최

등록일 : 2026. 5. 14.
반도체AI과 : 031-8024-3410
반도체특화지원팀 : 031-8024-3470
담당자 : 031-8024-3471

[참고]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는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은

화성시 미래산업 발전 위해 
어벤져스가 뭉쳤다.는

화성시, 화이트바이오 메카로 부상한다.는

화성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친환경 소재 원천기술 확보 나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산업진흥원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과 함께 
지난 7일 평택대학교에서 「지산연 협력기반 
기업생태계 전환기술 개발사업」 착수 회의를 
개최하고 ‘반도체 산업 고효율 대기오염물질 
저감 환경설비 기술개발’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서는 
탄소중립과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는 
공정 가스 처리와 환경설비 기술 고도화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공정 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와 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지역 기업이 참여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파일럿 규모의 
반도체 환경설비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기업이 보유한 공정 가스 저감 및 
환경설비 기술의 성능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반도체 환경설비 분야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반도체 공급망 진입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착수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참여기관별 역할,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참여기업 간 기술 교류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회의 이후에는 평택대학교 
환경에너지기술융합연구센터 내 
실증 예정 공간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환경규제 대응과 공정 가스 저감 기술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 반도체 환경설비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과제의 연구책임자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이용운 수석연구원은 
“반도체 산업은 공정 미세화와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공정 가스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며 “기업이 단독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실증 환경과 기술 검증 체계를 
지원해 지역 기업의 기술 상용화와 시장 진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수원시는 권선구 구운동, 탑동 일원 약 330만㎡ 규모 부지를 ‘R&D 기반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

경기도, 수원시와 첨단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투자유치 협력 강화
○ 5월 12일 ‘2026년 현장중심 투자유치 IR 및
    컨설팅’ 일환 전략합동회의 개최
- 서수원권 첨단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전략 논의
○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등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통한 실질적인 투자유치 가능성 점검

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1
등록일 : 2026.05.12  17:42:47

[참고]
경기도, 포승지구 개발계획 변경으로 
외국인투자 확대.이주대책 동시 해결은

산업통상부, 2026년 1월 15일자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고시는

경기도는 12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경기도–수원시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를 열고 
서수원권에 추진중인 수원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전략적 투자유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현장중심 
투자유치 IR 및 컨설팅’ 사업의 하나로, 
경기도와 시군이 지역 여건에 맞는 
투자유치 전략을 공동으로 수립하고 
이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과 
김현수 수원시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과학연구도시 조성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조성사업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수원시는 권선구 구운동, 탑동 일원 
약 330만㎡ 규모 부지를 ‘R&D 기반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오는 6월 경기도에 개발계획안을 제출한 뒤 
산업통상자원부의 심의를 거쳐 
11월 최종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수원시의 핵심사업인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및 
수원 R&D 사이언스파크를 중심으로 한 
앵커기업 유치 전략도 논의됐다.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는 첨단업무복합단지로, 
수원 R&D 사이언스파크는 대학 연계형 
글로벌 연구개발 허브로 각각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수원 일대가 R&D 기반 
첨단산업이 집적된 첨단과학연구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회의를 마친 뒤 
두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도로망 등 
기반 시설과 입지여건 등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기업유치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실무 중심의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경기도는 이번 전략합동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반도체·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국내외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 
수원시와 함께 잠재 투자기업과의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도는 2022년부터 추진한 
‘현장중심 투자유치 IR 및 컨설팅’으로 
남양주시, 안성시 등 4개 지역에 카카오,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5개 핵심 앵커기업 등 
총 4조 6천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했다.


경기도, 41조 6,799억 원 제1회 추경안 통과…민생·에너지 지원 확대

경기도, 41조 6,799억 원 제1회 추경안 통과…
민생·에너지 지원 확대
○ 경기도, 12일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 통과
- 올해(2026년) 본예산 40조 577억 원 대비
  1조 6,222억 원 증가
○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 도민이동권 보장,
   농가지원 3대 패키지 지원,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 사업편성
○ 김동연 지사, “정부추경이 민생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의 속도와 완결성을 높이겠다” 밝혀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등록일 : 2026.05.12  11:10:44

[참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입장문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무산에 대한 입장문은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 인포그래픽​은

경기도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1조 6,799억 원 규모로 
5월 12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40조 577억 원보다 
1조 6,222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는 1조 6,119억 원, 
특별회계는 103억 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 
도민이동권 보장, 농가지원 3대 패키지 지원,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 사업이 편성됐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23억 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지원 10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 36억 원 등 1조 1,504억 원이 
편성됐다.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은 
총 1,492억 원이다.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634억 원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편성해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을 낮췄다.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 
▲농‧어업인 면세유 지원 7억 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료 피해지원 4억 원 
▲조사료생산용 볏짚비닐 지원 2억 원 등 
총 13억 원을 반영해 정부지원에 
포함되지 않은 분야까지 확대지원을 실시한다.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위기가구 긴급복지 27억 원 
▲체납자 실태조사 지원 17억 원 
▲여성‧한부모‧아동 시설 혹서기 냉방비 
특별지원 등에 1억 원 등 총 45억 원이 편성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에 참석해 
“오늘 의결해 주신 예산은 위축된 민생경제의 
숨통을 틔우고, 도민의 삶을 지키는 중요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로서 정부 추경이 민생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의 속도와 
완결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