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3구 중심 서울 집값 상승률 둔화,
공급 확대 등 시장안정 기반 강화에 총력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10-18 14:55
[참고]
주택공급 정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국민께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알리기 위한
정책 소통 채널로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신설하고 2026년 10월 16일(금) 제1차
브리핑을 개최는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
- 서울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2,018,074㎡.61만평) 지정.고시는
2025년 10월 15일(수),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개최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서울 전역 및 경기 12개 지역 확대 지정
- 수도권ㆍ규제지역 내 15억 초과
주택 주담대 한도 제한 강화(6→2~4억원)
- 과도한 부동산 투자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동산 제도 합리화
- 부동산 거래 감독기구 설치 및
부동산 불법행위 범부처 대응역량 강화는
2025년 9월 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연장선 상에서
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은
2025년 9월 7일(일),
구윤철 부총리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구윤철 부총리 모두 발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모두발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모두발언,
임광현 국세청장 모두발언
- 2030년까지 서울·수도권 135만호 착공은
2024년 11월 5일(화)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2024.8.8)」의
후속조치로 서울 2만호 포함,
수도권 신규택지 5만호 발표는
국토부, 2021년 3월 31일부터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운영…
주택정책 관련 국민과의 소통 확대 기대는
. 정부는 주택공급·규제·금융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장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정부는 국민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공급 확대방안(’25.9.7)",
"주택 신속공급 방안(’26.8.13)" 등 민간과
공공을 망라하여 주택공급에 주력하는 한편,
ㅇ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25.10.15)" 등
규제·금융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공급 회복시까지 안정적인 시장 수요 관리와
수급 불균형에 따른 과열을 방지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그 결과, 주택공급 선행지표가 개선되고
일부 시장 하향 안정 지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공급 지표 ]
ㅇ (인허가) 주택 공급의 선행지표인 인허가는
최근 6개월간(3∼8월) 서울 실적이 3.6만호를 기록,
전년 동기(2.1만호) 대비 74% 증가하였으며
장기평균(’16∼’25년, 2.8만호)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ㅇ (착공) 최근 6개월 서울 착공은 1.7만호로
장기평균(3.1만호) 대비 적으나,
전년 동기(1.2만호) 대비 45% 증가하며
개선되고 있습니다.
[ 가격 등 시장 동향 지표 ]
ㅇ (가격) 강남, 서초 매매가격이 10주 연속 하락하며
서울 동남권 중심으로 하락세*인 가운데,
서울 매매가격 상승률이 7월 이후 둔화되고
있습니다.
ㅇ (거래·매물)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5월 이후 감소 중이며,
최근 매매매물은 약 7.4만건으로
올해(2026년) 초(5.7만건) 대비 30% 증가하였습니다.
ㅇ (심리) 주요 지역의 가격 하락 및
금리인상 등 요인으로 서울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도 7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