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 수요일

평택시, ‘2026 평택시 학부모 진학 특강’ 2026년 7월 개최

평택시, ‘2026 평택시 학부모 진학 특강’ 개최
- 최신의 진로․진학 정보 제공으로 
  자녀교육 역량 강화

등록일 : 2026. 6. 9.
교육청소년과 : 031-8024-3160
교육지원팀 : 031-8024-2730
담당자 : 031-8024-269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7월 관내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진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운영하며, 
학부모들에게 최신 교육 트렌드와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해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설계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회는 7월 4일 이은경 강사가 
‘슬기로운 초등생활 로드맵’을 주제로 
강연하며, 
7월 11일에는 곽금주 강사가 
‘자녀 성장에 따른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주제로 학부모들과 만난다. 
이어 7월 18일에는 최승필 강사가 
‘학부모를 위한 공부머리 독서법’을 주제로 
실질적인 자녀교육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 장소는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각 분야의 교육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만큼 
매년 학부모들의 신청이 많아 
올해도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신청은 6월 15일(월) 오전 9시부터 
평택시 행사알리미 또는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네이버 밴드에 게시된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입시환경과 교육정책을 이해하고 
자녀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진학 방향을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도자재단,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 D-100…본격 사전 홍보 추진

세계 도자예술 축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D-100… 2026년 9월 18일~11월 1일 
이천·광주·여주 등에서 개최
○ 한국도자재단,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 D-100…본격 사전 홍보 추진
-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45일간 
  이천·광주·여주 등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
- 본전시 ‘땅이 만든다’ 14개국 28팀, 
  총 65명 참여…주요 참여작가 공개
- 비엔날레 공식 누리집(gcbiennale.org) 공개…
  전시․행사․관람 정보 제공
- 6월 15일 티켓링크 얼리버드 예매 시작…
  입장권 70% 할인 판매(4,000매 한정)

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645-0553
등록일 : 2026.06.10  07:00:00

[참고]
한국도자재단, 24년 만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명칭 변경…
‘경기도자비엔날레’로는


세계 도자예술 축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가 
개막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도자재단은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앞두고 
▲본전시 주요 작가 라인업 발표 
▲비엔날레 공식 누리집 공개 
▲입장권 얼리버드 예매 특별 할인 
▲온라인 기대평 이벤트 등 본격적인 
사전 홍보에 나선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경기도자비엔날레는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일원 등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된다.

이번 비엔날레는 흙과 땅, 지구를 
예술 창작의 주체로 바라보며 
도자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도자를 매개로 인간과 자연, 
기술과 환경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고 
동시대 도자예술의 확장된 역할과 
미래적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본전시 ‘땅이 만든다(Earth Makes)’는 
경기도자미술관에서 개최되며, 
14개국 28팀 총 6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주요 참여 작가로는 점토와 신체의 관계를 
수행적 조각으로 풀어내는 영국의 
‘윌리엄 코빙(William Cobbing)’, 
한국 옹기와 장작가마 전통을 이어온 
한국의 ‘김창호’, 흑유와 흑요의 깊은 
물질성으로 잘 알려진 한국의 ‘김시영’, 
기술·인간·문화유산의 관계를 탐구해 온 
한국의 ‘이완’, 지질학적 시간과 환경의 
흔적을 세라믹으로 번역하는 
호주의 ‘야스민 스미스(Yasmin Smith)’, 
관객의 감각과 기술, 생태적 상호작용을 
결합하는 프랑스 아트 듀오 
‘세노코즘(Scenocosme)’ 등이 참여한다.

재단은 개막 D-100을 맞아 6월 10일 
비엔날레 공식 누리집(gcbiennale.org)을 
공개한다. 
누리집에서는 행사 소개를 비롯해 
전시․학술 프로그램, 부대행사, 
관람 안내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본전시와 국제공모전에 참여하는 
작가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입장권 얼리버드 예매 특별 할인은 
오는 6월 15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
(ticketlink.co.kr/product/63487)와 
네이버에서 4,000매 한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입장권의 정가는 비엔날레 기간 동안 
이천·광주·여주 행사장을 모두 한 차례씩 
관람할 수 있는 통합권(1만 1,000원)과 
개별권 이천(6,000원), 개별권 광주․여주(4,000원) 등 
총 3종으로 운영된다. 
이번 얼리버드 예매를 통해 통합권은 
3,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재단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19일까지 온라인 기대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누리소통망을 팔로우하고 비엔날레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과 도자기 상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도자의 예술성과 미래 가능성을 함께 
조명하는 국제 문화예술 행사”라며 
“개막 100일을 앞두고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관람객들에게 도자를 매개로 한 
새로운 경험과 교류의 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에는 
본전시와 국제공모전, 명장전, 특별전, 
학술세미나를 비롯해 국제도자워크숍, 
작가 대담 등 다양한 전시·학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키즈비엔날레, 뮤지엄콘서트, 
도민참여 프로젝트,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형 문화 행사도 마련된다.

2026년 6월 9일 화요일

경기도서관, 시니어.취준생.어린이 가족 맞춤형 ‘AI 창작챌린지’ 운영

경기도서관, 시니어.취준생.어린이 
가족 맞춤형 ‘AI 창작챌린지’ 운영
○ 만 60세 이상 ‘생성형 AI 잘 쓰는 
    K-시니어’ 프로그램 6월 매주 화요일 운영
○ 성인 취업 준비생을 위한 ‘AI로 취업 점프업! 
    하기’ 일일 특강 마련
○ 초등 고학년 동반 가족팀 대상
    ‘나도 웹페이지 개발자!’ 미니 경진대회 열어

담당부서 : 경기도서관
연락처 : 031-8008-4640
등록일 : 2026.06.09  07:00:00


경기도서관은 도민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6월 한 달간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AI 창작챌린지’를 운영한다고 
6월 9일 밝혔다.

AI 창작챌린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니어·성인 실습형 교육 2개 과정과 
어린이 가족 참여형 경진대회 1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경기도서관 지하 1층 
AI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생성형 AI 잘 쓰는 K-시니어’는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4회 과정으로,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운영된다. 
건강 챗봇 만들기, AI 여행 계획 세우기, 
AI 안부 카드 제작, 디지털 자서전 작성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성인 취업 준비생과 이직 희망자를 위한
 ‘AI로 취업 점프업! 하기’ 특강은 
6월 18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 경력 포트폴리오 제작 등 
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꾸렸다.

가족 참여형 행사인 ‘AI 웹페이지 
경진대회 : 나도 웹페이지 개발자!’는 
6월 27일 오후 1시에 시작된다.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보호자가 
한 팀을 이루는 대회로, 
AI 활용 바이브 코딩을 사용해 
‘K-컬처’ 주제의 웹페이지를 제작하면 된다. 
심사로 선정된 우수 참가팀에는 경품이 
제공된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민들이 AI를 어렵지 않게 배우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별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 병점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 생활숙박시설→오피스텔 용도변경 승인

화성특례시, 병점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 
생활숙박시설→오피스텔 용도변경 승인
○ 134실 규모 생숙, 국토부 ‘합법사용 지원방안’
    맞춰 주거 안전성 확보
○ 전담 지원센터 통한 상담·적극 행정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 및 사회적 갈등 예방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6-08 16:49:48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생활숙박시설의 
합법적 사용 전환을 위한 행정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5일 병점구 진안동에 위치한 
‘병점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에 대해 
생활숙박시설에서 오피스텔로의 
용도변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 대상은 
지하 5층, 지상 15층, 1개 동, 
총 134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로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이다. 
건축주는 해당 건축물을 오피스텔로 
사용하기 위해 시에 용도변경을 신청했으며, 
시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검토를 거쳐 
최종 승인했다.

이번 사례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생활숙박시설 합법사용 
지원방안(2024. 10. 16.)’에 따른 조치다. 
생활숙박시설은 당초 숙박용도로 도입됐으나, 
일부 시설이 사실상 주거용으로 사용되면서 
제도적 혼선과 시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에 정부는 숙박업 신고를 통한 적법 운영 
또는 오피스텔 등으로의 용도변경을 통해 
생활숙박시설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건축주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숙박업 신고 절차, 용도변경 가능 여부, 
행정절차 전반에 대한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해 왔다.

병점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 역시 
이러한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용도변경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승인에 따라 후속 사용승인 절차가 
완료되면 기존 생활숙박시설의
 불법 주거 사용과 관련해 우려됐던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규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건축주와 수분양자는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으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생활숙박시설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개별 시설 여건에 맞는 상담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건축물의 
적법한 사용을 유도하고, 불법 사용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행정력 낭비를 줄이기 위한 
적극 행정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정명조 건축과장은 “생활숙박시설 문제는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합법적 
사용 전환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는 현장 여건을 고려한 
상담과 맞춤형 행정을 통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6월 8일 월요일

토지개발 인허가 가능 여부를 AI로 사전 진단해 드립니다.

토지개발 인허가 가능 여부를  
AI로 사전 진단해 드립니다.
- 민원 준비·처리 기간 30% 이상 단축,
  연간 약 75억원의 비용을 절감

담당부서 : 국토정보정책과
등록일 : 2026-06-05 14:00

[참고]
2026년 5월 22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주재 
- 창업열풍 조성 등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지속 추진은

2026년 5월 8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는

2025년 12월 16일(화),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 개최 
-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추진계획 4번째  
- 국가전략첨단소재부품 및 
  K-붐업 분야 3개 프로젝트, 
  4개 과제 추진계획 발표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범정부 공공 AX*로 추진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AI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6월 5일(금) 합동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공공 AX 프로젝트) 공공부문에서
   AI를 활용해 공공서비스 혁신과 
  국민의 AI 일상화 및 공공 분야의 
  AI 대전환(AX)을 추진하는 프로젝트  

**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국민 효능감이
   높은 분야에서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하여 AI 혁신의 혜택 확산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사업 추진

[참고 1] 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실증사업
[참고 2]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과제










2026년 6월 7일 일요일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과천 공공주택지구,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5개 사업 재원 확보, 보상절차 차질 없이 추진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등 주요사업 보상 절차 탄력
○ 경기도, 정부 주거안정 부동산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GH 공사채 사전승인 확보
○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등 
    5개 사업 재원 확보, 보상절차 차질 없이 추진

담당부서 공간전략과
연락처031-8008-6165
2026.06.07  07:00:00

[참고]
화성, 성남에 이어 시흥·수원 광교, 
경기북부에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 R&D 지원 및 글로벌 협력 등 
   바이오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주요 거점 조성은

026년 1월 29일 발표한 "
도심 6만호 공급" 공급 관련 "
문재인 정부에서도 추진된 곳이 
많다고 지적하며, 과거처럼 
지자체 반대 등으로 실패를 재현하는 것 
아니냐는 보도와 공급까지 
시차가 길다"는 보도 관련은

경기도 광명시.시흥시 
약 1,271만m2(385만평) 면적(여의도의 4.4배)에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계획 승인
수도권 서남권 광명·시흥에 6.7만호 공급 추진
-광명시흥 지구 지구계획 승인…은

광명시흥지구 지정...
청년.서민 내집마련 기회 확대는

(기자회견문) K-컬처밸리 
민간공모 추진일정 기자회견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5/k.html

김동연 “하남교산 신도시, 
대한민국 대표 ‘AI시티’로 만들겠다”는

하남교산지구 속도 낸다…
3기 신도시 공동사업시행자간 첫 업무협약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과천시 원도심과 
서울 서초구 사이 총 169만m2(51만평) 면적에 
약 1만호의 주택 공급은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5개 사업 진행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신청한 2조 3,600억 원 규모 공사채 발행이 
전액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광명시흥 공공주택 지구 등 
주요 사업의 보상 절차 등이 탄력을 얻게 됐다.


6월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 상반기 지방공사채 발행 사전 심의 
승인 결과’ 공문을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았다.

대규모 택지개발 사업은 
막대한 보상비와 공사비가 수반돼 
신속한 재원 마련이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이지만 
수조 원의 재원을 지자체나 공기업이 
현금으로 융통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 경우 지방공기업은 공공사업에 
필요한 목돈을 빌리는 일종의 차용증인
 ‘공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충당한다. 
공사채 발행을 위해서는 행정안전부 
승인이 필요하다. 
행정안전부는 무분별한 부채 증가를 
예방하기 위핵 공사채 발행을 
연 2회 심사하고 있는데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상반기 심사를 
통해 공사채 발행 승인을 얻었다.

공사채 활용 예정인 사업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5개다.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광명·시흥 일원 1,271만 규모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추진하는 핵심 공공주택사업이다. 
전체 3만 7,000 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
급계획 중 GH는 약 7,400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교통·교육·복지 기반시설이 어우러진 
복합개발을 통해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해당 지구의 보상 시기를 
당초 올해 11월에서 7월로 앞당기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번 공사채 발행으로 
보상 절차도 원활히 진행될 전망이다. 
나머지 4개 사업도 보상비와 공사비 등에 
공사채를 활용해 주요 공공주택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명선 경기도 공간전략과장은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맞춰 
수도권 공공택지에 충분한 주택이 
조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GH가 긴밀히 협력하고, 
필요한 제도개선을 병행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경기도는 도정 역점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GH의 자본금 확충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을 정부에 지속 건의했다. 
지난 3월에는 경기도와 GH의 건의 영향으로 
행정안전부 ‘지방공사채 발행·운영기준’이 
개정, 지방공사채 발행한도가 상향됐다. 
기존에는 순자산 3배에 총부채를 차감했지만 
개정안으로 순자산 3배에 사채발행총액만을 
차감해 투자 여력이 늘어났다.


2026년 6월 6일 토요일

2026년 6월 미분양관리지역 공고

2026년 6월 미분양관리지역 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6-06-05

[참고]
2026년 5월 미분양관리지역 공고는


1. 공고일 : 2026년 6월 5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