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요일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북부, 5대 기반조성과 5대 성장동력 바탕으로 새로운 초격차 달성의 심장으로 대전환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북부, 
5대 기반조성과 5대 성장동력 바탕으로 
새로운 초격차 달성의 심장으로 대전환
- 북부대전환 특별위원회 박정 위원장,
  “조성한 기반 위에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 배치”구상 밝혀, 
  “경기북부가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심장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
- 5대 기반조성으로 
  ①규제 혁신 기반 확보(중첩규제 조정) 
  ②성장 공간 확보(미군 반환 공여지ㆍ군 유휴부지) 
  ③제도 특례 기반 확보(평화경제특구 등) 
  ④광역 거버넌스 기반 확보(평화지대 행정협의회) 
  ⑤정주 여건 기반 확보(특성화고, 
     융합연구소, 의료시설, 법무행정, 일자리 등) 
     계획 밝혀
- 5대 성장동력에선 
  ①첨단산업단지 조성(항공․우주․MRO) 
  ②에너지 고속도로ㆍ기후테크 클러스터 조성
  ③경기성장펀드 조성 ④스마트농업단지 조성
  ⑤문화관광 스포츠 산업 인프라 조성 계획 소개

담당부서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010-5476-3230
2026.06.26  16:21:27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은

경기도,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 - 계획인구 76만명은

경기북부 대개발 선도하는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 
김동연, “경기도의 힘으로 하겠다, 
교통의 대변혁 일어날 것”은

(기자회견문)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선제적 추진 기자 회견 
- “경기북부 발전의 진심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는

경기도, 북부대개발 이끌 
분야별 TF(특별조직)운영. 기반시설 등 
5개 분과로 구성은

경기북부의 신성장 거점,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착공 
김동연, “양주테크노밸리는 
경기북부 대개발 비전의 핵심”은

(기자회견) 경기도, “2026년 7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출범 목표”
청사진 밝혔다. 
- 2023년 비전 수립과 공론화, 
  2025년까지 특별법 제정과 보완, 
  2026년 7월 출범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신산업 혁신클러스터 일산TV, 
경기양주TV, 제3판교TV, 
경기용인플랫폼시티 
2022년 행정절차 마무리,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은

경기도,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 
국가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참여 
“교외선” 2024년 운행 재개 본격화 돌입은

경기북부지역 1,502만여㎡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위한 노력,
구체화 기대는

경기준비위원회 북부대전환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정 국회의원/파주시 을, 
이하‘특위’)는 6월 26일(금) 오전 10시, 
위원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북부 대전환을 위한‘5대 기반 조성’, 
‘5대 성장동력’을 발표했다. 



특위는‘함께 성장하는 경기,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심장 
경기북부’를 목표로, 
중첩 규제 조정·미군 반환공여지 
개발권 확보·제도 특례·광역 거버넌스·
정주 여건 등 5대 기반을 다지고, 
그 위에 
①첨단산업단지(항공·우주·MROㆍ드론 등) 
②평화경제특구, 에너지고속도로·
   기후테크 클러스터 
③경기성장펀드 
④스마트농업단지 
⑤문화관광스포츠 인프라 등 
5대 성장동력을 세운다는 구상이다. 

경기북부는 
오랜 세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 등 중첩규제 속에서 
국가안보를 위해 발전의 기회를 
양보해 온 지역으로,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기준으로도 성장이 더디게 진행되어 
왔다. 
특위는 이번 구상을 통해 그 희생에 대해 
‘기반조성과 성장동력’이라는 구체적인 
청사진으로 제시하였다.

특위는 경기북부의 성장을 가로막아온 
중첩규제를 완화하고, 동두천·의정부·파주 등 
미군 반환 공여지와 군 유휴부지의 개발권 
확보를 추진한다. 
임대료 없이 순이익 일부만 회수하는
‘성과공유제’ 등 새로운 실질적인 
개발권 확보 방식도 중앙정부와 함께 
검토한다. 

아울러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경기·인천·강원 3개 시·도가 함께 참여하는
‘평화지대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중첩규제 개선 공동건의, 
접경지역 광역교통망 공동 건의, 
DMZ·한강하구 생태평화관광 공동기획 등의 
광역 의제를 함께 발굴해 나간다.

교육·의료·법무행정 시설 구축, 
일자리 확보 등을 중심으로 
정주 여건 개선도 병행한다. 
특성화고와 대학원대학교, 융합연구소, 
대학병원·의료원, 북부 원외 재판부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춰 성장동력이 
실제로 뿌리내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5대 성장동력에서는 
추미애 당선인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항공·우주·MROㆍ드론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 
구체적으로는 미래항공교통(AAM) 
실증 특구를 지정하고, 
우주기지건설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유치해 MRO 산업을 
육성한다. 

이와 함께 에너지고속도로·기후테크 
클러스터도 추진한다. 
평화지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해 에너지자립도를 높이고, 
평화경제특구 내 기후테크 클러스터를 
구축해 관련 기업의 연구·실증을 지원한다. 

북부 지역의 대전환을 목표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할 
경기성장펀드도 조성한다.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해 개발 여력과 
사업의 실제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지역에 투자하는 개념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발전 계획의 추진이 
필요한 지역에 투자 재원을 우선 배분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경기 북부지역에 다양한 형태로 산재한 
유휴부지에는 스마트농업단지를 조성한다. 
스마트팜 클러스터, 영농형 태양광, 
청년농 창업단지, 농식품 가공단지를 갖춘 
경기북부형 미래농업 혁신특구를 구상한다. 
이를 통해 먹거리 보장(Food Security)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농업 종사자의 
수익 극대화를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문화관광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기 위한 노력도 전개한다. 
경기북부 유휴 국·공유지에 다목적 돔구장, 
공연 전용 아레나, 복합스포츠센터, 
컨벤션시설 등을 갖춘 `국제문화·스포츠타운`을 
조성해 국제대회 유치와 문화·관광·MICE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아울러 경기 북부의 풍부한 자연자원 기반 
국가정원을 목표로 지방정원을 추진한다. 

특위는 이 5대 성장동력을 
한꺼번에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기반 조성 진척에 맞춰 단기와 
중장기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일으켜 
세운다는 구상이다. 

준비위원회 북부대전환 특위를 이끈 
박정 위원장은“경기북부는 오랜 세월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곳”이라고 밝히며, 
“이제는 그 희생에 국가가 응답할 차례”임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경기북부가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심장으로 
거듭날 시간”이라고 덧붙이며 
"든든한 기반 위에 세워질 
다섯 개의 성장동력이 힘차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북부대전환 특별위원회는 
이번 발표에서 제시한 ‘5대 기반 조성’과 
‘5대 성장동력’의 실천을 위해 
이와 같은 내용을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에게 제출하고 추후 경기도청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인가, 2026년 12월 17일부터 대한항공으로 통합 예정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인가, 
2026년 12월 17일부터 대한항공으로 
통합 예정
- 공정거래위원회·해외당국 승인에 이어
   국토부 합병인가
 - 대한항공은 안전과 소비자 편의
    향상되도록 노력해야

담당부서 : 항공산업과
등록일 : 2026-06-25 16:26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과 합병하고자 
신청한 법인 합병 건에 대해,「항공사업법」에 
따른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합병을 인가하였다. 
ㅇ 지난 2020년 11월 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을 대한항공에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시작된 양사의 통합은 
   그간 미국·EU·일본 등 13개 해외 경쟁당국의
   승인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2024.12월)을 거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절차를 완료한 바 있다. 




화양지구 첫 다함께돌봄센터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화양현화2로 45)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을 개소 -

화양지구 첫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 개소
-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

등록일 : 2026. 6. 25.
아동복지과 : 031-8024-2960
아동복지팀 : 031-8024-3090
담당자 : 031-8024-3095


평택시는 지난 6월 22일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화양현화2로 45)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을 개소하며 
화양지구 아동과 학부모를 위한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19호점은 
화양지구 내 첫 다함께돌봄센터로, 
신도시 개발과 함께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공적 돌봄 기반을 구축하는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화양지구는 신규 입주가 이어지면서 
초등 돌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부족했던 지역 돌봄 기반을 확충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앞으로도 지역별 돌봄 수요를 반영해 
공적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옥 센터장은 “화양지구는 
신규 입주가 지속되고 있어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가 
큰 곳”이라며 “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더 많은 아동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2020년부터 송탄동, 동삭동, 
고덕동, 청북읍, 비전1동 등 지역 곳곳에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돌봄 수요를 반영해 
아동 중심의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함께돌봄센터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031-681-39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
- 정부의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수도권 배제’ 삭제 환영
-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강점과 
  글로벌 반도체 기술 발전 현황 설명
- AI 시대의 도래와 HBM 호황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초격차 전략 방향성 제시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9530-5410
등록일 : 2026.06.25  14:06:18

[참고]
경기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수도권 배제에 시군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은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특별지시,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화 
경기도 전 사업으로 확대 추진은

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변경심의 통과. 
김포 양촌2 일반산단 조성도 추진은

용인 국가산업단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핵심으로 키운다.
- 각종 인허가, 영향평가 협의기간 단축 및
  신속한 용지보상 등 추진
- 2026년 말부터 착공하여 
  반도체 산업 경쟁력 높이는데 총력 지원은

특화단지 범부처 지원협의체 출범... 
경기도, 정부와 힘 모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 추진은

2023년 3월 15일(수),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개최
-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15개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지역갈등 풀고 상생협력으로 날개 단다.
○ 2021년 1월 11일 도-안성시-용인시-SK건설-
   SK하이닉스-용인일반산업단지 기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협약식 개최는

정부, 2019년 2월 22일 
용인시 원삼면 일원 450만㎡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키로는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
미애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반도체초격차전략특별위원회(이하 
`반도체초격차전략위`, 김용석·김태곤 
공동위원장) 김용석 공동위원장이 
2026년 6월 25일(목)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제정(안)과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초격차 유지를 위한 전략을 설명하는 
현안 브리핑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신청 요건에 포함된 
`수도권 외 지역일 것` 요건이 
삭제된 데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추미애 당선인의 `K-반도체 완성형 
생태계` 공약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는 
법적 여건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경기도 반도체 생태계의 강점을 
설명했다. 
반도체 공정은 600개 이상의 공정단계와 
수천 대의 장비가 실시간으로 맞물리며, 
한 공정이라도 막히면 인접 소부장 업체가 
2시간 이내에 대응해야 수율 손실을 
막을 수 있다.

ASML·AMAT·Lam Research·
도쿄일렉트론·KLA 등 
글로벌 소부장 대기업이 경기도 내에 
한국 지사와 R&D 센터를 두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설계부터 제조·후공정·소부장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전문 기업들이 촘촘하게 연결된 
초분업·가치사슬, 그리고 수십 년간 
수도권을 중심으로 구축된 연구개발 역량이 
경기도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이다. 

반도체 산업은 치열한 국제 경쟁이 
펼쳐지는 분야로, 이미 중국의 빠른 
추격전이 본격화했다. 
김 위원장은 “화웨이 AI 칩 어센드 920은 
엔비디아 H20과 대등한 성능을 내며, 
무어스레드 등 스타트업 제품은 
블랙웰 성능에 근접했다는 평가다. 
CXMT(창신메모리)는 범용 DRAM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고, 
YMTC(양쯔메모리)는 232단 이상 
적층 기술로 범용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지금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HBM 호황에 취해 있으면 안 된다”고 
경고하며, 무게중심을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로 이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투 트랙 전략`을 
제안했다. 
수도권 기존 반도체 집적지역을 
즉시 반도체특별법상 클러스터로 
지정해 AI 시대 초격차의 발판으로 삼고, 
새로운 클러스터는 비수도권에 
조성함으로써 글로벌 반도체 경쟁에서 
초격차를 유지하는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세 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첫째, 전력·용수 인프라와 정주 시설 지원으로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를 완성하고 
설계(팹리스)·제조·후공정·소부장이 집적되는 
`K-반도체 생태계`를 지원하고. 
둘째, HBM 초격차를 유지하면서
차세대 메모리 개발과 첨단 패키징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 1위 메모리를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간다. 
셋째, 성남 판교를 중심으로 
팹리스 200개·스타급 팹리스 40~50개를 
육성해 반도체 생태계를 AI·시스템반도체로의 
다변화를 지원한다. 

오늘 현안 브리핑에 나선 김용석 위원장은 
31년간 삼성전자에서 시스템반도체를 연구하고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가천대학교 반도체대학 석좌교수와 
반도체교육원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분야 석학이다.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2026년 6월 25일(목), 「국토교통 규제합리화 TF」 제2차 회의 개최 - 결혼.주거.이동 더 편리하게, 국토부 현장규제 14건 손 본다. -

2026년 6월 25일(목), 
「국토교통 규제합리화 TF」 제2차 회의 개최 
- 결혼.주거.이동 더 편리하게, 
  국토부 현장규제 14건 손 본다. 
- 신혼부부 청약·군인 거주의무·장애인
  통행료 감면 등 생활밀착형 과제 추진
 - 국토교통분야 규제 발굴‧이행관리를 총괄할
   제4기 국토교통 규제합리화위원회 출범

담당부서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등록일 : 2026-06-25 11:00

[참고]
출생가구, 민영주택 청약 기회 넓어진다. 
- 【관련 국정과제】 63-1 
  신혼부부 주거부담 완화 및 저출생 극복 
 - 민영주택에 신생아 특별공급 10% 신설
 - 지방 이전기업 종사자 등 
  지역 맞춤형 주거 지원 확대는

28년 만의 규제개혁 체계 전면 개편,
대통령 주재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 개최
- 위원장 격상(국무총리→대통령), 
  민간 부위원장 신설, 규모 확대(최대 25→50명)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장규제 
개선을 본격 추진하고, 국토교통분야 
규제합리화 추진체계를 개편한다. 

ㅇ 국토교통부는 2026년 6월 25일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2026년 「국토교통 규제합리화 TF」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하기 위한 
  현장규제 개선과제를 채택하고,
  「국토교통 규제합리화위원회」개편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기 신도시 왕숙지구 현장 시찰⋯ 주택공급 확대·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구체화한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기 신도시 왕숙지구 현장 시찰⋯ 
주택공급 확대·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구체화한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민선 9기 주택공급 확대 정책을 위한 
  3기 신도시 현장 시찰
- 도시주거분과 부위원장, 분과위원 및
  GH·LH 사업시행자 참석… 
  사업 추진일정 등 점검
- 국정과제(62) 연계 37만 호 적기 공급, 
  역세권 중심의 청년·신혼부부 주거 확대
- AI 첨단․미래산업 유치 및 거점 인프라 
  조기 구축 등 3대 핵심 메시지 제시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5397-1399
등록일 : 2026.06.24  14:24:43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준비위, 
화성 통합돌봄 현장 점검 …
“G-Care 실행모델 구체화”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등 주요사업 보상 절차 탄력
○ 경기도, 정부 주거안정 부동산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GH 공사채 사전승인 확보는

경기도, ‘2040 경기 서부(화성, 안산, 평택, 
시흥, 파주, 김포, 안성).동부(용인, 남양주, 
광주, 이천, 양평, 여주, 가평) SOC 대개발’ 구상 
최종 수립. 224개 사업에 총 112조원 투자는

2024년 8월 8일(목), 
제8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개최 
- 최상목 경제부총리,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오세훈 서울지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모두 발언은

2023년 10월 15일(일), 
6.6만호 규모의 남양주 왕숙 신도시 착공과 
남양주 왕숙(왕숙1지구, 왕숙2지구) 개요는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도시주거분과(위원장 이소영 국회의원)는 
6월 23일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민선9기 핵심 공약인 
공공주택 55만호 공급의 실행력을 높이고, 
3기 신도시를 일자리·주거·교통·생활인프라가 
어우러진 자족형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주요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도정 지원과제도 
함께 확인했다. 

이날 현장에는 
도시주거분과 윤재은 부위원장과 
분과위원,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시찰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와 
연계하여 경기도 주택공급 정책의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특히 민선9기의 핵심 주거·일자리 공약인 
▲공공택지 내 분양·임대주택 37만호를 
  포함한 공공주택 55만호 공급 
▲GTX 등 역세권 중심의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 확대 
▲경기형 15분 생활권 조성 등을 
사업 추진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도시주거분과는 이날 현장에서 
광역교통망 구축, 기반시설 공급, 
토지보상 및 각종 민원 등 사업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공급일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쟁점에 대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경기도 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가 
단순한 주택공급지를 넘어 
자족형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첨단·미래산업 유치, 생활SOC 확충, 
광역교통망 연계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GTX 등 광역교통망과 연계한 
역세권 중심의 청년·신혼부부 주거 확대와 
경기형 15분 생활권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유치와 정주여건 확충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 방향을 점검했다. 

도시주거분과는 이번 현장점검을 계기로 
3기 신도시와 2·4대책지구 등 
주요 공공택지지구의 추진현황과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점검·청취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윤재은 도시주거분과 부위원장은 
“주택공급은 계획도 중요하지만, 
실행이 더 중요하다”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적기 공급을 가로막는 문제를 해결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정책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준비위, 화성 통합돌봄 현장 점검 …“G-Care 실행모델 구체화”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준비위, 
화성 통합돌봄 현장 점검 …
“G-Care 실행모델 구체화”
- 서영석 부위원장 “도민 누구나 한 번에, 
  어디서나, 늘 곁에 G-Care 실현”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3309-5268
등록일 : 2026.06.24  14:22:39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0분 출근 대전환’ 실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는

화성특례시,‘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실현... 
통합돌봄 실행 로드맵 완성은

의사도, 약사도 함께... 화성특례시가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 화성특례시, '재택의료-방문약료 
    원스톱 다학제 팀' 첫 발 내디어는

2026년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16개 시군으로 확대는

경기도, 2026년 가족돌봄수당
14→26개 시군 확대 시행. 월 최대 60만 원 지급은

경기도 민선 9기 주요 통합돌봄 정책인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구축을 위한 
실행 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통합돌봄특별위원회(위원장, 소병훈 국회의원)는 
6월 23일 화성시 통합돌봄 현장을 방문해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모델과 
전달체계를 점검하고,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의 실행 기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서영석 부위원장(부천시 갑 국회의원)을 
비롯한 통합돌봄특별위원회 전문위원들과 
화성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케어안심주택 ‘화성 온이음채’와 
‘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3월부터 본격 시행된 
법률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맞춰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모델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방문한 `화성 온이음채`는
경기도 통합돌봄도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케어안심주택이다. 
이곳은 퇴원 후 돌봄 공백이나 
주거 불안으로 일상 복귀가 어려운 시민에게
일정 기간 안정적인 주거와 돌봄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돌봄 공간이다. 

화성시와 GH가 협력해 조성한 온이음채는 
단순한 임시주거를 넘어 주거·의료·복지·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모델로,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 
구축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현장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어 방문한 
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서는 
경제적·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노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통합사례관리 
체계와 맞춤형 돌봄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해당 센터는 대상자 발굴부터 
초기 상담, 사례회의, 서비스 계획 수립, 
민관 자원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제지원, 건강관리, 정서지원, 사회참여, 
위기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례관리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 시스템은 
향후 경기도형 G-Care 전달체계 구축 과정에서 
적극 활용 가능한 사례로 평가됐다. 

통합돌봄특별위원회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생활권 중심 G-Care 실행체계 
▲집으로 찾아가는 G-메디컬네트워크 
▲365 상시돌봄 경기복지균형벨트 등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정책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아울러 특위는 경기도형 통합돌봄이
‘쉽게, 고르게, 이어지는’정책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행체계와 
전달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서영석 부위원장은 “통합돌봄은 
단순히 복지서비스를 확대하는 
정책이 아니라 의료와 복지, 주거와 
돌봄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현장에서 검증된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도민 누구나 한 번에, 어디서나, 늘 곁에 
G-Care’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 전달체계와 재택의료, 
상시돌봄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민선9기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돌봄특별위원회는 이
번 현장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의 실행전략을 
구체화하고, 생활권 중심 전달체계와 
의료·복지 연계체계를 보완해 
민선9기 경기도 통합돌봄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