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8일 토요일

추미애 지사,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열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등 기업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

추미애 지사,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열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등 
기업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
○ 추미애 지사. 7월 15일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직접 주재
○ 삼성전자 팹 확장에 따른 
   도 협의요청에 기업 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협의 요청에 신속 지원 검토 지시
- 삼성전자 화성 일반산업단지계획변경 
  계획에 대해 용인시 등 협의를 통해서
  지원방안 찾아 적극 지원하도록 주문
○ 정부 반도체 클러스터 신속 조성 기조에
     맞추어 재생에너지 공급 전략 논의도 이어가
○ ‘반도체 초격차 전략위원회’ 
    9월 공식 출범 위한 조례 개정 전, 
    TF 선제적 가동
○ 추 지사 도내 글로벌 반도체 소부장 
    기업 찾아 현장 소통 강화해 나갈 예정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72
2026.07.15  15:31:05

[참고]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현장 방문, 
  반도체 산업 발전 및 상생 협력 방안 논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1호 결재는 
‘K-반도체 혁신 대책’ 
‘3대 추진전략’ 제시하고 반도체 초격차 
속도전 나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삼성전자의 
평택캠퍼스(P5 FAB2) 건설을 위한 
고덕산업단지 용적률 완화 
특례 협의 요청에 대해 신속 검토를 비롯한 
적극 지원을 지시하는 등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반도체 초격차 전략을 
속도감 있게 밀어붙이고 있다.




추미애 지사는 7월 15일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이같은 내용의 
반도체 관련 현안을 점검했다.

우선 도는 삼성전자의 잇단 설비 확장 요청에 
인허가 절차를 최대한 앞당겨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추 지사는 “반도체는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경기도의 최대 현안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허가는 기업이 빨리 신청할 수 있도록 돕고 
하루라도 앞당겨 처리하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곧바로 반영해 
‘경제1번지 경기도’를 반도체로 완성할 수 있도록 
실국의 경계를 넘어선 업무 혁신을 하라”고 
강력 주문했다.

회의에서 추 지사는 
평택캠퍼스 P5 FAB2 건설을 위한 
고덕산업단지 용적률 완화 특례 
협의 요청에 대해 담당부서에 
신속 검토를 지시했다. 
화성 일반산업단지 연구라인(Fab) 확장과 
관련해서는 용인시와 적극 협의해 
지원방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또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내 
첫 팹 가동 시기가 당초 계획인 
2031년에서 2029년 하반기로 당겨진 만큼 
부지조성 공사와 용수 공급을 위한 
농지·산지전용 협의 등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차질 없이 지원하도록 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2040년까지 
10GW의 전력(누적)이 필요하고 
삼성전자의 첫 팹 가동 시점도 
2년 앞당겨지면서 전력 인프라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이에 따라 도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공급을 목표로 
초대형 계획입지 추진단을 구성해 
재생에너지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ESS) 6GW급 
허브 조성을 검토하는 등 재생에너지 
공급 전략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추미애 지사는 지난 10일에도 
‘제1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에너지 공급망 확충에 나설 수 있는 
방안 마련을 검토하라”고 관계부서에 
지시하는 등 전력 인프라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자립률 
제고를 위해 추미애 지사와 기업 간 
현장 소통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도에는 ASML,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도쿄 일렉트론, 
KLA 등 다수의 글로벌 소부장 기업이 
소재하고 있고, 
안성 동신 소부장 특화단지(120만㎡ 규모)에도
케이씨텍, 코미코, 미코, 미코세라믹 등 
앵커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추 지사는 이들 기업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만나 공급망의 유기적인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사 취임 후 1호 결재사항인 
‘반도체 초격차 전략위원회’ 구성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위원회는 추 지사와 반도체 분야 민간전문가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산·학·연·관 전문가 
30명 내외로 구성된다. 
기획·조정, 인프라, 생태계 등 3개 분과를 통해 
정책 제시부터 부서 간 이견 조정, 현안 해결까지 
반도체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경기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위원회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되, 
조례 개정 이전에도 
‘반도체 초격차 전략추진TF’를 
우선 구성·운영해 시급한 현안부터 
처리하기로 했다. 
위원회 공식 출범은 오는 9월 말이다.

경기도는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삼성전자 등 앵커기업 투자 지원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충 
▲소부장 생태계 강화 
▲거버넌스 정비라는 
4개 과제를 신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개별 부서가 따로 대응해 온 반도체 현안들을 
도지사 직속 회의체로 모아 속도감 있게 
조율하는 것이 민선9기 반도체 정책의 
가장 큰 변화”라며 “기업 애로 해소, 
인프라 조성, 생태계 육성 등이 선순환하도록 
다음 전략회의에서도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결과만 알리던 행정은 끝… 평택시, 간부회의 전면 공개

결과만 알리던 행정은 끝… 
평택시, 간부회의 전면 공개
- 간부회의 생중계로 정책 논의 과정까지
  시민과 공유

등록일 : 2026. 7. 15.
소통홍보관 : 031-8024-2100
소셜미디어팀 : 031-8024-2115
담당자 : 031-8024-2116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는 간부회의를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공개하며 열린 행정 강화에 
나선다. 
시는 지난 3일 방송 장비와 화면·음향, 
송출 상태 등을 점검하기 위한 간부회의 
시범 중계를 진행한 데 이어, 
오는 7월 16일부터 간부회의 실시간 중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간부회의는 시장, 부시장, 
각 실·국·소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시정 전반의 핵심 현안을 논의하고 
대응 방향을 조율하는 자리다. 
지역경제와 일자리, 교통, 도시개발, 
재난·안전, 복지, 교육, 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문제점, 
향후 대책을 논의한다.

특히 여러 부서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복합 현안이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정이 필요한 사안, 시민 불편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문제 등도 
간부회의의 주요 논의 대상이다.

시는 이러한 간부회의의 중계를 통해 
확정된 정책의 결과만 알리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이 어떤 배경에서 논의되고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되는지까지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시정의 주요 쟁점과 행정의 
판단 근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정책에 대한 이해와 행정 신뢰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회의 운영도 보고 중심에서 
토론 중심으로 개선한다. 
각 부서는 사업 추진 실적뿐 아니라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와 시민이 체감하는 불편,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함께 제시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간부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모든 정책을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는 
회의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시민에게 정책의 결과를 알리는 것만큼, 
어떤 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을 내리는지 보여드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간부회의 중계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과 시정의 과정을 
함께 공유하는 열린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16일 간부회의는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시청 공식 누리집에서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2026년 3월 1일 정기 고시 이후의 고강도 철근 가격 변동(약 18.6% 상승) 반영하여 기본형건축비를 2026년 7월 15일 비정기 조정 고시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비정기 고시 
-  2026년 7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 
 - 2026년 3월 1일 정기 고시 이후의 
   고강도 철근 가격 변동(약 18.6% 상승) 반영
 - 기본형건축비 0.77% 상승(222만 원/
    ㎡→223만 7천 원/㎡)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7-15 06:00

[참고]
2025년 9월 분양가 상한제 
기본형 건축비 정기고시(개정된 고시는 
2025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철근 가격 상승분을 반영하여 
분양가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2026년 7월 15일 비정기 조정 고시한다.

□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택지비+기본형건축비+택지 가산비+건축 
가산비) 중의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매년 3월 1일, 9월 15일)으로 
고시하고 있으며,

* 공공택지 및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강남·서초·송파·용산구)에서 
  분양되는 공동주택

ㅇ 공사비 변동을 분양가에 적기 반영하기 위하여
    정기 고시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 
    주요 건설자재의 가격이 15% 이상 변동된 경우
   기본형건축비를 조정 고시하도록 하고 있다.

□ 이번에는 주요 건설자재 중 하나인 
고강도 철근의 가격이 지난 정기 고시(3월 1일) 이후 
3개월이 지난 6월 초를 기준으로 
약 18.6% 상승함에 따라 
기본형건축비도 조정 고시하게 되었다.

ㅇ 이번 조정 고시 이후 기본형건축비*는 
    직전 고시(’26년 3월 1일)된 ㎡당 222만 원에서 
    223만 7천 원으로 0.77% 상승한다.

* 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화성특례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

화성특례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
○ 국회 토론회 참석... “시민 이동권 확대와 
    지역 상생발전 위한 핵심사업”
○ 잠실~청주 잇는 9조 원 규모 대형 프로젝트... 
    화성시, 동탄역 연결로 사업 효과 극대화 기대
○ 정명근 시장 “현재 진행 중인 
   민자적격성조사 등 행정절차 조속히 
   이행돼야” 촉구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7-13 18:49:34
철도전략과 철도전략팀
과 장 : 김성규 (031-5189-1008)
팀 장 : 김형우 (031-5189-7072)
담 당 : 창윤우 (031-5189-7108)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7월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지자체 및 
국회와의 공동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원활한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국회의원과 화성특례시, 광주시, 안성시, 
진천군, 청주시, 용인시 등 7개 지자체 관계자,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학계·연구기관·언론·
시민단체 관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추진이 다소 지연됐지만, 이번 잠실과
청주를 잇는 광역급행철도 사업으로 
다시 추진 동력을 확보한 만큼 
조속히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탄역을 연결하는 지선이 
함께 추진되는 만큼 화성특례시도 
사업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 지지한다”며 “사업 추진을 위해 
힘써주신 국회의원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련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민자적격성조사 등 
후속 행정절차도 차질 없이 마무리돼 
시민들이 광역철도 서비스의 혜택을 
하루빨리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화성특례시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수도권과 중부 내륙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축으로서 지역 간 연계성과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화성은 동탄을 중심으로 한 
광역교통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추진이 
시민 이동편의 향상과 광역 생활권 확대, 
산업·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잠실에서 
성남, 광주, 용인, 안성, 진천, 청주를 
잇는 노선으로 계획되고 있으며, 
화성은 동탄역 연결을 통해 사업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총연장 134km, 총사업비 약 9조 원 규모의 
대형 사업으로, 현재 민간제안사업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그동안 해당 사업은 
2024년 현대건설이 국토교통부에 
민간제안사업으로 제안한 이후 
2025년에는 국토교통부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하는 등 
후속 절차가 진행돼 왔다. 
향후 2026년 하반기 민자적격성조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미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캠핑장 분양.회원권 투자 광고, 명백한 불법입니다.

캠핑장 분양.회원권 투자 광고, 
명백한 불법입니다.
- 문체부·국토부,
  캠핑장 분양 투자 피해 유의 당부
- 고수익 보장 홍보하며 
  캠핑장 분양·회원권 판매 광고에 유의 필요

담당부서 :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
등록일 : 2026-07-09 08:00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최근 캠핑장 조성 예정을 홍보하며 
분양 및 회원권 투자를 권유하는 
불법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영장은 "관광진흥법"상 개별 분양 
또는 회원권 판매가 허용되지 않는 
관광사업이다. 
야영장업은 사업자가 일체적으로 등록해 
운영하는 관광사업으로서 
각 캠핑 사이트·부지를 
개인에게 개별 분양하거나 
지분 형태로 판매하는 행위는 
"관광진흥법" 위반에 해당한다.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현장 방문, 
  반도체 산업 발전 및 상생 협력 방안 논의

등록일 : 2026. 7. 10.
반도체AI과 : 031-8024-3410
반도체산단팀 : 031-8024-3460
담당자 : 031-8024-3463


최원용 평택시장이 지난 7월 9일 
지역 경제의 핵심 거점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전자에 대한 행정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택시의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1단지(P1~P4)와 
2단지(P5 FAB1, P5 FAB2)를 포함해 
총 87만 평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기지를 조성 중이다. 
지난해 말 조성을 공식화한 P5 FAB1은 
2028년을 가동 목표로 건설하고 있다.

이날 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최 시장은 두 가지 핵심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는 ‘차질 없는 맞춤형 행정지원’이다. 
최 시장은 “반도체 산업은 타이밍과 속도가 
생명인 만큼, 대규모 투자가 적기에 
이행되도록 기존 행정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며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해 인허가 등 
복잡한 행정 절차를 선제적으로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둘째는 ‘평택형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조성’이다. 
최 시장은 “삼성전자의 도약이 단순히 
한 기업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부장 협력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산업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대기업과 
중소 협력사가 함께 공존하는 생태계 구축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평택형 반도체 소부장 산업 생태계 육성’을 
핵심 시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반도체 산업 육성지원 조례 및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관내 소부장 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적극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글로벌 반도체 허브 도시를 완성할 방침이다.

2026년 7월 9일 목요일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확대 운영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확대 운영
- 월/수/금 정기 운영으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강화
-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즉시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

등록일 : 2026. 7. 6.
복지정책과 : 031-8024-3010
희망복지팀 : 031-8024-3070
담당자 : 031-8024-3074

[참고]
경기도, 증빙 없는 무상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20개 시군 운영. 
2026년 하반기에는 모든 시군으로는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시범 운영 시작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7월 6일(월)부터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을 
권역별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생계가 어려운 국민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정책으로,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신장2동에 있는 
송탄푸드뱅크를 시범 사업장으로 선정하여,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해왔다.

2026년 7월 6일부터는 
송탄푸드뱅크(북부), 
평택푸드뱅크(남부), 
서평택푸드뱅크(서부) 3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하여 시민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생계 및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기관을 방문하면 
1인당 3~5개 항목의 먹거리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2회 이상 반복 이용하는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된 경우, 
기본상담을 추진하고 해당 가구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하여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냥드림 코너를 통해 
먹거리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