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토요일

평택시 공원 물놀이터 17개소 확대 운영 - 2026년 6월 13일 본격 개장 -

평택시 공원 물놀이터 17개소 확대 운영 
- 2026년 6월 13일 본격 개장 

등록일 : 026. 6. 12.
공원과 : 031-8024-4270
공원운영팀 : 031-8024-4245
담당자 : 031-8024-4248

[참고]
평택시, 도시공원 물놀이터 본격 개장 
- 신규 2곳 조성, 운영시간도 확대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23일까지 
공원 물놀이터 17개소를 운영한다.

올해는 여염근린공원과 
모산근린공원 물놀이터를 신규 조성하여 
운영 개소를 기존 15개소에서 17개소로 
확대했으며, 
운영시간도 기존 12시 시작에서 
오전 11시 시작으로 변경해 
1일 운영 횟수를 5타임에서 6타임으로 늘렸다.



운영 기간은 
▲1차 6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주말 운영 
▲2차 7월 21일부터 8월 16일까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 
▲3차 8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월·토·일 운영으로 구분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물놀이터는 45분 운영 후 
15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하루 6회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 
또는 기상 악화 시에는 휴장한다.

아울러, 운영 전 시설물 점검과 
청소를 완료하고, 운영 기간 중 
매일 용수를 교체하며 
주 1회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수질관리에 나선다. 
또한 안전요원 배치와 주기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평택시 공원과장은 “신규 물놀이터 조성과 
운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가까운 공원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안전관리와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 이하 AWS)은 평택시와 협력해 추진 중인 장학 프로그램 ‘평택 스칼라스(Pyeongtaek Scholars)’의 첫 장학생 선발을 완료

美 명문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학생을 위한 글로벌 교육 첫 결실
- ‘평택 스칼라스’ 제1기 장학생 최종 선발
   2026년 9월 미국 본교 진학 예정

등록일 : 2026. 6. 11.
미래전략과 : 031-8024-2050
국제학교설립지원팀 : 031-8024-2060
담당자 : 031-8024-2061

[참고]
미국 애니 라이트 스쿨 
본교 ‘평택 장학생’ 선발 시작
- 평택 학생 글로벌 교육 기회 확대는

평택국제학교, ‘애니 라이트 스쿨
(Annie Wright Schools)’로 최종 선정은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 
이하 AWS)은 평택시와 협력해 추진 중인 
장학 프로그램 ‘평택 스칼라스
(Pyeongtaek Scholars)’의 첫 장학생 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평택 스칼라스’는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캠퍼스 개교에 앞서 지역 학생들에게 
글로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장학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은 
평택시에 3년 이상 거주한 학생 중 
미국 학제 기준 9학년부터 11학년 
진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5명이 지원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4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평택 스칼라스’ 제1기 
장학생으로서 2026년 9월 미국 애니 
라이트 스쿨 본교에 입학할 예정이며, 
남학생 2명과 여학생 2명으로 구성됐다.

장학생에게는 본교 정규과정 진학 시 
수업료와 기숙사비의 50%가 지원되며, 
서울-타코마 왕복 항공권과 
국제 바칼로레아(IB) 시험 응시료도 제공된다. 
장학금은 학업 성취도와 학교생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졸업 시까지 
매년 갱신된다.

이와 함께 장학생들은 
미국 학교생활 적응과 학업 역량 강화를 
위해 1년간 ELS(English Language Support)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AWS의 체계적인 
학습 및 생활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선발은 해외 교육기관이 
국내 캠퍼스 개교 준비 단계에서 
특정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의 
장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점에서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AWS는 향후 평택 캠퍼스 개교 예정 시점인 
2030년까지 매년 평택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평택시와 AWS는 고덕국제신도시에 
2030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운영하는 K-12 국제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평택시와 AWS 간 교육 협력의 첫 결실로, 
향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 우면동 일원 서울 서리풀2지구 2,000호 공공주택지구 지정

서울 서초에 공공주택 2,000호 공급 추진
- 서초구 우면동 일원 서울 서리풀2지구
  2,000호 공공주택지구 지정
-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 통합 등을 
  통해 속도감 있는 공급 추진

담당부서 : 공공택지관리과
등록일 : 2026-06-11 06:00

[참고]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들어선다.
 -(서리풀) 서울 서리풀1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 
  2029년 첫 분양 목표는

과천에 신축 아파트 1만호 조기 공급
-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
  4호선 선바위역 주변 사통팔달 입지는

GTX-C(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에서 
청량리, 삼성역 등을 지나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까지), 
2028년말 개통 목표로 첫 삽 뜬다.는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6월 11일(목) 
서초구 우면동 일원에 193,259㎡ 규모의 
‘서울서리풀2 공공주택지구’(이하, 
서리풀2지구)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통해 
2,000호 규모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고 밝혔다.

□서리풀2지구(2,000호)는 2024년 11월 
주민공람을 시작으로 서울시·서초구 등 
관계기관 협의,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재해영향성 검토 등의 절차를 완료하고, 
2026년 3월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였다.

ㅇ 서리풀2지구는 강남 도심으로의
    우수한 접근성과 우면산 등 양호한 
    주변 자연환경을 두루 갖춘 입지로, 
    지난 2월 지구지정된 서리풀1지구(18,000호)와 
    함께 양재·강남 일대 첨단산업을 지원하는
    직주근접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평택시, ‘평택지원특별법’ 연장 최종 통과 환영

평택시, 
‘평택지원특별법’ 연장 최종 통과 환영

등록일 : 2026. 6. 10.
한미국제교류과 : 031-8024-5310
지역개발지원팀 : 031-8024-5370
담당자 : 031-8024-5362

[참고]
평택시, ‘평택지원특별법’ 
유효기간 4년 연장 ‘본회의 최종 의결’ 환영
- 2030년까지 연장 확정, 
  중단 없는 지역 발전 동력 확보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이하 평택지원특별법)」 개정법률안이 
6월 9일부로 최종 공포된 것에 대해 
66만 평택시민과 함께 전폭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올해 말 일몰 예정이던 
특별법의 유효기간은 
오는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 연장되는 것으로 최종 법적 절차를 
마쳤다. 


평택시는 행정적·재정적 공백 우려를 해소하고, 
고덕국제학교 설립과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등 
시의 핵심 현안들을 중단 없이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2004년 제정된 평택지원특별법은 
그동안 미군기지 이전 및 주민 지원사업 
등을 위해 세 차례 연장된 바 있으나, 
지역개발을 위해 추진 중인 일부 사업들과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법 연장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정장선 시장은 “본회의 통과부터 
국무회의 의결, 최종 공포에 이르기까지 
힘을 모아주신 지역 국회의원님들과 
국방부 등 관계 부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별법 연장 확정은 평택시가 
안보 도시를 넘어 지속 가능한 성
장 기반을 갖춘 진정한 국제평화도시로 
도약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년 7월부터 1,600㏄ 초과 하이브리드차 등록 시 지역개발채권 사야

2026년 7월부터 1,600㏄ 초과 하이브리드차 
등록 시 지역개발채권 사야
○ 2026년 7월부터 하이브리드 차량 
   신규·이전 등록 시 지역개발채권 매입 
   의무화
- 영업용 차량, 1,600cc 이하 차량은 면제 유지
○ 지역개발기금 수입은 공영개발사업, 
   도시도로사업 등 지역균형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돼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54
등록일 : 2026.06.11  07:00:00


오는 7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배기량 1,600cc를 초과하는 
비영업용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 
지역개발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한다.


경기도는 2024년 정부의 하이브리드 차량 
취득세 감면 정책이 종료됐고, 
전국 17개 시‧도 중 9개 시‧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채권 매입을 의무화한 
것에 발맞춰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를 개정했다고 6월 11일 밝혔다.

지역개발채권은 차량 등록 시 
일정 금액을 예치하는 지자체 발행 채권으로, 
만기 이후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려는 자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과 
마찬가지로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후 
차량을 등록할 수 있게 된다. 
영업용 차량 또는 배기량 1,600cc 이하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에는 
계속해서 채권매입이 면제된다.

채권매입 기준은 차량 종류와 
배기량에 따라 달라지는데, 
예컨대 차량 가액이 3,500만 원이며 
배기량이 1,600cc 초과 2,000cc 이하인 
하이브리드 승용자동차를 등록하려는 경우 
취득세과표의 100분의 8에 해당하는 
280만 원의 채권을 매입해야 한다.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도민은 
매입한 지 5년이 되는 연도부터 
연 2.0%의 이자와 함께 지역개발채권 
원리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수입은 공영개발사업, 
도로도로사업 등 지역균형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활용된다. 
현재까지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 
각종 생태하천복원 및 지방도 건설 등에 
활용된 바 있다.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평택시, ‘2026 평택시 학부모 진학 특강’ 2026년 7월 개최

평택시, ‘2026 평택시 학부모 진학 특강’ 개최
- 최신의 진로․진학 정보 제공으로 
  자녀교육 역량 강화

등록일 : 2026. 6. 9.
교육청소년과 : 031-8024-3160
교육지원팀 : 031-8024-2730
담당자 : 031-8024-269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7월 관내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진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운영하며, 
학부모들에게 최신 교육 트렌드와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해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설계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회는 7월 4일 이은경 강사가 
‘슬기로운 초등생활 로드맵’을 주제로 
강연하며, 
7월 11일에는 곽금주 강사가 
‘자녀 성장에 따른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주제로 학부모들과 만난다. 
이어 7월 18일에는 최승필 강사가 
‘학부모를 위한 공부머리 독서법’을 주제로 
실질적인 자녀교육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 장소는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각 분야의 교육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만큼 
매년 학부모들의 신청이 많아 
올해도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신청은 6월 15일(월) 오전 9시부터 
평택시 행사알리미 또는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네이버 밴드에 게시된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입시환경과 교육정책을 이해하고 
자녀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진학 방향을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도자재단,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 D-100…본격 사전 홍보 추진

세계 도자예술 축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D-100… 2026년 9월 18일~11월 1일 
이천·광주·여주 등에서 개최
○ 한국도자재단,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 D-100…본격 사전 홍보 추진
-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45일간 
  이천·광주·여주 등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
- 본전시 ‘땅이 만든다’ 14개국 28팀, 
  총 65명 참여…주요 참여작가 공개
- 비엔날레 공식 누리집(gcbiennale.org) 공개…
  전시․행사․관람 정보 제공
- 6월 15일 티켓링크 얼리버드 예매 시작…
  입장권 70% 할인 판매(4,000매 한정)

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645-0553
등록일 : 2026.06.10  07:00:00

[참고]
한국도자재단, 24년 만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명칭 변경…
‘경기도자비엔날레’로는


세계 도자예술 축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가 
개막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도자재단은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앞두고 
▲본전시 주요 작가 라인업 발표 
▲비엔날레 공식 누리집 공개 
▲입장권 얼리버드 예매 특별 할인 
▲온라인 기대평 이벤트 등 본격적인 
사전 홍보에 나선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경기도자비엔날레는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일원 등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된다.

이번 비엔날레는 흙과 땅, 지구를 
예술 창작의 주체로 바라보며 
도자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도자를 매개로 인간과 자연, 
기술과 환경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고 
동시대 도자예술의 확장된 역할과 
미래적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본전시 ‘땅이 만든다(Earth Makes)’는 
경기도자미술관에서 개최되며, 
14개국 28팀 총 6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주요 참여 작가로는 점토와 신체의 관계를 
수행적 조각으로 풀어내는 영국의 
‘윌리엄 코빙(William Cobbing)’, 
한국 옹기와 장작가마 전통을 이어온 
한국의 ‘김창호’, 흑유와 흑요의 깊은 
물질성으로 잘 알려진 한국의 ‘김시영’, 
기술·인간·문화유산의 관계를 탐구해 온 
한국의 ‘이완’, 지질학적 시간과 환경의 
흔적을 세라믹으로 번역하는 
호주의 ‘야스민 스미스(Yasmin Smith)’, 
관객의 감각과 기술, 생태적 상호작용을 
결합하는 프랑스 아트 듀오 
‘세노코즘(Scenocosme)’ 등이 참여한다.

재단은 개막 D-100을 맞아 6월 10일 
비엔날레 공식 누리집(gcbiennale.org)을 
공개한다. 
누리집에서는 행사 소개를 비롯해 
전시․학술 프로그램, 부대행사, 
관람 안내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본전시와 국제공모전에 참여하는 
작가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입장권 얼리버드 예매 특별 할인은 
오는 6월 15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
(ticketlink.co.kr/product/63487)와 
네이버에서 4,000매 한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입장권의 정가는 비엔날레 기간 동안 
이천·광주·여주 행사장을 모두 한 차례씩 
관람할 수 있는 통합권(1만 1,000원)과 
개별권 이천(6,000원), 개별권 광주․여주(4,000원) 등 
총 3종으로 운영된다. 
이번 얼리버드 예매를 통해 통합권은 
3,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재단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19일까지 온라인 기대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누리소통망을 팔로우하고 비엔날레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과 도자기 상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도자의 예술성과 미래 가능성을 함께 
조명하는 국제 문화예술 행사”라며 
“개막 100일을 앞두고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관람객들에게 도자를 매개로 한 
새로운 경험과 교류의 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에는 
본전시와 국제공모전, 명장전, 특별전, 
학술세미나를 비롯해 국제도자워크숍, 
작가 대담 등 다양한 전시·학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키즈비엔날레, 뮤지엄콘서트, 
도민참여 프로젝트,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형 문화 행사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