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요일

평택시 안중출장소, 신청사 명칭 선호도 조사 실시

평택시 안중출장소, 
신청사 명칭 선호도 조사 실시

등록일 : 2026. 8. 21.
안중출장소 민원총무과 : 031-8024-8020
관리팀 : 031-8024-8040
담당자 : 031-8024-8044

[참고]
평택시 안중출장소, 신청사 명칭 공모는

평택시, 서부출장소(가칭) 건립 첫 삽 뜨다.
- 서부출장소 기공은 
  새로운 평택 서부 시대의 힘찬 출발점은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문종호)에서는 
청사 이전을 앞두고, 평택 서부지역의 
새로운 상징이 될 신청사의 이름을 
시민과 함께 정하기 위해 후보 명칭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지난 6월 안중출장소는 대시민 공모를 통해 
총 97건의 응모를 접수했으며, 
공모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 후보 명칭은 가나다순으로 
▲평택시 서부출장소 
▲평택시 서평택출장소 
▲평택시 서해누리출장소 
▲평택시 안중출장소 등 총 4개이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조사’와 
‘면접 조사’를 병행하여 추진된다.

온라인 조사는 8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평택시민이라면 누구나(1인 1회) 
평택시청 누리집(참여소통→설문조사)으로 
참여할 수 있다.

면접 조사는 
전문 여론조사 기관을 통해 진행되며, 
8월 말부터 서부 5개 읍면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대면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중출장소는 주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고, 
오는 10월 『출장소 명칭선정 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명칭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시, 2026년 9월 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평택아트센터 소공연장 및 행사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AI FESTA’​ 개최

평택시, ‘AI 기반 첨단미래도시’ 도약 박차
‘2026 AI FESTA’ 9월 5일 개최
- 평택아트센터서 시민과 함께하는 AI 축제
- 김범준 교수·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참여 ‘AI 토크 콘서트’
- 드론축구·휴머노이드·VR·AI 조향사 등
  체험·전시 프로그램 풍성

등록일 : 2026. 8. 21.
반도체AI과 : 031-8024-3410
AI전략팀 : 031-8024-4480
담당자 : 031-8024-4481

[참고]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등 
반도체 생태계 조성 본격 추진은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는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오는 9월 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평택아트센터 소공연장 및 
행사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AI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을 시민들이 어렵지 않게 접하고,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과학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AI 융합 문화예술 공연, 
체험·전시 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구성된다.

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인 
‘AI 토크 콘서트’​에는 대중에게 
친숙한 과학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AI가 가져올 변화와 미래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토크 콘서트에서는 
성균관대학교 김범준 교수가 
‘물리학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강연한다. 
물리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공지능과 
과학의 접점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AI 기술의 
현재를 살펴보고 앞으로 우리의 일상과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지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두 토크 콘서트 사이인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는 
평택 지역 퓨전국악 공연그룹 
‘앙상블 수’​가 참여하는 
AI 융합 문화예술 공연도 펼쳐진다. 
전통과 현대, 첨단기술을 접목한 
공연을 통해 AI를 색다른 문화예술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행사마당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AI 체험·전시 부스’​가 행사 시간 동안 
상시 운영된다.

체험 부스는 기술체험존, 문화예술존, 
교육존 등 3개 분야로 구성해 시민들이 
AI와 첨단기술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술체험존에서는 
▲VR 어트랙션 
▲AR 레이싱 체험 
▲휴머노이드 
▲드론축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로봇, 드론 등 다양한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기술을 
더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문화예술존에서는 
▲AI 분석 조향사 
▲AI 뮤직비디오 
▲AI 포토부스 
▲AI 미래가족 상상 등 AI 기술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참가자가 직접 콘텐츠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교육존에서는 
▲VR 반도체 공정 교육 
▲VR 추락 안전 체험 
▲VR 미끄럼 체험 등을 운영한다. 
산업 현장과 연계된 교육 콘텐츠를 
가상현실 기술로 구현해 시민들이 
첨단산업과 안전교육을 더 생생하게 
경험하도록 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공지능이 
특정 산업이나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시민들의 생활과 교육, 문화,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시민들이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AI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6 AI FESTA는 
시민들이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미래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가족 단위 시민들까지 많은 분이 함께해 
AI가 만들어갈 미래를 즐겁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및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총괄 운영사무국(070-8667-757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2025년 8월 지정한 "외국인의 주택투기 방지"를 위해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1년간 연장 및 국토 외곽 섬지역 353곳,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국토 외곽 섬지역 353곳,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2014년 12월, 2025년 2월에 이어 
  국방 목적으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353곳 신규 지정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6-08-20 17:11

[참고]
국토교통부, 서격렬비도 등 영해기점인 
8개 무인도서에 대해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국방 목적상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국토 외곽 섬지역 353곳에 대해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이하 “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ㅇ 금번 허가구역 지정은 2014년 12월,
    2025년 2월 지정*에 이어서 
   영토 주권 강화를 위해 세 번째로 지정되는 것으로

 * (2014.12) 영해기선 기점 8곳 섬 지역 +
   (2025.2) 서해 5도 및 영해기선 기점
               12곳 섬 지역 → 총 25곳 

- 지정 대상 지역에 대해 연속지적도 등
  확인을 통해 해당 353곳 섬지역 전체에 대해
  각 필지별로 지정하게 되었다. 






외국인 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이 1년간 연장된다. 
 - 2025년 8월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 
   그대로 지정기간만 1년 연장 
 - 허가구역 범위는 기존과 동일하며 
   행정구역 변경을 반영하여 지정 공고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6-08-20 17:10

[참고]
외국인 주택(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거래 
- 외국인 주택 취득 및 제한으로 
  실거주하지 않는 외국인, 수도권 주택 못 산다.는

평택시 전(全) 지역, 
외국인 주택 취득 시 토지거래허가 받아야는

경기도내 23개 시.군 전역(5,249.11㎢),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경기도, 23개 시 전역  도시및 지역 안내
외국인.법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 수원시 등 23개 시(5,249.11㎢), 
   지난해(2020년) 10월 6개월간 지정에 이어 
  재지정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외국인의 주택투기 방지를 위해 
작년(2025년) 8월에 지정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기간을 
1년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 2026.8.20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공고에 따라
  2026.8.26부터 2027.8.25까지 효력 발생 

ㅇ 금번 지정하는 허가구역 범위는 
   작년 8월에 지정한 지역범위와 동일하며 
   인천시의 행정구역 개편(2026.7월)을 반영하였다. 






추미애 지사,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 꽃 필수 있어”

추미애 지사,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 꽃 필수 있어”
○ 경기도,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 실시
- 추미애 지사, 부지사, 실국장 등 200여명 참석
○ 추미애 지사, “의도치 않거나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들을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도 꽃필 수 있어. 경기도만큼은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당부

담당부서 인권담당관
연락처031-8008-3836
2026.08.20  11:07:50


경기도는 8월 2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실·국장,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간부공무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성평등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장재성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진행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꾸준히 우리 사회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평소에 이런 강의를 잘 듣지 
않는다면 부지불식간 큰 사건으로 
번질 수 있다”면서 “의도치 않거나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들을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도 꽃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별명인 ‘추다르크’를 언급하면서 
“(그런 별명을 가진) 저라고 상대방이 
나한테 지나치게 무례하게 구는데 
불편한 느낌을 안 가질까요. 
그렇지 않다”며 “상대방이 눈치를 못 채고 
안 고치면 한 번씩 알려주고 싶은데, 
그런 지혜로운 방안이 뭐가 있을까 
늘 고민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문제는 
직무상 스트레스로 쌓이지 않게끔 
빨리 해소해야겠다는 생각에 
도지사 직속 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경기도만큼은 이런 일로 직장 내 
스트레스가 되는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피해자 보호와 
신속·엄정한 사건 대응을 원칙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관리자의 책임 의식 제고와 성평등한 
공직문화 정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내 주변 일자리를 한눈에…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일자리맵’ 서비스 개시

내 주변 일자리를 한눈에…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일자리맵’ 서비스 개시
○ 수도권 평균 출퇴근 시간 82분...
    직주근접 고려한 잡아바 ‘일자리맵’ 
    웹서비스 개시
○ 현재 위치·희망지역 중심의 지도 기반 
    채용정보 제공으로 구직 편의성 강화

담당부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연락처 : 031-270-9677
등록일 : 2026.08.19  07:00:00


구직자의 거주지와 가까운 채용기업 정보를 
지도 상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웹서비스가 나왔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에서 지도 기반 채용정보 서비스 
‘일자리맵’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8월 19일 밝혔다.


일자리맵은 구직자가 현재 위치나 
희망 근무지역을 중심으로 
주변 채용정보를 지도에서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다. 
출퇴근 거리와 교통 접근성 등 
근무 여건을 함께 고려하는 
구직자의 일자리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출퇴근 시간은 임금과 근무조건 
못지않게 일자리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로 꼽힌다. 
통계청의 ‘2024년 통근 근로자 
이동 특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 직장인의 하루 평균 
출퇴근 시간은 82분으로 나타났다. 
당근 부동산이 실거래 이용자 
9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주거지 선택 기준으로 
‘직장 이동 및 출퇴근 거리 단축’을 
선택한 응답이 40.2%로 가장 많았다. 
재단은 이 같은 변화를 반영해 
근무지역을 중심으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을 강화했다.

일자리맵은 기존 재단 모바일 앱 
‘잡아드림’에서 제공하던 지도 기반 
일자리 서비스를 PC 환경까지 확장한 
것이다. 
기존 목록형 검색 방식과 달리 
원하는 지역의 채용공고를 지도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도 화면을 이동하며 주변 일자리를 
탐색할 수 있어 근무지 위치와 생활권을 
함께 고려한 구직활동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현재 위치 또는 
원하는 지역을 선택한 뒤 반경을 설정해 
주변 채용공고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키워드 검색과 다양한 조건을 활용한 
필터 기능도 제공한다. 
공공채용과 민간채용을 구분해 
조회할 수 있으며, 지도 위 채용공고를 
선택하면 상세 모집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기존 경기도 중심의 채용정보 범위를 
전국으로 넓혀 지역과 관계없이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잡아바 일자리맵 서비스는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에 접속한 뒤 
‘일자리맵’ 메뉴를 선택하거나 
일자리맵 누리집(job.gg.go.kr/map.do)에 
접속하면 된다. 
모바일에서는 ‘잡아드림’ 앱을 통해 
주변 일자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재단은 구직자가 채용조건뿐 아니라 
근무 위치와 출퇴근 여건까지 
함께 고려할 수 있어 일자리 탐색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이용자 수요를 반영해 
검색 편의성을 높이고 생활권 중심의 
일자리 정보 접근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구직자들이 원하는 지역의 일자리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 기반 서비스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일자리맵을 지속적으로 고
도화하고 타 시도와 공공기관, 일자리센터 등 
다양한 기관으로 서비스를 확대·개방해 
더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일자리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등 반도체 생태계 조성 본격 추진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등 
반도체 생태계 조성 본격 추진
○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11일 시행
- 시행령 의견조회안에 담긴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요건 
  ‘수도권 외의 지역일 것’ 삭제
- 비수도권 우대 조항 완화. 
  경기도 자격신청 조건 확보
○ 경기도 후속조치로 경기연구원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연구 착수
- 경기도 주요 반도체 산업거점을 
  아우르는 클러스터 청사진 마련
- 도내 시·군, 기업, 연구기관 등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성계획 구체화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72
등록일 : 2026.08.19  08:51:06

[참고]
2026년 7월 2일(목),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 
  충청이 초격차를 선도합니다.는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은

특화단지 범부처 지원협의체 출범... 
경기도, 정부와 힘 모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 추진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준비된 평택
- ‘초대형 반도체클러스터’ 구축, 
  세계 반도체 수도 도약 의지는

지난 8월 11일 시행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경기도 건의가 다수 반영되면서 
민선9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반도체 생태계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6월 25일부터 진행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입법 예고 기간 중 
도가 건의한 6개 사항이 반영되거나, 
일부 반영됐다.

먼저 올해 5월 산업통상부가 
관계부처와 시·도에 의견을 조회한 
시행령 제정안에 들어가 있던 
‘수도권 외의 지역일 것’이라는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계획 신청요건 
삭제가 확정됐다.


일부 반영안으로는 반도체클러스터 지정과 
반도체클러스터 입주기업과 기관 등 
지원 요건 가운데 ‘비수도권을 우대하여야 
한다’는 조항이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로 
완화됐다.

해외 우수인력 지원 요건 가운데 
‘수도권 외의 지역에 소재한 
반도체클러스터 또는 사업장에 
취업하거나 연구를 수행하는 
해외 우수인력에 대해 우대조치를 
할 수 있다’는 조항 역시 우대조치에서 
‘우선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로 완화됐다.

반도체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과 관련된 사항에서는 
‘수도권외 소재 기관으로 
우선 지정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조항이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로 
수정됐다. 
계약학과 설치와 운영 지원과 관련된 조항은 
‘수도권 외 지역 소재 산업교육기관이 
설치한 계약학과 등에 대해 우대조치를 
할 수 있음’이 ‘반도체산업 인력 
수요·공급 기여도 및 반도체사업자와의 
협력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도록 규정. 
다만, 수도권 외 지역 소재 산업교육기관의 
계약학과 등을 우선 지원할 수 있음’으로 
지역구분보다는 기업의 인력수요와 교육역량, 
취업연계 효과 등을 종합해 고려하도록 
완화됐다.

경기도는 이번 시행령 재정으로 
도내 반도체 기업과 기관이 
제도적 지원에서 불리해질 수 있는 부분을 
최소화했다고 평가했다. 
클러스터 지정 신청요건 외에도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반도체클러스터 지정·지원, 
해외 우수인력 지원,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계약학과 설치·운영 등에 적용되는 
비수도권 우대 관련 일부 조항도 
완화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도는 이번 시행령 제정으로 
확보한 ‘신청 자격’을 실질적인 
산업경쟁력 강화로 연결하기 위한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등 후속 대응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반도체클러스터로 지정되면 
산업기반시설 조성·운영 지원, 
입주기업·기관에 대한 행정·재정 지원, 
인허가 신속처리 특례, 
예비타당성조사 우선 선정 및 면제, 
인력양성 및 기술지원 등 다양한 지원과 
특례를 받을 수 있다.

도는 경기연구원과 함께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을 위한 정책연구에 착수해 
경기도 주요 반도체 산업거점을 아우르는 
클러스터의 기본 구상과 조성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연구 과정에서 시·군, 기업, 연구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도체산업 현황과 
기반시설, 산업 집적계획, 인력양성 및 
연구기반 구축방안, 재원 확보방안 등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이번 시행령 제정안 초안 
수정을 위해 김승원·김태년·이언주·
이상식·손명수·부승찬 등 도내 국회의원실과 
긴밀히 소통하며 산업통상부에 
경기도의 입장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도와 19개 시·군이 공동으로 
개선을 요구하는 의견을 정부에 
공식 제출하는 한편 산업통상부를 
수차례 방문해 수도권을 신청 대상에서 
제외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역시 6월 당선 이후 
발 빠르게 ‘반도체 초격차전략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도·시군·국회의원·준비위원회
(추미애 당선인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가 
함께하는 전방위 대응을 이어가며 
시행령의 수도권 배제 요건 개선에 힘을 보탰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이번 시행령 제정 과정의 가장 큰 성과는 
경기도를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대상에서 
배제할 수 있었던 제도적 문턱을 해소했다는 
데 있다”며 “신청 자격 확보에 그치지 않고 
시·군, 기업, 연구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경기도 반도체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42조 2,420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 2026년 8월 19일 도의회 제출

경기도,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 등
불요불급 예산 5,465억 삭감, 
중단 위기 2026년 민생 필수사업 지킨다.
○ 경기도, 42조 2,420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 
    8월 19일 도의회 제출
-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추진. 5,465억 원 감액
○ 2026년 본예산에 누락된 취약계층 생계, 
   돌봄과 도민 안전 관련 예산 2,464억 원, 
   저출산·필수 복지·의료 793억 원 등 
   민생 필수사업 예산 지킨다.
○ “심각한 재정위기 국면에서도 민생과 
    안전만은 지켜내야 한다”는
    추미애 지사 지시에 따라
    단순 지출 축소가 아닌 
    민생 필수 예산 확보에 집중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등록일 : 2026.08.19  10:50:47

[참고]
경기도, 추미애 지사 
재정 비상 선언에 따른 후속조치 착수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열고 
2026년 8월 말까지 비상 대응책 마련키로는

(기자회견문)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선언 관련은

경기도, 41조 6,799억 원 제1회 추경안 통과…
민생·에너지 지원 확대는

재정 상태에 대해 ‘비상 상황’이라고 
공식 선포한 경기도가 5,500억 원 규모의 
강력한 예산 삭감을 통해 
취약계층 생계·돌봄과 저출산 대응, 
도민안전, 복지·의료 사업 등 
민생 필수 사업 지키기에 나섰다.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8월 1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 42조 2,420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 
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심각한 재정위기 국면에서도 
민생과 안전만은 지켜내야 한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단순한 지출 축소가 아닌 4분기에 
미처 담지 못한 민생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민생 추경’을 세우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정두석 실장은 “도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필수 민생사업을 지키기 위해 
전면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했다”며 
“한정된 재원을 꼭 필요한 사업에 
우선 배분해 재정 비상상황에 
대응하고자 한다”고 추경 편성 배경을 밝혔다.

이번 추경은 부동산 거래 위축 등으로 
도세의 주요 세원인 취득세 등 
지방세의 3,000억원 세수 결손이 
예상되는 어려워진 재정 여건, 
누적된 채무 부담에 더해 활용할 수 있는 
기금마저 대부분 소진되면서 
더 이상 꺼내 쓸 재원조차 
마땅치 않은 상황에 대응하고 
필수 민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편성됐다.

도는 행사성·일회성 및 
유사·중복 사업을 조정하고 
사업 규모와 추진 시기를 
전면 재검토하는 등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해 
총 5,465억 원 규모의 기존 예산을 
삭감했다.

감액된 주요 사업과 감액규모를 살펴보면 
▲선관위 위탁금 미교부액 236억4,800만 원 
▲부곡 국지도건설 보상비 190억 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출연금 163억5천만 원 등 
사업예산을 감액 조정했다.

이밖에도 재정 비상상황에 대한 
책임있는 자세로 사무관리비 등 
행정운영경비 222억원을 감액하고, 
3급 이상 고위공직자의 업무추진비 
4억 원을 삭감하는 등 도차원의 
자체 절감 노력도 추진했다. 
불요불급한 국외 출장 및 연수도 
중단하는 등 최소화한다. 
아울러 경기도의회에서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국외여비 14억 원, 
인건비 9억 원 등을 자체 삭감하며 
세출 구조조정에 동참했다.

이렇게 확보한 재원으로 
도는 먼저 2026년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했던 민생사업에 2,464억 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 
▲노인 장기요양 시설·재가급여 1,234억 원 
▲도교육청 유·초·중·고등학교 
   급식비 지원 584억 원 
▲경기도 농어민기회소득 지원 215억 원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63억 원 
▲결식아동 급식지원 75억 원 
▲친환경 등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 35억 원 
▲이동지원센터 운영 지원 37억 원 등을 
반영했다.

저출산 위기 대응과 
필수 복지·의료 사업에는 
총 863억 원을 편성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223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15억 원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60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30억 원 등을 
   반영해 출산·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복지 공백을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의료급여 389억 원 
▲국가예방접종 6억 원 등 
필수 의료사업에도 예산을 편성했다.

집행시급성이 높은 철도·도로 SOC 사업에는 
총 298억 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에서는 
연내 준공이 예정돼 있거나 
토지보상 재결 등 올해 반드시 
집행이 필요한 사업을 선별해 반영했다. 
주요 사업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42억 원 
▲안성 공도-양성 도로 확·포장공사 41억 원 
▲화성 우정-향남 도로 확·포장공사 
30억 원 등이다.

경기도의 2회 추경예산안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심의 과정에서 도의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예산안이 확정되면 
각 부서별 집행계획을 수립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두석 기획조정실장은 “민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은 최대한 지켜내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했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한정된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5일 경기도 재정상태에 대해 
‘비상상황’이라고 공식 선포하며, 
▲도지사를 포함한 고위공직자의 
   업무경비 감액과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낭비성 예산 편성·집행 전면 차단 
▲공직 조직 체질 개선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제도개혁 등 
4대 비상 조치를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