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내년(2027년)도 예산 편성 앞두고 시장군수대표 만난 추미애 지사 “소통하고 경청하겠다. 함께 목소리 내자”

내년(2027년)도 예산 편성 앞두고 
시장군수대표 만난 추미애 지사 
“소통하고 경청하겠다. 함께 목소리 내자”
○ 10월 21일 도담소에서 
   2026년 도지사-시장군수협의회 임원단 
   간담회 개최
○ 추미애 지사, 도 재정상황 공개. 
   도비분담률, 제도 개선 방안 등 논의
- “도비보조율 일괄적으로 정하지 않아. 
   시군 여건 개별적으로 살펴보겠다” 밝혀
- “제도개선 위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소통도 강화하자”강조
○ 최대호 시장군수협의회장,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분야 예산이 위축되지 않도록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4082
등록일 : 2026.10.21  18:30:12

[참고]
경기도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 마련 
“칸막이는 허물고 역할은 명확히, 
역량은 미래 핵심 분야로”는

추미애 지사, 
도-시군 간 수평적 파트너십 구축 강화 행보
○ 10월 8일 경기도서관에서 
   2027년 시·군 도비보조사업 보조율
   조정방향 협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내년(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시장군수 대표를 초청해 
도의 재정상태를 공개하고 
재정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추미애 지사는 10월 21일 오후 도담소에서 
시장군수협의회 임원단과 첫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임원단은 최대호 회장(안양시장), 
민경선(고양시장)·김보라(안성시장)·
서태원(가평군수) 부회장, 
임병택 사무총장(시흥시장), 
전진선 감사(양평군수), 
정명근 대변인(화성시장)으로 구성됐다.

추미애 지사는 먼저 “내년도는 지방채를 
한도까지 다 발행을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1조 넘게 재정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경기도의 재정상황을 공개하고 
“이런 사정을 말씀드리고 논의를 
하고 싶었다”고 간담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추 지사는 “지역별로 집중해야 
될 사업도 다르고 비중이 다를 것이다. 
재정력도 시군별로 격차가 크기 때문에 
필요성, 재정부담 정도 등을 소통을 통해서 
세심하게 봐야 한다”면서 “도비 보조율을 
일괄적으로 몇 퍼센트로 정한 것은 아니다. 
시군이 처한 여건들을 개별적으로
사업의 비중과 함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에서 미리 결심을 한 것은 없다. 
협의회를 통해 의견을 경청할 것이고 
얼마든지 수정도 가능하다”면서 
“지출 구조조정을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것들은 중앙정부의 힘을 빌리고 
법제 개선을 통해서 문제 해결이 될 수 있다. 
어려운 점은 함께 정부를 향해 목소리를 내자. 
그래야 정부도 이해를 해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추 지사는 지방채 발행 문제에 대해서 
“제가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는다는 
오해를 사고 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지방채를 
발행할 수 있는 데까지 다 발행해도 
‘이 정도로 재정이 부족하다’는 전제다”라며 
“지방채 발행을 위해서도 
정부의 제도개선이 필요하다. 
제도 개선을 위해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최대호 시장군수협의회장은 
“제가 협의회장을 맡게 되면 
꼭 만들고 싶었던 자리가 
바로 이런 소통과 협력의 자리였다”면서 
“지사님께서 미리 이런 점에 대해 
함께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신 
점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

최대호 회장은 이어 “이런 상황에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분야 예산이 
위축되지 않도록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된다”며 “31개 시군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소통창구로서 
시군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하며 역할을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도비 보조율 조정에 따른 
시군 재정부담 문제를 현안으로 다루며 
시군의 재정여건과 사업 특성을 고려한 
면밀한 검토를 건의했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개별 사업별로 
적정 보조율을 면밀히 검토하고, 
재정 여건이 어려운 시군에는 
차등보조율을 보완적으로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31개 시군이 제출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반드시 지원이 필요한 사업과 
축소·폐지가 필요한 사업을 구분해 
나갈 계획이다.

반도체 특수에 따른 추가 세수 등을 활용한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대한 논의도 나왔다. 
시장군수협의회는 미래대응기금 
취지에는 공감하나 지방교부세 감소 등 
지방정부의 재정 자율성 및 안정성 저하에 
우려를 표했다.

도는 기금을 지방재정이 
축소되지 않는 방향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며, 지역사업 배분 시 
세수 창출기여도를 반영하도록 
중앙정부에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도는 시장군수협의회에서 
건의한 내용에 대해 검토를 추진해 
합리적인 개선·지원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2026년 10월 20일 국무회의 의결 - 민간임대주택 관리비.사용료도 신고 -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2026년 10월 20일 국무회의 의결
- 민간임대주택 관리비·사용료도 신고… 
  임차인 알권리 강화
- 100호 이상 임대단지 
  임대료 증액비율 조례 제정권 시·도 부여

담당부서 : 민간임대정책과
등록일 : 2026-10-20 13:08

[참고]
비(非)아파트 공급 위축, 공공이 길을 엽니다. 
2년(2026~2027년) 간 수도권 규제지역 
매입임대 6.6만호 공급은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신속한 도심 주택공급 위한 
비아파트 건설자금 대출요건 완화는

비(非)아파트 6년 단기등록임대 제도 
2025년 6월 4일 시행은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2026년 10월 2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이하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은 
관리비·사용료의 투명성을 높이고 
임대주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 임대사업자가 
   임대차계약에 관한 사항을 신고할 때
   임대차기간, 임대료, 
   대출 금액(매입임대에 한함), 
   임차인 현황(준주택에 한함) 외에 
   관리비와 사용료 금액 또는 
   산정방식도 함께 신고하도록 추가한다. 

-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임대사업자가 신고한
  임대 조건을 현재 지방정부 공보에만 
  공고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누리집에도 공고하도록 한다.

ㅇ 시·도에서도 100호 이상 민간임대주택단지의
  임대료 증액 비율을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임대주택정보체계(렌트홈)를 통해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 정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한다. 

ㅇ 또한, 단순 임대차계약 신고 누락 등 
   경미한 위반에 대한 과태료가 지나치게 높다는
   지방정부 의견을 반영하여 과태료를 
   일부 완화*한다.

 * (현행) 1차 500만원, 2차 700만원, 3차 1,000만원 →
   (개정) 1차 300만원, 2차 500만원, 3차 1,000만원

□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은 
10월 27일 공포되고,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국제공항 관련 재원은 전액 국비 원칙으로 경기도 재정위기와는 관련없습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국제공항 관련 재원은 전액 국비 원칙으로 
경기도 재정위기와는 관련없습니다.

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등록일 : 2026.10.21  13:38:52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경기도 보육 예산 관련 말씀드립니다.는

경기도, 경기국제공항 비전과 
추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비전 및 
   추진방안 수립 연구용역’ 추진상황 보고는

경기국제공항 관련 조례안, 
2023년 6월 28일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기국제공항 유치 연구 용역 재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이 재정 위기를 
주장하는 추미애 지사가 수조 원의 
비용이 들어가는 경기국제공항 설립 재추진을 
결정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공항 관련 사무는 국가사무로 
소요 재원 전액이 국비로 추진돼 
경기도 재정위기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주장에 유감을 표합니다.

경기도는 도 재정 투입 없이 
순수 국가 재원으로 민간 국제공항을 
조성하기로 하고 현재 관련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경기도는 경기 남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 
반도체․바이오 분야 등 고부가가치 항공물류 
수요 확대로 첨단물류공항 역할 수행이 가능한 
국제공항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여객처리능력은 1.06억 명이나, 
국토부 수립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은 
2035년에는 1.13억 명으로 여객수요가 
포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항공수요 분산이 필요합니다.

최인접 국제공항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해도 경기도민은 
평균 1시간 22분이지만 특별․광역시는 
평균 49분(서울은 평균 40분, 
인천은 평균 38분)에 불과합니다. 
경기국제공항 건설 시 도민 공항 이용이 
편해질 것입니다.

공항 건설은 경기도는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장기프로젝트입니다. 
선제적 준비가 필요합니다.

평택시, 엑셀리스 아시아 운영센터 착공 - 오성 외국인 투자 지역에 575억 원 투자, 2028년 상반기 준공 목표 -

평택시, 엑셀리스 아시아 운영센터 착공
- 반도체 산업 기반 강화
- 오성 외국인 투자 지역에 575억 원 투자,
  2028년 상반기 준공 목표

등록일 : 2026. 10. 21.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20
담당자 : 031-8024-3421

[참고]
세계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시장을 
선도하는 양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 엑셀리스(Axcelis Technologies)가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에 575억 원을 투자해 
신규 제조시설을 설립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10월 20일 
오성 외국인 투자 지역에서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엑셀리스의 
‘아시아 운영센터(AAOC)’ 확장·이전 착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용 평택시장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 
러셀 로우 엑셀리스 최고경영자(CEO), 
박영근 엑셀리스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했다.

엑셀리스는 반도체의 전기적 특성을 
조절하는 핵심 공정인 이온주입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 반도체 
장비 기업이다. 
평택에서 운영 중인 ‘아시아 운영센터’는 
엑셀리스의 유일한 해외 제조 거점으로,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에 장비를 공급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수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평택 아시아 
운영센터를 확장·이전하는 투자로, 
오성 외국인 투자 지역 내 
2만 2326.5㎡ 부지에 약 57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1만 8800㎡ 규모의 시설을 
조성한다.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이온주입 장비 제조 시설과 부품 공급을 
위한 물류창고, 고객 교육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엑셀리스의 이번 투자는 
생산 시설 확충과 함께 국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의 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 기회가 확대돼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에서 성장을 이어온 
엑셀리스가 아시아 운영센터 확장·이전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투자가 평택의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엑셀리스가 평택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투자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지원과 기업 애로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경기도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 마련 “칸막이는 허물고 역할은 명확히, 역량은 미래 핵심 분야로”

경기도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 마련 
“칸막이는 허물고 역할은 명확히, 
역량은 미래 핵심 분야로”
○ 도, 유사·중복 기능 통합으로 
    부서 간 칸막이 해소와 조직 운영 효율화
- 본청 30실국 5담당관 151과 → 
   25실국 5담당관 141과
○ 분산된 정책 기능을 연결하고 
   분야별 역할과 책임 명확화
- 재정·교통·경제 등 통합, 북동부 발전과 
  청년·청소년 지원 총괄 기능 강화
○ 통합으로 확보한 조직역량을 
   미래 핵심 행정수요에 집중
- AI·반도체·노동산업안전 등 
  핵심분야 대응력과 직접 사업 수행력 강화

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4091
등록일 : 2026.10.20  16:03:31

[참고]
(기자회견문) 주형철 경제부지사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활동 보고는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
○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 설립 시동은

경기도, 신설 이민사회국(김원규), 
AI국장(김기병), 감사위원회(안상섭), 
도민권익위원회 위원장(장진수) 임명은

AI국.국제협력국.이민사회국 신설. 
민선8기 후반기 경기도 조직개편안, 
경기도의회 통과
○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안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는

경기도가 분산된 정책기능을 통합하고 
핵심 행정수요에 조직역량을 집중하는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에 나선다. 
이에 따라 본청 조직은 
현행 30개 실국 5담당관 151과에서 
25실국 5담당관 141과로 조정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10월 21일 입법예고할 
예정이라고 10월 20일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개별사업과 현안 대응을 
중심으로 확대된 조직을 정비하고,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던 기능을 연결해 
정책 대응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유사·중복 기능을 통합해 인력과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확보된 조직 역량은 
핵심 행정수요에 재배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 칸막이는 허물고, 역할은 명확하게
도는 먼저 세입 전망·예산 편성·공유재산 
관리 등을 총괄할 재정기획국을 신설해 
분산된 재정 기능을 한데 모으고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 
교통국·철도항만물류국·경기국제공항추진단은 
교통혁신실로 통합·격상해 교통수단 간 연계와 
광역교통 정책의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한다.

경제·산업 관련 기능을 경제산업실로 통합해 
민생경제와 반도체·첨단산업을 두 축으로 
운영한다. 
경제정책 간 연계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미래산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균형발전기획실·평화협력국·경기북부
특별자치도추진단은 평화균형기획실로 
통합한다. 
분산된 균형발전·접경지역 지원·평화협력 
기능을 연결해 경기 북동부지역 현안대응과 
지역 발전정책의 추진력을 높인다.

농수산생명과학국과 축산동물복지국은 
농축수산생명국으로 통합해 
생산·유통·안전 정책을 연계하고, 
농업·축산·수산 현장의 수요에 
종합적으로 대응한다. 
도시주택실과 도시개발국은 도시기획국과 
주택정책국으로 재편해 공간계획과 
주택·택지·도시정비의 소관을 명확히 하고 
분야별 전문성을 높인다.

공정경제·특사경·체납징수·행정심판 
기능을 통합한 공정경제사회국도 신설해 
공정질서 확립과 도민 권리구제를 강화한다.

청년·청소년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미래평생교육국은 미래세대국으로 개편한다. 
분산된 지원을 성장·자립이라는 
공통 목표 아래 연결하고, 국 단위의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해 성장 단계별 
정책 수요에 대응한다.

■ 확보한 역량은 미래 핵심분야로
도는 기능 통합으로 확보한 조직역량을 
인공지능(AI)·반도체, 노동산업안전, 
재정 등 핵심분야에 집중하고 
직접 사업 수행력을 높인다. 
반도체첨단산업기획관을 신설해 
반도체산업 육성에 힘을 싣고, 
노동국은 노동산업안전국으로 개편해 
노동 현장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유사·중복 기능을 통합해 
칸막이를 허물고, 각 조직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통합으로 확보한 역량을 미래 핵심분야에 
집중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입법예고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 기간 의회, 노조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한 뒤 경기도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조직개편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세계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시장을 선도하는 양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 엑셀리스(Axcelis Technologies)가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에 575억 원을 투자해 신규 제조시설을 설립

추미애 “경기도를 믿고 투자한 기업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할 것”
○ 미국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 선도기업 
   엑셀리스, 평택오성외투지역에 
   아시아 운영센터(AAOC) 착공
- 미국에서 생산하던 일부 반도체 장비의 
  한국 생산 전환 및 아시아 수출물량의 
  국내 생산 비중 확대
- 반도체 장비 제조시설·아시아 물류허브·
  고객 트레이닝센터 구축으로 
  경기남부 반도체 초 격차 생태계 강화 및 
  도내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기대
○ 추미애 지사 “경기도가 세계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데 더욱 속도 내겠다”

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186
등록일 : 2026.10.20  11:22:18

[참고]
ESR켄달스퀘어사, 경기도에 7년간 
   약 23억 달러(약 3조 원) 규모 투자
- 경기도 최대인 100만㎡ 규모의 
  탄소 저감 친환경 물류센터 개발 예정은

경기도,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 제조공장 평택 유치. 
2025년까지 240억 투자는

유럽 강소기업 이탈리아 Walvoil(발보일)社 
오성산업단지에 480만 달러 추가 투자는

친환경 물류단지 조성업체 ‘유진초저온㈜’, 
오성산업단지에 냉동물류단지 건설은

세계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시장을 
선도하는 양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 엑셀리스(Axcelis Technologies)가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에 575억 원을 
투자해 신규 제조시설을 설립한다.




경기도는 제조시설이 완공되면 
반도체 공급망 안정에 기여해 
도가 추진하는 반도체 초격차 전략 실현에 
속도를 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0월 20일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최원용 평택시장, 러셀 로우(Russell Low) 
엑셀리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박영근 엑셀리스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산업통상부, KOTRA 인베스트코리아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를 믿고 
이곳 평택에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
엑셀리스 아시아 거점센터 착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투자는 
평택에서 쌓아 온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생산과 물류, 고객 교육까지 기능을 
확대하는 뜻깊은 출발이라 생각한다. 
경기도를 믿고 투자해주신 만큼, 
그 믿음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는 전력과 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중앙정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직접 반도체초격차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세계적인 기업들이 
경기도를 주저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결과로 
증명해내겠다. 
기업이 믿고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하고, 
세계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데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러셀 로우(Russell Low)
 엑셀리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생산능력 확대를 넘어 
글로벌 기술력과 한국의 우수한 제조 
역량을 연결하는 중요한 투자”라며 
“국내 고객사 및 협력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AI 시대 반도체 
혁신을 뒷받침하고, 산업 생태계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엑셀리스는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 내
2만2,326.5㎡ 부지에 약 575억 원(4,100만 달러)을 
투자해 연면적 약 1만8,800㎡ 규모의 
아시아 거점센터를 조성한다. 
이번 투자는 기존 평택 아시아 
운영센터(AAOC)를 확장·이전하는 증액투자로,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 시설에는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 제조용 클린룸과 
아시아·유럽 부품 공급을 위한 허브창고, 
고객 트레이닝센터 등이 들어선다. 
엑셀리스는 미국에서 생산하던 
일부 장비와 제품을 한국으로 이전해 
아시아 수출 물량의 한국 생산 비중을 
확대하고, 글로벌 고객사에 대한 
장비 공급과 기술지원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엑셀리스의 투자 실현을 위해 
미국 본사 임원 면담, 적합 부지 발굴, 
인허가 협의 등 단계별 지원을 이어왔다. 
한국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간 
투자입지 경쟁 끝에 경기도를 
투자지역으로 선택한 엑셀리스는 
올해 9월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착공을 통해 
본격적인 시설 조성에 나섰다.

도는 세계적인 반도체 제조기업과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한 경기남부에 
엑셀리스의 핵심 장비 생산시설이 확대되면 
반도체 공급망 안정과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도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엑셀리스 코리아는 2022년 국내 제조를 
시작한 이후, 국내 중소기업 35개사와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상생 협력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엑셀리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대표 제품인 ‘퓨리온(Purion)’ 시리즈는 
반도체의 전기적 특성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이온주입 공정에 활용된다. 
특히 전기차와 산업용 전력기기에 사용되는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 분야에서 
높은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강남 3구 중심 서울 집값 상승률 둔화, 공급 확대 등 시장안정 기반 강화에 총력

강남 3구 중심 서울 집값 상승률 둔화, 
공급 확대 등 시장안정 기반 강화에 총력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10-18 14:55

[참고]
주택공급 정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국민께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알리기 위한 
정책 소통 채널로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신설하고 2026년 10월 16일(금) 제1차 
브리핑을 개최는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 
- 서울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2,018,074㎡.61만평) 지정.고시는

2025년 10월 15일(수),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개최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서울 전역 및 경기 12개 지역 확대 지정
 - 수도권ㆍ규제지역 내 15억 초과
   주택 주담대 한도 제한 강화(6→2~4억원)
 - 과도한 부동산 투자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동산 제도 합리화
 - 부동산 거래 감독기구 설치 및
   부동산 불법행위 범부처 대응역량 강화는

2025년 9월 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연장선 상에서 
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은

2025년 9월 7일(일), 
구윤철 부총리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구윤철 부총리 모두 발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모두발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모두발언, 
   임광현 국세청장 모두발언
- 2030년까지 서울·수도권 135만호 착공은

2024년 11월 5일(화)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2024.8.8)」의 
후속조치로 서울 2만호 포함, 
수도권 신규택지 5만호 발표는

국토부, 2021년 3월 31일부터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운영…
주택정책 관련 국민과의 소통 확대 기대는


. 정부는 주택공급·규제·금융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장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정부는 국민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공급 확대방안(’25.9.7)", 
"주택 신속공급 방안(’26.8.13)" 등 민간과 
공공을 망라하여 주택공급에 주력하는 한편, 

ㅇ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25.10.15)" 등
    규제·금융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공급 회복시까지 안정적인 시장 수요 관리와
    수급 불균형에 따른 과열을 방지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그 결과, 주택공급 선행지표가 개선되고 
일부 시장 하향 안정 지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공급 지표 ]
ㅇ (인허가) 주택 공급의 선행지표인 인허가는 
   최근 6개월간(3∼8월) 서울 실적이 3.6만호를 기록, 
   전년 동기(2.1만호) 대비 74% 증가하였으며 
   장기평균(’16∼’25년, 2.8만호)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ㅇ (착공) 최근 6개월 서울 착공은 1.7만호로 
   장기평균(3.1만호) 대비 적으나, 
   전년 동기(1.2만호) 대비 45% 증가하며 
   개선되고 있습니다.

[ 가격 등 시장 동향 지표 ] 
ㅇ (가격) 강남, 서초 매매가격이 10주 연속 하락하며 
   서울 동남권 중심으로 하락세*인 가운데, 
   서울 매매가격 상승률이 7월 이후 둔화되고 
   있습니다. 

ㅇ (거래·매물)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5월 이후 감소 중이며, 
   최근 매매매물은 약 7.4만건으로 
  올해(2026년) 초(5.7만건) 대비 30% 증가하였습니다.

ㅇ (심리) 주요 지역의 가격 하락 및 
   금리인상 등 요인으로 서울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도 7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