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4일 화요일

화성특례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

화성특례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
○ 국회 토론회 참석... “시민 이동권 확대와 
    지역 상생발전 위한 핵심사업”
○ 잠실~청주 잇는 9조 원 규모 대형 프로젝트... 
    화성시, 동탄역 연결로 사업 효과 극대화 기대
○ 정명근 시장 “현재 진행 중인 
   민자적격성조사 등 행정절차 조속히 
   이행돼야” 촉구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7-13 18:49:34
철도전략과 철도전략팀
과 장 : 김성규 (031-5189-1008)
팀 장 : 김형우 (031-5189-7072)
담 당 : 창윤우 (031-5189-7108)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7월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지자체 및 
국회와의 공동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원활한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국회의원과 화성특례시, 광주시, 안성시, 
진천군, 청주시, 용인시 등 7개 지자체 관계자,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학계·연구기관·언론·
시민단체 관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추진이 다소 지연됐지만, 이번 잠실과
청주를 잇는 광역급행철도 사업으로 
다시 추진 동력을 확보한 만큼 
조속히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탄역을 연결하는 지선이 
함께 추진되는 만큼 화성특례시도 
사업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 지지한다”며 “사업 추진을 위해 
힘써주신 국회의원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련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민자적격성조사 등 
후속 행정절차도 차질 없이 마무리돼 
시민들이 광역철도 서비스의 혜택을 
하루빨리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화성특례시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수도권과 중부 내륙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축으로서 지역 간 연계성과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화성은 동탄을 중심으로 한 
광역교통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추진이 
시민 이동편의 향상과 광역 생활권 확대, 
산업·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잠실에서 
성남, 광주, 용인, 안성, 진천, 청주를 
잇는 노선으로 계획되고 있으며, 
화성은 동탄역 연결을 통해 사업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총연장 134km, 총사업비 약 9조 원 규모의 
대형 사업으로, 현재 민간제안사업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그동안 해당 사업은 
2024년 현대건설이 국토교통부에 
민간제안사업으로 제안한 이후 
2025년에는 국토교통부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하는 등 
후속 절차가 진행돼 왔다. 
향후 2026년 하반기 민자적격성조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미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캠핑장 분양.회원권 투자 광고, 명백한 불법입니다.

캠핑장 분양.회원권 투자 광고, 
명백한 불법입니다.
- 문체부·국토부,
  캠핑장 분양 투자 피해 유의 당부
- 고수익 보장 홍보하며 
  캠핑장 분양·회원권 판매 광고에 유의 필요

담당부서 :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
등록일 : 2026-07-09 08:00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최근 캠핑장 조성 예정을 홍보하며 
분양 및 회원권 투자를 권유하는 
불법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영장은 "관광진흥법"상 개별 분양 
또는 회원권 판매가 허용되지 않는 
관광사업이다. 
야영장업은 사업자가 일체적으로 등록해 
운영하는 관광사업으로서 
각 캠핑 사이트·부지를 
개인에게 개별 분양하거나 
지분 형태로 판매하는 행위는 
"관광진흥법" 위반에 해당한다.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현장 방문, 
  반도체 산업 발전 및 상생 협력 방안 논의

등록일 : 2026. 7. 10.
반도체AI과 : 031-8024-3410
반도체산단팀 : 031-8024-3460
담당자 : 031-8024-3463


최원용 평택시장이 지난 7월 9일 
지역 경제의 핵심 거점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전자에 대한 행정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택시의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1단지(P1~P4)와 
2단지(P5 FAB1, P5 FAB2)를 포함해 
총 87만 평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기지를 조성 중이다. 
지난해 말 조성을 공식화한 P5 FAB1은 
2028년을 가동 목표로 건설하고 있다.

이날 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최 시장은 두 가지 핵심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는 ‘차질 없는 맞춤형 행정지원’이다. 
최 시장은 “반도체 산업은 타이밍과 속도가 
생명인 만큼, 대규모 투자가 적기에 
이행되도록 기존 행정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며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해 인허가 등 
복잡한 행정 절차를 선제적으로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둘째는 ‘평택형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조성’이다. 
최 시장은 “삼성전자의 도약이 단순히 
한 기업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부장 협력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산업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대기업과 
중소 협력사가 함께 공존하는 생태계 구축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평택형 반도체 소부장 산업 생태계 육성’을 
핵심 시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반도체 산업 육성지원 조례 및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관내 소부장 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적극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글로벌 반도체 허브 도시를 완성할 방침이다.

2026년 7월 9일 목요일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확대 운영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확대 운영
- 월/수/금 정기 운영으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강화
-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즉시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

등록일 : 2026. 7. 6.
복지정책과 : 031-8024-3010
희망복지팀 : 031-8024-3070
담당자 : 031-8024-3074

[참고]
경기도, 증빙 없는 무상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20개 시군 운영. 
2026년 하반기에는 모든 시군으로는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시범 운영 시작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7월 6일(월)부터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을 
권역별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생계가 어려운 국민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정책으로,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신장2동에 있는 
송탄푸드뱅크를 시범 사업장으로 선정하여,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해왔다.

2026년 7월 6일부터는 
송탄푸드뱅크(북부), 
평택푸드뱅크(남부), 
서평택푸드뱅크(서부) 3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하여 시민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생계 및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기관을 방문하면 
1인당 3~5개 항목의 먹거리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2회 이상 반복 이용하는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된 경우, 
기본상담을 추진하고 해당 가구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하여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냥드림 코너를 통해 
먹거리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대상 노선 대폭 확대 - 2026년 7월부터 평택 경유 외부 운수업체 버스요금 지원 -

평택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대상 
노선 대폭 확대 
- 2026년 7월부터 평택 경유 
  외부 운수업체 버스요금 지원 

등록일 : 2026. 7. 6.
대중교통과 : 031-8024-3072
버스정책팀 : 031-8024-4870
담당자 : 031-8024-4874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어르신 교통비 지원 대상 노선을 
7월부터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은 
평택 관내 운수업체를 중심으로 지원하는 
기존 방식에서 어르신들이 실제 이용하는 
평택을 경유하는 관외 운수업체의 노선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어르신이 
교통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지원 노선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은 다양한 생활권을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교통비 부담 경감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어르신들의 실제 대중교통 이용 여건을 
반영하여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복지 정책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농협에서 G-PASS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선충전 후 1년에 최대 24만 원 내에서 
실제 이용한 교통비를 환급받는 사업으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대중교통과(031-8024-4874)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7월 7일 화요일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
○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 설립 시동
- 단장·부단장 산하 2개 반 10명 규모…
   조직개편 시 ‘추진단’으로 격상 예정
- AI·반도체 등 전략산업 투자 및 펀드 설계 등
  설립 제반 사항 전담
- 2027년 하반기, 법인 등기 및 설립 완료 목표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08-8123
등록일 : 2026.07.06  15:04:33

경기도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인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을 본격화한다. 
경기도는 이를 뒷받침할 전담 조직인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추진 TF’를 구성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7월 6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TF는 단장을 필두로 
▲총괄반 ▲펀드설립반 등 2개 반, 
총 10명 규모이다. 
TF는 설립 초기 2~3개월 동안 
투자공사 설립 기초를 다지고 
행정절차에 착수하는 1단계 과정을 거친 뒤, 
향후 경기도 조직개편 시 전문성과 
집행력을 한층 강화한 ‘단(團)’ 체제로 격상해 
정식 조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전담TF는 경기미래투자공사가 
최종 설립될 때까지 공청회 개최, 
법인 설립 등기 등 설립에 필요한 
제반 행정 사항을 전담하게 된다. 
특히 공사의 핵심 재원이 될 
정책 펀드 구조를 설계하고, 
민간 자본 유치 및 시·군 협업을 통한 
재원 조달 계획 수립, 반도체·AI 등 
전략 산업 분야의 투자를 추진한다.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외부 금융투자 유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관리·운용기관인 ‘공사’와 투자자산인 
‘투자펀드’를 이원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공적 자금을 주요 재원으로 삼아 
국민성장펀드나 PIS펀드(해외건설투자펀드) 
형태의 공적 모(母)펀드를 조성하고, 
사업 특성과 위험 구조를 고려해 
다층적인 자(子)펀드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자펀드의 실제 운용은 민간에 위탁된다. 
공사는 이를 통해 
▲AI·반도체·로보틱스 등 미래 전략산업 지원 
▲전력 등 산업 인프라 구축 
▲벤처 스케일업 
▲반도체 유관기업 종사자를 위한 기숙사 건설 등 
지역경제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맞춤형 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대기업 관련 투자 시에는 인재 양성 등 
상생 방안을 투자 심사에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 호황의 성과가 
전략산업에 재투자될 수 있도록
 화성·평택·이천 등 반도체 거점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투자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올해 7월 관계기관 협의와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타당성 검토, 
설립 심의 및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 진행 후 
2027년 하반기 중 법인 등기 및 설립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기금과 같은 
단기적인 방안으로는 반도체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없다. 
투자공사 같은 단단한 제도적 틀이 
필요한 이유이다”라며 투자공사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더 나아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투자공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지역과 청년이 상생하는 경기도의 미래를 향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반도체 시계가 빨라지고 있는 지금, 빠르고 
단단하게 ‘지속 성장’, ‘공유 성장’의 틀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2026년 7월 6일 월요일

2026년 5월 주택통계 - 2026년 5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6년 5월 주택통계
2026년 5월 미분양주택, 
2026년 5월 주택건설실적, 
2026년 5월 주택거래량, 
2026년 5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6-30 06:00

[참고]
2026년 4월 주택통계
2026년 4월 미분양주택, 
2026년 4월 주택건설실적, 
2026년 4월 주택거래량, 
2026년 4월 전월세 거래량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5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6년 2월 주택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6년 5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5,239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5,179호) 대비 0.1%(60호) 증가하였다.

ㅇ 5월 말 전국의 준공후 미분양은 29,350호로 
    전월(29,504호) 대비0.5%(154호) 감소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5월 주택 인허가는 19,323호로 
전월 대비 33.9% 감소하였고, 
5월 누계(1~5월) 인허가는 98,694호로 
전년동기 대비 10.6%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5월 주택 착공은 22,717호로 
전월 대비 14.4% 감소하였고, 
5월 누계(1~5월) 착공은 94,367호로 
전년동기 대비 27.0% 증가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5월 분양(승인)은 14,731호로 
전월 대비 57.2% 감소,
5월 누계(1~5월) 분양은 86,348호로 
전년동기 대비 63.0% 증가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5월 준공은 12,913호로 
전월 대비 28.4% 감소하였고,
5월 누계(1~5월) 준공은 88,143호로 
전년동기 대비 46.7%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5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6,490건으로 
전월 대비 4.7% 감소, 
전년동월 대비 6.0% 증가하였다.

ㅇ 5월 누계(1~5월)는 327,455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5.1%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6년 5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209,754건
(임대차신고제 168,441건+확정일자 41,313건)으로 
전월 대비 10.5% 감소, 
전년동월 대비 17.0% 감소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5월 누계(1~5월)는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