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 - 국토 면적의 16.7%인 도시지역에 국민의 92.1% 거주 -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 
- 국토 면적의 16.7%인 도시지역에 
  국민의 92.1% 거주 

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등록일 : 2026-08-20 06:00

[참고]
2024년 도시계획현황 통계 
- 국토 면적의 16.5%인 도시지역에
  국민의 92.1% 거주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2025년 말 기준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공표했다.

* 지방정부가 관리하는 용도지역, 
  개발행위허가, 도시·군계획시설 현황 등을 
  매년 집계하여 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로 
  도시정책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 자료로 활용

□ 국토면적의 16.7%인 도시지역에 
    국민의 92.1% 거주
□ 주거·상업·공업지역 면적 증가,
    녹지지역은 소폭 감소
□ 난개발 방지를 위한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속 증가
□ 개발행위허가는 16만 9천여 건으로
    최근 5년간 감소 추세
□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 
    전년(2024년) 대비 7.4% 감소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도를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반도체 산업의 기준으로 만들겠다’며 협력을 당부

추미애, “경기도를 세계 친환경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겠다”
○ 글로벌 RE100 확산에 따른 반도체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와 기업 애로사항 청취
○ 추미애 지사, “2030년 재생에너지 
    10GW 보급 목표로 기반시설과 행정지원 강화”
- “반도체 산업 승부는 기가와트급 친환경 
  전력 인프라에 달렸다” 강조

담당부서 : 에너지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33
등록일 : 2026.08.27  10:50:23

[참고]
추미애 지사,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열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등 
기업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은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는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개최
- 서남권 800조원 등 전례없는 투자로 
  대체불가 K-반도체 강국 실현은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는

AI 모빌리티 시대, 
더 빠르고 편리한 이동이 시작됩니다.
【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은

대한민국 K-반도체 주권을 지키는 경기도,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세계적인 반도체·빅테크 기업에게 
‘경기도를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반도체 산업의 기준으로 
만들겠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추미애 지사는 8월 27일 성남의 한 호텔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아마존웹서비스(AWS), 에이에스엠엘(ASML),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과 
글로벌반도체협회(SEMI) 관계자들을 초청해 
‘글로벌 반도체기업 재생에너지 
정책간담회’를 갖고 친환경 K-반도체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가 하려는 것은 단순히 반도체 공장을 
몇 군데 더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부터 
첨단 패키지, 연구인력과 산업 기반시설까지 
반도체 전주기가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연결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완결형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여러분이 가진 
세계 최고의 기술과 투자가 가장 빠르게 
현실의 성과로 이어지는 메카를 
경기도가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반도체 경쟁은 나노미터에서 시작하지만 
산업의 승부는 기가와트급 친환경
 전력 인프라(기반시설)를 제대로 
공급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고 
에너지 공급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러면서 “뛰어난 기술과 
대규모 투자가 있더라도 전력이 제때 
공급되지 않으면 공장은 움직일 수 없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이야기하는 
애로사항 역시 전력 확보와 RE100 달성, 
인허가 문제다. 
글로벌 공급망에 제대로 참여하기 위해서도 
RE100 달성과 탄소중립은 
이제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과제”라고 
덧붙였다.

추 지사는 “경기도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보급을 목표로 
전력 기반시설과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과 
ESS(에너지저장장치) 허브 조성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를 파악해 
발전사업자와 연계하고 전력구매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도에 오면 가장 빨리 
사업할 수 있다’는 신뢰를 만들기 위해 
도지사 직속 초격차반도체전략위원회를 
가동하고 있다”며 “경기도를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에 그치지 않고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친환경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생에너지로 K-반도체의 
초격차를 연다’를 주제로 열렸다. 
글로벌 공급망의 탄소중립 요구와 
RE100 확산으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확보가 
반도체기업의 수출과 투자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주요 조건으로 떠오르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방안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조달비용 부담 완화, 
영농형 태양광 확대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지난해 11월 구축된 ‘경기도-반도체 기업 
재생에너지 파트너십’의 실행력 있는 
운영 방안도 모색했다. 
협의체 구축 당시 경기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반도체산업협회, 
글로벌반도체협회와 기업의 재생에너지 
도입 여건 개선과 관련한 행정지원, 
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한 탄소중립 달성에 
각각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참석 기업들은 반도체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전력수요에 대응할 안정적인 
전력망뿐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는 제도와 
기반시설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별 재생에너지 수요와 건의사항을 
구체화해 관계기관과 후속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태양광 설치 확대 등 
재생에너지 공급을 늘리고 
기업의 RE100 이행을 어렵게 하는 제도도 
발굴해 정부에 개선을 건의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2030년까지 도내 재생에너지 
보급 규모를 10GW로 확대하고 
이를 반도체산업의 RE100 이행과 연계하는 
‘재생에너지 대전환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단지와 공장 지붕을 비롯해 
영농형·수상형 태양광, 국·공유지와 
각종 유휴부지 등 입지별 잠재자원을 활용해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시화·화옹지구, 평택호·평택항, 
경기북부 민통선 일대 유휴부지 등에서는 
공공 주도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도 
추진한다.

아울러 산업단지 태양광 확산과 
RE100 선도모델 구축을 통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하고, 
분산에너지 특구와 가상발전소(VPP), 
에너지저장장치(ESS) 등도 연계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반도체기업의 RE100 이행과 
산업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별도로 
경기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2040년까지 15.5GW 규모의 전력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정부, 한국전력공사, 
기업 등과 안정적인 전력공급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충과 함께 
송·변전설비 조기 구축, 
에너지저장장치(ESS) 확충 등을 통해 
반도체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평택 오성~고덕(국도38호선), 용인~안성~평택을 중심으로 조성되고 있는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경기도내 7개 도로사업. 정부 예타 조사 통과

용인 처인 원삼~마평 등 
경기도내 7개 도로사업. 정부 예타 조사 통과
○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건설계획
    (2026~2030년) 경기도 7개 사업 
    일괄 예타 통과.
- 제5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타 보다 
   3개 늘고 사업비는 1조 원 이상 확대 성과
- ▲용인 처인 원삼~마평(국지도57호선) 
  ▲남양주 와부~화도2(국지도86호선) 
  ▲평택 오성~고덕(국도38호선) 
  ▲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국도45호선) 
  ▲김포 고촌 풍곡~풍곡(국도48호선)) 
  ▲안성 공도 우회도로(국대도38호선) 
  ▲안성 대덕~용인 남사(국지도23호선)
○ 용인·안성·평택을 중심으로 조성되고 있는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광역 교통 기반
    강화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

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52
등록일 : 2026.08.27  13:27:39

[참고]
평택시, 제6차((2026년~2030년)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건의조서 제출
- 전차 예타 결과분석을 통한
  주요 미비사항 보완은

국도45호선 상습정체구간 발판 마련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 
국도45호선 확장(추팔~신궁) 반영 확정은

평택시, 화양지구 광역교통개선사업
조기 개설을 위한 협약 체결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7개 도로망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했다. 총 48.9㎞, 1조4,689억원 규모의 
도로망 건설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도내 교통난 해소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8월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8월 26일 열린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는 
도가 신청한 26개 사업 가운데 7개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7개 사업은 
▲용인 처인 원삼~마평(국지도57호선) 
▲남양주 와부~화도2(국지도86호선) 
▲평택 오성~고덕(국도38호선) 
▲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국도45호선) 
▲김포 고촌 풍곡~풍곡(국도48호선)) 
▲안성 공도 우회도로(국대도38호선) 
▲안성 대덕~용인 남사(국지도23호선)이다.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국가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타당성이 있다는 
공식 판단을 받은 것이다. 
향후 기본계획 수립, 설계, 예산 편성·확보, 
각종 인허가 등의 후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이번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타 결과는 
제5차 때 24개 가운데 4개가 선정된 것과 비교해 
사업수는 3개, 총사업비는 4,626억 원에서 
1조 4,689억 원으로 약 1조가 늘었다. 
기존 국도와 국지도 중심에서 
이번에는 국도대체우회도로까지 선정 유형도 
확대됐다.

경기도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과정에서 단순사업 건의를 넘어 
계획 단계부터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하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사업의 필요성을 증명할 수 있는 
연구자료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하며 
도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예타를 통과한 7개 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용인 처인 원삼~마평, 
평택 오성~고덕, 
안성 대덕~용인 남사는 
용인·안성·평택을 중심으로 조성되고 있는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광역 교통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남양주 와부~화도2는 교통량 증가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위험도로의 
안전성을 개선해 지역 교통환경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포 고촌 풍곡~풍곡은 풍무역세권과 
검단신도시 등 주변의 대규모 개발사업에 맞춰 
교차로를 개선하고, 평소 교통정체가 극심한 
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과 
안성 국도38호선은 도로확장과 
우회도로를 개설해 교통량을 분산할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이번 예타 통과사업이 
올 하반기 국토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강화하고, 
설계·보상 등 후속절차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예타 통과로 
반도체 산업벨트의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도로망이 확보된 만큼 국가계획의 
최종 반영과 후속절차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가첨단산업과 지역발전을 지원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망 확충사업을 
적극 발굴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지방교육세의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 전환 등을 정부에 건의

추미애 “지방주도 성장 위해 
지방소비세율 25.3%에서 40%로 인상해야”
○ 2026년 8월 26일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 개최
○ 추미애 지사, 지방주도 성장 방안으로 
   ①지방소비세율 인상 
   ②법인세 일부 광역단체 배분
   ③지방교육세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 전환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4072
등록일 : 2026.08.26  17:02:31

[참고]
경기도,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 등
불요불급 예산 5,465억 삭감, 
중단 위기 2026년 민생 필수사업 지킨다.는

(기자회견문)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선언 관련은

지방소비세율 11→15% 인상 …
경기도, 내년(2019년) 4천471억 원 세수 증가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지방교육세의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 전환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8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시·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중앙-지방 협력 방안과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도정을 맡은 이후 
가장 먼저 마주한 현실은 매우 엄중한 
경기도의 재정 위기였다. 
겉으로는 40조 원을 넘는 예산 규모로 
재정이 넉넉해 보이지만 실제 재정 여건은 
수년째 1~2조 원 규모의 적자가 누적되어 
자체적인 노력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에 직면해 있다”며 
“인구 증가와 급속한 고령화로 
재정수요는 계속 증가했지만 
경기도 세입은 취득세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 
변동성이 크다. 결국 경기도는 늘어나는 
복지 수요와 불안정한 세입 구조가 맞물리며 
재정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고 
재정위기 원인을 진단했다.

그러면서 “지방재원이 확보돼야 
실질적인 지방주도 성장이 가능하다. 
이는 경기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지속가능성이 걸린 
문제”라며 세 가지 방안을 건의했다.

첫째, 지방소비세율을 25.3%에서 
40%로 인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정과제인 국세-지방세 비율 
7:3을 실현하는 길이라는 설명이다. 
또 부동산 경기에 직결돼 있는 취득세에 
편중된 불안정한 세입 구조를 소비 기반의 
안정적인 지방소비세 중심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다.

둘째, 국세인 법인세 중 일정 부분(5%)을 
광역단체에 배분하는 제도를 신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 호황에 따른 
세수 증대 효과는 국가와 기초단체에만 귀속되고, 
정작 산업단지 조성·인프라 확충 등 
광역 차원의 지원 부담은 광역단체가 떠안는 
구조이기 때문에 형평성 있는 
세입 배분 구조를 마련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셋째, 일몰 예정인 담배에 부과되는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할 것을 건의했다. 
소방공무원이 2020년 국가직으로 전환된 이후에도 
소방인건비에 대한 국가지원(소방안전교부세)은 
여전히 6~9%대에 불과, 대부분을 
도 일반회계로 충당하고 있다. 
이에 안정적인 소방재정 확충을 통해 
균등한 소방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평택시, ‘바이오 미래산업 육성 기반 구축’ 본격화

평택시, ‘바이오 미래산업 육성 기반 구축’ 본격화
- 관내 바이오 10개 사와 
  관련기관 초청 간담회 개최
- ‘평택형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 구체화
- 현장 애로 청취 및 맞춤형 지원 논의

등록일 : 2026. 8. 26.
반도체AI과 : 031-8024-3410
AI전략팀 : 031-8024-4480
담당자 : 031-8024-4481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8월 25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바이오기업 및 
관련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바이오기업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의 
기존 주력 첨단산업 기반 시설과 연계하여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 육성전략을 
구체화하고, 관내 바이오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장을 비롯해 
주요 시 관계자 및 관내 유망 
바이오기업 10개 사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했다. 또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산·학·연·관을 아우르는 전문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해 평택형 바이오 
생태계 조성을 위한 머리를 맞댔다.

행사는 평택시장의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평택형 바이오산업 육성전략’ 주제 발표와 
자유 토론 및 기업 애로·건의 사항 청취 순으로 
1시간가량 심도 있게 진행됐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바이오기업 관계자들은 
▲초기 연구개발(R&D) 및 실증 지원 인프라 확대 
▲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 및 수급 
▲인허가·규제 애로 해소 지원 
▲시험·인증 연계 협력체계 구축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정책 제언을 쏟아냈다.

평택시는 이날 제시된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한편, 내년도에 
‘평택시 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본격 수립해 평택형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비전과 맞춤형 세부 실행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최원용 시장은 “바이오산업은 
인류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핵심이자, 
반도체와 인공지능(AI)에 이어 평택의 
미래 백 년을 책임질 핵심 신성장 동력”이라며 
“오늘 간담회를 시작으로 기업과 관련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산·학·연·관 협치(거버넌스)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평택시가 
대한민국 첨단 바이오 혁신 생태계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2026년 11월 통학 순환버스 개통, 멀고 고단했던 등굣길에 청신호

평택시, 2026년 11월 통학 순환버스 개통, 
멀고 고단했던 등굣길에 청신호
- 순환버스 도입을 위한 평택시와 
  평택교육지원청 업무협약
- 통학 이동시간과 불편 줄이고, 
  안전한 통학환경 기대

등록일 : 2026. 8. 26.
대중교통과 : 031-8024-4820
버스정책팀 : 031-8024-4870
담당자 : 031-8024-4873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원거리 통학으로 
불편을 겪는 학생들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학생통학 순환버스 운영을 본격화한다.


시는 26일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과 
‘평택시 학생통학 순환버스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11월 개통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동안 평택 일부 고등학생들은 
거주지와 학교 간 거리가 멀거나 
대중교통 노선이 충분하지 않아 
등하교에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통학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이 제한적인 지역에서는 
여러 차례 버스를 갈아타거나 
부모의 차량을 이용해야 해서 
통학버스 도입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시는 학생통학 순환버스가 운영되면 
원거리 통학 학생들의 이동시간과 
불편을 줄이는 것은 물론,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원용 평택시장과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김윤기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생통학 순환버스 지원사업의 안정적 추진 
▲안전한 통학버스 운영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 
▲운영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통학 노선 운영과 이용 학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시는 앞으로 교육지원청과 
세부 운행 노선과 운영 방안 등을 
면밀히 준비해 오는 11월 학생통학 
순환버스를 본격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최원용 시장은 “통학은 학생들이 
매일 마주하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 문제인 만큼, 
통학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실질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며 “학생통학 순환버스가 
학생들에게는 안전하고 편리한 등굣길을, 
학부모에게는 통학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정책이 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조직개편, 인사 관련 설명드립니다. - 조직혁신과 책임 의식이 빠진 인사는 재정위기의 반복을 막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비효율적 조직을 개편하고, 공적 책임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마련이 우선이라 판단 -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조직개편, 
인사 관련 설명드립니다.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6.08.24  13:57:17

[참고]
경기도,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 등
불요불급 예산 5,465억 삭감, 
중단 위기 2026년 민생 필수사업 지킨다.는

경기도, 추미애 지사 
재정 비상 선언에 따른 후속조치 착수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열고 
2026년 8월 말까지 비상 대응책 마련키로는


경기도 조직개편, 인사 시기 관련 배경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경기도는 민선 9기 이후 
경기도 재정위기 상황과 과정에 대한 분석, 
각 실·국 업무보고 등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서별 칸막이 행정을 극복하지 못하고, 
유사·중복 업무, 관례적 업무 외부 위탁, 
불필요한 용역 수행의 관행도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경기도는 도민의 삶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공조직입니다. 
강력한 조직혁신으로 조직의 뼈대와 
체질을 바꾸고 누적된 재정 위기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조직혁신과 책임 의식이 빠진 인사는 
재정위기의 반복을 막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비효율적 조직을 개편하고, 
공적 책임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마련이 
우선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안 마련 이후 
민선 9기 인사원칙을 수립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이번 조치와 관련하여 노동조합 등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