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요일

2026년 5월 22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개최 -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향", "부동산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 -

2026년 5월 22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개최 
- 수도권 매입임대 2년간 9만호 공급, 
  부동산질서 교란행위 철저히 단속
- 매입임대 물량을 확대해
  2026년~2027년 수도권 9만호, 
  규제지역 6.6만호 공급
- 부동산 탈세혐의자 세무조사, 
  법인보유 고가주택 사적사용 여부 등 검증, 
  부동산범죄 특별단속 등을 통해 
  시장질서 교란행위는 엄정히 단속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22

[참고]
2026년 5월 22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주재 
- 창업열풍 조성 등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지속 추진은

비(非)아파트 공급 위축, 공공이 길을 엽니다. 
2년(2026~2027년) 간 수도권 규제지역 
매입임대 6.6만호 공급은

2026년 5월 15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개최 
- 신속한 주택공급에 총력, 부동산시장은 
  모든 가용수단 총동원해 관리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026년 5월 22일(금) 09:00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향", 
"부동산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참석 : 부총리(주재), 금융위원장, 
  국토교통부 1차관, 국무2차장, 국세청장, 경찰청장

구윤철 부총리는 “오피스텔과 같은 비아파트는 
상대적으로 공급속도가 빨라, 1~2년 안에 
가시적인 공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비아파트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공공이 선도적으로 비아파트 공급을 
촉진할 수 있도록 매입임대 물량을 대폭 확대해, 
2027년까지 2년간 수도권에서 총 9만호, 
그 중 규제지역에서 6만 6천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모듈러공법 적용 등으로 공기를 단축하고, 
사업자 비용 부담을 완화해 조기 착공을 
유도하는 방안 등을 추진한다.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책협의 전담조직(TF)3차 회의 열어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책협의 전담조직(TF)3차 회의 열어
○ 5월 22일 도-시-전문가 참여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책협의 TF
   3차 회의 개최
-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주요 추진상황 점검 및
   5개 시 주요 건의사항 논의

담당부서 : 군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30-2473
등록일 : 2026.05.22  16:21:18

[참고]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2025년 8월 25일 국회 도서관 
소강당서 개최는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한다.는

평택시, 주한미군 공여구역 조기반환 협조요청은

경기도는 22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실행 방안 논의를 위한 ‘2026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책협의 전담조직(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책협의 
전담조직(TF)’은 2025년 8월 구성됐다. 
경기도 관련 부서와 시군, 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미군 반환공여구역 관련 제도 개선, 
개발 활성화 지원, 개발방안 발굴 등을 
논의해왔다.

지난 1차, 2차 회의에서는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추진 
3대 원칙(주도성, 전향성, 지역중심) 및 
4가지 정책방향(재정지원, 규제완화, 
기반시설 확충, 제도개선)에 따른 
실국별 실행계획 등이 논의됐다.

3차 회의에는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 
군협력담당관, 지역정책과, 세정과, 
철도정책과, 도로정책과 등 관계 부서장, 
5개 시(의정부·동두천·파주·하남·화성)담당 과장, 
경기연구원(GRI), 경기주택도시공사(GH),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해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기금 
  운용현황 
▲미군 공여구역 등 발전 및 
  지원계획 수립 용역 결과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제도개선 
▲미군 반환공여구역 연계 
   철도망ㆍ도로망 확충 등 
도 차원의 분야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미군 반환공여구역 국비 지원 확대 
▲조세ㆍ부담금 감면 확대 등 
5개 시 관계자의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경기북부 발전의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도와 시군, 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재정지원, 규제완화, 
기반시설 확충,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전담조직(TF) 회의에서 논의된 
각 시 건의사항과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이달 중 중앙정부에 법령 및 제도 개선을 
공식 건의할 방침이다.

평택시, 전세사기 예방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 개최

평택시, 전세사기 예방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 개최

등록일 : 2026. 5. 21.
토지정보과 : 031-8024-2850
부동산관리팀 : 031-8024-2880
담당자 : 031-8024-2882

[참고]
경기도, ‘AI 기반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 
중간보고회 개최 
- 2026년 6월 구축 완료 예정은

평택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2차 시행은

2023년 ‘평택시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참여자 추가모집은

평택시, 쪽방․반지하 등 
‘비정상 거처’ 시민 이사비 지원 
- 이사비, 생필품 구입 비용 등 
  이주비 40만원 지원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5월 20일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평택시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협의회는 
안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평택시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를 제정함에 따라, 
4월 협의회 구성 이후 최초로 열리게 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공인중개사의 불법행위 지도·점검 및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 활성화 방안 등 
실효성 있는 전세사기 예방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현재 시는 공인중개사가 
스스로 안전한 거래 환경을 만드는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을 추진 중이며, 
관내 1859개 공인중개사 사무소 중 
962개가 동참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참여 업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평택시는 최근 도시의 빠른 발전과 
빈번한 인구 이동으로 전월세 거래가 
활발한 지역인만큼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공인중개사의 
전문성 강화와 자정 운동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운영협의회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비(非)아파트 공급 위축, 공공이 길을 엽니다. 2년(2026~2027년) 간 수도권 규제지역 매입임대 6.6만호 공급

비아파트 공급 위축, 공공이 길을 엽니다.
2년간 수도권 규제지역 매입임대 6.6만호 공급
 - 非아파트 공급 정상화 시까지 
   수도권 규제지역 중심 획기적으로 매입 확대
 - LH·HUG 등 지원 확대로
   사업자 자금애로 해소, 조기착공 유도

담당부서 : 주거복지지원과
등록일 : 2026-05-22 10:00

[참고]
국토부 2026년 5월 14일(목),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 개최는

새정부(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2025.9.7) 후속조치], 
모듈러 공법 활성화로 주택공급 앞당긴다.
- (가칭)"OSC.모듈러 특별법" 제정 추진, 
  공공발주 통한 시장 마중물 지속 공급은

30년 이상 아파트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착수 가능 
- 2024년 11월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도시정비법」 ·「민간임대주택법」 등
  4개 개정안 통과는

□ 전월세 시장의 중요 공급원인 
비아파트가 민간 시장 위축으로 공급이 
감소*한 가운데, 정부가 전월세 시장 
안정화를 위해 단기간에 집중 공급 가능한 
매입임대를 확대하여 시장의 부족분을 
직접 메워 나갈 예정이다.

*  최근 3년(2023~2025) 非아파트 착공 물량은 
   장기 평균(‘16~’25) 대비 20~30% 수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향
후 2년(2026~2027년) 간 수도권에 
매입임대주택 9만호를 공급하되, 
서울·경기 규제지역*에 6.6만호를 
집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비아파트 공급이 정상화될 때까지 규제지역은 
당초 목표물량을 초과하더라도 
매입을 확대 추진하여 비아파트 시장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계획이다.

*  서울 전체, 경기도 12개 지역(과천시, 
   광명시, 성남시 분당구·수정구·중원구, 
   수원시 영통구·장안구·팔달구, 안양시 동안구, 
   용인시 수지구, 의왕시, 하남시)

□ 매입임대 공급 확대, 조기 착공·준공을 위한 
주요 방안은 다음과 같다.

1) 규제지역 중심 매입임대 물량 획기적 확대
2) 사업자 자금조달 애로 해소
3) 사업자 설계부담 완화 등으로 조기착공 유도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주택건설 현장과의 
소통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공급 확대를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평택시, 중국 우호 교류도시인 르자오(日照)시와 칭다오(靑島)시와 공동 발전에 한 뜻

평택시, 중국 르자오․칭다오와 공동 발전에 한 뜻
- 평택시 방문단, 2026년 5월 20~23일 
  일정으로 중국 방문
- 항만․경제․문화 등 전방위적 협력 강화
- 정장선 시장, 산동과기대 명예교수 위촉

등록일 : 2026. 5. 22.
한미국제교류과 : 031-8024-5310
국제교류팀 : 031-8024-2660
담당자 : 031-8024-2662

[참고]
한국-베트남 정상회담에서 더욱 
굳건해진 평택시-다낭시, 협력관계 
정상회담 부속 행사로 우호교류합의서 
교환식 진행은

평택시, 크로아티아 
풀라 폴라시(Pula-Pola, Croatia)와 
비대면 우호교류 합의 체결은

평택시, “중국 따랜(大连)시의 
고마운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는

중국 일조시(日照市)리융훙(李永紅)시장(市長) 
평택시 찾아 우호교류 의지 다져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한 
평택시 대표단이 지난 20일부터 중국 우호 
교류도시인 르자오(日照)시와 칭다오(靑島)시를 
방문해 항만·경제 및 문화 등 전방위적 
실무협력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단에는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오중근 평택문화원장, 
박기철 평택문화원 부원장, 
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동행했다. 
이들 대표단은 다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그간 정체되었던 대중국 교류의 물꼬를 
다시 트고,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 
경제․문화 네트워크를 한층 더 공고히 다졌다.




평택시는 르자오시 및 칭다오시 
주요 관계자들과 잇달아 간담회를 열고 
굳건한 공동 발전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특히 르자오시와는 양해각서(MOU)를 맺어 
▲평택항 중심의 항만 물류 활성화 
▲기업 간 경제 교류 및 투자 유치 지원 
▲문화․예술․관광․청소년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상생 협력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방문 일정 중 정장선 시장은 
칭다오에 있는 산동과학기술대학교(SDUST)의 
특별 강연 연단에 올랐다.

정 시장은 강연을 통해 국가 간 외교를 넘어선 
‘도시 간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특화단지’와 
미래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 융복합 특구’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나아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국제평화도시’로서의 
가치를 강조하며, 향후 조성될 
평택 카이스트(KAIST) 캠퍼스의 청년들과 
산동과기대 학생들이 활발히 교류하여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산동과학기술대학교는 
정 시장이 국회의원 시절부터 중국 및 
여러 국가와의 우호 교류와 공동 번영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명예교수(Honorary Professor)’ 직위를 
수여했다.

정장선 시장은 “작년 열린 
‘2025년 평택-중국 우호 교류도시 공동 
번영 교류회’에 이어 올해 현지 방문을 통해 
양 시의 굳건한 우호 교류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방문이 
항만 경제 및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활성화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주차장용지 공급공고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주차장용지 공급공고

사업부문 : 브레인시티
작성부서 : 분양보상처
공고일 : 2026-05-13
마감일 : 2026-06-05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주차장용지에 대하여 붙임과 같이 
공급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2026. 5. 13.
평택도시공사 사장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화성특례시, 대규모 건축물 인허가 절차 대폭 단축... ‘기업친화 도시’ 속도 낸다.

화성특례시, 대규모 건축물 인허가 절차 
대폭 단축... ‘기업친화 도시’ 속도 낸다.
○ ‘특례시 지원 특별법’ 국회 통과로 
   도지사 사전 승인 없이, 자체 건축허가 추진
○ 51층 이상·연면적 20만㎡ 이상 
   대형 건축물 신속 행정... 기업 투자 활성화 기대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5-20 17:14:20


화성특례시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에 따라 대규모 건축물 인허가 
과정에서 기존 도지사 사전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체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건축행정 추진에 나선다.


지난 5월 7일 국회를 통과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는 
특례시의 실질적 자치권 강화를 위해 
51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만㎡ 이상 
대규모 건축물에 대해 관할 도지사의 
사전 승인 없이 특례시가 자체적으로 
건축허가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법률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도록 규정돼 있어, 공포 절차 등을 거쳐 
2027년 5월 중순경 본격 시행된다.

제도가 시행되면 그동안 사전 승인 절차에 
소요됐던 행정 처리 기간을 줄일 수 있어 
기업의 투자 결정과 사업 추진 속도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허가 절차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져 
기업의 행정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대·기아자동차, 삼성전자, ASML 등 
글로벌 기업이 입지한 화성특례시는 
이번 제도 개선이 기업 유치와 투자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대규모 산업시설, 업무시설, 복합개발사업 등은 
인허가 지연 여부가 사업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전 승인 절차가 축소되면 
기업의 시간적 비용을 줄이는 직접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명조 건축과장은 “이번 제도 개선은 
특례시에 걸맞은 자율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행정 처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 활동과 
시민 생활에 직결되는 건축 인허가 분야에서 
처리기한 단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신속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