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목요일

화성특례시,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오는 2026년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

화성특례시, 어천역 KTX 시대 개막 눈앞... 
전국 반나절 생활권 실현
○ 인천발 KTX 직결사업 2026년 12월 개통 목표, 
    2026년 9월 17일부터 종합시운전 돌입
○ 화성 어천역 경유로 시민 철도 교통편의 
    대폭 향상 기대

보도일시 : 2026. 9. 16.(수)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철도전략과
              철도건설지원팀
과 장 : 김성규 (031-5189-1008)
팀 장 : 진호창 (031-5189-6281)
담 당 : 장지혜 (031-5189-3699)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오는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9월 16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9월 17일 심야시간부터 
KTX 전동차가 수인분당선 궤도를 따라 
송도역사에 처음 진입하는 종합시운전을 시작하며, 
9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사전점검을 거쳐 
12월부터 영업 시운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화성 어천역과 안산 초지역, 
인천 송도역을 개량하고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총 3.2km 구간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681억 원이 
투입됐다.

국가철도공단은 
노반·궤도·신호체계·전기시설 등 
전체 시스템을 최종 점검해 
2026년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화성 어천역을 거쳐 가는 KTX 노선이 신설되어, 
화성특례시민도 광명역이나 서울·용산역까지 
가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개통 이후에는 어천역에서 송도까지 23분, 
부산·목포까지 2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어 
기존보다 이동 시간이 최대 1시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장거리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되고 화성의 광역 교통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완료돼 
어천역이 전국 KTX 철도망과 연결되면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지역 간 교류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가철도공단, 인천시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개통 준비를 지원하고 
어천역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후속 방안도 함께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시는 개통 시기에 맞춰 어천역 접근성을 높이고 
환승 체계를 개선하는 등 주변 교통 기반 시설 
정비 방안을 관계 부서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9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 - 기본형건축비 직전 고시(2026년 7월 15일, 비정기고시)된 ㎡당 223만 7천원에서 232만 8천원으로 4.07% 상승 -

2026년 9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 
- 기본형건축비  직전 고시(2026년 7월 15일, 
  비정기고시)된 ㎡당 223만 7천원에서
   232만 8천원으로 4.07% 상승 
- 개정된 고시는 2026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9-14 11:00

[참고]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비정기 고시 
-  2026년 7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분양가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2026년 9월 15일 정기고시한다.

□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택지비+
기본형건축비+택지 가산비+건축 가산비) 중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매년 3월 1일, 
9월 15일)으로 고시하고 있으며, 
주요 건설자재** 가격 급등 시에는 
비정기 조정하는 제도도 운영 중이다.

* 공공택지 및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강남·서초·송파·용산구)에서 
  분양되는 공동주택
** 고강도 철근, 레미콘, 창호유리, 
   강화합판 마루, 알루미늄 거푸집

□ 이번 고시에 따라 
기본형건축비(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는 
직전 고시(’26년 7월 15일, 비정기고시)된 
㎡당 223만 7천원에서 232만 8천원으로 
4.07% 상승된다.

ㅇ 특히, 정부의 공사 全단계 
    안전투자 지원 강화 방침에 따라 
   지난 4월 16일 조달청에서 발표한 
   「2026년 원가계산 간접공사비 적용기준」*을 
   적용하여 간접공사비가 큰 폭으로 
   상승(60만 4천원→66만 3천원, 9.77%↑)하게 된다.

 * 간접노무비(14.6%→18.1%), 
   기타경비(6.0%→6.9%) 등의 적용 요율 조정 등 개선

□ 개정된 고시는 2026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되며, 실제 분양가격은 기본형건축비와 
택지비, 그 외 가산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방정부의 분양가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한다.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2026년 9월 10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 개최 - 지식산업센터 공실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 -

2026년 9월 10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 개최 
- 지식산업센터 공실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9-10

[참고]
2025년 7월 1일(화) 국토교통부와 소방청, 
생숙(생활형숙박시설) 지원방안 후속 행정예고… 
복도폭 완화를 위한 절차 마련은

투자자를 사업자로 둔갑시켜 
취득세 부당감면…
경기도, 지식산업센터 설립자 고발은

생활숙박시설 분양사업자는 
분양단계부터 이 시설이 용도변경 없이는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숙박업 신고대상이라는 사실을 
수분양자에게 반드시 안내하고, 
안내받았음을 확인하는 증명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지식산업센터 공실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
Ⅰ. 추진 배경
Ⅱ. 지식산업센터 개요
Ⅲ. 현황 및 문제점
Ⅳ. 추진 방향
Ⅴ. 제도 개편 방안  
Ⅵ. 추진 계획

















추미애 “수도권 30분 교통 혁신 이뤄지도록 적기 개통 협력하겠다” 경기도민 숙원 ‘GTX-C노선’ 실착공

추미애 “수도권 30분 교통 혁신 
이뤄지도록 적기 개통 협력하겠다” 
경기도민 숙원 ‘GTX-C노선’ 실착공
○ 2026년 9월 15일 수원역 GTX-C노선 사업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
- 수원~삼성 약 25분, 덕정~삼성 약 30분 
   경기 남·북부와 서울 연결
- 경기도, 시·군, 관계기관 등과 실무협의회 
   운영하며 인허가·보상 등 행정 지원
○ 추미애 지사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지켜달라. 교통혁명 이뤄지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4
등록일 : 2026.09.15  18:28:11

[참고]
GTX C노선 2026년 9월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에서 미리 만나 보세요.는

평택시, ‘30분 생활권’ 위한 대중교통 혁신 시동은

“출.퇴근 30분 시대”실현을 위한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편의 제고방안은

경기도, ‘GTX 플러스’ 성공적 
추진 위해 노선 경유 자치단체, 
지역구 국회의원과 상생협력. 
국회토론회도 열어는

GTX-D.E.F 노선, 
민간 업계와 신속 추진 논의 광폭 행보 
- 2024년 5월 9일 국토부-업계 간담회 개최는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C노선(양주 덕정역~수원역)이 
2026년 9월 15일 실착공에 들어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수원역에서 열린 
‘GTX-C노선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에 참석해 
“출퇴근 시간 30분을 약속드렸는데 
GTX-C가 적기에 공사를 마치고
 개통이 된다면 수원에서 삼성역까지 약 25분, 
양주에서 삼성역까지 약 30분 등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이 이뤄질 것”이라며 
“제대로 공사가 이뤄지고 
적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어 “물가 상승, 
인건비 상승으로 많은 애로가 있다 해서 
걱정이 됐는데 다행히 중재가 돼서 
오늘 실착공을 하게 됐다”면서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을 잘 지켜달라. 
교통혁명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24년 1월 착공식 이후 
사업이 지연됐던 GTX-C노선의 착공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수원역(9.16~18)과 
의정부역(9.20~22)에 홍보관을 운영해 
열차 디자인과 노선 정보를 살펴보고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이다.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으로,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

GTX-C노선은 총사업비 증액 이견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됐으나, 
대한상사중재원 중재 절차 등을 거쳐 
총사업비 조정 문제가 정리되면서 
사업 정상화의 기반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도지사와 행정2부지사, 
실무진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직접 만나 
사업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추미애 지사는 
지난 7월 기획예산처 장관과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경기도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 신규 철도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경기도는 시군과 국가철도공단,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인허가·보상 등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 등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앞으로도 GTX-C노선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 운영과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GTX-A노선은 수서~동탄,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돼 운행 중이며, 
GTX-B노선은 인천대입구~마석, 
GTX-C노선은 덕정~수원 구간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6년 9월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

GTX C노선 2026년 9월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에서 미리 만나 보세요
【관련 국정과제】 57.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
- 2026년 9월 15일 오후 5시 수원역에서 
  C노선 열차 실물 모형 제막식 등 
  홍보관 개관 행사
- 2026년 9월 16~18일 수원역, 
  20~22일 의정부역에서 퀴즈·차량 디자인 등 
  체험 공간 운영

담당부서 : 광역급행철도건설과
등록일 : 2026-09-14 11:00

[참고]
2026년 8월 25일(화) 
"2026년 제5회 민간투자사업심의 위원회" 개최 
- GTX-C, 부전~마산선 등 4개 민간투자사업 
  민투심 통과는

경기도, GTX-C 노선 공사비 갈등 극적 타결 환영 
신속한 개통 위해 전폭적인 행정지원 나서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9월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한다. 
착공을 계기로 시민들이 GTX C노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관도 운영한다. 

ㅇ GTX C노선은 
   경기 북부(양주시 덕정동)에서 출발해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 서울 도심을 지나 
   경기 남부의 수원역, 상록수역으로 연결되는 
   86.6km의 광역급행철도 노선이다.

ㅇ 본 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약 80분에서 약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약 75분에서 약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경제청, TOK첨단재료 평택 포승공장 준공…반도체 핵심소재 거점 확보

경기경제청, TOK첨단재료 평택 포승공장 준공…
반도체 핵심소재 거점 확보
○ 9월 15일 TOK첨단재료㈜ 평택 공장 준공식
- 경기경제청과 TOK사 업무협약 3년 만의 결실, 
  ‘반도체 핵심 소재’ 거점 확보

담당부서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33
등록일 : 2026.09.15  13:18:55

[참고]
국내 유일 반도체용 현상액 제조기업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수도권 생산거점 조성은

경기경제청, 유럽에서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등 대규모 투자유치
○ 10월 27일, 경기경제청-TUV SUD KOREA, 
    평택 포승BIX지구 내 700억 원 투자협약 체결은


2023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투자유치에 성공한 세계적인 
반도체 핵심소재 기업 일본 
TOK(도쿄오카공업 주식회사)가 
투자 유치 3년 만에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평택 포승(BIX)지구에 제조시설을 준공했다.

9월 15일 열린 TOK첨단재료㈜ 
평택 공장 준공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청장을 비롯해 
최원용 평택시장, 
타네이치 노리아키 TOK(도쿄오카공업) 대표이사, 
김기태 TOK첨단재료 대표,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TOK첨단재료㈜는 
부지면적 5만5,560㎡(1만6,807평) 규모에 
총 1,010억 원을 투자한다. 
제1기 공정으로 고순도 화학제품의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향후 포토레지스트 
제조시설의 구축을 예정하고 있다. 
포토레지스트는 실리콘웨이퍼에 
회로를 그리는 데 사용되는 반도체 핵심 소재다. 
이 가운데 706억 원은 외국인 직접투자이며, 
향후 약 70명의 신규 고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TOK첨단재료㈜는 TOK(도쿄오카공업)의 
한국법인으로, TOK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인텔 등에 납품하는 
세계 시장점유율 1위 포토레지스트 
생산기업이다.

이번 준공은 지난 2023년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일본 가나가와현 TOK 본사를 직접 방문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결과다.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소재 
생산기지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에 
유치한다’는 목표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그 후 3년여 만에 준공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TOK 평택 공장 준공으로 
일본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핵심소재의 
국내 자급률이 확대되고, 
공급망 안정성과 기술 자립도가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K-반도체 벨트’의 완성도 기대된다.

경기도는 평택 포승·현덕지구를 포함해 
용인·이천·화성·안성 등 반도체 산업 
거점을 연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어 
포승·현덕지구는 반도체 벨트의 
서해안 관문이자 첨단소재 거점이 될 전망이다.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반도체는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첨단전략산업으로, 반도체 첨단기업 
TOK의 준공으로 반도체 핵심 소재 거점으로 
도약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경기도가 관리하는 일산대교·제3경인 고속화도로·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 3개 민자도로의 2026년 통행료 동결 - 2027년 상반기 통행료 인상 적극 검토 -

경기도, 올해 일산대교·제3경인·
서수원~의왕 통행료 동결 결정
○ 경기도, 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 통행료 동결키로
- 통행료 인상 시 도민 교통비 부담 가중 등
  고려해
- 경기도 재정부담 완화 측면 등의 이유로
  2027년 상반기 통행료 인상 적극 검토

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83
등록일 : 2026.09.14  13:59:24

경기도는 도가 관리하는 
일산대교·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 
3개 민자도로의 2026년 통행료를 동결한다고 
9월 14일 밝혔다.




통행료 동결은 추미애 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동결된 통행료는 2027년 3월까지 유지된다.

앞서 지난 9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는 
제3경인 및 서수원~의왕 통행료 인상과 관련해 
일산대교와의 형평성과 도민 부담 등을 고려해 
통행료 인상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된 바 있다.

경기도는 물가상승에 따른 통행료 현실화, 
수익자 부담원칙 및 경기도 재정부담 완화 등을 
고려해 2027년 상반기 통행료 인상 여부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통행료 동결 결정으로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 부담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통행료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