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 목요일

2025년말 토지소유 현황 - 토지소유자 수는 2,012만명(39.4%)으로 2024년에 비해 47만명(2.4%)이 증가 -

2025년말 토지소유 현황 
- 토지소유자 수는 2,012만명(39.4%)으로 
  2024년에 비해 47만명(2.4%)이 증가 
- 전국 토지소유현황 통계 39종 공표… 
  개인 토지소유자 수 2,012만명

담당부서 : 국가공간정보센터
등록일 : 2026-07-29 06:00

[참고]
2024년 토지소유현황 통계 
- 전체 인구의 38.4%인 1,965만 명이 토지 소유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공표하였다.
  
ㅇ 토지소유현황 통계는 
  전국 지방정부에서 등록한 
  토지(임야) 대장 정보를 기초로 
  매년 작성하며, 
  개인·세대·법인·비법인이 보유한 토지에 대한 
  성별·연령별, 지역별, 면적·가액 규모별 현황 등 
  총 39종으로 구성된다.

□ (개인) 주민등록인구 5,112만명 중
토지소유자 수는 2,012만명(39.4%)으로 
2024년에 비해 47만명(2.4%)이 증가하였으나, 
소유 면적은 46,127㎢(45.9%)로 
2024년에 비해 131㎢(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주민등록 2,430만 세대 중
  토지소유 세대 수는 1,565만 세대(64.4%)로 
  2024년에 비해 35만 세대(2.3%) 증가하였으나, 
  세대별 평균 소유 면적은 2,947㎡로 
  2024년에 비해 76㎡(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연령별 소유면적은 
   60대(13,860㎢, 30.0%), 70대(10,141㎢, 22.0%), 
   50대(9,443㎢, 20.5%) 순이며, 
   성별 토지소유자 수 비율은 
   남성 54.3%, 여성 45.7%로 나타났다.
  
□ (법인) 법인 토지소유 면적은 7,463㎢로 
2024년에 비해 59㎢(0.8%) 증가하였으며, 
용도지역은 농림지역(2,443㎢, 32.7%), 
지목은 임야(3,460㎢, 46.4%)를 
가장 많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면적 규모별 법인 수는
  1천~5천㎡(8.7만개, 23.0%),
  10~50㎡(7.2만개, 18.9%), 
  100~500㎡(5.6만개, 14.8%) 순이며,

ㅇ 가액 규모별 법인 수는 
   1억원~5억원(10만개, 26.3%), 
   10억원~50억원(7.7만개, 20.2%), 
   1천만원~5천만원(5.5만개, 14.4%) 순으로
   나타났다.

□ (비법인) 비법인(종중, 종교단체, 기타단체) 
토지소유 면적은 7,823㎢로 
2024년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용도지역은 농림지역(4,446㎢, 56.8%), 
지목은 임야(7,228㎢, 92.4%)를 
가장 많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면적 규모별 비법인 수는 
   1천~5천㎡(5.3만개, 23.0%), 
   1만~5만㎡(4.7만개, 20.7%), 
   100~500㎡(3.9만개, 17.2%) 순이고,

ㅇ 가액 규모별 비법인 수는
   1천만원~5천만원(6.5만개, 28.7%), 
   1억원~ 5억원(6.3만개, 27.4%), 
   5천만원~1억원(3.4만개, 14.8%) 순으로 
   나타났다.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추미애 지사,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에 “경기남부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모든 행정역량 집중”

추미애 지사,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에 
“경기남부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모든 행정역량 집중”
○ 민선9기 도민청원 1호(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대한 공식 답변
- 420만 경기 남부 도민 출퇴근 잔혹사
  끝낼 민생 과제… 경제성(B/C 1.2) 입증된 
  준비된 사업 강조
- 7월 24일 기획예산처 장관, 
  7월 27일 국토교통부 장관 연속 면담…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강력 촉구
- 시군 및 국회,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철도망 반영 끝까지 추진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2
등록일 : 2026.07.28  18:02:56

[참고]
추미애 지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재정위기 극복 위한 협조,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은

GTX-C노선 공사비 문제 해소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는

경기도, KTX 파주 연장 등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12개 신규 사업 건의는

김동연, 민선8기 도민청원 1호에 답하다 
“도민들의 우려 충분히 공감. 
동인선 전 구간 조속 착공 위해 
정부에 건의할 것”은

경기도와 수원-용인-성남-화성시 
2023년 2월 21일 서울3호선 연장.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효율적 
대안 마련 위해 업무협약 체결은

이재명, 충북 등 5개 지자체와 손잡고 
‘수도권내륙선’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 건의는

“GTX D노선 국가철도망 반영해야” 
이재명, 부천·김포·하남과 공동 건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인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대해 “도민들과 했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경기도의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공식 답변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7월 28일 경기도청 공식 유튜브
(youtube.com/@ggholics)에 올린 
영상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영상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잠실, 판교, 
수지, 광교, 봉담 등 경기 남부 권역을 
하나로 연결하여 매일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통받는 420만 도민의 
출퇴근 잔혹사를 끝낼 절박한 
민생 과제”라며 “특히 이 노선은 
판교 테크노밸리와 용인·수원·화성으로 
이어지는 세계적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핵심 교통축이자, 4개 시 공동 용역을 통해 
경제성(B/C 1.2)과 타당성이 
이미 입증된 준비된 사업”이라고 
사업의 중대함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도민 여러분의 절박한 목소리와 
이번 제1호 청원에 담긴 열망을 
도지사로서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중앙부처와의 
직접적인 소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현재 진행상황을 전했다.

실제로 추 지사는 지난 7월 24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어, 
7월 27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추 지사는 끝으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도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지속가능한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1호 청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관련 시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국회,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할 방침이다.

경기도 청원 제도는 도지사가 
직접 청원인 1만 명 이상이 참여한 
청원 게시글에 대해 서면 답변을 하거나 
사안과 관련한 동영상 게시, 현장 방문 등을 
해야 하는 제도다. 
지난 12일 ‘남부철도의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바라는 청원인이 1만 명이 넘으면서 
추미애 지사 취임 이후 경‘제1호 경기도 청원’에 
선정됐다. 
추미애 지사의 답변 마감 시한은 8월 11일로, 
도는 도민들의 열망이 큰 만큼 마감시한보다 
앞당겨 공식 답변을 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취업 준비 연 455만 원…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취업지원 서비스 무료 제공

취업 준비 연 455만 원…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취업지원 서비스 무료 제공
○ 온라인 취업교육·자기소개서 첨삭·
    AI역량검사 등 무료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 수도권 41개 대학·직업계고 연계 
    청년 맞춤형 서비스 운영

담당부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연락처 : 031-270-9678
등록일 : 2026.07.27  07:00:00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에서 
온라인 취업교육, 자기소개서 첨삭, 
AI역량검사, 진로·취업 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7월 27일 밝혔다.

이는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한 것으로,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 사교육 경험자의 
평균 지출액은 월 38만 원, 
연간 455만 원으로 나타났다. 
주요 지출 분야는 자격증 취득, 
영어·IT 교육,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등이다.



잡아바에서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자기소개서 첨삭 서비스는 
전문 컨설턴트 10명이 일대일 
맞춤형 첨삭을 제공한다. 
2026년 상반기 기준 누적 첨삭 건수는 
4만250건이며, 이용자 만족도는 97.2점이다. 
이용자들은 “무료 컨설팅인데도 
문항별 피드백과 예시를 함께 제공해 
큰 도움이 됐다”, 
“처음 작성하는 자기소개서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I 기반 채용 확산에 맞춰 
2024년부터 운영 중인 AI역량검사 서비스는 
성향파악, 전략게임, 모의면접으로 구성된다. 
구직자는 실제 채용 환경을 미리 경험하고 
검사 유형을 대비할 수 있다. 
최근 AI 채용 확산과 함께 
서비스 이용도 빠르게 늘고 있으며, 
재단은 검사 응시 전략 특강 등 
후속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격증, 어학, AI 등 
126개 온라인 취업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청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권 대학과 
직업계 고등학교와 연계한 
학교 맞춤형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현재 41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러닝센터 교육 수강을 통한 학점 인정, 
마일리지 장학금 지급 등 학교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재단은 온라인 교육 콘텐츠 확대와 
자격증 취득 챌린지 등 청년 수요를 
반영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구직자는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누리집
(job.gg.go.kr)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플랫폼팀(031-270-9988)으로 하면 된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취업에 필요한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추미애 지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재정위기 극복 위한 협조,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

추미애 지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재정위기 극복 위한 협조,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
○ 7월 24일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
- 지방소비세율 인상, 조정교부금 제도개선 등
  재정분권 방안 건의
-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특별교통수단 운영, 2층 전기버스 보급, 
  소각시설 설치, 전국체전 준비 운영 등 
  경기도 현안에 4,219억 원 요청
- 추미애 지사, “경기남부광역철도
  경제성 높을 것” 5차 국가철도망 반영 강조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7
등록일 : 2026.07.24  15:48:13

[참고]
추미애 지사,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 동력. 
반도체 관련 기초자치단체와 협력 및 
MOU 체결 등 철저히 준비해야”는

추미애 지사,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열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등 
기업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7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교통 인프라 확충 등 5개 경기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지속가능한 지방재정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과 함께 4천억 원 규모의 
내년도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국가 단위의 재정, 국책사업을 주로 보다가 
도지사가 돼서 지방재정을 직접 눈으로 
들여다보니 의외로 
경기도가 가장 많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재정 구조가 취약했다”며 
“이대로는 갈 수 없겠구나 하는 
위기감이 드는 상황에서 이렇게 여건을 
설명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중앙정치 무대와 정당에서, 
행정부에서 워낙 큰 역할을 하셨는데 
이제는 우리 도민의 삶과 직결된 공간에서 
그 누구보다도 도정을 더 빛나게 하시는 
역할을 하실 거라고 믿는다”며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 오늘 주신 말씀 잘 검토해서 
향후에 답을 드리겠다”고 화답했다.

도는 이날 경기도 재정의 구조적 문제로 
▲취득세 중심의 세입 구조 
▲전국 최고 수준의 조정교부금 부담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 부담 
▲국고보조사업 확대에 따른 도비 매칭 부담 
▲인구 증가와 고령화에 따른 복지재정 
확대 등을 설명했다.

특히 취득세는 2022년 11조 원에서 
2026년 8조 1천억 원으로 
약 26% 감소한 반면, 
복지예산은 같은 기간 14조 원에서 
19조 6천억 원으로 약 40% 증가해 
재정 부담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지방재정의 안정성과 
재정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정부에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부가가치세의 25.3%에서 35%로 인상 
▲조정교부금 재원조성 상한(40%) 신설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비율 인하 등이다.

이밖에도 도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비롯한 
경기도 건의사업 40개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신규사업 규모를 
10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도는 현재 약 60조 원 수준으로 검토되는 
신규사업 규모로는 전국 시·도의 
철도사업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사업은 
추진이 사실상 불가능한 만큼 
철도사업 추진 기회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특히 “5차국가철도망 계획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경제성이 
가장 높게 나올 것”이라며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이밖에도 추 지사는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2,805억 원) 
▲특별교통수단 운영(1,021억 원) 
▲친환경 대용량 2층 전기버스 보급(540억 원) 
▲소각시설 설치(7,575억 원) 
▲전국체전 준비 운영(100억 원) 등으로 
2027년 주요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기획예산처의 
2027년도 정부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경기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7월 23일 국회에서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지역구 국회의원실 보좌진 대상 
‘2027년 경기도 주요 국비사업 설명회’를 열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도는 계속해서 기획예산처와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 등과 협력해 
2027년도 정부예산에 주요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해제 신청권은 확대됐지만, 유천 상수원보호구역 ‘최종 열쇠’는 여전히 평택시

해제 신청권은 확대됐지만, 
유천 상수원보호구역 ‘최종 열쇠’는 
여전히 평택시
- 상급 기관 결정에 따른
  ‘강제 이행 조항’ 결국 삭제
- 최원용 시장 “시민의 물 주권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등록일 : 2026. 7. 24.
수도계획과 : 031-8024-5150
수도계획팀 : 031-8024-5160
담당자 : 031-8024-5162

[참고]
경기도 중재로 용인-평택-안성 
‘40년 물 갈등’ 해소 추진방안 마련은

평택호 갈등 해결위한 협상테이블 마련 …
상생협력추진단 2018년 3월 29일 현판식 열어는

평택호 갈등 해결 시동! …
평택·용인·안성시 상생협력추진단 구성 운영은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계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 공청회 개최는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7월 21일 공포된 
「상수원관리규칙」 일부개정안에서 
시가 반대해 온 수도사업자 
‘강제 이행 조항’이 최종적으로 
전면 삭제됐다고 밝혔다. 
‘강제 이행 조항’이란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결정 시 해제 승인을 위한 
선행절차인 수도정비계획 변경, 
수도사업 폐지인가를 수도사업자가 
강제로 이행해야 하는 조항이다. 
이에 따라 평택시가 운영 중인 
유천취수장이 시의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로 폐쇄되는 상황은 원천 차단됐다고 
강조했다.



■ 문제가 됐던 개정안의 
‘강제 이행 조항’ 삭제

지금까지 상수원보호구역 변경 및 
해제는 수도사업자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보호구역을 관할하는 
지자체도 신청할 수 있도록 범위가 
확대됐다. 
해제 신청을 받은 도지사는 
관련 지자체 등의 협의를 거쳐 
해제 여부를 결정하며, 
두 차례 이상 협의가 성립되지 않을 경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행정안전부가 
협의하여 결정하고 보호구역 해제를 
결정한 경우 수도사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보호구역 
해제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

다만 ‘강제 이행 조항’은 
지난 5월 재입법 예고안과는 달리 
삭제됐다. 
해당 조항은 수도사업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선행절차인 
수도정비계획 변경, 수도사업 폐지인가를 
강제로 이행해야 하는 의무가 있어, 
독소조항으로 꼽혔다.

해당 조항이 최종 공포된 규칙에서 
제외된 건 평택시의 전방위적 대응의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 최원용 평택시장은 지난 3일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직접 방문해 
유천취수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조항 삭제를 공식 건의한 바 있으며, 
지역구 국회의원, 평택지역 환경·시민단체와 
연대해 강제 조항의 문제점을 알리는 등의 
공동 대응을 이어왔다.

■ 강제 조항 삭제로 
‘유천취수장 해제 절차’ 기존과 동일

이번 규칙 개정으로 
해제·변경 신청 권한은 확대됐지만, 
유천 상수원보호구역이 
실제로 해제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른 지자체가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신청하고, 상위 기관도 
해제의 필요성을 인정하더라도 
「수도법」에 따라 수도사업자인 
평택시가 선행절차인 수도정비계획, 
수도사업 폐지인가를 완료해야만 
최종 해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개정안은 
신청 권한만 부여했을 뿐 
유천취수장 폐쇄 및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에 관한 평택시의 권한과 법적 절차는 
기존과 같은 셈이다.

최원용 시장은 “시민의 식수원과 
직결된 문제는 일방적인 판단이나 
행정 편의에 따라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물 주권을 지키는 데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 시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연대해 준 지역 국회의원과 
환경·시민단체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시는 관련 법률과 
행정절차를 면밀히 검토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시민의 안전한 식수원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이번 규칙 개정으로 인해 
유천취수장이 즉시 폐쇄되거나 해제될 수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법적·행정적 
사실관계와 다른 명백한 오류”라며, 
시민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잘못된 논란을 
적극적으로 바로잡아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토지가격) 변동률 및 2026년 상반기 토지 거래량 -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 -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토지가격) 변동률 및 
2026년 상반기 토지 거래량 
-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 
- 2025년 하반기(1.19%) 대비 
  0.03%p 상승폭 확대
- 2026년 상반기 토지거래량은
  2025년 하반기 대비 2.2% 증가

담당부서 : 부동산평가과
등록일 : 2026-07-23 14:00

[참고]
2026년 1분기 전국 지가변동률 및 
2026년 1분기 토지거래량 
- 2026년 1분기 전국 지가는 0.58% 상승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에 대해
2026년 7월 1일부터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2026년 7월 5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은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발표하였다.

1. 지가변동률
ㅇ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하였다. 
   상승폭은 2025년 하반기(1.19%) 대비 0.03%p 확대, 
   2025년 상반기(1.05%) 대비 0.17%p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ㅇ 2026년 2분기 지가변동률은 0.63%로, 
   동년 1분기(0.58%) 대비 0.05%p 높은 수준, 
   전년 동기(0.55%) 대비 0.08%p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2. 토지 거래량
□ 2026년 상반기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94.5만 필지(574.2㎢)로 나타났다. 
이는 2025년 상반기 대비 4.2% 증가(3.8만 필지), 
2025년 하반기 대비 2.2% 증가(2.1만 필지)한 
수치이다.

ㅇ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29.8만 필지(520.7㎢)로,
   2025년 상반기 대비 3.3% 감소(△1.0만 필지)했으나,
   2025년 하반기 대비 1.5% 증가(0.4만 필지)하였다.













경기도, 민선 9기 초대 경제부지사 주형철 내정

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내정
○ 경기도, 민선 9기 초대 경제부지사 주형철 내정
○ 제14대 경기연구원 원장 및
    국정기획위원회, 대통령 비서실 경제보좌관 역임

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035
2026.07.23  17:00:46

[참고]
경기도, 5월 17일 염태영 경제부지사 주재 
‘제5차 경기도 비상경제 점검회의’ 개최는

경기도, 민선8기 첫 경제부지사에 
김용진 전 기재부 차관 내정 
도정자문회의 의장에는 
염태영 전 수원시장 위촉은


경기도가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전 경기연구원장을 내정했다.

주형철 경제부지사는 SK텔레콤을 시작으로 
SK커뮤니케이션즈 CEO를 거친 
정보통신 전문가로서, NHN NEXT, 
서울경제진흥원, 한국벤처투자에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 
스타트업 육성, 모태펀드 총괄을 맡아 
혁신 성장을 주도했다.

또한, 대통령 비서실 경제보좌관을 역임하며 
AI, 5G 등 국가 핵심 미래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경제 분야의 주요 정책을 아우른 바 있다.


이후 제14대 경기연구원 원장으로 
경기도 주요 정책 연구를 총괄했으며,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K먹사니즘 본부장, 
국정기획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지방자치단체 뿐만아니라 
중앙정부의 경제 정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증명해 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주형철 경제부지사 내정에 대해 
“대한민국의 혁신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경기도의 선도적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의 
첨단산업 발전과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요 경제 정책을 신속하고 과감하게 
추진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주형철 신임 경제부지사를 
2026년 7월 27일(월)에 임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