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금요일

평택시 합계출산율 1.02 기록… 2년 연속 상승, 경기도 3위

평택시 합계출산율 1.02 기록… 
2년 연속 상승, 경기도 3위
- 산업‧주거로 인한 청년 인구 유입 영향
- 매년 조혼인율 5.0 이상 유지 … 
  출산율 뒷받침

등록일 : 2026. 2. 26.
소통홍보관 : 031-8024-2100
언론홍보팀 : 031-8024-2110
담당자 : 031-8024-2126

[참고]
평택시 출산율 반등! 
합계출산율 1.0명 회은

2024년 6월 19일(수), 
윤석열 대통령 주재 
2024년 제1차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 개최는

경기도, 저출생 대응 위해 
도민 200명 참여하는 ‘(가칭)인구2.0 위원회’ 
만든다…김동연 지사가 월 1회 직접 주재는

평택시, 공공산후조리원 2024년 개원
- 면적 1,500m2 산모실 15실 규모, 
  경기도 공모사업 최종 대상지 선정은

평택시, 합계출산율 1.14명으로 
경기도 내 3위는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합계출산율이 1.02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잠정 합계출산율에 따르면 
평택시는 2024년 0.996에서 
2025년 1.02로 상승하며 다시 1.0명을 넘어섰다. 
2023년(0.92) 이후 2년 연속 상승이다.


합계출산율은 가임여성(15~49세)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 수를 
의미하는 지표로, 한 지역의 인구 구조와 
미래 인구 규모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인구지표다.

이번 수치는 전국 평균(0.80)과 
경기도 평균(0.84)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평택시는 경기도 내 3위(화성시 1.09 / 연천군 1.06)를 
기록했다. 
또한 인구 50만 이상 시군을 기준으로 보면 
서울 강서구와 경기 화성시에 이어 3위를 차지해 
대도시 지자체 가운데서도 높은 출산율을 보였다.

평택의 출산율 상승은 산업 성장과 
도시 경쟁력 강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평택은 반도체를 비롯한 제조업 분야 
기업 투자와 산업단지 확장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고덕국제신도시․브레인시티 등 
대규모 도시개발이 이어지면서 정주 여건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이러한 산업·주거 환경은 
청년층의 인구 유입 증가와 
높은 혼인율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 지난 5년간(2020~2025년) 
평택시 청년 인구(19~34세)는 1만 4271명 증가해 
12.3%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전국의 청년 인구는 6% 감소, 
경기도는 4.5% 감소한 것과 대비되는 흐름이다.

또한 평택시의 조혼인율도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5.0 이상을 매년 유지되고 있다. 
조혼인율은 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지표로, 혼인 기반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매년 전국과 
경기도 평균을 웃도는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청년이 모이고, 혼인이 이어지고,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평택은 
‘가족이 탄생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앞으로도 일자리‧주거‧보육 정책 강화는 물론 
정주 여건을 개선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클릭 한 번으로 나에게 도움 주는 경기도 정책 확인”

“클릭 한 번으로 나에게 도움 주는 경기도 정책 확인”
○ 연령대, 관심 분야, 개인별 특성 등 
    도민 맞춤형 정책 안내 서비스 제공
- 163개 주요 사업 정보와 신청·안내 누리집 연계

담당부서 : 정책홍보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1
등록일 : 2026.02.26  07:00:00

[참고]
평택시, 문자결제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안심문자서비스 도입 
- 시 마크 및 인증마크 표시는

“1인가구 혜택 어떤 것들이 있나 
전입할 때 살펴보세요” 
경기도, 1인가구 맞춤형 정책안내 시범사업은

‘경기똑D’ 도민카드로 513개 공영주차장에서 
간편하게 할인받는다.는

“경기도는 모든 스토킹, 
데이트폭력 피해자를 지원합니다” 
경기도, 전국 최초 
‘스토킹․데이트폭력 대응 종합계획’ 수립은

경기도가 도민 맞춤형 정책 안내 서비스 
‘경기도 사용설명서’의 이름을 
‘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로 변경하고 
지원 서비스도 확대했다.

경기도 사용설명서는 개인 특성을 선택하면 
맞춤형 혜택을 자동 추천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7월 운영을 시작했다. 
이전에는 도민이 개인 상황에 맞는 
수혜 정책을 한눈에 보기 어려워 
누리집과 관련 자료를 개별적으로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경기도 사용설명서는 
취·창업, 보건·의료·돌봄, 
주거복지 등 관심 사항과 연령대, 
재직 여부, 장애 여부, 사회배려대상자 
여부 등을 선택하면 관련된 도의 정책을 
한눈에 보여주는 서비스다.

도는 ‘사용설명서’라는 이름이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어 
누구나 이름만으로도 어떤 서비스인지 
쉽게 알 수 있도록 ‘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로 
서비스 명칭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명칭 변경과 함께 지난해 141개였던 
혜택 내용을 어린이 과일간식 공급,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등 신규사업을 추가해 
163개로 늘렸다.

또, 관심 사항과 개인 특성을 선택하지 않아도 
생애주기별 대표 정책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경기청년 결혼축하 복지포인트 지원, 
어르신 방문구강 건강관리사업 확대 등 
연령대별 주요 정책을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의 접근성과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각 혜택의 상세 설명은 정부와 
경기도 공식 누리집으로만 연결된다. 
가짜 앱이나 사이트로의 접속 위험 없이 
안전하게 맞춤 혜택 정보를 볼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인터넷 검색창에서 
‘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를 검색하거나 
전용 웹 주소(gg.go.kr/cont/manual)에 
접속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서비스 확대에 맞춰 
오는 3월 3일부터 27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에서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면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원명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는 
도민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책을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라며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안성 동신산단 농지전용협의 완료…반도체 소부장 거점 조성 탄력

경기도, 안성 동신산단 농지전용협의 완료…
반도체 소부장 거점 조성 탄력
○ 관계기관 후속 협의를 통해 
    산업단지 승인 절차 본격화
○ 반도체 공급망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84
등록일 : 2026.02.26  07:00:00

[참고]
경기도 안성 동신일반산단
(반도체소부장특화단지) 방문한 김동연, 
“오늘은 안성시 발전의 
 퀀텀 점프가 만들어 지는 날. 
 동신특화단지도 좋은 결과 나오도록 하겠다”는

경기도는 안성시 보개면·금광면 일원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산업 
거점으로 추진 중인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의 농림축산식품부 농지전용협의가 
최종 완료됐다고 2월 26일 밝혔다.

동신일반산업단지는 
2023년 7월 산업통상부의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 됐으나, 
농지전용협의 과정에서 
농지 보전과 산업 입지 간 균형 확보가 
사업 추진의 핵심 과제로 장기간 협의가 
이어져 왔다.

경기도는 승인권자로서 안성시, 
한국산업단지공단(사업시행자)과 협력해 
산업단지 규모 조정과 농지 보전 대책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중앙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왔다.


이번 농지전용협의 완료로 
그간 사업 추진의 주요 행정적 난제가 해소되며,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이에 따라 동신일반산업단지는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 후속 인허가 절차가 
본격화돼,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안정적인 
입지 기반 조성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동신일반산업단지는 
성남~수원~용인~평택~화성~이천~안성으로 
이어지는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원하는 
소부장 산업 거점으로, 반도체 공급망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농지전용협의 완료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며 “안성시 및 사업시행자와 협력해 
산업단지 조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평택시-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최대 1700만 원 지원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가 기업 3월 13일까지 모집

평택시-경과원, 제조 현장 생산 효율화 집중 지원
- 최대 1700만 원 지원
- 경과원,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가 기업 
  2026년 3월 13일까지 모집
- 공정 효율화로 제조 원가 절감 유도… 
  평택 제조기업 가격 경쟁력 확보 지원

등록일 : 2026. 2. 25.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2

[참고]
경기도, 경기국제공항 비전과 
추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는

평택시, 기업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 지원기관, 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및
  통합설명회 개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공정 개선을 
지원하는 ‘2026년도 평택시 생산레벨업(Level-Up)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월 25일 밝혔다.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설비 
또는 비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의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산 현장의 효율화를 통해 제조 원가를 
낮춤으로써, 관내 중소기업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사 또는 공장이 평택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제조업체다. 
올해는 총 4개 사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공정 개선 과제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60% 이내에서 최대 17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세부 지원 내용은 
▲생산 현장의 공정 개선 및 자동화 시스템 구축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
  (전사적 자원 관리(ERP), POP 등) 
▲공정 개선 컨설팅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www.egbiz.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과원은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4월 중
 최종 참여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평택시청 유주형 기업투자과장은 
“중소기업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생산 효율화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현장의 비효율을 걷어내고 
생산성을 극대화해 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남부거점센터 
평택출장소 또는 평택시 기업정책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 공모 신청서 제출

경기도, 양자클러스터 유치로 K-퀀텀 대전환 선도
○ 2월 24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지능원 주관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 공모 신청서 제출
○ ‘첨단산업 QX(Quantum Transformation) 
   클러스터’로 산업 경쟁력 극대화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68
등록일 : 2026.02.25  08:45:24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 공모에 참여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양자기술은 
초고속 연산과 철통 보안을 가능케 하며 
국방, 금융, 의료 등 전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양자클러스터 
사업 추진에 앞서 정부와 지자체의 기술, 
산업, 거버넌스 기반을 선제적으로 파악, 
확보하기 위한 기획연구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1월 29일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2030년까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양자컴퓨팅, 통신, 센서, 소부장, 
알고리즘 분야의 양자클러스터를 
지정할 예정임을 밝혔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각 지자체는 기술 거점과 
수요 거점을 자율적으로 연계해 클러스터를 
구성하게 된다.

경기도는 양자 팹과 성균관대학교, 
한국나노기술원 등 연구기관이 위치한 
기술 거점인 동시에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방위산업 등 첨단산업 인프라가 위치한 
수요 거점이다. 
도는 이번 연구를 통해 단순한 양자기술 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넘어 경기도 주력 
첨단산업의 양자전환을 가속화하는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전국 최초로 실제 운행 중인 
자율주행차 ‘판타G버스’에 양자암호통신을 
적용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하면서 
첨단산업의 양자전환을 선도해왔다. 
이번 양자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전환 속도를 한층 더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이번 공모에 선정될 경우 
기획연구를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7월 정부의 양자클러스터 최종 지정·고시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평택시 동물보호센터, 입양 상담 주 6일 확대 운영 - 보호 개체 색상등급 도입으로 입양 활성화와 동물복지 동시 강화 -

평택시 동물보호센터, 
입양 상담 주 6일 확대 운영 
- 보호 개체 색상등급 도입으로 
 입양 활성화와 동물복지 동시 강화 

등록일 : 2026. 2. 24.
축산반려동물과 : 031-8024-3800
동물보호팀 : 031-8024-3805
담당자 : 031-8024-3808

[참고]
국내 최대 공공 축산 복합관광단지 
‘에코팜랜드’, 17년 준비 끝 개소 
김동연, “에코팜랜드에 연구와 체험, 
치유, 복지까지 축산의 모든 것 담아”는

평택시,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변화 추진은

전국최초 ‘반려가족과’ 신설한 화성시, 
반려가족 문화도시 만든다.는

경기도 “반려견, 더 가까운 곳에서 
입양하세요!”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직영 동물보호센터 내 보호동물의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입양 상담 운영일을 
확대하고, ‘보호 개체 색상등급 관리제’ 
도입을 통해 체계적인 동물관리 강화에 나선다.

시는 오는 3월부터 입양 상담 운영일을 
기존 주 5일(화~토요일)에서 
주 6일(월~토요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입양 접근성을 높이고 
상담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들의 편의와 
입양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입양 홍보 보조상담사의 추가 배치를 통해 
안정적인 상담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입양 상담 확대와 함께 
입양 전 개체정보 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보호 개체 색상등급 관리제’도 함께 도입한다. 
보호동물의 건강 상태와 행동 특성 등을 반영해 
맞춤형 입양 상담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색상등급 관리는 
보호 개체를 빨강·노랑·파랑·녹색의 
4단계로 구분하여 관리하는 방식으로 
개체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빨강(집중관리)은 치료 중이거나 
공격성이 높은 개체, 
노랑(주의관찰)은 회복단계 개체, 
파랑(적응관리)은 사회화가 가능한 개체, 
녹색(안정관리)은 입양이 가능한 
안정 개체로 구분된다.

이번 색상등급 체계는 보호센터 내 
동물병원 원장을 비롯해 사양관리, 
구조포획, 입양 상담 등 전 직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마련한 제도이며, 
실제 보호 현장의 운영 비법을 반영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케이지 표찰과 관리표에 색상을 표시해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개체 상태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의사 진단과 행동 관찰을 기반으로 
등급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시는 입양 상담 확대 운영과 
색상등급 관리 도입을 통해 
보호동물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이 가능해지고, 
입양 이후 파양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보호동물의 스트레스 감소와 
안전사고 예방 등 보호 관리 수준 전반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입양 상담 확대는 
더 편리하게 시민들과 보호동물의 만남을 위한 
조치”라며 “현장에서 직원들이 함께 만든 
색상등급 관리제와 연계해 책임 있는 
입양 문화 정착과 동물복지 향상을 
동시에 이루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직영 동물보호센터 운영 이후 
입양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입양 동물 행동 교정 지원사업 등 입양 이후 
관리 지원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개선으로 기업 부담 경감하고 화재안전 강화

화재에 더 안전한 건축물, 절차는 간편하게
“국민이 안심하는 건축자재 관리로 바꾼다”
-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개선으로 
  기업 부담 경감하고 화재안전 강화

담당부서 : 건축안전과
등록일 : 2026-02-19 11:00

[참고]
2020년 4월 29일 발생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12년전 참사 뒤 ‘난열 단열재’ 의무화,
국토부가 발목 잡았다"...보도 관련은

화재와 지진에 취약한
건축물 구조설계와 건축자재,
끝까지 추적하여 엄중히 처벌한다.는

국토교통부, 건축안전팀 신설하여 
건축물 안전관리 정책 강화는

축물 안전제도 대폭 강화된다.​
- 「건축물 안전강화 종합대책 TF」28개 과제 
  제안은


□ 건축물 화재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건축자재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정부는 기업의 불필요한 절차 부담은 줄이되, 
방화셔터 등 화재안전 기준은 높이고 
제조·시공 전 과정을 더 촘촘히 관리하여 
국민 안전을 실질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공장이전·설비교체 시 성능시험을 제외하고, 
새로운 방화셔터 품질인정 품목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 세부운영지침" 
개정(안)을 2월 20일 승인*한다.

* 건축자재등 품질인정기관으로 지정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세부운영지침을 
  별도로 정할 수 있으며, 
  제·개정 시 국토교통부 승인을 득하여야 함

ㅇ 개정(안)은 품질인정기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행정예고(2025.6.) 한
  내용을 토대로 건축자재 업계, 협회,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하였다.

□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는 
화재 안전성이 중요한 건축자재에 대하여, 
명확한 성능기준을 제시하고, 기준에 맞게 
제조·시공하도록 관리하는 제도로,

ㅇ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품질인정기관으로 지정되어 내화구조, 방화문, 
  자동방화셔터, 내화채움구조, 
  복합자재(샌드위치패널) 등 건축물 화재안전에
  중요한 5개 건축자재에 대하여 품질인정서*를
  발급하고, 제조공장 및 시공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성능시험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인정서를 발급하고, 
  인정받은 날부터 3~5년간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