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목요일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확대 운영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확대 운영
- 월/수/금 정기 운영으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강화
-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즉시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

등록일 : 2026. 7. 6.
복지정책과 : 031-8024-3010
희망복지팀 : 031-8024-3070
담당자 : 031-8024-3074

[참고]
경기도, 증빙 없는 무상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20개 시군 운영. 
2026년 하반기에는 모든 시군으로는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시범 운영 시작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7월 6일(월)부터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을 
권역별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생계가 어려운 국민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정책으로,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신장2동에 있는 
송탄푸드뱅크를 시범 사업장으로 선정하여,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해왔다.

2026년 7월 6일부터는 
송탄푸드뱅크(북부), 
평택푸드뱅크(남부), 
서평택푸드뱅크(서부) 3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하여 시민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생계 및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기관을 방문하면 
1인당 3~5개 항목의 먹거리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2회 이상 반복 이용하는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된 경우, 
기본상담을 추진하고 해당 가구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하여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냥드림 코너를 통해 
먹거리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대상 노선 대폭 확대 - 2026년 7월부터 평택 경유 외부 운수업체 버스요금 지원 -

평택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대상 
노선 대폭 확대 
- 2026년 7월부터 평택 경유 
  외부 운수업체 버스요금 지원 

등록일 : 2026. 7. 6.
대중교통과 : 031-8024-3072
버스정책팀 : 031-8024-4870
담당자 : 031-8024-4874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어르신 교통비 지원 대상 노선을 
7월부터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은 
평택 관내 운수업체를 중심으로 지원하는 
기존 방식에서 어르신들이 실제 이용하는 
평택을 경유하는 관외 운수업체의 노선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어르신이 
교통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지원 노선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은 다양한 생활권을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교통비 부담 경감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어르신들의 실제 대중교통 이용 여건을 
반영하여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복지 정책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농협에서 G-PASS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선충전 후 1년에 최대 24만 원 내에서 
실제 이용한 교통비를 환급받는 사업으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대중교통과(031-8024-4874)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7월 7일 화요일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
○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 설립 시동
- 단장·부단장 산하 2개 반 10명 규모…
   조직개편 시 ‘추진단’으로 격상 예정
- AI·반도체 등 전략산업 투자 및 펀드 설계 등
  설립 제반 사항 전담
- 2027년 하반기, 법인 등기 및 설립 완료 목표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08-8123
등록일 : 2026.07.06  15:04:33

경기도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인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을 본격화한다. 
경기도는 이를 뒷받침할 전담 조직인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추진 TF’를 구성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7월 6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TF는 단장을 필두로 
▲총괄반 ▲펀드설립반 등 2개 반, 
총 10명 규모이다. 
TF는 설립 초기 2~3개월 동안 
투자공사 설립 기초를 다지고 
행정절차에 착수하는 1단계 과정을 거친 뒤, 
향후 경기도 조직개편 시 전문성과 
집행력을 한층 강화한 ‘단(團)’ 체제로 격상해 
정식 조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전담TF는 경기미래투자공사가 
최종 설립될 때까지 공청회 개최, 
법인 설립 등기 등 설립에 필요한 
제반 행정 사항을 전담하게 된다. 
특히 공사의 핵심 재원이 될 
정책 펀드 구조를 설계하고, 
민간 자본 유치 및 시·군 협업을 통한 
재원 조달 계획 수립, 반도체·AI 등 
전략 산업 분야의 투자를 추진한다.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외부 금융투자 유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관리·운용기관인 ‘공사’와 투자자산인 
‘투자펀드’를 이원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공적 자금을 주요 재원으로 삼아 
국민성장펀드나 PIS펀드(해외건설투자펀드) 
형태의 공적 모(母)펀드를 조성하고, 
사업 특성과 위험 구조를 고려해 
다층적인 자(子)펀드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자펀드의 실제 운용은 민간에 위탁된다. 
공사는 이를 통해 
▲AI·반도체·로보틱스 등 미래 전략산업 지원 
▲전력 등 산업 인프라 구축 
▲벤처 스케일업 
▲반도체 유관기업 종사자를 위한 기숙사 건설 등 
지역경제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맞춤형 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대기업 관련 투자 시에는 인재 양성 등 
상생 방안을 투자 심사에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 호황의 성과가 
전략산업에 재투자될 수 있도록
 화성·평택·이천 등 반도체 거점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투자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올해 7월 관계기관 협의와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타당성 검토, 
설립 심의 및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 진행 후 
2027년 하반기 중 법인 등기 및 설립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기금과 같은 
단기적인 방안으로는 반도체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없다. 
투자공사 같은 단단한 제도적 틀이 
필요한 이유이다”라며 투자공사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더 나아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투자공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지역과 청년이 상생하는 경기도의 미래를 향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반도체 시계가 빨라지고 있는 지금, 빠르고 
단단하게 ‘지속 성장’, ‘공유 성장’의 틀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2026년 7월 6일 월요일

2026년 5월 주택통계 - 2026년 5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6년 5월 주택통계
2026년 5월 미분양주택, 
2026년 5월 주택건설실적, 
2026년 5월 주택거래량, 
2026년 5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6-30 06:00

[참고]
2026년 4월 주택통계
2026년 4월 미분양주택, 
2026년 4월 주택건설실적, 
2026년 4월 주택거래량, 
2026년 4월 전월세 거래량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5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6년 2월 주택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6년 5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5,239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5,179호) 대비 0.1%(60호) 증가하였다.

ㅇ 5월 말 전국의 준공후 미분양은 29,350호로 
    전월(29,504호) 대비0.5%(154호) 감소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5월 주택 인허가는 19,323호로 
전월 대비 33.9% 감소하였고, 
5월 누계(1~5월) 인허가는 98,694호로 
전년동기 대비 10.6%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5월 주택 착공은 22,717호로 
전월 대비 14.4% 감소하였고, 
5월 누계(1~5월) 착공은 94,367호로 
전년동기 대비 27.0% 증가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5월 분양(승인)은 14,731호로 
전월 대비 57.2% 감소,
5월 누계(1~5월) 분양은 86,348호로 
전년동기 대비 63.0% 증가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5월 준공은 12,913호로 
전월 대비 28.4% 감소하였고,
5월 누계(1~5월) 준공은 88,143호로 
전년동기 대비 46.7%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5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6,490건으로 
전월 대비 4.7% 감소, 
전년동월 대비 6.0% 증가하였다.

ㅇ 5월 누계(1~5월)는 327,455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5.1%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6년 5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209,754건
(임대차신고제 168,441건+확정일자 41,313건)으로 
전월 대비 10.5% 감소, 
전년동월 대비 17.0% 감소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5월 누계(1~5월)는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하였다.























2026년 7월 5일 일요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1호 결재는 ‘K-반도체 혁신 대책’ ‘3대 추진전략’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1호 결재는 
‘K-반도체 혁신 대책’ 
‘3대 추진전략’ 제시하고 반도체 초격차 
속도전 나서
○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 첫날
   ‘반도체 초격차를 위한 K-반도체 혁신 
   대책(안)’ 결재
▶ 3대 추진전략으로 반도체 초격차 실현 
    속도전 본격 추진
- 세계 최대 수․용․성․평․오․이
   K-반도체 생태계 조기 완성
- 반도체 속도전 : 팹 건설 획기적 
  단축 + 생산능력 5년 내 2배 확대
- K-반도체 미래성장 전략으로 팹리스 육성, 
  정주시설 개선 등 추진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72
등록일 : 2026.07.01  16:39:59

[참고]
추미애 제37대 경기도지사 취임. 
민선9기 새시대 열렸다. 
“공정으로 신뢰 세우고, 혁신으로 
미래를 열며, 포용으로 함께가겠다” 및
추미애 제37대(민선9기) 
경기도지사 취임사 전문은

2026년 7월 3일(금),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는

2026년 7월 2일(목),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 
  충청이 초격차를 선도합니다.는

2026년 6월 30일(화), 
서남권(호남)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심장, 
  서남권에서 시작한다.는

김동연 1호 지시도 민생. 
“민생회복위한 민생대책특별위원회 설치해야”
○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2년 7월 4일 민선 8기 첫 간부회의 개최는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초격차를 위한 K-반도체 혁신 대책’을 
마련, 반도체 생태계 속도전을 본격 추진한다. 
도지사 직속 반도체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핵심 인프라 적기 지원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추미애 지사는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이러한 내용을 담은 ‘반도체 초격차를 위한 
K-반도체 혁신 대책’에 서명했다.

결재를 마친 추 지사는 “이번 대책은 
민선9기 정책 목표인 ‘강한 성장 반도체로 
경제1번지 구현’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또한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가운데 반도체 분야 전략과 
연계해 신속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기업 투자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지사 제1호 결재로 
이렇게 직접 도정에 반영할 수 있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차질 없이 준비해서 대한민국이 목표하는 
글로벌 초격차 유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책은 오는 8월 시행 예정인 
‘반도체 특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 체계와 상생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혁신 대책에는 
▲세계 최대 K-반도체 생태계 조기 완성 
▲반도체 속도전 : 팹 건설 획기적 단축과 
  생산능력 5년 내 2배 확대 
▲K-반도체 생태계 미래성장 전략 등 
3대 추진전략이 담겼다.

우선 도는 수원(R&D), 용인(제조·소부장), 
화성(제조·소부장), 성남(팹리스), 안성(소부장), 
평택(제조·소부장), 오산(소부장), 이천(제조)을 
연결하는 세계 최대 수준의 K-반도체 생태계를 
조기에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정부의 3S+1F 전략 가운데 
수도권 생산거점 조기 완성을 목표로 하는 
‘속도전(Speed)’과 연계해 도지사가 
직접 반도체 속도전을 추진한다. 
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전력·용수·도로 등 
핵심 인프라를 적기에 지원해 
정부의 팹 건설 기간 획기적 단축과 
생산능력 5년 내 2배 확대 목표 달성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추 지사는 즉시 도지사 직속 
‘반도체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정부와 중앙행정기관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통령이 주재하는 ‘반도체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와 정부의 ‘반도체 혁신지원단’과의 
정례 협의를 공식 제안하고, 
국회·광역·기초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가칭 ‘K-반도체 클러스터 완성 협의체’도 
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투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지역 주민 간 갈등 조정을 위해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K-반도체 생태계의 미래성장을 위해서는 
가칭 경기미래투자공사를 설립하는 등 
팹리스 성장 친화 환경을 조성해 
팹리스 200개 육성을 추진한다. 
또한 용인 이동과 오산 세교3 공공주택지구에 
기숙사와 임대주택을 적기에 공급하고, 
교육·의료 등 정주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도지사가 직접 주도하는 
중앙-지방-기업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민선9기 반도체 핵심 공약을 조기에 실현하고, 
정부 반도체 전략과 연계한 실행력을 
높인다는 데 의미가 있다.

도는 하반기 중 반도체전략위원회와 
K-반도체 클러스터 완성 협의체 구성·운영 
세부계획을 마련해 즉시 추진하고, 
대통령 주재 ‘반도체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에도 경기도 제안과제를 
제출할 계획이다.

추미애 제37대 경기도지사 취임. 민선9기 새시대 열렸다 “공정으로 신뢰 세우고, 혁신으로 미래를 열며, 포용으로 함께가겠다”

추미애 제37대 경기도지사 취임. 
민선9기 새시대 열렸다. 
“공정으로 신뢰 세우고, 혁신으로 
미래를 열며, 포용으로 함께가겠다”
○ 경기도,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
    7월 1일 경기도청에서 열어
- 1부 취임선서. 2부 도민대표단 참가하는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
- 50명의 도민대표단 참가. 취업, 주거, 
   행정혁신, 경제, 교통 등 민선9기 정책방향 밝혀
○ 추미애 지사, 취임사 통해 
   “도민의 선택을 도민의 삶의 변화로 
   증명해 보이겠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 
   당당하게, 든든하게 출발하겠다” 밝혀

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991
등록일 : 2026.07.01  12:56:51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 
도민과 함께하는 검소한 열린 
소통형 행사로 진행
○ 2026년 7월 1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서 개최는

추미애 제37대 경기도지사가 7월 1일 
“공정으로 신뢰를 세우고, 혁신으로 
미래를 열며, 포용으로 함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민선9기 경기도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의 탄생이다.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7월 1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도지사의 책무와 사명을 
약속하는 취임 선서를 시작으로 임기를 
시작했다.







■ ‘도민과 함께 내딛는 첫걸음’…
공정·혁신·포용 세 가지 약속 제시

추미애 도지사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현재이자 미래이고 
그렇기에 경기도의 변화는 곧 대한민국의 
변화”라며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과 세대, 
산업과 생활의 경계를 넘어 
경기도의 가능성을 더 큰 기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9기 경기도정이 지켜갈 
세 가지 약속으로 ‘공정’과 ‘혁신’, ‘포용’을 
제시했다.

추 지사는 첫 번째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도정 전 과정을 더욱 투명하게 
공개하고 모든 결정은 더욱 책임있게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권으로 얻은 이익은 바로잡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도민들이 상실감을 
느끼지 않는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두 번째, ‘혁신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행정 규제와 관료주의적 절차를 
과감히 혁파해 도민의 일상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아끼고, 기술의 진보를 행정의 혁신으로 
연결해 도민 삶의 불편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하는 경기도’를 위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청년부터 장애인까지, 
농촌과 도시, 북부와 남부가 함께 성장하는 
경기도를 만들어 사회적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불평등과 격차를 치유하는 
따뜻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 “재정은 바로 세우고 미래 투자는 지킨다”…
7조 원 채무, 엄중한 출발

추 지사는 “민선9기 경기도는 7조 원이 넘는 
채무를 안고 출발한다. 2026년 7월 현재, 
예산이 부족해 약 3천억 원 규모의 사업은 
예산 반영조차 하지 못한 엄중한 상황으로,
뼈를 깎는 심정으로 재정 구조를 
전면 점검하겠다”며 “재정의 건전성을 지키면서도 
도민의 삶과 미래를 위한 투자는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민의 선택을 도민의 삶의 변화로 
증명해 보이겠다. 
경기도의 도약이 대한민국의 대도약으로 
이어지도록 저의 모든 책임감과 추진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대청(大聽)마루’ 타운홀미팅…
“1,420만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된다”

취임식 2부는 도민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 
‘대청(大聽)마루’로 진행됐다. 
민선9기 경기도정의 출발이 
도민의 목소리에서 시작돼야 한다는 취지로, 
‘대청마루’에는 ‘크게 듣고 바닥부터 
높은 곳(마루)까지 살피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 자리에는 취업준비 대학생과 
예비 신혼부부, 청년 소상공인, 문화예술가, 
여성 직장인, 경기도 기회기자단 어린이 등 
도민 대표단 패널 50명이 함께했다.

추 지사는 도민 대표들의 의견을 듣고 
민선9기 도정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 반도체, 일자리부터 청년 주거까지…
현장 질문에 답하다

먼저 “청년들에게 어떤 새로운 일자리와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갈 계획인가”라는 
취업 준비 대학생의 질문에 추 지사는 
“‘반도체는 호황인데 나에게는 어떤 혜택이 
있지?’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그렇게 
정책을 발굴하고 연결하는 것이 
경기도의 책무”라며 “반도체기업이 앞당겨서 
팹을 가동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그것이 되어야지만 청년 일자리도 생길 수 있다. 
2030년이면 3기 정도 팹이 완성될 수 있을 것 
같은데 통계적으로 1개 팹에 7천 명의 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경기도에 인재가 풍부한데 이런 분들에게 
1만3~4천 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적, 
재정적 여건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답변했다.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 정책에 대해 
물은 예비 신부에게는 “청년이 원하는 
주거 디자인을 결합할 수 있는 공급 정책을 
펼치고 싶다. 
경기도에서만큼은 너무 극한의 좁은 공간에서 
‘참아라’가 아니라 여기에서 ‘꿈을 꾸라’는 
공간으로 방향 전환을 하려고 하고, 
공급 물량도 제가 재임하는 기간 동안에는 
1만 호 정도 착공될 수 있도록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 AI 행정혁신·편하G버스·북부 대전환…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스타트업 기업가는 
“경기도가 AI선도모델이 되겠다고 
선언하셨는데 어떤 로드맵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추 지사는 “늦어도 2028년 초까지는 
내부 지원 시스템을 가동해서 
행정혁신시스템을 이뤄내겠다”며 
“또 데이터를 모아서 체계화해 
스타트업 기업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성장하는 AI행정혁신 
선도모델을 만드는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겠다”고 답했다.

한 대학생이 경기도민의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교통 청사진에 
대해 묻자 추 지사는 “삶이 편안해지려면 
우선 교통이 해결돼야 하는데 
광역교통체계는 지자체 간 빠르게 
풀 수 있도록 하고, 독자적으로 
경기편하G버스 노선을 경기도 구간 안에서 
투입하는 것을 신속하게 하려 한다”며 
“도민께서 제안해주시는 노선이 먼저 
반영될 수 있도록 노선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북부와 접경지역 규제개선과 관련해서는 
“경기북부에 신재생에너지와 기후테크 등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해 
경기북부가 앞서가도록 대전환을 하고 싶다”며 
“민통선에 민간인이 출입할 수 있는 문제를 
풀기 위해서 통일부, 국방부, 국회와 노력해 
평화·경제·문화 특구로 갈 수 있도록, 
그래서 이제는 규제의 땅이 아니고 기회와 
문화가 있는 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

소상공인과 지역경제가 함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방안을 물은 소상공인에게는 
전통시장 AI기반 서비스 강화, 
소상공인 오프라인 스마트 시스템 도입 및 
온라인 스토어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정책을 소개하기도 했다.

■ 검소하게, 더 가까이…
형식보다 도민과의 소통을 택한 취임식

이날 취임식은 도 재정 상황을 감안해 
검소하면서도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소통형 행사로 진행됐다. 
초청 인원은 국회의원, 도의원, 기관·단체장 및 
공약 관련 도민 등 초청 인원을 400명으로 
최소화했다. 
초청 형식도 종이 인쇄물 대신 
이미지 파일 형태의 모바일 초청장으로 대체하고, 
사회자도 외부 인사가 아닌 도청 직원이 
진행하도록 하는 등 예산을 절감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취임식에 앞서 
이날 오전 8시 30분 수원 인계동 현충탑 참배와 
인계인수서 서명을 했다.

추미애 제37대(민선9기) 
경기도지사 취임사 전문

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등록일 : 2026.07.01  13:05:07










2026년 7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2026년 7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6-07-03

[참고]
2026년 6월 미분양관리지역 공고는

1. 공고일 : 2026년 7월 3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