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일 화요일

‘제3차(2026~2028) 경기도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수립, 도의 글로벌 역할을 강화

경기도, 제3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수립…
기후연대 등 도정가치 반영
○ 도, 제3차(2026~2028)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수립…3대 추진전략·7대 정책과제 마련
○ 기후연대·미래가치·사회안전망·지속가능발전
    4대 사업구조로 재편…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 강화
○ 글로벌 연대 강화와 민관 협력 거버넌스
   활성화로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담당부서 : 국제협력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57
등록일 : 2026.03.03  07:00:00

[참고]
경기도 베트남 응에안성과
우호협력 강화 약속은

경기도가 국제사회와의 연대와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3개국에서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을 운영하고 
네팔에 아동교육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등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 
‘제3차(’26~’28) 경기도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수립, 도의 글로벌 역할을 
강화한다고 3월 3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8년까지 ‘글로벌 가치 실현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여는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한 ODA 혁신, 
미래 성장동력 창출, 상생·협력의 생태계 조성 등 
3대 추진전략과 7대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국제개발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글로벌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구조를 
▲기후연대 ▲미래가치 ▲사회안전망 
▲지속가능한 발전 등 도정가치를 반영한 
4대 구조로 재편한다.

‘기후연대’에는 녹지조성과 수목관리, 
재생에너지, 폐수관리, 그린캠페인 및 
교육 등이 포함된다. 
올해는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을 운영해 
도내 청년 110명이 3개국에서 
환경교육·캠페인, 녹지조성 지원 등을 
펼칠 예정이다. 
또 몽골과 인도네시아에서 산림복원, 
폐수처리시스템 설치 등을 진행한다.

‘미래가치’에는 글로벌 리더 육성 등 
인재양성과 교실, 기자재 등 개선, 교사와 
지도자 역량강화가 해당된다. 
올해는 네팔에서 공립학교 아동 발달지원을, 
베트남에서 청년 국제교류를 실시한다.

‘사회안전망’에는 참전유공자 지원, 
의약품과 의료장비 지원, 위생용품, 
위생교육 등이 포함되며, 
현장중심 사업발굴과 중장기 성과관리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기획부터 수행,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추진체계를 
구축해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해외활동 안전관리 기준과 사업운영 기준을 
정비하는 등 공적개발원조(ODA) 운영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국제행사 연계 등을 통해 ODA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3개년 중장기 성과관리 
체계를 도입해 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함으로써 정책 실행력과 
사업 효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외 지방정부 및 
협력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호협력형 ODA와 
교류형 ODA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상생·협력 중심의 국제협력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보다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ODA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장미옥 경기도 국제협력정책과장은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ODA의 
전략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경기도 ODA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정책 협력을 확대해 
국제사회와 상생하는 협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경기국제보트쇼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 - 아시아 최대 인공서핑장 시흥 ‘웨이브파크’와 서핑전 공동 운영 -

보트와 낚시, 캠핑과 서핑이 한자리에. 
2026 경기국제보트쇼 6~8일 개최
○ 경기국제보트쇼 내에 서핑전과 
   해양관광전을 서브전시회로 개최
- 아시아 최대 인공서핑장 시흥 ‘웨이브파크’와 
  서핑전 공동 운영
○ 보트부터 낚시, 캠핑, 서핑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종합 레저산업전으로 개최
- 경기국제보트쇼(킨텍스 3,4,5홀), 
  한국국제낚시박람회(2홀), 
  캠핑앤피크닉페어 (7,8홀) 동시개최
○ 해양레저산업의 UN과 같은 
    세계해양협회(ICOMIA)와 공동으로 국제컨퍼런스
- 조 린치(Joe Lynch) 세계해양협회장 내한 및 
  국제컨퍼런스 패널토의 참여

담당부서 : 해양수산과
연락처 : 031-8008-4505
등록일 : 2026.03.01  07:00:00

[참고]
2024년 경기국제보트쇼, 
3월 8일부터 1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려는

사용자 콘텐츠 중심 
‘2021 경기국제보트쇼’ 
2021년 10월 1일 온라인 전시회 개막은

2020 경기국제보트쇼 취소 
- 2020년 6월5~7일 개최예정이었던 
  2020 경기국제보트쇼 개최 일주일 앞두고 취소는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는 
2026 경기국제보트쇼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경기국제보트쇼는 
킨텍스와 코트라,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트쇼이자 해양레저관광 
전시회이다.

킨텍스 3·4·5홀에서 개최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2홀의 한국국제낚시박람회, 
7·8홀의 캠핑앤피크닉페어와 동시에 열린다. 
보트와 낚시, 캠핑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구성해 
종합 레저산업전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세 개 전시회를 모두 합치면 6만㎡를 넘는 면적으로 
축구장 8개가 넘는 공간에서 다양한 레저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 해양레저활동 사용자 중 
낚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사용자가 
활동하고 있는 서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국제보트쇼 내에 서브전시회로 
‘코리아 서프쇼’를 아시아 최대 인공 서핑장인 
시흥 웨이브파크와 함께 개최한다. 
대규모 서핑존, 서핑라운지를 비롯해 
서핑 라이더에서 실제 서핑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다양한 서핑 교육 및 강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세계해양협회(ICOMIA)와 공동으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3월 6일 오전에는 
ICOMIA AWG(Asia Working Group) 컨퍼런스가, 
오후에는 세계해양협회 협회장인 
조 린치(Joe Lynch)와 AWG의장이자 
홍콩해양협회장인 로렌스 초우(Lawrence chow) 등이 
참여하는 공개 패널토의가 예정돼 있다.

가족 단위 참관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먼저, 어린이를 위한 
에어 서프바운스와 미니호버보트 제작, 
해양안전 VR 체험 등 안전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여기에 서프쇼 DJ 공연, 
제3회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해양레저산업의 이해 저자간담회 등의 
프로그램도 더해져 전 연령층이 
해양레저관광 문화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동시 개최되는 전시회들은 
해양과 육상 레저를 아우르는 구성을 통해 
관람의 폭과 깊이를 한층 더한다.
30주년을 맞은 한국국제낚시박람회는 
공식 캐릭터 ‘낚시왕 후코’ 공개와 
AI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국내외 유명 낚시 브랜드의 제품 전시를 비롯해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로 기획된 
캠핑전시회도 캠핑·아웃도어·피크닉 관련 제품과 
최신 캠핑 트렌드를 소개하며 캠핑 입문자부터 
가족 캠퍼까지 아우르는 종합 축제로 운영된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올해는 서핑전과 해양관광전이 
서브전시회로 추가되며 전시회 구성이 
보다 다채로워졌다”며 “보트와 낚시, 캠핑과 
서핑이 한 자리에서 개최되는 만큼 
레저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함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체험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전시회 정보는 
경기국제보트쇼 누리집(www.kibs.com)을 참고하거나 
사무국(031-995-894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김동연, “부동산불법거래 공익 신고 최대 5억원 포상. 불법은 분명히 처벌”

김동연, “부동산불법거래 공익 신고 
최대 5억원 포상. 불법은 분명히 처벌”
○ 김동연 지사, 집값담합 피해
   공인중개사사무소 찾아 피해상황 듣고 격려
- 부동산 거래가 공정하도록 
  경기도가 모든 수단 동원해 방패 되겠다.
- 공인중개사협회에도 
  부동산시장 안정화위해 협조해 달라 당부

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5121
등록일 : 2026.02.26  16:41:45

[참고]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및 
보완 추진
- 당초 2026년 5월 9일 양도분까지였던 
  중과 유예 대상을 5월 9일 계약분까지로 보완은

김동연, “집값 담합, 전세사기, 
토지거래허가구역내 부정허가 3대불법행위 
발본색원”은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2020년 12월 22일 부동산 불로소득 근절을 위한 
불법행위 수사결과’ 발표는

부동산 감독기구 논란…
베네수엘라식 통제냐 비판도...등등 보도 관련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집값담합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공인중개사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 피해 상황을 듣고 격려했다.

김 지사는 가격담합사례 신고 등 
공익제보자에게는 최대 5억 원의 포상을 
약속하는 한편 불법 부동산거래 행위에 대한 
처벌 약속 등 신상필벌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2월 26일 하남시내 
A공인중개사사무소를 찾아 
공인중개사 B씨와 C씨를 만나 
최근 도가 적발한 집값담합 사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를 
완전히 근절시키는 것이 절대 다수 
대중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라며 
“부동산 거래가 건강하고 공정하도록 
경기도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방패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동산피해신고센터를 만들었는데 
아주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가 있는 
부동산 불법행위 신고가 이뤄지면 
최고 5억 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가격담합 행위는 용서할 수 없다. 
분명히 처벌한다”고 강조하며 자리를 함께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에게도 협조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에게도 
경기도가 확실한 의지를 가지고 건강한 
거래를 위해서 나섰다. 그리고 분명히 
처벌한다는 사실을 알려달라”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공인중개사분들도
 뜻을 같이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날 김 지사를 만난 B씨는 
“지난 하반기부터 정상적인 매물인데도 
특정 가격 이하의 매물을 올리게 되면 
시청에 민원이 무조건 들어가고 
항의성 문자와 전화가 밤과 주말에도 
계속 온다”면서 “그래서 영업상 위축이 
많이 되고 있다. 
피해가 크다”고 토로했다.

그런 사례가 많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매물이 다양해 여러 경우가 있다. 
매도자분의 상황에 따라서 나오는 
급매 매물 같은 경우는 무조건 타깃이 
됐다”며 “그런 경우에는 매도인도 
물건을 팔지 못하니까 피해를 입는다”고 
말했다.

경기도 수사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조금 잠잠한 건 같지만 따로 단톡방을 
만들어 운영한다”며 “노골적으로는 못 하지만 
암묵적인 테두리 안에서는 대화가 되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는 최근 카카오톡 등 
온라인커뮤니티를 활용해 조직적으로 
집값을 담합한 혐의로 
하남시 내 한 아파트를 적발했다. 
이들은 가격이 11억 미만인 매물을 소개한 
인근 공인중개사에게 항의전화를 하고, 
정상적인 매물인데도 포털사이트에 
부동산 허위매물임을 신고하는 한편, 
하남시청에 집단적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등의 집단행동을 했다. 
담합 가격 아래로 매물이 나올 경우 
이를 중개한 공인중개사를 집중 공격하는 것은 
공인중개사법 위반이다. 
경기도는 담합행위를 주도한 D씨를 수사해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김동연 지사 지시로 
가담자 전원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동연 지사는 
최근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집값 담합 주동자뿐만 아니라 
  적극 가담자까지 수사 확대 
▲부동산 교란 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 추진
▲‘부동산 부패 제보 핫라인’ 신고센터 개설
▲공익 신고자에게는 최대 5억 원의 포상금 지급 등 
4가지를 지시했다.


평택시, 2026년 친환경미생물관 신축 추진 - 경기도 특조금 12억 원 확보, 2027년 보급량 400톤 확대 목표 -

평택시, 2026년 친환경미생물관 신축 추진 
- 경기도 특조금 12억 원 확보, 
  2027년 보급량 400톤 확대 목표 

등록일 : 2026. 2. 27.
기술보급과 : 031-8024-4550
환경축산팀 : 031-8024-4620
담당자 : 031-8024-462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친환경 농업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친환경미생물관 신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비 2억5천만 원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2억 원을 확보하여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2026년 건축공사를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미생물 배양 장비를 구축하여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확대 공급에 들어갈 
계획이다.
현재 시에서 생산·보급 중인 친환경미생물은 
연간 200톤 규모로 시설 노후화 및 
생산설비 한계로 인해 증가하는 농가 수요에 
대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신축되는 친환경미생물관은 
배양시설 확충과 저장시설 개선을 통해 
연간 보급량을 400톤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친환경미생물은 토양 환경개선, 
병해 발생 저감, 작물 생육 촉진, 
화학비료 및 농약 사용 절감 등 
농업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핵심 자원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미생물 생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김인숙 과장은 “확보된 국비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바탕으로 
친환경 농업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하겠다”며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미생물 공급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 -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수립

AI 모빌리티 시대, 
더 빠르고 편리한 이동이 시작됩니다.
【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
2027년 완전자율주행(레벨4) 상용화,
2028년 UAM 상용화… 국민이 체감하는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마련

담당부서 : 모빌리티총괄과
등록일 : 2026-02-26 11:00

[참고]
미래를 열어가는 새로운 성장엔진 
-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중에서
  글로벌 3대 자율주행 강국 도약과 
  도심 항공 모빌리티로 하늘길 이동 혁신은 

미래를 열어가는 새로운 성장엔진 
-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중에서 
탄소중립 모빌리티 대전환과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모빌리티, 
혁신 모빌리티 기반 도시·공간 조성은

2025년 12월 31일(수),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관련 국정 과제】 
-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지구 지정 
- 총 13만호 공급계획 본격화… 
  공공임대 4만호 등 수도권 주거안정 촉진은

2025년 12월 24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개최 
-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GVCM) 로드맵은

2024년 7월 10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
-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을 위한 
  법·제도·인프라 구축방안은

新성장 4.0 전략 2023년 추진계획 및 
연도별 로드맵 
- 15대 프로젝트 2023년 추진계획은

2021년 11월 17일, 
제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위원회 개최 
- "제7차 수요‧공급기업간 협력사업(모델) 
  승인에 관한 건"을 포함한 
  총 6개의 안건에 대해 논의·확정함은

제12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11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수소경제 표준화 전략 로드맵은

종합·전문건설업간 칸막이 업역규제
40여년만에 폐지
- 2018년 12월 6일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의결은

뿌리산업 혁신성장 전략
-제2차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2018~2022)은


□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교통과 도시 전반에 적용해 
이동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나갈 계획이다. 

이르면 2027년에는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스스로 달리는 자율차를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고, 
2028년에는 하늘을 나는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도 공공 부문부터 
시작된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AI 기술을 활용해 국민의 이동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바꾸기 위해 향후 5년 간 모빌리티 
정책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을 수립했다.

□ 이번 로드맵은 지난 2022년 9월 발표되었던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 이후 
두 번째로 발표되는 모빌리티 분야의 청사진이다.







미래를 열어가는 새로운 성장엔진 -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중에서 글로벌 3대 자율주행 강국 도약과 도심 항공 모빌리티로 하늘길 이동 혁신 -

미래를 열어가는 새로운 성장엔진 
-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중에서
  글로벌 3대 자율주행 강국 도약과 
  도심 항공 모빌리티로 하늘길 이동 혁신 

담당부서 : 모빌리티총괄과
등록일 : 2026-02-26 11:00

[참고]
미래를 열어가는 새로운 성장엔진 
-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중에서 
탄소중립 모빌리티 대전환과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모빌리티, 
혁신 모빌리티 기반 도시·공간 조성은

2025년 12월 24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개최 
-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GVCM) 로드맵은

2024년 7월 10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
-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을 위한 
  법·제도·인프라 구축방안은

新성장 4.0 전략 2023년 추진계획 및 
연도별 로드맵 
- 15대 프로젝트 2023년 추진계획은

2021년 11월 17일, 
제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위원회 개최 
- "제7차 수요‧공급기업간 협력사업(모델) 
  승인에 관한 건"을 포함한 
  총 6개의 안건에 대해 논의·확정함은

제12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11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수소경제 표준화 전략 로드맵은

종합·전문건설업간 칸막이 업역규제
40여년만에 폐지
- 2018년 12월 6일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의결은

뿌리산업 혁신성장 전략
-제2차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2018~2022)은


미래를 열어가는 새로운 성장엔진 
-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Ⅰ. 추진배경
Ⅱ. 국내외 모빌리티 동향
Ⅲ. 그간의 성과 및 한계 
Ⅳ.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1. 글로벌 3대 자율주행 강국 도약
2. 도심 항공 모빌리티로 하늘길 이동 혁신
3. 탄소중립 모빌리티 대전환
4.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모빌리티
5. 혁신 모빌리티 기반 도시·공간 조성
Ⅴ. 추진일정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중에서 탄소중립 모빌리티 대전환과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모빌리티, 혁신 모빌리티 기반 도시·공간 조성

미래를 열어가는 새로운 성장엔진 
-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중에서 
탄소중립 모빌리티 대전환과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모빌리티, 
혁신 모빌리티 기반 도시·공간 조성 

                   국토부             등록일    2026-02-26

[참고]
2025년 12월 24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개최 
-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GVCM) 로드맵은

2024년 7월 10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
-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을 위한 
  법·제도·인프라 구축방안은

新성장 4.0 전략 2023년 추진계획 및 
연도별 로드맵 
- 15대 프로젝트 2023년 추진계획은

2021년 11월 17일, 
제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위원회 개최 
- "제7차 수요‧공급기업간 협력사업(모델) 
  승인에 관한 건"을 포함한 
  총 6개의 안건에 대해 논의·확정함은

제12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11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수소경제 표준화 전략 로드맵은

종합·전문건설업간 칸막이 업역규제
40여년만에 폐지
- 2018년 12월 6일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의결은

뿌리산업 혁신성장 전략
-제2차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2018~2022)은


미래를 열어가는 새로운 성장엔진 
-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Ⅰ. 추진배경
Ⅱ. 국내외 모빌리티 동향
Ⅲ. 그간의 성과 및 한계 
Ⅳ.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1. 글로벌 3대 자율주행 강국 도약
2. 도심 항공 모빌리티로 하늘길 이동 혁신
3. 탄소중립 모빌리티 대전환
4.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모빌리티
5. 혁신 모빌리티 기반 도시·공간 조성
Ⅴ. 추진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