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 토요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참석

김동연,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분과위원회 참석
○ 도지사의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 직접 참석은 이례적
-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김포골드라인 혼잡과
  도민 안전 확보차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중대한 사안
○ 김동연, “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정부 방침인 선교통, 후입주에도 
   아주 중요한 사안. 
   잘 된다면 할 수 있는 모든 행정과 
   재정지원 아끼지 않겠다”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42
등록일 : 2026.03.05  15:54:20

[참고]
수도권 서부지역 출퇴근길 최대 46% 빠르게 
총 7.4조원 광역철도‧도로망 신속구축은

여의도 30분거리에 분당급 신도시 조성된다. 
- 김포한강2지구(731만㎡.220만평) 조성시 
  연접한 4개 지구 규모는 2,023만㎡로 
  분당 신도시(1,964만㎡)와 비슷은

“안전하고, 편안한 출퇴근길을 위한”
김포골드라인 단기 혼잡완화방안과 
GTX-A 최초 개통, GTX D.E.F 노선 
임기 내 예비타당성 조사 등 절차 진행...
임기 내 착공을 목표로 
윤석열 정부 ‘2기 GTX’ 본격화는

(기자회견) 경기도.김포시, 김포골드라인 
‘긴급재해대책’ 지정. 
혼잡률 200% 미만 목표
○ 긴급재해대책 추진을 위해 예비비를 
   투입해서라도 혼잡 완화대책 즉시 시행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현장인 세종시로 내려가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분과위원회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에 앞서 각 자치단체들의 
입장을 듣는 마무리 단계 과정이다. 
실무진이 아니라 광역자치단체장이 
예타 분과위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사안의 중요성과 
통과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 3월 5일 오후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를 100%로 하게 되면 
172명이 탈 수 있다. 
그런데 김포골드라인의 평균 혼잡도는 200% 정도다. 
172명이 정원인데 350명이 타는 것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큰 철도”라며 
“거기에 경기도에 50만 넘는 시가 
13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서울시와 직결되는 
광역철도가 없는 시는 김포시가 유일하다. 
오늘 심의가 중요한 이유”라고 참석 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김포가 인구가 50만 정도인데, 
지금 8개 공공택지 개발이 진행중이다. 
택지개발이 모두 되면 최대 20만 정도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의 이 교통난이 더 가중되는 것이다”라며 
“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국민주권정부의 방침인 
선교통, 후입주에도 아주 중요한 사안이 아닐 수 없다. 
예타 통과가 절실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만약 잘 진행이 된다면 
경기도 공공기관인 경기교통공사를 통해서 
직접 운영하는 것도 검토를 해보겠다. 
경기도가 할 수 있는 모든 행정과 재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인천(검단신도시)~김포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25.8km의 대규모 광역철도 사업이다.

사업비는 3조 3,302억 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김포골드라인(김포시와 서울 김포공항을 잇는
 2량짜리 경전철 도시철도 노선으로 
심각한 혼잡에 따른 승객들의 안전이 
문제가 되고 있다) 철도이용자들의 
혼잡도 개선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2024년 9월부터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대규모 재정사업의 
경제성(B/C), 정책성 등을 살펴보는 절차다.

B/C(편익/비용 비율)는 
경제성을 살펴보는 지표로 통상 1이 넘으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정책성평가는 경제성을 제외하고 사업이 
정책적으로 얼마나 타당하고 필요한가를 
정성·정량 지표로 점수화하는 평가다.

김포시의 경우 지난해 7월 개정된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에 따라 경제성 평가 
반영율이 30~45%에서 25~40%로 
5%p 가량 낮아진다.

앞서 경기도는 수도권이라는 이름으로 
역차별을 받는 예타제도에 대한 개선 노력을 
지속해왔고, 그 결과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이 
그 첫 혜택을 받게 되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김포 골드라인의 
극심한 혼잡도(연평균 혼잡도 215%)와 
11만 5천여명 입주 예정인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로 인한 교통 수요 폭증 
상황을 고려할 때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주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는 등 정책성 평가부분에 
집중했다.

이번 분과위원회 심의 결과는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예타가 통과될 경우 
노선·역 위치·시설 규모·사업비·재원조달 방식 등을 
국가 기준에 맞춰 구체적으로 확정하는 
기본계획 수립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수행할 예정이다.


2026년 3월 6일 금요일

2026년 1월 주택통계 - 2026년 1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6년 1월 주택통계
- 2026년 1월 미분양주택
- 2026년 1월 주택건설 실적
- 2026년 1월 주택 거래량
- 2026년 1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2-27 06:00

[참고]
2025년 12월 주택통계
- 2025년 12월 미분양주택
- 2025년 12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12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12월 전월세 거래량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1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5년 11월 주택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6년 1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6,576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6,510호) 대비 0.1%(66호) 증가하였다.

ㅇ 1월 말 전국의 준공후 미분양은 29,555호로 
    전월(28,641호) 대비3.2%(914호) 증가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6년 1월 
주택 인허가는 16,531호로 
전월 대비 83.9% 감소하였고, 
전년동기 대비 26.4%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6년 1월 
주택 착공은 11,314호로 
전월 대비 82.4% 감소하였고, 
전년동기 대비 11.2% 증가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6년 1월 분양(승인)은 7,900호로 
전월 대비 51.2% 감소하였고, 
전년동기 대비 6.2% 증가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6년 1월 준공은 22,340호로 
전월 대비 8.4% 감소하였고,
전년동기 대비 46.5%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6년 1월 주택 매매거래량
(신고일 기준)은 총 61,450건으로 집계되었다.
 
ㅇ 전월(2025.12월, 62,893건) 대비 2.3% 감소, 
    전년동월(’25.1월, 38,322건) 대비 60.4%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6년 1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253,410건(임대차신고제 206,346건+
확정일자 47,064건)으로 
전월 대비 0.3% 감소, 전년동월 대비 26.3% 증가하였다.

□ (임차유형별) 2026년 1월 
전세 거래량은 84,105건으로 
전월 대비 3.6% 감소, 전년동월 대비 2.7% 증가하였다.

ㅇ 1월 월세 거래량은 169,305건
  (보증부월세‧반전세 등 포함)으로
  전월 대비 1.4% 증가, 전년동월 대비 42.5% 증가하였다.


























2026년 3월 5일 목요일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 최종 확정 - 평택시, 3대 중점사업과 시민 체감형 사업 병행 추진 -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 최종 확정 
- 평택시, 3대 중점사업과 
  시민 체감형 사업 병행 추진 
- 가축분뇨 공공처리, 공공하수 총인 고도처리, 
  평택형 수질정화습지 조성 등
- 수질개선 성과 정보공개·시민 참여 협치 강화
- 매년 2월 말 실적 보고·평가…
  5년·10년 주기 재평가로 보완

등록일 : 2026. 3. 4.
생태하천과 : 031-8024-5020
수질개선팀 : 031-8024-5060
담당자 : 031-8024-5061

[참고]
평택시, 평택호 현충탑 일원 
품격있는 추모와 휴식 공간으로 조성은

평택호, 환경부 중점관리저수지 최종 선정... 
이제는 실행이다.는

환경부,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로 최종 선정 
- 농업용수 4등급에서 
  수변휴양형 3등급 국가 목표 수정 가능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호가 
지난해 7월 ‘중점관리저수지 지정계획’ 
단계를 거쳐 지난달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중점관리저수지’로 
최종 확정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앞으로 평택시는 환경부·경기도·충청남도·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평택호 수질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호는 유역 내 
도시·산업·축산·비점오염 등이 
복합적으로 유입되는 수계로, 
단기 처방이 아닌 구조적 관리가 
필요한 호수이다.

평택시는 이번 최종 확정을 계기로 
계획 중심에서 실행 중심으로 전환하고, 
수질개선 효과가 시민 생활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핵심 저감 사업과 
시민 체감형 사업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향후 1년간 경기도·충청남도와 협업해 
유역 특성을 반영한 종합적·체계적 
수질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환경부 최종 승인 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주요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3대 중점 수질개선 사업추진
평택시는 수질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핵심 오염원을 대상으로 
시설 개선(처리·저감)과 자연 기반 
정화(습지)를 추진한다.

첫째, 축산계 오염부하 저감을 위해 
가축분뇨 공공 처리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기성 자원의 
에너지화 연계 방안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처리의 안정성과 공공성을 높이고 
오염부하를 낮추는 효과를 강화할 계획이다.

둘째, 녹조 및 부영양화와 관련된 
총인(T-P)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총인 저감 시설을 
추진한다. 
유역 여건과 시설 현황을 종합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셋째, 강우 시 유입되는 비점오염을 
줄이기 위해 ‘평택형 수질정화습지’를 
조성한다. 
유입 구간 특성과 주변 토지이용을 반영한 
맞춤형 설계를 적용하고, 조성 이후에도 
감시를 통해 정화 효과를 점검·개선해 
실효성을 높인다.

- 시민 체감형 사업도 병행… ‘보이는 변화’와
  ‘확인이 가능한 성과’ 강화
평택시는 수질개선이 숫자에만 머물지 않도록, 
시민이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주요 방향은 
▲친수공간 및 수변환경 개선 
▲오염원 차단과 생활 불편 저감
  (악취·부유 쓰레기 등) 
▲시민 참여와 현장 소통 강화 
▲성과의 정기 공개 등이다.

시민이 ‘달라졌다’고 느낄 수 있는 
현장 중심 개선과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정책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 매년 점검·보완하는 검증체계 운영
평택시는 ‘계획–실행–점검–보완’ 
성과관리 체계로 사업을 추진한다. 
▲수질개선 대책 전담 조직(T/F) 운영 
▲시민참여단·전문가 자문 등 협업체계 
   상시 가동 
▲연차별 세부 실행계획 구체화하고, 
매년 2월 말까지 전년도 추진실적을 
환경부와 함께 수질 및 수생태계를 평가한다. 
또한 5년 평가, 10년 재평가를 통해 
목표 달성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필요하면 추가 대책을 지속 마련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최종 확정 통보는 
평택호 수질개선을 국가 관리체계 안에서 
추진하는 출발점”이라며 “3대 중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동시에, 시민이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체감형 개선도 병행해 
성과를 투명하게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현금없는 버스’ 2026년 4월 1일부터 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

경기도, ‘현금없는 버스’ 4월 1일부터 
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
○ 경기도, 2026년 4월 1일부터
    ‘현금없는 버스’ 확대 운영
- 광역버스 41개, 시내버스 39개 노선
   현금없는 버스 운영 예정
- 요금결제는 카드만 가능, 현금이용자는 
  요금납부안내서를 통해 계좌이체 등 가능

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987
등록일 : 2026.03.05  07:00:00

[참고]
‘The 경기패스’ 월 6만 2천원 정액권 
‘모두의 카드’ 도입, 교통비 혜택 대폭 확대는

“버스요금, 카드로만 받습니다. 
현금은 사양합니다” 
경기도, 2025년 7월 1일부터 수원, 시흥 등 
5개 노선 ‘현금없는 버스’ 시범 운영은

경기도는 오는 4월 1일부터 ‘현금없는 버스’를 
성남과 용인 등 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월 5일 밝혔다.

도는 현금함 운영에서 발생하는 
운행지연, 요금실랑이, 안전사고 등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수원 등 5개 노선에서 현금없는 버스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도는 현금 관리 비용 절감 등 
효과 확대를 위해 올해 대상 노선을 
시범사업 노선 5개를 포함해 
80개 노선으로 확대한다. 
80개 노선은 성남 333번· 파주시 7200번 등 
광역버스 41개, 용인 77번·구리 75-1번 등 
시내버스 39개 노선이다.

현금 사용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초부터 해당 노선의 차량과 정류소에 
홍보 포스터와 안내문을 붙이고 
경기버스정보어플 등을 통해 적극 알릴 
계획이다.

교통카드 분실 및 카드 오류가 있는 등 
현금 사용이 필요한 경우에도 
버스 내 비치된 요금 납부안내서를 통해 
계좌이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금함이 없다고 
전혀 당황할 필요가 없다.

보다 구체적인 문의사항은 안내서에 기재된 
운수회사 연락처를 통해 납부방법 등 
자세한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다.

구현모 경기도 버스정책과장은 
“현금없는 버스 확대 추진은 
요금관리 효율화 및 회계투명성 강화, 
배차 정시성 확보 등 다양한 효과를 위한 
것”이라며 “승객 불편이 없도록 
충분한 사전 홍보와 운전자의 친절한 안내, 
특히 승차를 거부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4일 수요일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

등록일 : 2026. 3. 3.
반도체AI과 : 031-8024-3410
반도체특화지원팀 : 031-8024-3470
담당자 : 031-8024-3472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산업진흥원은 반도체 핵심 공정에서 
사용되는 공정 가스 저감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이 추진하는 
「지산연 협력기반 기업생태계 전환기술
개발사업」과 연계한 실증 단계 사업으로, 
지자체-기업-연구기관 간 협력을 통해 
기술 신뢰성을 확보하고 
향후 공동 연구개발(R&D) 및 중앙부처 
지원사업으로의 확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본사, 연구소 또는 
공장을 등록한 중소·중견 제조기업으로,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또는 환경설비 분야의 
기술·제품을 보유한 기업이다. 실증 기간에 
기술·인력 투입이 가능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력 수행이 가능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5개 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공공 실증 기반시설을 활용해 
▲공정 가스 저감 성능 
▲공정 적합성 
▲연속 운전 안정성 등에 대한 파일럿 규모 
실증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KITECH 연계 기술 자문과 성능 개선 컨설팅, 
후속 R&D 및 중앙부처 지원사업 연계 기획 등 
기술 고도화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일 18시까지이며,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www.pipabiz.or.kr )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yjsung@pipabiz.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환경 규제 대응과 탄소 저감 기술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실증사업이 
지역 반도체 환경설비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성과 창출의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 화옹지구 4공구(화성시 만세구 마도면 일원) 말산업 클러스터 부지 60만 평 확보

화성특례시, 화옹지구 4공구에 
서울경마공원 유치 공식화
◯ 화옹지구 4공구(화성시 만세구 마도면 일원) 
    말산업 클러스터 부지 60만 평 확보
   (마사회 경주마 조련단지 27만 평, 
   경기도 소유 부지 약 36만 평) 
◯ 서해안권 마스터플랜과 연계한
    말산업 종합 클러스터 구축
◯ 약 2천만 명 배후 인구·광역 교통망...
    입지 경쟁력 확보
◯ 교통·환경·사행성 우려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 관련 부처에 경마공원 유치 건의서 제출 및
   특별법 제정 추진

                   화성시          등록일   2026-02-27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서울경마공원 이전 최적지로 화옹지구를 
공식화했다.

이번 결정은 
정부의 수도권 공간 재편 정책과 연계해 
서해안을 미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으로, 시는 조만간 
관련 부처에 공식 건의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서울경마공원 화옹지구 이전은 
단순한 시설 이전 문제가 아니라 
화성시 서해안권 마스터플랜과 연계한 
국가 종합 말산업 클러스터를 완성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고 밝혔다.




□ 말산업 특구 기반...종합 클러스터 완성 기대
화성특례시는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수도권 말산업 특구의 중심 지역이다.

화옹지구 4공구에는 
마사회 경주마 조련단지 27만 평, 
경기도 소유 부지 약 36만 평을 포함한 
말산업 클러스터 부지 60만 평이 확보돼 있다. 
에코팜랜드를 중심으로 
축산 연구개발 인프라도 구축되고 있으며, 
한국마사회 경주마 조련 시설도 단계적으로 
조성 중이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말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종합 클러스터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 화옹지구, 서해안권 마스터플랜의 중심
화성특례시는 이미 서해안권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화옹지구를 전략 거점으로 육성해 왔다.

화성국제테마파크, 서해안 황금해안길,
에코팜랜드, 말산업 인프라 등 핵심 사업들이 
화옹지구를 중심으로 추진 중이며, 
인근 송산그린시티와의 연계를 통해 
관광·해양·레저·산업이 결합된 체류형 복합 거점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를 통해 서해안을 ‘개발의 주변’이 아닌 
‘성장의 중심’으로 전환하고, 서부권 35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균형발전을 동시에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 주변 60km 이내 약 2천만 명 
배후 인구·광역 교통망...입지 경쟁력 확보

화성은 인구 107만의 수도권 핵심 도시로, 
서울·경기·수도권 남부·충청권을 아우르는 
약 2천만 명의 광역 배후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교통망 측면에서도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서해선 복선전철 등이 
구축돼 있어 수도권 전역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시는 화성시청역에서 화옹지구까지 
신안산선 연장이 검토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속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 교통·환경·사행성 우려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화성특례시는 경마공원 이전에 따른 
교통 혼잡, 환경 문제, 소음·조명, 
사행성 산업 확산 등 각종 우려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광역 교통 대책 수립 및 충분한 주차 공간 확보 
▲환경·위생 관리 강화 
▲소음 관리 체계 구축 
▲도박 중독 및 과몰입 예방 교육 실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무엇보다 시민 동의와 공감을 전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서해안 성장축 완성의 전환점”
화성특례시는 조만간 시민과 함께 
경마공원 유치 건의서를 관련 부처에 
공식 제출하고, 서해안권 마스터플랜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특별법 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결정은 
화성시 미래 공간 구조와 대한민국 서해안 
성장축의 완성을 좌우할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신중하고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3일 화요일

‘제3차(2026~2028) 경기도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수립, 도의 글로벌 역할을 강화

경기도, 제3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수립…
기후연대 등 도정가치 반영
○ 도, 제3차(2026~2028)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수립…3대 추진전략·7대 정책과제 마련
○ 기후연대·미래가치·사회안전망·지속가능발전
    4대 사업구조로 재편…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 강화
○ 글로벌 연대 강화와 민관 협력 거버넌스
   활성화로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담당부서 : 국제협력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57
등록일 : 2026.03.03  07:00:00

[참고]
경기도 베트남 응에안성과
우호협력 강화 약속은

경기도가 국제사회와의 연대와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3개국에서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을 운영하고 
네팔에 아동교육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등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 
‘제3차(’26~’28) 경기도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수립, 도의 글로벌 역할을 
강화한다고 3월 3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8년까지 ‘글로벌 가치 실현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여는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한 ODA 혁신, 
미래 성장동력 창출, 상생·협력의 생태계 조성 등 
3대 추진전략과 7대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국제개발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글로벌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구조를 
▲기후연대 ▲미래가치 ▲사회안전망 
▲지속가능한 발전 등 도정가치를 반영한 
4대 구조로 재편한다.

‘기후연대’에는 녹지조성과 수목관리, 
재생에너지, 폐수관리, 그린캠페인 및 
교육 등이 포함된다. 
올해는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을 운영해 
도내 청년 110명이 3개국에서 
환경교육·캠페인, 녹지조성 지원 등을 
펼칠 예정이다. 
또 몽골과 인도네시아에서 산림복원, 
폐수처리시스템 설치 등을 진행한다.

‘미래가치’에는 글로벌 리더 육성 등 
인재양성과 교실, 기자재 등 개선, 교사와 
지도자 역량강화가 해당된다. 
올해는 네팔에서 공립학교 아동 발달지원을, 
베트남에서 청년 국제교류를 실시한다.

‘사회안전망’에는 참전유공자 지원, 
의약품과 의료장비 지원, 위생용품, 
위생교육 등이 포함되며, 
현장중심 사업발굴과 중장기 성과관리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기획부터 수행,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추진체계를 
구축해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해외활동 안전관리 기준과 사업운영 기준을 
정비하는 등 공적개발원조(ODA) 운영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국제행사 연계 등을 통해 ODA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3개년 중장기 성과관리 
체계를 도입해 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함으로써 정책 실행력과 
사업 효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외 지방정부 및 
협력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호협력형 ODA와 
교류형 ODA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상생·협력 중심의 국제협력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보다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ODA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장미옥 경기도 국제협력정책과장은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ODA의 
전략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경기도 ODA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정책 협력을 확대해 
국제사회와 상생하는 협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