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연 소득 7천만원까지 가입 문턱 낮춘다.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연 소득 7천만원까지 가입 문턱 낮춘다.
- 2026년 10월 중 관련 고시 개정해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가입요건 완화
- 청년월세지원사업,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확대 위한 소득기준도 완화

담당부서 : 주택기금과
등록일 : 2026-10-12 13:41

[참고]
경기도, 정부에 청년 월세 지원금 상향, 
대상 연령과 기준 확대 건의는

2026년 3월 30일(월)부터 
청년(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세에서 
34세의 무주택 청년) 월세(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지원) 신규 신청접수 시작은

신생아 특례 대출, 
연소득 2.0억원 맞벌이 부부까지 지원은 
2024년 12월 2일(월) 대출 신청분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지원)부터 
적용은

디딤돌대출 「맞춤형 관리방안」 시행 
- 2024년 12월 2일(월) 대출 신청분부터 적용, 
 기존 청약 당첨자는 2025년 상반기까지 유예는

주거지원 정책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 2024년 3월 29일 마이홈포털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오픈… 
  24시간 대국민 주거 상담 제공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2026년 9월 21일에 발표한 "주거안정플랜"의 
후속조치로써 청년층의 청약통장 가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의 
소득기준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ㅇ 최근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이러한 추세를 고려해 
   정부가 청약통장 가입과 유지에 따른 혜택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ㅇ 보다 많은 청년이 청약통장에 
    가입할 수 있도록 2026년 10월 중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이자율 및 운영에 관한
    고시" 를 개정해 소득기준을 
    기존 연 소득 5천만원 이하에서
    7천만원 이하로 완화할 예정입니다.

□ 또한, 기금대출(디딤돌·버팀목)에 대해서도 
소득기준을 완화(10월)하고, 2027년부터 
청년월세 지원사업과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의 소득기준을 완화하는 등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혜택을 강화*하였습니다.

* (청년월세 지원) https://www.bokjiro.go.kr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https://www.khug.or.kr/jeonse/index.jsp
   (기금대출) https://enhuf.molit.go.kr/index.jsp







경기도, 정부 추진 ‘글로벌 AI 허브’ 유치 목표로 민관 전문가 지원단 출범

경기도, 정부 추진 ‘글로벌 AI 허브’ 유치 
목표로 민관 전문가 지원단 출범
○ 인공지능·산업경제·국제협력 전문가 참여…
   유치전략 자문 및 대외 협력 지원
○ 31개 시군·공공기관·기업·연구기관 역량 모아
   정부 공모 대응

담당부서 : 국제협력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57
등록일 : 2026.10.12  17:48:59


경기도는 12일 경기신용보증재단 세미나실에서 
‘경기도 글로벌 AI 허브 유치 추진 지원단’ 
출범식을 열고 정부 공모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시작했다.



‘글로벌 AI 허브’는 
정부가 유엔(UN) 산하 국제기구, 
다자개발은행들과 손잡고 국내 구축을 
추진 중인 범지구적 인공지능(AI)다자협력 
플랫폼이다. 
세계보건기구(WHO), 국제노동기구(ILO) 등 
여러 국제기구에 흩어져 있는 인공지능 
관련 연구와 프로젝트를 한국에 모아 
공유하고 전 세계적 난제를 함께 해결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국가프로젝트다. 
정부는 10월 14일 입지 선정 공청회 이후 
후보지 공모와 평가,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입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경기도 글로벌 AI 허브 유치 추진 지원단’은 
정부 공모에 대응하기 위해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장석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현 법무법인 광장 고문)이 
공공·민간부문 공동단장을 맡고, 
김선우 세종대학교 AI로봇학과 교수가 
부단장으로 참여한다.

지원단은 
▲글로벌 AI 허브 유치전략 자문 
▲대외 유치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는 관련 실·국과 31개 시군,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오는 14일 정부 공청회 결과를 토대로 
세부 대응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글로벌 AI 허브는 국제기구와 기업, 
대학·연구기관이 인공지능 기술로 
인류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는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도와 시군, 공공기관, 
기업·연구기관의 역량을 모아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본격 시동...방산 전문가 한자리에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본격 시동...
방산 전문가 한자리에
- 방산 전문가 간담회 개최…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방향 논의
- 국방 인프라․반도체․평택항 강점 살린 
  민․군 협력 생태계 구상

등록일 : 2026. 10. 13.
반도체AI과 : 031-8024-3410
반도체특화지원팀 : 031-8024-3470
담당자 : 031-8024-3471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10월 1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국방․방산 분야 전문가와 
관련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방위산업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방 관련 기반 시설(인프라)과 
평택항, 반도체 등 첨단산업 기반을 갖춘
평택의 강점을 살려 지역 여건에 맞는 
방위산업 육성 방향을 모색하고, 
전문가 제언을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평택시장을 비롯해 
국방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방위산업진흥회, 한국국방기술학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방산기업 등 
관련기관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평택시장의 인사말씀으로 문을 연 
간담회는 경기연구원의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추진방향’ 제안 발표에 이어 
전문가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연구원은 평택이 보유한 
국방․산업 인프라와 첨단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방위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울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추진 
방향을 제안했다.

이어진 자문에서 전문가들은 
평택의 방위산업 성장 가능성에 공감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분야 발굴 
▲중앙부처와 관련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관내 제조기업의 방산 분야 진출 지원 
▲경기도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연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 방산 분야 전문가는 “평택은 국방 관련 
인프라와 세계적인 반도체 산업 기반, 
평택항 등 방위산업 성장에 필요한 여건을 
고루 갖춘 도시”라며 “이러한 강점을 
잘 살린다면 평택이 경쟁력 있는 
방위산업 도시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평택에서는 이미 군과 기업이 
함께하는 민․군 협력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해군 제2함대사령부는 KT․삼성전자와 함께 
국방혁신 4.0 ‘스마트 군항’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한국석유공사와는 국가 기간시설 
보호를 위한 대드론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한미 장비 전시회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이는 등 군 협력 기반의 
기술 실증과 시연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대응을 위한 
관련기관 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 여건과 
강점을 반영한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전략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평택은 해군 제2함대사령부와 
공군작전사령부, 주한미군 기지 등 
육해공군 전력이 집결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군사 거점이자, 평택항과 첨단산업 기반까지 
두루 갖춰 방위산업 육성에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도시”라며 “오늘 간담회를 첫걸음으로 
전문가 여러분의 소중한 제언을 육성 전략 
수립과 국가 협력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해 
방위산업을 평택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국가 방위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2026년 10월 12일(화), 경기도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2조 2,053억 원 규모로 경기도의회를 통과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경안 통과…
필수 민생사업 차질없이 추진
- 추미애 “재정위기 상황에서 
  필수 민생예산 살리기 위해 도의회와 함께
○ 경기도, 필수 민생사업을 이어가기 위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 노인 장기요양 시설·재가급여부터 
   학교급식·결식아동·난임부부 지원까지 
   도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복지사업 
   중단 없이 추진…도의회 심의를 거쳐 
   산후조리비 등 추가 반영
○ 추미애 지사,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도민을 위해 힘을 모아 이뤄낸 소중한 합의” 강조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등록일 : 2026.10.12  19:14:29

[참고]
추미애 지사, 
도-시군 간 수평적 파트너십 구축 강화 행보
○ 10월 8일 경기도서관에서 
   2027년 시·군 도비보조사업 보조율
   조정방향 협의는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경기도 보육 예산 관련 말씀드립니다.는

추미애 지사, 
“소통, 협력으로 재정위기 극복하자”
○ 추미애 지사 9월 16일 주간회의 열고 
    현 경기도 상황 인식 공유는

경기도, 2027년 본예산 편성시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기조로 편성하되, 
도민 안전과 민생, 광역사무에 재원 집중 예정은

경기도, 42조 2,420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 
8월 19일 도의회 제출은

경기도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2조 2,053억 원 규모로 
10월 12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41조 6,799억 원보다 5,254억 원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2,751억 원, 
특별회계는 2,503억 원이 각각 증액됐다.







이번 추경은 지방세 수입 감소에 대응하면서 
도민의 삶에 꼭 필요한 사업을 이어가는 데 
중점을 뒀다. 
경기도는 연내 집행 가능성과 사업의 
시급성을 검토해 일부 사업비를 조정하고, 
확보한 재원을 법정경비와 취약계층 지원, 
필수 보건의료 사업 등에 배분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26년 본예산에 연간 소요액을 
전부 반영하지 못했던 민생사업 
▲노인 장기요양 시설·재가급여 1,234억 원 
▲도교육청 유·초·중·고등학교
  급식비 지원 584억 원 
▲경기도 농어민기회소득 지원 215억 원 
▲경기도 청년 기본소득 163억 원 
▲결식아동 급식지원 75억 원 등을 반영했다.

본예산에 9개월분만 편성됐던 사업을 
중심으로 부족한 3개월분의 예산을 
추가 반영함으로써, 연말까지 
지원 공백 없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 및 
필수 복지·의료사업 추진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223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15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30억 원 
▲의료급여 389억 원 
▲국가예방접종 6억 원 등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도민의 건강과 
복지 안전망을 보호할 계획이다.

도의회 심의과정에서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운영지원 31억 원 
▲노동복지기금 전출금 5억 원 
▲무인단속장비 운영 19억 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출연 8억 원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 15억 원 
▲경기도 산후조리비 사업 36억 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14억 원 
▲이동지원센터 운영 지원 24억 원 
▲택시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10억 원 
▲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 지원 2개 사업 8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19억 원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등 
5개 사업 보육예산 27억 원 등이 
추가반영됐다. 도의회 심의과정에서 
증액된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예비비를 감액하여 마련했다. 
이에 따라 도의회에서 최종 증액된 
자체사업은 17건 216억 원 규모다.

경기도는 추경에 반영된 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민생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할 예정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94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마련됐다. 
세입은 줄어들고 재정 부담은 커지는 
상황에서, 당장 중단될 위기에 놓인 
민생사업들을 지켜내야 했다”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필수 민생예산을 
하나라도 더 살리기 위해 함께 고심했고, 
긴급상황을 대비한 예비비까지 활용하며 
필요한 재원을 마련했다. 
이번 추경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도민을 위해 힘을 모아 이뤄낸 
소중한 합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를 향해서는 
“당장 급한 불은 껐지만 문제는 내년이다. 
가용재원이 없기 때문에 내년도 재정 여건은 
매우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기도의회가 재정위기의 심각성을 
함께 인식하고, 안정적인 세입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지방세제 개편에도 
적극 힘을 모아주시기로 결의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이번에 보여주신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도정의 중요한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재정 위기 극복과 
안정적 세입 구조 확립을 위한 
지방세제 개편 촉구 결의안’도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를 대통령비서실과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등에 보낼 예정이다.

경기도의회는 결의안에서 
“경기도의회는 경기도가 취득세에 편중된 
불안한 세입구조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필수 재정 수요로 인해 재정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엄중히 인식한다”면서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일시적인 재원을 
넘어 근본적인 세입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데 
공동으로 대응할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결의안은 안정적 세원 확보를 위한 3대 과제로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단계적으로 인상할 것 
▲법인세 국세분의 5%를 광역지방세로 이양할 것 
▲담배소비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할 것을 주문했다.

평택시장 KG모빌리티 평택공장 방문, 노사 격려 및 간담회 추진

평택시, KG모빌리티와 간담회 개최
- 평택시장 KG모빌리티 평택공장 방문, 
  노사 격려 및 간담회 추진

등록일 : 2026. 10. 12.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노사협력팀 : 031-8024-2075
담당자 : 031-8024-2077

[참고]
정장선 평택시장, 
KG모빌리티(旧.쌍용자동차) 방문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10월 8일 
KG모빌리티(주) 평택공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미래차 산업 전환에 대응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평택시와 
KG모빌리티 황기영 대표이사,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정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기업과 노동이 상호 협력하고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노사정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히 KGM 차량 구매 확대 협조 등의 
안건과 함께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유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노동계와 기업, 관련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안정적 운영과 
경쟁력 유지를 위한 대응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최원용 시장은 “모든 산업의 경쟁력은 
결국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의 손끝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꿈이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우리 청년들과 협력사, 
나아가 평택시민 모두가 함께 
상생호의 돛을 달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항로를 함께 열어가도록 평택시가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2026년 10월 8일 경기도서관에서 2027년 시.군 도비보조사업 보조율 조정방향 협의

추미애 지사, 
도-시군 간 수평적 파트너십 구축 강화 행보
○ 10월 8일 경기도서관에서 
   2027년 시·군 도비보조사업 보조율
   조정방향 협의
- 도 재정여건 설명 후 시군 현장 의견
  청취하는 ‘의견수렴’ 중심 회의로 진행
- 추미애 지사, “위기상황에 대해 
  설명할 시간 갖지 못했다. 
  앞으로는 상의해서 진행할 것”,
  “제도 개선 위해 31개 시군도 한 목소리
  내달라” 강조
○ 시군 공통 건의사항에 대한 
    도 검토의견 공유…사업별 사전 협의 거쳐 
    2027년 예산안에 반영 예정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3
등록일 :2026.10.08  15:45:25

[참고]
첫 공개 월간회의 주재한 추미애 지사 
간부 대상 재정 교육 실시, 재정 위기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등 대응책 지시는

경기도, “뼈를 깎는 구조조정, 세입 확충, 
세제 개편” 3대 축으로 재정위기 돌파 다짐은

지방소비세율 11→15% 인상 …
경기도, 내년(2019년) 4천471억 원 세수 증가는

경기도가 2027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시군과 직접 머리를 맞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시군 간 
수평적 파트너십 구축을 당부한 지 
이틀 만에 나온 후속 조치다.

경기도는 8일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하종목 행정1부지사 주재로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예산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회의에 잠시 참석해 재정위기에 대한 
시군의 양해와 제도개선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추미애 지사는 “위기 상황에 대해 
차분하게 양해를 구하고 설명할 
시간을 갖지 못했다”면서 “도지사로서 
미안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는 시군과 상의해서 
사업을 진행하겠다. 도와 손발을 맞춰서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경기도의 재정 사정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 
저는 이런 위기 상황을 풀어낼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면서 
“현재 법인소득세 국고분을 5%라도 
나눠달라는 입법 발의를 해서 
광역 시도들은 다 동의하고 
국회도 협조하겠다고 했다. 
31개 시군도 한목소리를 내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지방소비세율 현행 25%에서 
40%로 올리는 방안, 정부가 추진 중인 
미래대응기금을 활용한 경기 북동부 
균형발전 방안 등 재정위기 타파를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추가로 설명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이날 취득세 감소와 
복지·국비 매칭 부담 증가로 올해 가용 재원이 
일반회계의 9.8%(3조 5,185억 원)에 그치는 등 
현재 경기도에 닥친 구조적 재정위기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27년 시군 보조사업에 대해 
조례·시행규칙에 따른 기준 보조율 30% 
적용을 원칙으로 하되, 법령상 의무사업과 
도 주요 정책 등은 사업 특성을 고려해 
별도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양해를 구했다.

도는 일률적인 조정은 지양하고 
▲사업별 필요성·성과 
▲도-시군 역할 
▲국비 사업과의 중복 여부 
▲추진단계 
▲재정여건 등을 종합 검토할 예정이다.

주민생활과 직결되거나 도 주요정책 등 
지원 필요성이 높은 사업은 적정 보조율을 
유지하고, 국비·유사 사업과 중복되거나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일몰·축소 등을 검토한다. 
재정 취약 시군에는 차등 보조율을 적용해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도 설명에 이어 부단체장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 사항을 
경기도에 건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과 사업별 특수성을 
종합 검토해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평택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평택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 나이별 순차 접종 시작,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

등록일 : 2026. 10. 8.
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 031-8024-4310
감염병예방팀 : 031-8024-4335
담당자 : 031-8024-4333

[참고]
평택시, ‘인공지능 기반, 
노인요양원 돌봄’ 구축은

평택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대상 
노선 대폭 확대 
- 2026년 7월부터 평택 경유 
  외부 운수업체 버스요금 지원은

의사도, 약사도 함께... 화성특례시가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갑니다.는

경기도, 치매 돌봄 전 과정 지원하는 
치매케어 패키지 서비스 구축은

평택시,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2025년 10월 15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실시 
-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 
  동시 접종 권고는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 보호를 위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나이별로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10월 6일(화)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작됐으며, 
▲10월 12일(월) 70~74세 
▲10월 15일(목) 65~69세 순으로 
접종이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10월 12일(월)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작하며, 
10월 15일(목)부터는 65~69세 어르신으로 
대상이 확대된다. 
또한 12세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 취약 시설의 입원입소자는 
나이별 접종 일정과 관계없이 
10월 12일(월)부터 접종할 수 있다.

특히 75세 이상 어르신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 모두 접종을 희망하면 
두 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방문 전 해당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고령층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나이별 접종 일정을 미리 확인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예방접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보건소(031-8024-4338), 
송탄보건소(031-8024-7243), 
안중보건지소(031-8024-863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