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요일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회, 평택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모색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회, 
평택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모색
- 국․도비 확보부터 교통망 확충, 
  도시 개발, 서부지역 균형 발전 등 
  주요 현안 논의

등록일 : 2026. 9. 22.
기획예산과 : 031-8024-2210
기획팀 : 031-8024-2220
담당자 : 031-8024-2221

[참고]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지역위원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는


평택시(시장 최원용)와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김용남)는 9월 22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평택의 미래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를 
공유하며 당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의회에서는 최원용 평택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 김용남 평택을 지역위원장, 
도·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평택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원팀으로, 각자의 역할을 다하며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 안건으로는 
▲국·도비 확보 관련 대응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개발계획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타 통과 
▲신안산선 안중 연장 
▲KTX 경기남부역사 
▲현덕지구 
▲평택호 관광단지 
▲국제학교 
▲평택박물관 
▲화양지구 
▲신청사 및 시의회 건립 등이 논의됐다. 
이 밖에도 평택 미래를 위한 핵심 사업과 
평택을 지역의 주요 현안이 폭넓게 다뤄졌다.

당정은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지원 사항과 대응 방향을 살폈다. 
시의 사업 설명을 듣고 지역위원회가 
현장 속에서 체감하는 주민의 의견을 
적극 공유했으며, 주요 현안에 대한 
시의 입장과 지역위원회의 다양한 의견을 
함께 논의하는 등 심도 있는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예산 확보와 관계 기관 협의 등 
공동 대응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수시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으며, 
지역의 의견이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의 과제를 함께 살피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위원회에서 주신 의견은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평택의 미래 발전 동력과 잠재력은 
서부지역에 있다는 데 모두가 공감하고 
있으며, 균형 발전에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서부지역에 집중 투자하고 개선해 
평택의 발전 동력을 실질적으로 
키워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용남 위원장은 “평택의 미래를 준비하는 
주요 사업들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시와 힘을 모으겠다”며 “중앙당 차원에서 
평택에 관심과 지원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지역 도·시의원들과 함께 평택 발전과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으로 평택이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회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안별 협의를 이어가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에도 함께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국토교통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추진 등이 포함된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마련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호 공급… 
  全 주택수 10% 이상의 장기공공임대확보
 - 다양한 계층이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고품질 ‘보편형 공공임대’ 19만 호 공급
 - 공공분양 24만호 공급을 통해 
   내집마련이 필요한 실수요자 지원
 - 내년(2027년) 말까지 입주 가능한 공적주택 15만 호… 
   전월세 물량 공급에도 기여
 - 노후 공공임대 개선·주거급여 확대… 
   주거취약계층 지원은 더 두텁게
 - 청년·신혼·고령자 맞춤 지원하고, 
    사각지대 없는 주거복지 전달체계 구현

담당부서 : 주거복지정책과
등록일 : 2026-09-21 16:00

[참고]
국토교통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추진 등이 포함된 
"주거안정플랜"은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 주거지원 프로그램 및 주요 과제 추진계획은

비아파트 공급 위축, 공공이 길을 엽니다.
2년간 수도권 규제지역 매입임대 6.6만호 공급은

6년 동안 거주한 후
내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의 
2025년 6월 19일(목)부터 모집은

2024년 8월 29일(목),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3차 장기 주거종합계획" 확정
- 희망은 키우고, 부담은 줄이는 
  국민 주거안정 구현은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2024~2026) 수립.발표
- 국민 기초생활 보장으로 
  빈곤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2022년 2월 2일(목),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 지원방안 발표 
- 전세사기를 뿌리 뽑고,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하는 장치 마련은

2023년 1월 3일(화), 
2023년도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 주거불안에 대응하여, 
  시장 연착륙을 위한 규제 정상화와 
  서민·취약계층의 주거복지 강화를 
  적극 추진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국민이 보다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추진 등이 
포함된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을 마련했다.

ㅇ 향후 5년간 공적 주택을
   연평균 약 24만호를 공급하여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거주가능한 
   장기공공임대주택 재고를 2030년까지 
   전체 주택 수의 10% 수준인 250만호 이상으로 
   확대한다. 

□ 이와 함께 다양한 계층이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부담가능한 임대료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보편형 공공임대’를 
새롭게 도입한다. 

ㅇ 공공임대 혁신과 주거급여 확대 등 
   취약계층 지원은 더욱 강화하고, 
   청년·신혼·양육가구·고령자에게는 생애주기에 맞는
   주택과 주거비 지원을 확대한다.

□ 공공임대 신청과 각종 주거복지서비스도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한다.
















국토교통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추진 등이 포함된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국토교통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추진 등이 포함된 
"주거안정플랜"

Ⅰ. 주거복지 현황 및 평가 
Ⅱ. 주거복지 4대 정책방향 
Ⅲ. 주거안정플랜 세부추진방안 
1. 부담가능한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2. 공공임대주택 혁신 
3. 생애주기를 감안한 맞춤형 주거복지 제공 
4. 주거복지 추진기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