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요일

경기도, 용인 기흥-화성 동탄-구리지역 170.5㎢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해당지역 내 아파트만 해당

경기도, 용인 기흥-화성 동탄-구리지역 
170.5㎢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해당지역 내 아파트만 해당
○ 용인시 기흥구, 화성시 동탄구, 
    구리시 3개 지역 총 170.5㎢ 지정
○ 국토교통부와 시장 동향 공유 등 
    협조체계 유지하며 주택시장 안정 공동 대응
○ 허가대상은 「건축법 시행령」상 
   아파트로 한정해 실수요자 보호와 
   거래불편 최소화 병행
○ 2026년 7월 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적용

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06
등록일 : 2026.06.30  08:00:00

[참고]
평택시, 평택 지제 공공주택지구 및 
그 인근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은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 선포는

외국인 주택(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거래 
- 외국인 주택 취득 및 제한으로 
 실거주하지 않는 외국인, 수도권 주택 못 산다.는

토지거래허가구역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용산구 전체 아파트로 확대 지정 관련 
업무처리기준 마련은


경기도가 용인시 기흥구, 화성시 동탄구, 
구리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한다. 
허가 대상은 아파트로 한정되며, 지정 기간은 
2026년 7월 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1년 6개월이다.


경기도는 6월 30일 
용인시 기흥구 81.64㎢, 
화성시 동탄구 55.52㎢, 
구리시 33.34㎢ 등 총 170.5㎢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했다.

이번 지정은 국토교통부가 
같은 날 해당 지역을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한 것과 연계해 
추진됐다. 
도는 대상 지역의 주택가격, 거래량, 
시장 동향 등을 모니터링한 결과, 
투기성 거래 차단과 실수요자 보호를 위한 
관리 필요성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허가 대상은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에 따른 
아파트로 한정했다. 
별표 1은 공동주택 가운데 ‘아파트’를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5개 층 이상인 
주택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 
기준면적(주거지역 6㎡ 등)을 초과하는 
아파트 거래계약을 체결하려는 경우 
거래 당사자는 관할 시장·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도는 최근 용인 기흥, 화성 동탄, 
구리 지역에서 주택가격 상승세와 
거래량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했다. 
서울 접근성, 교통 기반시설 확충 기대감, 
반도체 산업 활성화 등으로 매수 수요가 
유입될 가능성이 커 시장 안정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봤다.

지역별로 용인시 기흥구는 
서울 접근성과 반도체 산업 기대감 등에 따른 
매수 수요 유입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분석됐다. 
화성시 동탄구는 동탄신도시를 중심으로 
주거 선호가 높고 교통·산업 기반시설 확충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시장 과열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됐다. 
구리시는 서울 인접 생활권으로 
주거 대체 수요 유입 가능성과 
가격 상승 압력이 높아 실수요자 보호 필요성이 
제기됐다.

도는 투기 우려가 전체 토지보다 아파트 등 
주거용 부동산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허가 대상을 아파트로 특정했다. 
투기수요 유입은 차단하되, 
전체 토지를 대상으로 지정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일반 토지 거래 불편은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허가대상 부동산을 거래할 때 
사전에 관할 시장·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허가를 받으면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취득가액의 10% 범위의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된다.

평택시, 개인형이동장치(PM) 이제 아무 데나 못 세운다.

평택시, 개인형이동장치(PM) 
이제 아무 데나 못 세운다.
- 2026년 7월 1일부터 견인 본격 시행
- 지정 주차구역 외 주차 시 견인, 
  보행 안전 강화

[참고]
등록일 : 2026. 6. 26.
도로관리과 : 031-8024-4780
도로행정팀 : 031-8024-4790
담당자 : 031-8024-4791

[참고]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개정 
「도로교통법」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은


평택시는 개인형이동장치(PM)의 
무질서한 주정차로 인한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불법주정차 견인을 본격 시행한다.

시는 지난 4월 운영업체 간담회를 시작으로 
5~6월 시범운영 동안 계도와 민원신고 기반 
조치를 병행하며 제도 시행을 준비해 왔다.


이번 제도는 
기존 금지구역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지정주차존 이용 원칙’으로 운영된다. 
지정주차존 외 장소에 주차된 PM은 
시민 신고 또는 현장 확인을 통해 조치되며, 
운영업체 미조치 시 견인이 된다. 
견인료는 대당 2만 원이다.

시는 역사 주변, 보행 밀집 지역, 
통학로 등을 집중 관리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신고시스템을 운영하는 한편, 
지정주차존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PM 이용 편의와 
시민 보행권이 함께 보장될 수 있도록 
질서 있는 주차문화 정착에 시민과 
운영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민선 9기 화성시정 구호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 선정

민선 9기 화성시정 구호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 선정
○ 화성미래비전위원회 전체회의서 확정... 
   ‘공정·포용·성장’ 가치 담은 9대 전략, 
   163개 공약과제 구체화

화성시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6-29 16:58:24

[참고]
민선8기 화성시, 
‘내 삶을 바꾸는 희망 화성’디자인 확정은

화성특례시 민선9기 출범을 준비중인 
‘화성미래비전위원회(위원장 조승문)’는 
6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민선 9기 화성시정 구호(슬로건)로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시정구호의 ‘모두의 행복’은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공정한 시정을 통해 특정계층이나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시민 한분 한분의 
따뜻한 행복을 실현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더 큰 화성’은 
2040년 인구 154만명의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서 전 분야에 걸친 화성특례시의 
성장이 시민 모두의 행복과 미래세대에게 
줄 더 큰 선물을 의미한다.

미래비전위원회는 또 중점 가치로 
‘공정·포용·성장’을 내세워 3대 목표인 
‘인공지능(AI)중심 민생활력특례시’, 
‘더 큰 미래 지속성장 특례시’, 
‘모두 함께 시민행복 특례시’를 제시했다. 

이번 민선 9기의 컨셉은 민선 8기의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에서 
‘모두의 행복’으로 전환, 화성시민 
모두가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은 
‘포용성장’의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정명근 시장의 굳은 의지가 담겨 있다.

특히 미래비전위원회는 이를 위해 
‘더 똑똑한 인공지능(AI)도시’ 
‘모두가 활기찬 지역경제 도시’
‘투명하고 안전한 시민중심 도시’ 
‘대한민국 1등 미래첨단도시’ 
‘누구나 편리한 30분 이동도시’ 
‘계속 찾고 싶은 글로벌 명품도시’ 
‘일상이 든든한 기본 보장도시’ 
‘함께 품어가는 정조 효문화 도시’ 
‘ 품격있고 행복한 교육돌봄도시’ 등 
9대 전략을 내세워 공약 및 
정책과제 163건을 선정 했다.

조승문 위원장은 “공약 실행은 
시민과의 약속으로, 화성시 발전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긴밀하게 소통하고 
전문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면서 
“주민제안, 민원, 온라인 접수된 숙원사업까지 
진심을 갖고 지역별 맞춤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모든 시민의 행복과 
더 큰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 2026년 7월 1일(수)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서 개최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 
도민과 함께하는 검소한 열린 
소통형 행사로 진행
○ 2026년 7월 1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서 개최
○ 도민대표단 패널 50여 명 초청. 
    경기도형 타운홀 미팅, 대청(大聽)마루 열어
- 도민들의 목소리 직접 듣고, 
   민선 9기 경기도 정책 방향 직접 답변 예정
○ 국회의원·도의원·단체장·공약 관련 
   도민 등 400여 명 초청
- 모바일 초청장 발송. 직원 사회 등 활용한 
   검소한 취임식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9149-4497
등록일 : 2026.06.28  14:45:28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북부, 
5대 기반조성과 5대 성장동력 바탕으로 
새로운 초격차 달성의 심장으로 대전환은

(준비위원회 보도자료)추미애 당선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공식 출범은

민선 9기 경기도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 
취임식이 오는 7월 1일(수)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취임식은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감안해 검소하고 메시지가 중심인 
열린 소통형 행사로 치러진다.

김준혁 제37대 경기도지사 취임식준비TF단장은 
6월 28일 브리핑을 열고 취임식 슬로건인 
“다함께 시작, 당당한 경기”와 “1,420만의 뜻, 
더 새로운 경기로” 라는 핵심 가치를 반영해 
형식적인 의식 위주의 행사를 탈피하고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취임식을 만들기로 
했다며 취임식 준비상황과 세부 프로그램별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따라 준비위원회는 초청 인원은 
국회의원, 도의원, 기관·단체장 및 
공약 관련 도민 등 초청 인원을 400명으로 
최소화했다. 
초청 형식도 종이 인쇄물 대신 
이미지 파일 형태의 모바일 초청장으로 대체하고, 
사회자도 외부 인사가 아닌 도청 직원이 
진행하도록 하는 등 예산을 절감했다.

취임식은 총 70여 분간 1부 공식 취임행사와 
2부 도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으로 진행된다.

1부는 ‘도민과 함께 내딛는 첫걸음’을 주제로 
도민 동반 입장, 도지사의 책무와 사명을 
엄숙히 약속하는 취임 선서와 민선 9기의 
정책 비전을 담은 취임사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2부는 이번 취임식의 핵심으로 
전체 시간의 절반 이상인 40분을 할애한 
경기도형 타운홀 미팅 ‘대청(大聽)마루’로 
진행된다.

‘크게 듣고 바닥부터 높은 곳(마루)까지 
살피겠다’는 의미를 담은‘대청(大聽)마루’에는 
취업준비 대학생과 예비 신혼부부, 
청년 소상공인, 문화예술가, 여성 직장인, 
경기도 기회기자단 어린이 등 도민 대표단 
패널 50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추미애 당선인은 이들 도민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청년, 취업, 주거, 
육아, 교통, 안전 등 민선 9기 
경기도 정책 방향에 대해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김준혁 취임식준비TF단장은 “크게 듣고 
바닥부터 높은 곳까지 살피는 
‘대청(大聽)마루’ 정신을 바탕으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선9기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미애 당선인은 취임식 당일 
오전 8시 30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추 당선인은 경기도청사로 이동해 
인계인수서 서명을 마친 뒤 취임식에 참석한다.

취임식은 경기도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ggholics )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돼 누구나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6년 6월 26일(금) 동아일보 "올해(2026년)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넉달간 3만7000채 그쳐" 보도 관련

2026년 6월 26일(금) 동아일보 
"올해(2026년)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넉달간 3만7000채 그쳐" 보도 관련
- 정부는 9.7대책 올해 목표 26.8만호 
  달성을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담당부서 :주택공급정책과
등록일 : 2026-06-27 18:24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기 신도시 왕숙지구 현장 시찰⋯ 
주택공급 확대·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구체화한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6/06/3.html

2026년 5월 29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겸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향",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실적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는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서울 서리풀 지구 등 공공택지 보상 빨라진다.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 보도내용 요약 ]
□2026.6.26.(금) 동아일보 
"올해(2026년)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
넉달간 3만7000채 그쳐"보도 관련입니다. 

ㅇ정부가 지난 5.29에 발표한 
   2026.4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4월까지 수도권 주택 착공 물량은 3.7만호로 
   올해 수도권 착공 목표 26.9만호 대비 
   약 14% 수준이며, 
   그 중 서울은 4월까지 7천호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하는 등 
   9.7대책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도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입장 ]
□정부는 2021~2022년 코로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사비 급등과 2022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금리 급등, 부동산 PF 부실사태 및 
전세사기 여파에 따른 착공 위축* 속에 
올해 9.7대책 착공 목표 물량 26.8만호 달성을 위해 
공공, 민간 부문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기경제자유구역, 건축허가면적 7배 ‘껑충’…기업 유치.도시성장 순항

경기경제자유구역, 건축허가면적 
7배 ‘껑충’…기업 유치.도시성장 순항
○ 국내 건설경기 침체와 대내외 불확실성 뚫고
    제조·의료 등 첨단시설 투자 결실
○ 평택포승과 시흥배곧 등 핵심지구 내
    대규모 공장 및 병원 신축 잇따르며 
    지역개발 견인
○ 맞춤형 인센티브와 원스톱 행정서비스 주효, 
    고양·수원·파주 등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속도

담당부서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592
등록일 : 2026.06.29  07:00:00

[참고]
국내 유일 반도체용 현상액 제조기업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수도권 생산거점 조성은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은

국내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경기경제자유구역청 내 입주기업의 투자가 
크게 확대되며 기업 유치와 도시 성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경제자유구역이 위치한 
평택 포승과 시흥 배곧, 안산시 상록구 
안산사이언스밸리 지역의 건축 행정지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건축허가 면적과 건수 모두 크게 증가했다고 
6월 29일 밝혔다.

건축허가 건수와 면적은 시설 투자와 
공간 활용 계획을 보여주는 선행 지표다. 
올 상반기 건축허가 건수는 10건으로 
전년 동기 4건 대비 2.5배 증가했다. 
건축허가 면적은 5만7,683㎡로 
전년 동기 8,265㎡ 대비 7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증가세는 평택 포승BIX 지구의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디에이치 주식회사 
평택공장 신축사업(2만1,411㎡)과 
시흥배곧지구 의료바이오 클러스터 내 
서울대치과병원 신축사업(9,131㎡) 등에 
따른 것이다.

실제 자본이 직접 투입되는 
착공 지표를 보면 올해 상반기 
경제자유구역내 착공 건수는 6건으로 
전년 동기와 같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주요 착공 사례로는 평택 포승BIX지구내 
국내 유일 반도체용 현상액 전문 제조기업인 
한덕화학 평택공장(5,333㎡) 건립과 
시흥배곧 지구의 중부지방해양경찰청(8,992㎡) 
신축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경기경제청은 현재 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관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혜택과 함께,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원스톱 기업 지원 행정서비스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들의 신속한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경제청은 지역별 특성에 맞춘 
3개 지구를 지정해 개발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평택 포승 BIX지구는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산 클러스터로 
구축하고 있으며, 
시흥 배곧지구는 육해공 무인 이동체 및 
의료 바이오 클러스터로 조성 중이다. 
또한 안산 ASV지구는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 및 
제조 비즈니스 거점으로 개발하고 있다.

경기경제청은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도 추진 중이다. 
경기도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규제로 입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미래산업과 첨단기업 유치를 위해 
고양, 수원, 파주시 등을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계획하고 있다.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경제자유구역내 국내외 유망 기업의 
투자를 적극 유치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기업의 다양한 민원을 선제적으로 청취하고 
신속하게 해결해 기업이 마음 놓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북부, 5대 기반조성과 5대 성장동력 바탕으로 새로운 초격차 달성의 심장으로 대전환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북부, 
5대 기반조성과 5대 성장동력 바탕으로 
새로운 초격차 달성의 심장으로 대전환
- 북부대전환 특별위원회 박정 위원장,
  “조성한 기반 위에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 배치”구상 밝혀, 
  “경기북부가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심장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
- 5대 기반조성으로 
  ①규제 혁신 기반 확보(중첩규제 조정) 
  ②성장 공간 확보(미군 반환 공여지ㆍ군 유휴부지) 
  ③제도 특례 기반 확보(평화경제특구 등) 
  ④광역 거버넌스 기반 확보(평화지대 행정협의회) 
  ⑤정주 여건 기반 확보(특성화고, 
     융합연구소, 의료시설, 법무행정, 일자리 등) 
     계획 밝혀
- 5대 성장동력에선 
  ①첨단산업단지 조성(항공․우주․MRO) 
  ②에너지 고속도로ㆍ기후테크 클러스터 조성
  ③경기성장펀드 조성 ④스마트농업단지 조성
  ⑤문화관광 스포츠 산업 인프라 조성 계획 소개

담당부서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010-5476-3230
2026.06.26  16:21:27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은

경기도,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 - 계획인구 76만명은

경기북부 대개발 선도하는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 
김동연, “경기도의 힘으로 하겠다, 
교통의 대변혁 일어날 것”은

(기자회견문)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선제적 추진 기자 회견 
- “경기북부 발전의 진심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는

경기도, 북부대개발 이끌 
분야별 TF(특별조직)운영. 기반시설 등 
5개 분과로 구성은

경기북부의 신성장 거점,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착공 
김동연, “양주테크노밸리는 
경기북부 대개발 비전의 핵심”은

(기자회견) 경기도, “2026년 7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출범 목표”
청사진 밝혔다. 
- 2023년 비전 수립과 공론화, 
  2025년까지 특별법 제정과 보완, 
  2026년 7월 출범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신산업 혁신클러스터 일산TV, 
경기양주TV, 제3판교TV, 
경기용인플랫폼시티 
2022년 행정절차 마무리,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은

경기도,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 
국가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참여 
“교외선” 2024년 운행 재개 본격화 돌입은

경기북부지역 1,502만여㎡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위한 노력,
구체화 기대는

경기준비위원회 북부대전환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정 국회의원/파주시 을, 
이하‘특위’)는 6월 26일(금) 오전 10시, 
위원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북부 대전환을 위한‘5대 기반 조성’, 
‘5대 성장동력’을 발표했다. 



특위는‘함께 성장하는 경기,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심장 
경기북부’를 목표로, 
중첩 규제 조정·미군 반환공여지 
개발권 확보·제도 특례·광역 거버넌스·
정주 여건 등 5대 기반을 다지고, 
그 위에 
①첨단산업단지(항공·우주·MROㆍ드론 등) 
②평화경제특구, 에너지고속도로·
   기후테크 클러스터 
③경기성장펀드 
④스마트농업단지 
⑤문화관광스포츠 인프라 등 
5대 성장동력을 세운다는 구상이다. 

경기북부는 
오랜 세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 등 중첩규제 속에서 
국가안보를 위해 발전의 기회를 
양보해 온 지역으로,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기준으로도 성장이 더디게 진행되어 
왔다. 
특위는 이번 구상을 통해 그 희생에 대해 
‘기반조성과 성장동력’이라는 구체적인 
청사진으로 제시하였다.

특위는 경기북부의 성장을 가로막아온 
중첩규제를 완화하고, 동두천·의정부·파주 등 
미군 반환 공여지와 군 유휴부지의 개발권 
확보를 추진한다. 
임대료 없이 순이익 일부만 회수하는
‘성과공유제’ 등 새로운 실질적인 
개발권 확보 방식도 중앙정부와 함께 
검토한다. 

아울러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경기·인천·강원 3개 시·도가 함께 참여하는
‘평화지대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중첩규제 개선 공동건의, 
접경지역 광역교통망 공동 건의, 
DMZ·한강하구 생태평화관광 공동기획 등의 
광역 의제를 함께 발굴해 나간다.

교육·의료·법무행정 시설 구축, 
일자리 확보 등을 중심으로 
정주 여건 개선도 병행한다. 
특성화고와 대학원대학교, 융합연구소, 
대학병원·의료원, 북부 원외 재판부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춰 성장동력이 
실제로 뿌리내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5대 성장동력에서는 
추미애 당선인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항공·우주·MROㆍ드론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 
구체적으로는 미래항공교통(AAM) 
실증 특구를 지정하고, 
우주기지건설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유치해 MRO 산업을 
육성한다. 

이와 함께 에너지고속도로·기후테크 
클러스터도 추진한다. 
평화지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해 에너지자립도를 높이고, 
평화경제특구 내 기후테크 클러스터를 
구축해 관련 기업의 연구·실증을 지원한다. 

북부 지역의 대전환을 목표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할 
경기성장펀드도 조성한다.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해 개발 여력과 
사업의 실제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지역에 투자하는 개념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발전 계획의 추진이 
필요한 지역에 투자 재원을 우선 배분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경기 북부지역에 다양한 형태로 산재한 
유휴부지에는 스마트농업단지를 조성한다. 
스마트팜 클러스터, 영농형 태양광, 
청년농 창업단지, 농식품 가공단지를 갖춘 
경기북부형 미래농업 혁신특구를 구상한다. 
이를 통해 먹거리 보장(Food Security)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농업 종사자의 
수익 극대화를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문화관광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기 위한 노력도 전개한다. 
경기북부 유휴 국·공유지에 다목적 돔구장, 
공연 전용 아레나, 복합스포츠센터, 
컨벤션시설 등을 갖춘 `국제문화·스포츠타운`을 
조성해 국제대회 유치와 문화·관광·MICE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아울러 경기 북부의 풍부한 자연자원 기반 
국가정원을 목표로 지방정원을 추진한다. 

특위는 이 5대 성장동력을 
한꺼번에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기반 조성 진척에 맞춰 단기와 
중장기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일으켜 
세운다는 구상이다. 

준비위원회 북부대전환 특위를 이끈 
박정 위원장은“경기북부는 오랜 세월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곳”이라고 밝히며, 
“이제는 그 희생에 국가가 응답할 차례”임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경기북부가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심장으로 
거듭날 시간”이라고 덧붙이며 
"든든한 기반 위에 세워질 
다섯 개의 성장동력이 힘차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북부대전환 특별위원회는 
이번 발표에서 제시한 ‘5대 기반 조성’과 
‘5대 성장동력’의 실천을 위해 
이와 같은 내용을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에게 제출하고 추후 경기도청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