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2일 화요일

화성특례시, ‘2026년도 전기화물차 보조금’ 2차 사업 조기 시행... 2026년 5월 26일부터 접수

화성특례시, ‘2026년도 전기화물차 보조금’ 
2차 사업 조기 시행... 2026년 5월 26일부터 접수
○ 중동발 에너지난에 따른 전기차 수요
   폭증 반영... 당초 9월에서 5월로 앞당겨
○ 2026년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통해 온라인 접수 개시
○ 6월 중 전기승용차 보급사업도 순차 실시 예정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5-11 17:37:04

[참고]
화성특례시, 2026년 수소자동차 
구매지원 추진... 대당 3,500만 원 지원은

화성특례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화물 보급사업 2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5월 11일 밝혔다.


이번 2차 보급사업은 
당초 9월 시행 예정이었으나,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난 여파로 
전기자동차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일정을 앞당겨 5월부터 추진하게 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25대의 
전기화물차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물량은 일반 116대, 택배 물량 9대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신청접수일 기준 
화성시에 연속해 2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 기업, 
공공기관 등이다.

차량 구매 시 지원되는 보조금은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차종별로 차등 지급된다. 
소형 전기화물차의 경우 최소 452만 원에서 
최대 2,102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기존 경유화물차를 폐차하고 
전기화물차를 신규 구매해 택배업에 
사용하는 경우를 비롯해 소상공인, 
차상위 이하 계층, 농업인 등이 
전기화물차를 구매할 경우 
국비 추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차종별 보조금액을 확인한 뒤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 판매점과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판매점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는 전기화물차 보급사업에 이어 
전기자동차 승용 보급사업 공고와 
접수도 6월 중 순차적으로 진행해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거나 
화성특례시 통합콜센터(☎1577-4200),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콜센터(☎1661-0970), 
기후환경정책과(☎031-5189-6727, 6729)로 
문의하면 된다.

장주철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최근 에너지난으로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시민 관심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전기화물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차량 구매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2026년 수소자동차 구매지원 추진... 대당 3,500만 원 지원

화성특례시, 2026년 수소자동차 
구매지원 추진... 대당 3,500만 원 지원
○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192대 보급... 
   도내 최고 수준의 보조금 혜택
○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대상, 
   관내 6개 수소충전소 운영으로 
   이용 편의 극대화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5-11 17:37:55

화성특례시가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위해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의 물량과 
최고 수준의 보조금을 투입하는 
‘2026년 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올해) 화성특례시의 
수소차 보급 물량은 총 192대로 
경기도 내 시·군 중 가장 큰 규모다. 
특히 지원 금액은 대당 3,500만 원
(국비 2,250만 원, 시비 1,250만 원)으로 
도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수소차 구매 문턱을 
대폭 낮춘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화성시에 
2개월 이상 연속하여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거나,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기업·공공기관 등이다.

보조금 신청은 
1세대(또는 1개 법인)당 1대를 원칙으로 하며, 
오는 12월 4일까지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수소차 이용자들의 
충전 편의를 위해 관내 주요 거점에 
총 6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화성시청(서부권) 
▲화성휴게소 
▲비봉 
▲송산 
▲동탄(동부권) 
▲종합경기타운(남부권) 등에 
충전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도내 최적의 운행 환경을 갖추고 있다.

장주철 기후환경정책과장은 
“화성특례시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수소차 보급 물량과 최고 수준의
보조금을 바탕으로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편리하게 수소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충전 인프라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화성특례시 통합콜센터(☎1577-4200),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콜센터(☎1661-0970) 
또는 기후환경정책과(☎031-5189-6706)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5월 8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 -

2026년 5월 8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 
- 구윤철 부총리 모두발언
- 물가안정과 공급망 애로해소를 위해 지속 만전,
  법적기반 마련 등 주택공급 확대 매진
- 2026년 3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 373억불
  흑자 기록 등 견조한 펜더맨털 유지
- “불확실성의 파고가 완전히 잦아들때까지
   비상경제의 키를 단단히”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등 물가안정 조치와 
  필수품목 공급망 애로해소 신속 추진
- 부동산시장은 실거주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전환기
- 2026년 5월 7일 「토지보상법」 국회 통과 등
  공급을 뒷받침할 법적 기반이 가시화,
  국민이 주택 공급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08

[참고]
2026년 5월 7일(목),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8차 회의 주재 
- 구윤철 부총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관세청장, 복지부 차관 모두발언은

2026년 5월 7일(금), 「국토계획법」·
「토지보상법」·「부동산거래신고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는

2026년 4월 30일(목),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연장 등 민생안정에 총력,
  구조혁신 등을 통한 경제 재도약 노력 가속화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026년 5월 8일(금) 08:3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 참석 : 부총리(주재), 과기정통부·외교부·행안부·
  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기후부·성평등부·국토부·
  해수부·중기부·국조실·공정위·금융위·식약처·
  관세청·조달청 등 장차관








2026년 5월11일(월),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차량 운영’ 실증 등 16건의 심의 안건을 의결

전기차 문턱 낮아진다. 배터리 구독시대 열려
- 모빌리티 혁신위, 배터리 구독·자율주행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규제 샌드박스) 등
  16건 의결  

담당부서 : 모빌리티총괄과
등록일 : 2026-05-11 14:00

[참고]
2025년 5월 14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배터리 순환이용 활성화 방안은

2023년 12월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에서 
19건의 규제개선 추진 과제 발굴 
- 국민 불편.민생규제 개선으로 
  “주거복지”를 강화는

2023년 2월23일(목), 
건축규제를 정비하고 절차를 간소화 
- 건축분야 규제개선 방안 주요내용은 

경기도, 2020년 전기차 5만대 시대 연다. 7,630억 원 투입
○ 경기도,‘알프스프로젝트
– 2020 전기차 5만대 전략’발표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5월11일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차량 운영’ 실증 등 16건의 심의 안건을 
모두 의결하였다.

* 「모빌리티 혁신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실증특례(규제 샌드박스) 등을
   심의·의결

ㅇ 이 중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기반 
   배터리 구독 서비스'와 '광주 자율주행 
   실증차량 자기인증 특례'는 전기차 대중화와
   자율주행 실현을 앞당길 모델로 주목된다.

□  이 밖에도 국민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서비스에 규제 특례가 부여되었으며, 
주요 특례는 다음과 같다. 
❶ 자율주행 현장대응 차량 긴급자동차 지정
❷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❸  교통약자 맞춤 동행 서비스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화성~과천 고속화도로(화성시 봉담읍에서 과천시 관문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31.1km)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 통과

경기도,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 통과
○ 경기 서남부권 광역 교통망 확충을 통한
    만성 교통 정체 해소 기대
○ 3기 신도시(의왕군포안산 등)와 연계한
   ‘선 교통-후 입주’ 실현으로 도민 교통 편의 제고
○ 약 4조 원 경제적 파급효과 및 1만 9천여 명 
   고용유발효과로 경제 활성화 기대

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53
등록일 : 2026.05.11  07:00:00

[참고]
화성시 향남~오산 금암 잇는 
13.3km 자동차전용도로 추진... 
수도권 서남부 교통 혼잡 완화 기대는

경기북부 대개발 선도하는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 
김동연, “경기도의 힘으로 하겠다, 
교통의 대변혁 일어날 것”은

경기도, KDI(한국개발연구원)에 
화성~과천 민자도로 적격성 조사 의뢰. 
사업추진 시 경기 서남부 지역 교통환경 
대폭 개선 기대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경기도는 지난 4월 29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적격성 조사 통보를 받았다고 5월 11일 밝혔다.

화성~과천 고속화도로는 화성시 봉담읍에서 
과천시 관문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31.1km, 
총사업비 약 1조 8천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경기 서남부와 서울을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축이다. 
이 사업은 3기 신도시 개발로 
급증이 예측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2년 
경기도의 정책연구를 통해 발굴됐다.

효성중공업을 대표사로 하는 
(가칭)경기스마일웨이주식회사 컨소시엄이 
2024년 11월 사업을 제안했으며, 
경기도는 제안서 검토를 거쳐 
같은 해 12월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적격성조사를 의뢰한 바 있다.


적격성 통과에 따라 
도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시작으로 
제3자 제안공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실시협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는 한편, 광역교통개선대책 분담금 등 
사업비 재원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화성~과천 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경기 서남부와 서울을 잇는 주요 간선축인 
지방도 309호선과 국도 4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도는 지방도 309호선은 일 최대 약 2만 2천 대, 
국도 47호선 군포로 구간은 
일 최대 약 2만 6천 대, 과천중앙로 구간은 
일 평균 약 1만 1천 대의 교통량이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화성 봉담에서 
서울 도심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대비 
약 32~53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약 4조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약 1만 9천 명의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된다. 
도는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의왕·군포·안산 등 3기 신도시 및 
대규모 공공택지 개발사업과 연계해 
광역교통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함으로써 
‘선 교통-후 입주’ 원칙을 실현하고, 
입주 초기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화성~과천 고속화도로는 
경기 서남부 교통지도를 바꿀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라며 
“이번 적격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후속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성과를 
조속히 이뤄내 수도권 경쟁력 강화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고 밝혔다.


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률 89.6%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대상 2차 접수 시작

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률 89.6%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대상 
2차 접수 시작
○ 1차 지급 대상자 63만3천명 중 
    56만7천명 신청 완료… 신청률 89.6%
○ 5월 18일부터 국민의 70% 대상
    2차 신청 접수 예정
○ 대상자 여부는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신청하여 사전에 안내 받을 수 있어

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4644
등록일 : 2026.05.10  07:00:00

[참고]
평택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026년 4월 27일부터 순차적 접수 시작 
-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소득 계층별.지역별로 차등 지급될 예정은

경기도, 2026년 제1회 추경 
1조 6,237억 원 증액 편성…
민생.에너지 중점 지원은

경기도가 중동전쟁 여파와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결과 
대상자의 89.6%인 56만 6,861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는 5월 18일부터 2차 신청·지급을 시작한다.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45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됐다. 
지급 금액은 총 3,057억 원 규모다.

오는 5월 18일부터는 
소득 하위 국민 70%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청이 시작된다. 
2차 신청 기간은 7월 3일까지며, 
1차 지급 대상자 중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2차 지급 대상자는 경기도 거주자의 경우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과 연천 거주자는 1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 대상자는 
작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때와 마찬가지로 
건강보험료 등을 활용한 소득 선별 과정을 
거쳐 국민의 70%를 선정해 지급할 예정이며, 
대상자 여부는 네이버 앱, 카카오톡, 
토스 등 모바일 앱 등에서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5월 16일부터 
사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과 모바일 앱, 
지역화폐 앱 등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연계 은행 창구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신청 첫 주에는 접속 혼잡 완화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적용된다.

확정된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신청자 주소지 관할 시군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유소와 일부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등의 경우에는 
연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도는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20경기도콜센터와 
시군 상담체계를 지속 운영하는 한편,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결사 결과 및 2026년 2분기 전망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국가승인통계 첫 공표
- 업종별 기업경기, 산업경기, 매출액, 
  자금사정 등 체감경기 현황과 전망 발표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6-05-08 06:00

[참고]
2026년 4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2026년 4월 경제심리지수(ESI)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5월 8일 공표하였다.

* 부동산서비스산업에 대한 사업체의
  체감경기 현황과 전망을 매분기 조사하여
  BSI(Business Survey Index)로 산출한 
  심리지표로서, 기준치 100을 중심으로 
  100 초과는 낙관적, 
  100 미만은 비관적인 인식을 의미

ㅇ 이번 조사는 국가승인통계 지정(2025.11.10.) 후
   첫 공표로서 부동산서비스산업을 영위하는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중 
   표본 3,000개를 대상으로 업종별 기업경기,
   산업경기, 매출액, 자금사정 등에 대한 
   업황 인식과 전망을 조사*하였다.

* 업종별 조사문항은 공통 문항과 업종별
  세부 경기판단 문항을 포함하여 13~16개로 구성

□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ㅇ (기업경기*) 부동산서비스산업 전체의
  기업경기 현황 BSI는 62.7,
  2026년 2분기 전망 BSI는 63.2로 조사되었다.

 * 사업체가 체감하는 종합적인 경기판단 

ㅇ (산업경기*) 부동산서비스산업
   전체 산업경기 현황 BSI는 60.3, 
   2026년 2분기 전망 BSI는 60.2로 조사되었다.

 * 특정 산업의 사업체들이 체감하는 
   그 산업의 내부적인 경기판단

[참고 1]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 조사 결사 결과 및 
            2026년 2분기 전망 
[참고 2]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결과 요약
[참고 3]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주요 통계표
[참고 4]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