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6일 금요일

2026년 2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2026년 2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6-02-05

[참고]
2026년 1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1. 공고일 : 2026년 2월 5일(목)








2026년 2월 5일 목요일

2025년 12월 주택통계 - 2025년 12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5년 12월 주택통계
- 2025년 12월 미분양주택
- 2025년 12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12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12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1-30 06:00

[참고]
2025년 11월 주택통계
- 2025년 11월 미분양주택
- 2025년 11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11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11월 전월세 거래량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12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5년 11월 주택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5년 12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6,510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8,794호) 대비 3.3%(2,284호) 감소하였다.

ㅇ 12월 말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은 28,641호로 
    전월(29,166호) 대비1.8%(525호) 감소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12월 주택 인허가는 102,789호로 
전월 대비 235.0% 증가하였고, 
12월 누계(1~12월) 인허가는 379,834호로 
전년동기 대비 35.5%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12월 
주택 착공은 64,209호로 
전월 대비 222.5% 증가하였고, 
12월 누계(1~12월) 착공은 272,685호로 
전년동기 대비 10.1% 감소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5년 12월 분양(승인)은 16,179호로 
전월 대비 41.0% 감소,
12월 누계(1~12월) 분양은 198,373호로 
전년동기 대비 14.1% 감소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12월 준공은 24,384호로 
전월 대비 6.9% 증가하였고,
12월 누계(1~12월) 준공은 342,399호로 
전년동기 대비 17.8%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12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2,893건으로 
전월 대비 2.4% 증가, 
전년동월 대비 37.0% 증가하였다.

ㅇ 12월 누계(1~12월)는 726,111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3.0%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12월 
전월세 거래량*은 254,149건(
임대차신고제 202,521건+확정일자 51,628건)으로 
전월 대비 22.2% 증가, 
전년동월 대비 16.6% 증가하였다.

ㅇ 12월 누계(1~12월)는 
   전년동기 대비 4.9% 증가하였다.
























2026년 2월 4일 수요일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만세구청 개청식 개최...생활권 중심 행정 새 시대 열어

화성특례시, 만세구청 개청식 개최...
생활권 중심 행정 새 시대 열어
○ 4개 구청 체제 공식 출범으로 
   ‘30분 생활권 행정’ 실현

                화성시              등록일    2026-02-02

[참고]
화성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4개 구청 출범을 시작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더 화성답게’ 
도약하기 위한 4대 전환 전략을 제시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4개 일반구 체제를 공식 출범하며, 
인구 106만 대도시에 걸맞은 
생활권 중심 행정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화성특례시는 2월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네 개의 구청, 내 곁에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만세구청 개청식을 열고 
4개 구청 체제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4개 구청의 동시 출범은 전국 최초로, 
화성특례시는 기존 시청 중심의 
행정체제에서 벗어나 생활권 중심의 
행정 체제를 구축해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추미애·송옥주·권칠승 국회의원,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도·시의원, 
일반구 출범 서포터즈,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4개 구청 체제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청식에서는 개청 선언, 
일반구 설치 추진 경과 보고, 
개청 기념영상 상영, 
주요 내외빈 기념사 및 축사, 
구청 출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및 치어리딩 공연, 
현판 제막 및 기념 식수 등으로 
구청 체제 출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4개 구청 체제는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30분 생활권 시대’의 출발을 의미한다”며 
“4개 구가 지닌 고유한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만세구는 우정읍, 향남읍, 남양읍,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팔탄면, 장안면, 양감면, 
새솔동 등 서부권과 남부권 3읍 6면 1동을 
관할한다.

만세구청은 
▲자치행정과 ▲안전건설과 
▲민원토지과 ▲세무1과 ▲세무2과 
▲돌봄복지과 ▲경제교통과 
▲도시건축과 ▲허가민원1과 
▲허가민원2과 ▲환경관리과 
▲현장민원실 등 12과 체제로 운영된다.

만세구청은 향남읍 소재 
화성종합경기타운(만세구 향남읍 
향남로 470)에 개청하며, 
넓은 관할구역을 고려해 
남양읍 역골동로 112-34 4층에
세무2과·허가민원2과·현장민원실이 소재한 
현장민원실을 별도로 운영한다.

구청에서는 
▲민원·지적(통합민원, 가족관계, 
 외국인 체류지 변경 신고, 부동산‧토지관련 민원 등) 
▲세무(시세, 도세 부과 및 징수) 
▲복지(통합조사관리, 차상위, 의료급여, 
기초연금, 각종 복지수당, 어린이집 인허가 등) 등을 
담당한다.

또한, ▲산업·위생(판매업‧체육‧관광시설업 신고, 
  식품‧ 공중위생업소, 농업, 축산업, 반려동물 등) 
▲환경(환경, 야생동물, 소음 등)
▲도로·교통(도로, 주차장, 불법주차, 적치물 등) 
▲도시미관(광고물, 가로수 등) 
▲인허가·건축(개발행위‧산지전용·건축허가 및 
신고 등)을 담당한다.

시는 나머지 3개 구청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개청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병점구청은 2월 5일 오전 10시, 
동탄구청은 2월 5일 오후 4시, 
효행구청은 2월 6일 오전 10시에 
각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청식을 연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오늘은 화성특례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뜻깊은 날로 
시는 그동안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9년 연속 평가 1위, 
출생아 수 3년 연속 전국 1위, 
GRDP를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에서도 
전국 최상위를 기록 중이다”라며, 
“시민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하고 풍요로운 화성특례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29일 발표한 "도심 6만호 공급" 공급 관련 "문재인 정부에서도 추진된 곳이 많다고 지적하며, 과거처럼 지자체 반대 등으로 실패를 재현하는 것 아니냐는 보도와 공급까지 시차가 길다"는 보도 관련

도심 6만호 공급, 범정부 역량 결집으로 
실행력을 높이겠습니다 
-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으로 
  발표한 6만호 중 과거 정부에서 발표된 사업은
  2.1만호…과거와 실행력과 공급 속도에 큰 차이
-현정부 내 수도권 공공택지 37.2만호, 
  정비사업 23.4만호 등도 꾸준히 공급
- 수도권 내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력 당부

담당부서 : 주택공급정책과
등록일 : 2026-02-02 17:12

[참고]
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 
- 서울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2,018,074㎡.61만평) 지정.고시는

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내 우수입지의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6만호 신속 공급은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 보도내용 요약 ]
□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1.29 대책) 중 문재인 정부에서도 
추진된 곳이 많다고 지적하며, 
과거처럼 지자체 반대 등으로 
실패를 재현하는 것 아니냐는 보도와 
공급까지 시차가 길다는 보도 관련입니다. 

* “서울 공급 70% 文 어게인…
  ”주민 반발, 뾰족한 해법 없어“”(한국경제), 
  “文때와 소름돋게 같아” 정부 ‘서울 공급’ →
  서울시 ‘협의 안돼’(헤럴드경제), 
  또 지자체 패싱…핵심 공급지 벌써(조선일보), 
  용산 업무지구 1만채-과천 9800채 영끌 공급…
  입주까지 최소 5년(동아일보) 등 

[한국경제] 서울 공급 70% 文 어게인…
"주민 반발, 뾰족한 해법 없어" [1·29 공급 대책]는

[헤럴드경제]
서울 공급 70%가 ‘文 어게인’, 
6년 전 추진하다가 무산됐던 곳[부동산360]은

[조선일보] 또 지자체 패싱…
서울시 "용산 8000가구 이상 안돼"는

[동아일보]용산 업무지구 1만채-과천 9800채 
‘영끌 공급’… 입주까지 최소 5년은


[ 국토교통부 입장 ]
1. 재탕(再湯) 공급대책이라는 지적에 대하여
□이번 방안은 그간 멈춰 있던 사업을 
실제로 작동 가능하게 만들어, 
국민들께 신속히 공급하기 위한 실행계획입니다. 

2. 지난 정부와 같이 
실패를 재현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하여 
□ 범정부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사전협의를 통해 실행력을 높였습니다. 

3. 주요 사업지별 이슈에 대한 설명
① 용산 국제업무지구 관련 : 1만호 적정성, 
사업 지연 우려 등에 대하여
□정부는 시급한 주택문제 해결을 위해 
1만호 공급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② 과천 경마장, 방첩사 관련 : 주민반대 우려에 대하여
□ 과천 후보지는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광역교통 개선, 자족 기능 강화 등을 반영하여 
미래 산업과 일자리가 공존하고 
기반시설을 갖춘 첨단 직주근접 기업도시로 
조성해 나갈 것입니다.

③ 태릉CC 관련 : 세계유산 영향 우려에 대하여
□ 태릉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④ 동대문구 관련 : 국방연구원 부지 활용 
반대에 대하여
□국방연구원을 포함한 동대문구 일원은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동대문구에서 구상 중인 강소연구특구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4. 사업 기간 및 실제 착공까지의 
기간이 길다는 지적에 대하여
□ 이번 방안에 포함된 
사업의 신속한 공급을 위한 핵심 단계는 
기존 시설의 이전입니다. 

5. 서울과 수도권에 충분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준비현황에 대하여
☐ 이번 공급물량을 포함하여 
2030년까지 수도권에 140만호* 이상을 착공할 계획으로, 
현 정부 내 국민들께 지속 공급될 것입니다. 








평택시, 2026년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사업 본격 가동

평택시, 2026년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사업 본격 가동
- 분야별 다양한 지원 정책 설명과 
  소통의 시간 가져

등록일 : 2026. 2. 3.
일자리경제과 : 031-8024-3500
소상공인팀 : 031-8024-3540
담당자 : 031-8024-3541

[참고]
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골목경제 살린다.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월 2일 
시청 도시정책회의실에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지원사업을 
상세히 안내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김재균 도의원을 비롯한 
관련 기관(소상공인진흥공단 평택센터, 
경기시장상권진흥원 남부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 등)과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장 및 
관내 골목상권 상인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평택시의 
▲특례보증 지원사업 
▲지역화폐 발행사업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시작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경영 안정 이용권(바우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통큰 세일 
▲경영환경개선사업,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자금지원 
▲채무자 재기 지원사업 등 
기관별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에 제기된 
▲주차 공간 확대 
▲공모사업 서류 간소화 
▲맞춤형 통큰 세일 추진 건의 등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각 기관과 부서별 검토를 통해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 여러분이 살아야 평택시 경제가 
살아난다”고 강조하며,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힘을 합쳐 
소상공인들의 짐을 덜어드리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 - 서울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2,018,074㎡.61만평) 지정.고시 -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들어선다.
 -(서리풀) 서울 서리풀1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 
  2029년 첫 분양 목표
 -(남현) 지구계획 승인으로 서울 내 
  832호 공급계획 본격화

담당부서 : 공공택지기획과
등록일 : 2026-02-01 11:00

[참고]
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내 우수입지의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6만호 신속 공급은

2024년 11월 5일(화)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2024.8.8)」의 
후속조치로 서울 2만호 포함, 
수도권 신규택지 5만호 발표는


□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2월 2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 
신원동, 염곡동, 내곡동 일원에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2,018,074㎡)를 
지정·고시하고, 청년과 신혼부부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주거 사다리를 통해 
부담가능한 공공주택을 중심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ㅇ서리풀1지구는 2024년 11월 주민공람 공고 후 
  서울시·서초구 등 관계기관 협의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재해영향성 검토,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심의과정을 모두 마치고, 
  2026년 1월 22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서리풀1지구는 
서울 강남권에 1.8만호를 공급하는 
최대 규모의 공공주택 사업지로, 
주택 수요가 집중된 지역에 
실질적인 공급 효과를 가져올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9.7대책)"의 
핵심 거점이다.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10%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 한도의 소액 대출 지원

더 촘촘해진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026년 2월 11일부터 2026년 상반기 접수 시작
○ 경기도 올해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시행
- 최장 10년 상환으로 상환 부담은 낮추고, 
  복합지원은 강화
- 도내 1년 이상 계속 거주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10% 대상
- 1인 최대 200만 원 대출, 연 1% 초저금리
- 2월과 5월 상반기 두 차례 걸쳐 모집예정

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3367
등록일 : 2026.02.03  07:01:00

[참고]
신용점수 낮아도 가능합니다! 
‘경기 극저신용대출’ 2022년 3월 7일부터 접수는

‘경기도-국회의원 초청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 경기도 국회의원에 기본주택-기본대출-
  기본소득토지세 도입 건의는

이재명 “불법사채 뿌리뽑고
극저신용자 위한 소액금융 지원 나서겠다”는

경기도가 금융취약계층의 마지막 안전망 
역할을 해온 ‘경기 극저신용대출’을 
‘2.0’ 버전으로 개선해 추진하기로 하고 
2026년 2월 11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

도는 앞서 2020년 경기극저신용대출을 통해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 접근이 어려운 
도민에게 최대 300만 원까지 긴급 생활자금을 
연 1% 저금리로 대출 지원했다.

도는 경기극저신용대출이 금융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 지원, 신용불량 전락 예방, 
최후의 금융안전망 등의 역할을 
해냈다고 보고 올해부터 사업 방식을 개선한 
2.0을 추진한다.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10%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 한도의 소액 대출을 지원한다. 
도는 상환 기간을 기존 5년에서 
최장 10년으로 확대해 상환 부담을 완화했다. 
아울러 대출 실행 전 상담을 의무화하고, 
금융‧고용‧복지 연계를 통한 사전‧사후 
통합 관리 체계를 도입해 도민의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반기 대출규모는 총 55억 원으로 
금융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2월과 5월,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1차 접수는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2차 접수는 5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신청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접수 시 거주기간, 연령 등 
자격요건이 자동 확인돼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단, 접수 기간 중이라도 예산이 소진될 경우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인 
19세 이상 도민 중 
신용평점 하위 10% 이하(KCB 675점, 
NICE 724점 이하)인 사람이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신용평점 하위 20%(KCB 700점, 
NICE 749점 이하)까지 신청 가능하다.

다만, 대출심사 시 
▲재외국민·외국인·해외체류자 
▲2020년~2022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대출 중인 경우 
▲연체 중인 경우(대출·카드 연체 등) 
▲금융질서문란정보 등록자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 
상담을 받지 않은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출금액은 심사를 통해 1인 5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급 결정되며, 
금리는 연 1%로 최장 10년 상환의 
맞춤형 약정이 이뤄진다.

대출 신청자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통해 
재무진단 및 컨설팅 등 사전 상담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대출 이후에도 
심층 상담과 고용·복지 연계 등 지속적으로 
복합지원을 받는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또는 경기복지재단 홈페이지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120경기도콜센터(국번없이 120번)로 
문의하면 된다.

금철완 경기도 복지국장은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단순 금융 지원을 넘어 도민의 회복과 
재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