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경기도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 마련 “칸막이는 허물고 역할은 명확히, 역량은 미래 핵심 분야로”

경기도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 마련 
“칸막이는 허물고 역할은 명확히, 
역량은 미래 핵심 분야로”
○ 도, 유사·중복 기능 통합으로 
    부서 간 칸막이 해소와 조직 운영 효율화
- 본청 30실국 5담당관 151과 → 
   25실국 5담당관 141과
○ 분산된 정책 기능을 연결하고 
   분야별 역할과 책임 명확화
- 재정·교통·경제 등 통합, 북동부 발전과 
  청년·청소년 지원 총괄 기능 강화
○ 통합으로 확보한 조직역량을 
   미래 핵심 행정수요에 집중
- AI·반도체·노동산업안전 등 
  핵심분야 대응력과 직접 사업 수행력 강화

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4091
등록일 : 2026.10.20  16:03:31

[참고]
(기자회견문) 주형철 경제부지사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활동 보고는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
○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 설립 시동은

경기도, 신설 이민사회국(김원규), 
AI국장(김기병), 감사위원회(안상섭), 
도민권익위원회 위원장(장진수) 임명은

AI국.국제협력국.이민사회국 신설. 
민선8기 후반기 경기도 조직개편안, 
경기도의회 통과
○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안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는

경기도가 분산된 정책기능을 통합하고 
핵심 행정수요에 조직역량을 집중하는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에 나선다. 
이에 따라 본청 조직은 
현행 30개 실국 5담당관 151과에서 
25실국 5담당관 141과로 조정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10월 21일 입법예고할 
예정이라고 10월 20일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개별사업과 현안 대응을 
중심으로 확대된 조직을 정비하고,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던 기능을 연결해 
정책 대응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유사·중복 기능을 통합해 인력과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확보된 조직 역량은 
핵심 행정수요에 재배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 칸막이는 허물고, 역할은 명확하게
도는 먼저 세입 전망·예산 편성·공유재산 
관리 등을 총괄할 재정기획국을 신설해 
분산된 재정 기능을 한데 모으고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 
교통국·철도항만물류국·경기국제공항추진단은 
교통혁신실로 통합·격상해 교통수단 간 연계와 
광역교통 정책의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한다.

경제·산업 관련 기능을 경제산업실로 통합해 
민생경제와 반도체·첨단산업을 두 축으로 
운영한다. 
경제정책 간 연계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미래산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균형발전기획실·평화협력국·경기북부
특별자치도추진단은 평화균형기획실로 
통합한다. 
분산된 균형발전·접경지역 지원·평화협력 
기능을 연결해 경기 북동부지역 현안대응과 
지역 발전정책의 추진력을 높인다.

농수산생명과학국과 축산동물복지국은 
농축수산생명국으로 통합해 
생산·유통·안전 정책을 연계하고, 
농업·축산·수산 현장의 수요에 
종합적으로 대응한다. 
도시주택실과 도시개발국은 도시기획국과 
주택정책국으로 재편해 공간계획과 
주택·택지·도시정비의 소관을 명확히 하고 
분야별 전문성을 높인다.

공정경제·특사경·체납징수·행정심판 
기능을 통합한 공정경제사회국도 신설해 
공정질서 확립과 도민 권리구제를 강화한다.

청년·청소년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미래평생교육국은 미래세대국으로 개편한다. 
분산된 지원을 성장·자립이라는 
공통 목표 아래 연결하고, 국 단위의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해 성장 단계별 
정책 수요에 대응한다.

■ 확보한 역량은 미래 핵심분야로
도는 기능 통합으로 확보한 조직역량을 
인공지능(AI)·반도체, 노동산업안전, 
재정 등 핵심분야에 집중하고 
직접 사업 수행력을 높인다. 
반도체첨단산업기획관을 신설해 
반도체산업 육성에 힘을 싣고, 
노동국은 노동산업안전국으로 개편해 
노동 현장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유사·중복 기능을 통합해 
칸막이를 허물고, 각 조직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통합으로 확보한 역량을 미래 핵심분야에 
집중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입법예고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 기간 의회, 노조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한 뒤 경기도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조직개편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세계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시장을 선도하는 양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 엑셀리스(Axcelis Technologies)가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에 575억 원을 투자해 신규 제조시설을 설립

추미애 “경기도를 믿고 투자한 기업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할 것”
○ 미국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 선도기업 
   엑셀리스, 평택오성외투지역에 
   아시아 운영센터(AAOC) 착공
- 미국에서 생산하던 일부 반도체 장비의 
  한국 생산 전환 및 아시아 수출물량의 
  국내 생산 비중 확대
- 반도체 장비 제조시설·아시아 물류허브·
  고객 트레이닝센터 구축으로 
  경기남부 반도체 초 격차 생태계 강화 및 
  도내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기대
○ 추미애 지사 “경기도가 세계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데 더욱 속도 내겠다”

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186
등록일 : 2026.10.20  11:22:18

[참고]
ESR켄달스퀘어사, 경기도에 7년간 
   약 23억 달러(약 3조 원) 규모 투자
- 경기도 최대인 100만㎡ 규모의 
  탄소 저감 친환경 물류센터 개발 예정은

경기도,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 제조공장 평택 유치. 
2025년까지 240억 투자는

유럽 강소기업 이탈리아 Walvoil(발보일)社 
오성산업단지에 480만 달러 추가 투자는

친환경 물류단지 조성업체 ‘유진초저온㈜’, 
오성산업단지에 냉동물류단지 건설은

세계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시장을 
선도하는 양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 엑셀리스(Axcelis Technologies)가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에 575억 원을 
투자해 신규 제조시설을 설립한다.




경기도는 제조시설이 완공되면 
반도체 공급망 안정에 기여해 
도가 추진하는 반도체 초격차 전략 실현에 
속도를 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0월 20일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최원용 평택시장, 러셀 로우(Russell Low) 
엑셀리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박영근 엑셀리스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산업통상부, KOTRA 인베스트코리아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를 믿고 
이곳 평택에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
엑셀리스 아시아 거점센터 착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투자는 
평택에서 쌓아 온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생산과 물류, 고객 교육까지 기능을 
확대하는 뜻깊은 출발이라 생각한다. 
경기도를 믿고 투자해주신 만큼, 
그 믿음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는 전력과 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중앙정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직접 반도체초격차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세계적인 기업들이 
경기도를 주저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결과로 
증명해내겠다. 
기업이 믿고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하고, 
세계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데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러셀 로우(Russell Low)
 엑셀리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생산능력 확대를 넘어 
글로벌 기술력과 한국의 우수한 제조 
역량을 연결하는 중요한 투자”라며 
“국내 고객사 및 협력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AI 시대 반도체 
혁신을 뒷받침하고, 산업 생태계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엑셀리스는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 내
2만2,326.5㎡ 부지에 약 575억 원(4,100만 달러)을 
투자해 연면적 약 1만8,800㎡ 규모의 
아시아 거점센터를 조성한다. 
이번 투자는 기존 평택 아시아 
운영센터(AAOC)를 확장·이전하는 증액투자로,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 시설에는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 제조용 클린룸과 
아시아·유럽 부품 공급을 위한 허브창고, 
고객 트레이닝센터 등이 들어선다. 
엑셀리스는 미국에서 생산하던 
일부 장비와 제품을 한국으로 이전해 
아시아 수출 물량의 한국 생산 비중을 
확대하고, 글로벌 고객사에 대한 
장비 공급과 기술지원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엑셀리스의 투자 실현을 위해 
미국 본사 임원 면담, 적합 부지 발굴, 
인허가 협의 등 단계별 지원을 이어왔다. 
한국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간 
투자입지 경쟁 끝에 경기도를 
투자지역으로 선택한 엑셀리스는 
올해 9월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착공을 통해 
본격적인 시설 조성에 나섰다.

도는 세계적인 반도체 제조기업과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한 경기남부에 
엑셀리스의 핵심 장비 생산시설이 확대되면 
반도체 공급망 안정과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도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엑셀리스 코리아는 2022년 국내 제조를 
시작한 이후, 국내 중소기업 35개사와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상생 협력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엑셀리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대표 제품인 ‘퓨리온(Purion)’ 시리즈는 
반도체의 전기적 특성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이온주입 공정에 활용된다. 
특히 전기차와 산업용 전력기기에 사용되는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 분야에서 
높은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강남 3구 중심 서울 집값 상승률 둔화, 공급 확대 등 시장안정 기반 강화에 총력

강남 3구 중심 서울 집값 상승률 둔화, 
공급 확대 등 시장안정 기반 강화에 총력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10-18 14:55

[참고]
주택공급 정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국민께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알리기 위한 
정책 소통 채널로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신설하고 2026년 10월 16일(금) 제1차 
브리핑을 개최는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 
- 서울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2,018,074㎡.61만평) 지정.고시는

2025년 10월 15일(수),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개최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서울 전역 및 경기 12개 지역 확대 지정
 - 수도권ㆍ규제지역 내 15억 초과
   주택 주담대 한도 제한 강화(6→2~4억원)
 - 과도한 부동산 투자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동산 제도 합리화
 - 부동산 거래 감독기구 설치 및
   부동산 불법행위 범부처 대응역량 강화는

2025년 9월 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연장선 상에서 
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은

2025년 9월 7일(일), 
구윤철 부총리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구윤철 부총리 모두 발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모두발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모두발언, 
   임광현 국세청장 모두발언
- 2030년까지 서울·수도권 135만호 착공은

2024년 11월 5일(화)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2024.8.8)」의 
후속조치로 서울 2만호 포함, 
수도권 신규택지 5만호 발표는

국토부, 2021년 3월 31일부터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운영…
주택정책 관련 국민과의 소통 확대 기대는


. 정부는 주택공급·규제·금융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장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정부는 국민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공급 확대방안(’25.9.7)", 
"주택 신속공급 방안(’26.8.13)" 등 민간과 
공공을 망라하여 주택공급에 주력하는 한편, 

ㅇ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25.10.15)" 등
    규제·금융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공급 회복시까지 안정적인 시장 수요 관리와
    수급 불균형에 따른 과열을 방지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그 결과, 주택공급 선행지표가 개선되고 
일부 시장 하향 안정 지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공급 지표 ]
ㅇ (인허가) 주택 공급의 선행지표인 인허가는 
   최근 6개월간(3∼8월) 서울 실적이 3.6만호를 기록, 
   전년 동기(2.1만호) 대비 74% 증가하였으며 
   장기평균(’16∼’25년, 2.8만호)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ㅇ (착공) 최근 6개월 서울 착공은 1.7만호로 
   장기평균(3.1만호) 대비 적으나, 
   전년 동기(1.2만호) 대비 45% 증가하며 
   개선되고 있습니다.

[ 가격 등 시장 동향 지표 ] 
ㅇ (가격) 강남, 서초 매매가격이 10주 연속 하락하며 
   서울 동남권 중심으로 하락세*인 가운데, 
   서울 매매가격 상승률이 7월 이후 둔화되고 
   있습니다. 

ㅇ (거래·매물)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5월 이후 감소 중이며, 
   최근 매매매물은 약 7.4만건으로 
  올해(2026년) 초(5.7만건) 대비 30% 증가하였습니다.

ㅇ (심리) 주요 지역의 가격 하락 및 
   금리인상 등 요인으로 서울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도 7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말 건강검진 쏠림 피하고, 10월에 미리 건강 챙기세요!”

“연말 건강검진 쏠림 피하고, 
10월에 미리 건강 챙기세요!”

등록일 : 2026. 10. 19.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 
                 031-8024-4400
건강증진팀 : 031-8024-4410
담당자 : 031-8024-4413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관리와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해 
2026년 일반 건강검진 대상자에게 
10월 중 검진받을 것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올해 일반 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부터 64세(1962년~2006년 출생자)까지의
짝수년도 출생 의료급여수급권자로, 
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다.

주요 공통 검사 항목으로는 
▲신체계측 
▲혈압·시력·청력 측정 
▲흉부 X선 촬영 
▲요검사 및 혈액검사 
▲구강검진 등이 있으며, 
성별과 나이에 따라 추가 검진이 진행된다.

검진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지정 검진 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The건강보험’의 
‘건강모아 → 검진기관 찾기’에서 
가까운 병의원을 확인한 뒤,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건강검진은 고혈압·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로 이어지게 함으로써,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중요한 건강관리 방법이다.

일반 건강검진은 
12월 31일까지 받을 수 있지만, 
매년 연말에는 수검자가 집중돼 
검진 예약이 어렵거나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이에 평택시는 여유로운 검진을 위해 
10월 중 예약 후 수검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연말에는 검진 예약이 집중돼 
원하는 날짜에 검사받기 어려운 만큼, 
미루지 말고 10월 중에 검진받아 
소중한 건강을 미리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건강검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보건소(031-8024-4413), 
송탄보건소(031-8024-7283), 
안중보건지소(031-8024-8616),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화성특례시, ‘이제 화성(Mars)으로!’... 민선9기 핵심공약 ‘우주항공산업’ 본격 추진

화성특례시, ‘이제 화성(Mars)으로!’... 
민선9기 핵심공약 ‘우주항공산업’ 본격 추진
○ 기존 반도체·모빌리티·AI 역량 
   우주항공 분야로 확장... 미래성장동력 확보
○ 전문가·기업인 간담회 거쳐 현장 의견 수렴... 
    정책 지원 수요 및 과제 반영
○ 오는 11월 3일 「MARS 2026」서
   ‘우주항공산업 추진단’ 공식 출범 및 포럼 개최
○ 정명근 시장 “첨단 역량 기반 
   우주항공 생태계 조성... 
   양질의 일자리·지역경제 활력 만들 것”

보도일시 : 2026. 10. 15.(목)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참단산업과 우주항공산업TF팀
과 장 : 김선일 (031-5189-3050)
팀 장 : 김민국 (031-5189-6986)
담 당 : 조영관 (031-5189-2738)

[참고]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본격 시동...
방산 전문가 한자리에는

2026년 7월 3일(금),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 
- 한화·현대자동차·삼성·SK·두산·LG그룹, 
  차세대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소형모듈원전(SMR) 등 영남권 첨단산업에 
  총 312조원 투자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민선9기 9대 핵심공약 중 하나인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월 15일 밝혔다.

시는‘화성이 화성(Mars)으로!’를 슬로건으로, 
반도체·모빌리티·인공지능(AI)·통신·첨단제조 등 
기존 산업경쟁력을 우주항공 분야로 확장해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우주항공산업TF를 구성하고, 
전문가 자문회의 5회, 분과회의 4회, 
전문가TF 회의 2회를 진행했다. 
또한 관련 기업·기관 방문과 우주항공 분야 
행사 참석 등을 통해 화성형 우주항공산업의 
육성 가능성과 추진 방향을 검토해 왔다.

지난 12일 열린 전문가 간담회에서는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우주항공 분야의 특화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어 15일 기업인 간담회에서는 
관내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 지원 수요를 듣고 기업지원 과제를 
논의했다.

시는 오는 11월 3일 인공지능(AI) 박람회 
‘MARS 2026’에서 ‘화성특례시 우주항공산업 
추진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전문가 포럼을 열어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어 2027년에는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해 화성형 우주항공산업의 
특화분야와 기업지원·기업유치 전략, 
단계별 실행과제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우주항공산업은 
화성이 쌓아온 첨단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열어갈 
미래 산업”이라며 “지역 기업이 우주항공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겠다”고 
말했다.

이어 “11월 추진단 출범을 계기로 
전문가·기업과 협력해 화성의 강점을 살린 
우주항공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산업의 성장이 시민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져 시민의 삶과 
행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말 전국 건축물 현황 - 2025년말 기준 전국 건축물 총 7,438,642동(전년 대비 17,039동(0.2%) 증가) / 43억 75백만㎡(전년 대비 60,042천㎡*(1.4%) 증가 -

2025년말 전국 건축물 현황 
- 2025년말 기준 전국 건축물 총 7,438,642동
 (전년 대비 17,039동(0.2%) 증가) 
 43억 75백만㎡(전년 대비 60,042천㎡*(1.4%) 증가 

담당부서 : 건축정책과
등록일 : 2026-09-30 06:00

[참고]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토지가격) 변동률 및 
2026년 상반기 토지 거래량은

2024년 건축물 현황 및 건축허가.착공.준공 현황 
- 2024년 전국 건축물 
  총 7,421,603동 / 43억 14백만㎡는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2025년말 기준 전국 건축물은 7,438,642동으로 
전년 대비 17,039동(0.2%) 증가했으며, 
연면적은 4,375,030천㎡로 
전년 대비 60,042천㎡*(1.4%) 증가했다고 
밝혔다.

 * 축구장(7,140㎡) 기준 약 8,409개 면적, 
   잠실 야구장(26,331㎡) 기준 약 2,280개 면적

ㅇ 수도권은 2,272동(32,364천㎡) 증가한 
    2,077,588동(1,997,311천㎡), 
    지방은 14,767동(27,678천㎡) 증가한 
    5,361,054동(2,377,719천㎡)이다.

ㅇ 용도별 면적을 살펴보면, 
    주거용(46.1%, 2,015,492천㎡), 
    상업용(22.0%, 964,609천㎡) 건축물의 비율이
    가장 높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은 공업용(1.7%, 8,055천㎡), 
    주거용(1.4%, 28,343천㎡)이 높게 나타났다.

2025년  전국 건축허가·착공·준공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허가 면적은 △8.4%, 착공은 △9.6%, 
준공은 △15.4%로 모두 감소하였다.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주택공급 정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국민께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알리기 위한 정책 소통 채널로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신설하고 2026년 10월 16일(금) 제1차 브리핑을 개최

“내 집 어디에, 언제 공급되나” 
주택공급, 계획부터 성과까지 
정례적으로 공개합니다
- "주택공급 정례 브리핑" 본격 가동…
  공급실적.전망과 사업별 추진상황 공개
- 수도권 9.9만호 이상 착공…
  2026년말까지 21.8~23.5만호 이상 전망
- 올해(2026년 4분기 1.5만호 입주자 모집…
  내년(2027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호 입주
-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제1차 주택공급 정책 브리프
- 국토교통부 제1차관 브리핑문 
  제1차 주택공급 정책 브리프 中 
  주택공급 실적 및 전망 및 
  전세(월세)시장 안정과제 추진상황 

담당부서 : 주택공급정책과
등록일 : 2026-10-16 16:00         

[참고]
2026년 10월 13일(화),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겸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는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호 공급… 
  全 주택수 10% 이상의 장기공공임대확보는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개최
- 서남권 800조원 등 전례없는 투자로 
  대체불가 K-반도체 강국 실현은

2025년 11월 14일(금) 
제1차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9.7(2025년 9월 7일 발표) 대책 
  후속조치 가속화에 총력 
- 구윤철 부총리 모두발언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모두발언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를 제안합니다' 
기자회견문(文)은

□정부는 주택공급 정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국민께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알리기 위한 
정책 소통 채널로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신설하고, 2026년 10월 16일(금) 제1차 브리핑*을 
개최하였다.

* (時/所/參) ’26.10.16(금) 14:00
 서울청사 브리핑룸
 국조실국무2차장, 국토부제1차관 등
 
ㅇ 국무조정실(실장 임기근)과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이번 첫 브리핑을 통해 

➊주택공급 정례브리핑 운영방안과 함께, 
➋수도권 주택공급 실적‧전망과 정책 
  추진상황 등을 담은 "주택공급 정책 브리프"와 
➌전월세시장 안정을 위한 주요 정책 과제별 
추진 상황을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