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5일 목요일

화성시 주정차단속CCTV 단속시간 연장에 따른 행정예고

1. 행정예고 내용 

병점역, 동탄역, 동탄 신도시, 향남읍,
남양읍 일원 택시정류장과 연접한
버스정류장 등의 주·정차 단속 CCTV
심야시간(오후22:00~익일03:00)연장 가동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   
※ 기존 단속시간: 07:00~22:00





2019년 평택시 고덕면 주민총회, 주민자치를 위한 한걸음 내딛다.

⁠2019년 평택시 고덕면 주민총회,
주민자치를 위한 한걸음 내딛다.

담당부서-안중출장소 지역경제과
담 당 자-조미선 (☎031-8024-8361)
보도일시 : 2019. 9. 5.


평택시 고덕면 협의회(회장 김민태)는
지난 4일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19 고덕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

이번 총회는
주민참여예산 및 주민총회에 대한 설명,
2020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주민참여예산 추진을 위해,
5월초 고덕면 협의회가 구성됐으며,
협의회는 주민참여예산 공모 사업의 공익성,
효과성 등을 검토하고, 현장 확인을 통해
8건의 사업을 내년도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선정했다.
​
김민태 회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우리 동네의 애로사항 등을 주민이 찾아
의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제도로,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정영권 고덕면장은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자치를 위해
한걸음 내딛는 시간이 되어 한층 더 발전하는
고덕면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시, 미세먼지 해결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

평택시, 미세먼지 해결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
- 경기도 및 경기 남부권 6개 지자체 공동대응 협의체 구성
- 정장선 시장, 안심하고 숨쉴 수 있는 평택 위해 노력 다할 것


담당부서-환경정책과
담 당 자-홍광헌 (☎031-8024-3757)
보도일시 : 2019. 9. 5.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비슷한 상황에 놓인
지자체들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
​

평택시는 5일 경기도와
평택·화성·이천·오산·안성·여주시 6개 지자체가
‘경기 남부권 미세먼지 공동협의체 협약식’을
개최하고 미세먼지 문제 공동대응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
경기도청 신관 2층 상황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우석제 안성시장,
이항진 여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했다.
​
경기도 남부권에 위치한 이들 6개 지자체는
2018년 기준 초미세먼지 나쁨 초과일수가
80일을 넘는 등 수도권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심각한 지역이다.
​
지리적으로도
평택·당진항 및 충남 화력발전소와 같이
공통된 원인에 의해 미세먼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때문에 해당 지자체장들은 미세먼지 문제를
어느 한 지자체만의 노력으로는 해결이 어렵다는
것에 공감하며 지난 4월 평택시청에서
미세먼지 공동대응 협의체 구성에 사전 합의했고,
이번에 경기도와 함께 공동협의체를 구성했다.
​
6개 지자체장들은 공동협의체 구성을 계기로
서로의 역량을 결집해 인근 화력발전소 및
제철소, 에너지 시설, 평택·당진항 등
경기도 남부권 주요 미세먼지 원인들에 대해
정부의 대책을 강력 촉구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충남도의 시·군도 포함,
협의체 구성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정장선 시장은 “미세먼지의 원인이
대·내외적으로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평택시의 개별적인
노력은 물론, 대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 대응이 효과적”이라며,
“경기도와 6개 지자체가 힘을 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평택시는 미세먼지 종합대책인
‘평택 푸른하늘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각 분야별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통해,
2018년에는 전년대비 연평균 농도가 8㎍/㎥ 감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로봇.헬스케어 등 혁신에 시동 걸다.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로봇·헬스케어 등 혁신에 시동 걸다.
- 규제 샌드박스 사업 18개 선정…

  연말까지 실증계획 구체화, 내년 본격 실증
​
부서:국토도시실     등록일:2019-09-03 06:00



[참고]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국가 시범도시(세종.부산) 시행계획 수립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1/blog-post_52.html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세종.부산) 2곳
기본구상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7/2_16.html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세종 5-1 생활권.
부산 에코델타시티 2곳 선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1/5-1-2.html

​뇌 공학자,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기업가가
국가 스마트시티 만든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4/blog-post_938.html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안건
-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기본구상안
  수립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7/blog-post_70.html

​U-City 건설법 →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법」 전면 개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03/u-city.html 

​
고령자의 다리가 되어주는 웨어러블 로봇,
시각 장애인이 스마트폰 하나로
도시 내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무장애 정보 플랫폼 등 각종 규제에 가로막혀
꿈을 펼치지 못했던 혁신기술들이
세종과 부산에서 활로를 찾는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와 공동으로
지난 7월부터 시행한 “국가 시범도시 규제
샌드박스(규제 유예제도) 활성화 사업” 공모 결과,
세종 7개, 부산 11개 등 총 18개의 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이 사업은 올해 2월에 발표된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이하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에
담겨있는 핵심 서비스들을 규제의 제약 없이
마음껏 실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