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7일 금요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이천 구간 2019년 9월 첫 삽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이천 구간 2019년 9월 첫 삽 
- 수도권 교통혼잡 해소 위해 3개월 조기착공…
   2026년 개통 목표
- 통행시간 12분 단축(31→19분),

  물류비용 359억 원 절감 효과 기대

           국토부          등록일    2019-09-27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수도권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양평~이천 고속도로 건설공사를
3개월 앞당겨 착공할 예정이다.
​
ㅇ 이로써,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58.6km) 중
안산~인천 구간(20.0km)을 제외한
전 노선이 착공 또는 개통되었으며,
조기착공으로 경기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안산∼인천 구간 : 현재 ‘타당성조사’ 중
   (2019. 4 ∼ 2020. 4)
​
ㅇ 양평~이천 고속도로는
총사업비 9,983억 원, 연장 19.37km,
4차로 신설 노선으로, 총 7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6년 하반기에 개통하는 것이 목표이다.



양평~이천 고속도로 노선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노선도

램리서치(Lam Research), 경기도에 테크놀로지센터 설립 결정

램리서치(Lam Research),
경기도에 테크놀로지센터 설립 결정
○ 경기도와 램리서치 투자양해각서 체결,

    ‘한국테크놀로지 센터’ 설립 공동 추진키로
- 반도체 제조공정의 핵심장비 개발하는 R&D센터…

  초기투자액만 5,000만달러 규모
- 경기도민 우선채용 통해 지역경제활성화 지원 …
  300개 이상의 신규일자리 창출 기대
- 도, 세계최대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보유한
  ‘대한민국 반도체 생태계 중심’ 자리매김 전망
○ 이재명 “대외의존도를 탈피하고
   국산화 앞당기는 램리서치 투자결정
   대한민국 입장에서 크게 환영할 일.
   ‘전담조직’ 구성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혀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19   |  2019.09.27  11:34:33


경기도가 세계적인 반도체장비 기업인
‘램리서치’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반도체 제조공정의 핵심장비를 연구‧개발하는
R&D센터인 ‘한국테크놀로지센터(가칭)’ 설립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초기투자액만 5,000만 달러(한화 약 600억 원)가
투입되는 ‘한국테크놀로지센터’ 유치가 확정됨에
따라 경기도는 삼성전자(기흥‧화성‧평택)와
SK하이닉스(이천‧용인), ‘한국테크놀로지센터’로
이어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보유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반도체 생태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티모시 M. 아처 램리서치 코퍼레이션 CEO는
27일 경기도청에서 ‘한국테크놀로지센터’ 설립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의 투자양해각서에
공동 서명했다.
​
이재명 지사는
“대한민국 경제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
장비와 소재의 대외 의존도를 탈피하고
국산화를 앞당기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램리서치의 투자 결정은
경기도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크게 환영할 일”이라며
“한국테크놀로지로지센터 뿐 아니라
향후 빠른 시간 내에 제조시설도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
이 지사는 이어 “램리서치가
경기도에서 성공을 거두는 것이
우리 기업과 경제의 성공이고,
도민들에게도 크게 도움이 되는 일인 만큼
‘전담조직’을 구성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며
“경기도 행정이 얼마나 빠르고 신속한지
체험하게 될 것이다.
경기도민을 위해 경기도 지역경제를 위해
램리서치를 위해 꼭 성공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
티모시 아처 램리서치 코퍼레이션 CEO도
“램리서치와 경기도 간의 이번 MOU 체결은
램리서치의 전 세계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면서 “한국테크놀로지센터를 설립하면
연구 시설과 고객 및 공급업체 시설 간의
지리적 거리가 좁혀져 램의 학습 주기를 단축하고
고객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양해각서에는 ‘한국테크놀로지센터’의
성공적인 설립 추진을 위한 도와 램리서치 간
협력사항에 대한 내용이 담겼으며,
초기 투자규모는 5,000만 달러로 명시됐다.
​
이번 협약에 따라 도는 램리서치가
이번 투자계획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허가 사항을 지원하고, 발생가능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이와 함께 램리서치는
‘한국테크놀로지센터’ 설립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경기도민 우선 채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
도는 ‘한국테크놀로지센터’가 설립될 경우,
반도체 장비 현지화가 촉진돼
국내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은 물론 300개 이상의
이공계 전문인력 신규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편, ‘램리서치’는 반도체 업계에
혁신적인 웨이퍼 제조장비 및 서비스를 공급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현재 경기도 오산에는
‘램리서치’의 글로벌 장비 제조시설인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가 위치해 있다.


경기도, 고덕국제신도시 3단계 부지조성공사 첫 삽 뜬다.

경기도, 고덕국제신도시
3단계 부지조성공사 첫 삽 뜬다.
○ 고덕국제신도시 3단계 구역 중

    3-3공구 부지조성공사 우선 착공
- 3단계 구역(559만㎡) 중 평택도시공사가

  담당하는 3-3공구(62만5,000㎡) 착공,
  나머지 3개 공구(3-1,2,4공구 496만㎡)는
  2020년 착공계획
- 2022년부터 R&D센터(17만㎡),
  농수산물센터(5만㎡), 단독주택(4만㎡),
  화물자동차정류장(2만㎡) 등 입주예정
○ 경기도와 평택도시공사
  고덕일반산업단지 연계 지식기반
   첨단산업단지 클러스터 조성
- 수요자 맞춤형 단지조성 및

  우수 입주기업 유치에 최선

문의(담당부서) : 공공택지과 
연락처 : 031-8008-5567   |  2019.09.25  19:10:27

경기도는 고덕국제신도시 3단계 구역 중
3-3공구에 대한 부지조성공사를
오는 9월 30일 우선 착공, 2022년 7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3-1, 3-2, 3-4 등 나머지 3 구역은 2020년 착공,
2025년까지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3-3공구는 삼성전자가 입주해 있는
고덕일반산업단지 서측부지(62만5,000㎡)로서
공동사업시행자인 평택도시공사가
조성공사를 담당하고 있다.
​
3-3공구 개발부지는
고덕국제신도시 내 유일하게
첨단산업시설 유치가 가능한 곳으로,
인접한 고덕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해
지식기반 첨단산업단지 클러스터로
특화 개발될 예정이다.
​
부지 조성 후에는 R&D센터(17만㎡)와
농수산물센터(5만㎡), 단독주택(4만㎡),
화물자동차정류장(2만㎡)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
첨단산업시설이 입지할 R&D센터 부지는
반도체 협력업체의 생산시설로,
단독주택부지는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주거단지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인접 산업단지와의 유기적 상생협력체계 구축하고,
근무지와 주거지가 근접한 이상적 생활권 형성,
특히 주변지역 조기 개발 유도를 위한
마중물 역할수행 등을 위해 3단계 구역 중
핵심인 3-3공구를 우선 착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고덕국제신도시의
성공적 개발을 위해 수요자 맞춤형 단지조성 추진과
우수 입주기업 유치를 위한 행정지원 업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고덕국제신도시 개발사업은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 및
평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및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라 평택시 서정동,
고덕면 일원 1,341만㎡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공동주택(5만5,238세대)과 단독주택(4,274세대) 등
총 5만9,512세대를 공급하고,
국제교류단지, 도시지원시설, 물류시설, 공
공시설, 종교․사회복지시설 등을
2025년까지 조성하는 국제화 중심도시 건설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