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8일 금요일

경기도, 2018년 1,721억 원 투입해 노인일자리 6만 6,483개 창출

경기도, 내년 1,721억 원 투입해
노인일자리 6만 6,483개 창출 
○ 2017년 51,019개 → 2018년 66,483개(30.3% 증가)
○ 공익활동분야 52,630개, 시장형 10,599개,

    민간 인력파견형 3,254개 등 지원
○ 워크넷 연계한 일자리 정보 제공 및

    베이비부머 세대 노후준비 교육 실시 등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일자리과
연락처 : 031-8008-4333  |  2017.12.08 오전 5:32:00


경기도가 내년에 1,721억원의 예산을 투입,
6만6,483개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한다.
올해 5만 1,019개보다 1만 5,464개(30.3%)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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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사업은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활동분야와 노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민간분야 틈새시장을 공략한 시장형,
기업에 노인인력을 파견하는 인력파견으로 구분돼 추진한다.
​
먼저 공익활동분야에는 ▲노노케어 ▲장애인 봉사
▲공공시설봉사 ▲취약계층 지원 ▲경륜전수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 제공 등이 있다.
5만2,630명의 노인이 참여하며,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월 30시간 이상 일할 경우
27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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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형 노인일자리는 소규모 매점이나
전문 직종 사업단 등을 공동으로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학교급식 도우미, 스쿨존 교통지원 등 전문서비스형
▲공동작업형 ▲아파트택배, 식품제조 및 판매 등
제조판매형 등 3개 분야에 1만599개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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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파견형은 일정교육을 수료하거나
관련된 업무능력이 있는 노인을 해당 사업장에
연계하는 일자리다.
▲경영, 통계, 고객상담 등 관리사무
▲교육강사, 시험감독 등 공공전문
▲요양, 간병, 운송, 배달 등 서비스
▲요금정산, 매표, 주유 등 판매
▲청소, 환경미화, 주차관리 등 단순노무 등
5개 분야에 3,254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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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형 노인일자리와 인력파견형은
60세 이상 노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임금은 근로시간과 능력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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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도는 사업실적이 우수한 시장형 사업단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추진하는
최대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고령친화기업으로 지정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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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기복지재단의 복지플랫폼에
노인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누구나 손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취업 준비교육과 노후준비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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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구 경기도 사회적일자리과장은
“어르신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정부의 공익형 일자리
확대 방침에 따라 지방비 부담 감소, 인력 확충,
제도 개선도 지속적으로 정부와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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