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8일 금요일

공재광 평택시장 현장행정 펼쳐, 평택 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관계자 격려

공재광 평택시장 현장행정 펼쳐
평택 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관계자 격려
4,189여 세대 14,000여명 입주예정,

남평택 생활권 한 축 담당

                   평택시           등록일    2017-12-07


공재광 평택시장은 지난 6일 평택시 용이동 301-2번지 일원
평택 용죽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장 남석현)현장을 방문하여
조합원 및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업장 내
각종 공공시설물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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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구역 내 토지소유자가 조합을 설립하여
도시개발법에 의한 환지방식으로 2003년 제안되어
쾌적한 도시환경조성과 도시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추진된 평택 용죽지구 도시개발사업은
2014년 11월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하여
부지면적 741,806.4㎡, 총사업비 1,632억 원 규모로
사업지구 내 공공시설물인 도로 49개 노선(총연장 9.39㎞),
공원 5개소, 보도육교 2개소 등은 790억 원을 들여
설치했으며 이달 준공과 함께 해당 시설물을
평택시에 인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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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은 “14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하는 동안
여러 난관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오늘의 성과를 거둔 것은 조합장을 비롯한
조합관계자 분들이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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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택 용죽지구는 2019년 상반기 중
아파트 4,189여 세대가 입주예정으로 인접한 소사벌,
용이, 현촌, 신흥지구 등과 연계되어 남평택 생활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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