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0일 일요일

경기도, 2016년부터 사업장 폐기물 감량 위한 ‘기업 코칭제’ 도입

사업장 폐기물 감량 돕는 기업 코칭제 운영

○ 경기도, 올해부터 사업장 폐기물 감량 위한
    ‘기업 코칭제’ 도입
- 40개 기업 선정해 4월부터 코칭제 추진



경기도가 올해부터 사업장 폐기물 감량을 돕는
‘기업 코칭제’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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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는 전문가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제조공정 개선 등 기술자문을 통해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거나 자체 재사용 방안을
마련토록 돕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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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3월 중에 시·군으로부터 코칭대상 사업장을
추천 받아 40개 기업을 선정하고,
4월부터 코칭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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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은 기업이 원하는 공정을 선택하여
1차로 현장진단을 통해 감량방안을 마련하고,
2차 코칭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는
수순으로 진행된다.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사업수행자, 업종대표,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업종별 간담회도 개최한다.
​
도는 올해 기업코칭제 운영 성과와
경기연구원이 수행중인 ‘사업장폐기물
감량화 방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사업성이
검증될 경우에는 2017년에는 코칭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담당: 조재구(031-8008-3523)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2523
입력일 : 2016-03-18 오후 7: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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