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3일 화요일

김동연 “가장 모범적 선도지구, 미래도시 만들기 최선 다할 것” -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첫 지정 군포.산본

김동연 “가장 모범적 선도지구, 
미래도시 만들기 최선 다할 것” 
-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첫 지정 군포·산본
○ 경기도,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주민소통 간담회 개최
○ 군포산본 선도지구를 시작으로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본격화
○ 김동연 지사 “특별법 통과로 6년 정도로 단축. 
    사업시작 준비는 모두 끝났다. 
   미래도시 군포 산본 만드는데 
   경기도가 함께하겠다” 밝혀

담당부서 : 노후신도시정비과
연락처 : 031-8008-5576
등록일 : 2026.01.13  13:29:03

[참고]
2024년 11월 27일(수),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와 
선도지구 지원방안,  
향후 1기 신도시 정비 추진 방안 발표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공모 접수 결과 발표 
- 총 162개 구역 중 99곳 제안서 제출, 
  선정 규모 대비 5.9배 규모 
- 분당 47곳, 일산 22곳, 평촌 9곳, 
  중동 12곳, 산본 9곳 등 제안서 제출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가장 먼저 
특별정비구역에 지정된 군포시를 방문해 
군포 산본 등 도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5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차 
군포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월 13일 군포보훈회관에서 열린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주민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도에 15개 선도지구가 지정됐는데 
산본 9-2와 11단지를 잘 만들어서 
가장 모범적인 선도지구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1기 신도시 재개발을 위해 
국토부를 네 번이나 찾아갔었고, 
국회의원들에게도 편지를 보내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였다”며 
“재작년 12월에 특별법이 통과됐다. 
일반 재건축·재개발 다 하는데 
10~15년 정도 걸린다는데, 특별법 통과로 
6년 정도로 단축됐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재작년 12월 군포시가 요청한 
기본계획을 도에서 승인했고 
작년 말에는 군포시 고시까지 마쳐서 
사업 시작 준비는 모두 끝났다고 생각한다. 
미래도시 군포 산본을 만드는데 
경기도가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는 이학영 국회 부의장, 
하은호 군포시장, 정윤경·성복임·성기황·
최효숙·김미숙 도의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선도지구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학영 국회 부의장은 
“9-2지구, 11지구는 가장 늦게 
(재개발을) 시작했는데 가장 먼저 
(선도지구가) 됐다”면서 “특별히 
군포시를 제1정비지역으로 선택해 주신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군포시는 지난해 12월 24일 
군포 산본 9-2구역과 11구역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이 
2024년 12월 승인을 받은 지 12개월 만에 
특별정비구역에 지정된 것으로, 
이는 기본계획 승인부터 특별정비구역 
지정까지 통상 30개월 이상 소요되던 기간을 
18개월 정도 줄인 것이다. 
두 구역은 각각 3,376가구와 3,89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이번 사업 기간 단축에는
 2024년 4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경기도가 수 차례의 실무협의, 사전자문, 
전문가 검토 등 사전절차를 통해 
각 시군의 정비기본계획을 
신속하게 처리한 부분도 유효했다. 
군포·산본의 경우도 
경기도는 군포시와 협력해 
통상 6개월이 소요되던 
기본계획 승인 절차를 1개월로 단축해 
2024년 12월 승인하는 등 
사업 지연 요인을 최소화했다.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이뤄짐에 따라 
앞으로 주민대표회의 구성 후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통합심의 등이 진행된다.

한편, 도내 1기 신도시 부천중동, 군포산본, 
안양평촌, 성남분당, 고양일산 등 
5곳 모두 2024~2025년에 걸쳐 
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선정결과 - 총 23건 4,571호 지역 맞춤형 다양한 주거유형(모델) 공급 -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선정결과
 - 총 23건 4,571호 지역 
   맞춤형 다양한 주거유형(모델) 공급
 【관련 국정과제】 63번,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 

담당부서 : 청년주거정책과
등록일 : 2025-12-30 06:00

[참고]
2025년 12월 31일(수),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관련 국정 과제】 
-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지구 지정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새정부(이재명) 국정과제(신속추진과제)의 
이행을 위해, 「위반건축물 합리적 
관리방안」 발표는

윤석열 정부 반환점에서 되돌아본 
국토교통 분야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 ‘주거안정’과 ‘교통혁신’으로 
  국민 삶 품격 제고는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23건, 
총 4,571호의 특화주택을 선정하였다.

ㅇ 특화주택은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 
  특정 수요자를 대상으로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공간,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주거와 생활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ㅇ 특화주택 유형에는 
  고령자를 위한 고령자복지주택, 
  근로자를 위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청년을 위한 청년특화주택 및
  지역의 수요를 고려해 지역맞춤형 입주자격을
  제안할 수 있는 지역제안형 특화주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