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일 토요일

평택시, 청북읍 어연한산, 현곡,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2026년에도 계속 운행

평택시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2026년에도 이어진다.
- 어연한산, 현곡,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계속 운행

등록일 : 2025. 12. 30.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2

[참고]
평택시, ‘평택 포승(BIX)지구’ 
무료 통근버스 운행 개시는

“평택시 산업단지 출퇴근길이 편안해집니다.” 
- 어연한산, 현곡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운행 개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를 
2026년에도 지속 운행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2025년 7월 14일부터 
산업단지 근로자의 교통 불편 해소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무료 통근버스를 
운영해 왔으며, 
근로자와 기업의 호응에 따라 
2026년에도 1월 5일부터 운행을 계속하기로 
했다.(2026년 1월 2일 미운행)

2026년 운행되는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는 
총 3대로, 평일(공휴일 제외) 출퇴근 시간대에 
맞춰 운행된다.

먼저 2대의 버스는 지제역과 서정리역 등 
주요 거점과 어연한산산업단지와 
현곡산업단지를 연결하며,

△평일(월~금) 출근(지제역 기준) 07:20 / 07:40 
△퇴근(산단 기준) 17:40 / 18:00

또 다른 1대의 버스는 평택역을 출발해 
안중버스터미널을 경유, 평택 포승(BIX)지구를 
연결한다.

△평일(월~금) 출근(평택역 기준) 06:50
△퇴근(산단 기준) 17:20

본 사업은 2025년 11월까지 
총 3339명의 근로자가 이용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산업단지 근로자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출퇴근 편의를 높여 기업의 인력 확보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여 
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는 
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근로환경 개선과 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산업단지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통, 복지, 기업 지원 정책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연, “정부도 참여하는 일산대교 통행료 전액 무료화 계획 추진”

김동연, “정부도 참여하는 
일산대교 통행료 전액 무료화 계획 추진”
○ 경기도, 2026년 새해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50% 인하(1,200원→600원)
- 김동연 지사, 2일 일산대교 현장 찾아 
  통행 상황 살펴
- 김동연, “김포시는 이미 부분적인 동참의사 표시.
  파주도 적극적인 의사 표시. 
  고양시와 의논해서 나머지 절반에 대한
  감면 적극 추진할 것”밝혀

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82
등록일 : 2026.01.02  13:51:58

[참고]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경기도 내년(2026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전면무료화 추진 선언은

일산대교 무료화‥법원은 중단결정, 
경기도는 시민들과 함께 항구적 노력 약속은

경기도, 일산대교 공익처분 결정. 
이르면 2021년 10월부터 통행료 무료는

이재명, “일산대교 통행료는 불공정. 
대안 강구할 것”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6년 새해부터 통행료 50% 인하 조치가 
내려진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료 무료화 적극 추진 의지를 
재차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월 2일 정오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 상황을 
살펴본 후 “김포시는 이미 부분적인 
동참 의사를 표시했고, 
파주시도 적극적인 의사를 표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고양시와 의논해서 
나머지 절반에 대한 감면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정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올해 예산에 용역비를 넣었기 때문에 
항구적으로는 중앙정부까지 참여해 
전액 무료화하는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재영 일산대교주식회사 대표는 
“작년 1월 1일과 비교해 봤는데, 
(통행 차량이) 6,300대 정도가 늘어났다. 
12% 정도가 통행료 반값 때문에 
늘어난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통행료 감면 효과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좀 더 추이를 지켜보자. 
잘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200억 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하고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승용차 기준)으로 
50% 전격 인하했다.

이에 따라 일산대교 통행료는 
1종(승용차 또는 16인승 이하 승합차 등)의 경우 
1,200원에서 600원으로, 
2·3종(화물차 등)은 1,800원에서 900원, , 
4·5종(10톤 이상 화물차 등)은 2,400원에서 1,200원, 
6종(경차 등)은 600원에서 300원으로 변경됐다.

이번 조치는 사실상 유일한 
한강 횡단 유료도로인 일산대교의 민자도로라는 
구조적 한계와 복잡한 법적 분쟁 속에서도 
교통이 곧 민생이라는 경기도의 의지와 
정책적 결단에 따른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화성특례시, 2026년 시무식 개최...‘구청 출범으로 생활권 중심 행정 구현한다’

화성특례시, 2026년 시무식 개최...
‘구청 출범으로 생활권 중심 행정 구현한다’

            화성시            등록일    2026-01-02

[참고]
‘함께 여는 새로운 화성’...
2026년도 본예산안 및 시정운영 방향 발표
-  2026년 2월 4개 구청 체제

경기도, 2040년 화성 도시기본계획 승인…
인구 154만 명 목표는

화성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인구 154.4만 청사진 제시는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
구청 설립 등을 검토하고 추진계획을 수립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026년 1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새해 비전을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특례시 출범에 이어 
4개 구청 체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적 전환점의 해”라며 
“행정의 기준을 시민의 체감에 두고,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빠르게 해결하는 
생활권 중심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공지능(AI)은 
이제 기술의 영역을 넘어 국가와 기업,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가장 먼저 인공지능(AI)이 
일상에서 실현되는 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는 
인구 154만을 넘어 200만 시대로 나아가는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한다. 
도시의 성장은 삶의 기반이 
함께 갖춰질 때 의미가 있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교통 기반시설 확충, 
전 생애 통합돌봄 강화로 시민의 일상이 
안정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시민들이 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출지일(正出之日)’을 
발표하며 “솟아오르는 태양의 강성한 기운처럼, 
106만 시민 모두와 함께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빛나는 미래가 다가올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 봉담3지구(봉담3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고시

화성특례시 봉담3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고시
○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5-938호로 
    봉담3지구 지구계획 확정
○ 주택 1만 8,270호 공급 기반 마련

              화성시            등록일      2025-12-31

[참고]
화성봉담3지구 공공주택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요약은

화성시, ‘진안지구, 봉담3지구 
공공주택지구 개발’시민 목소리 싣는다.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2월 31일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5-938호가 고시됨에 따라 
‘화성봉담3 공공주택지구’ 지구지정 변경(1차) 및 
지구계획이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화성봉담3 공공주택지구의 공공주택 공급과 
도시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법정계획이 
확정된 것으로, 주택 공급 규모, 계획 인구, 
기반시설 조성 계획 등을 담고 있다.

봉담3지구는 
화성시 봉담읍(상리·수영리·내리) 및 
매송면(천천리·원평리) 일원에 조성되며, 
면적은 2,289,715㎡다. 

이번 지구지정 변경(1차)은 
예정 지적 좌표 측량 결과 반영 등에 따른 
면적 조정으로, 기정 2,285,918㎡에서 
3,797㎡ 증가했다.

지구계획에 따른 주택 공급 규모는 
총 18,270호로, 단독주택 132호, 
공동주택 16,588호, 주상복합 1,550호 등 
다양한 주거유형을 반영했으며, 
계획인구는 42,025명이다.

또한, 지구 계획은 
지구 내 교육여건 강화를 위해 
유치원 3개소,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2개소 등 
학교 신설 계획을 포함하고 있으며, 
생활권 단위 정주 여건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기반 시설 확충 계획도 
담고 있다.

사업 시행 기간은 
2022년 12월 20일(지구지정 고시일)부터 
2034년 6월 30일까지로 고시됐다.

지구계획 관련 도면 등 관계 서류는 
경기도 신도시기획과, 화성시 신도시조성과, 
봉담읍, 매송면 행정복지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화성사업본부에 비치돼 
열람할 수 있으며, 지형도면 등은 
토지 이음에서 열람 가능하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구계획 승인·고시로 봉담3공공주택지구 
사업 추진의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화성특례시는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보상 등 후속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