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평택시, 제2차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 개최 및 삼성전자 대형 시공사와 상생 협력 방안 논의

평택시, 제2차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 
개최 및 삼성전자 대형 시공사와 
상생 협력 방안 논의

등록일 : 2025. 12. 22.
주택과 : 031-8024-4070
건축사업지원팀 : 031-8024-4145
담당자 : 031-8024-4148

[참고]
‘건설공사 사업주체(시공사)와의 
협약 체결식’ 개최는

평택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총력! 
- 공동주택 건설 예정 시공사와 
  협약(MOU) 체결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2월 19일, 
관내 지역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제2차 평택시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건설 관련 단체와 
지역건설업체 대표를 비롯해 
삼성전자 및 주요 시공사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형식적인 심의·의결 중심이 아닌, 
정책 방향 공유와 현장 의견 청취에 
중점을 둔 통합형 회의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가 그간 추진해 온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대형 민간 건설사업과 
연계한 지역업체 참여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평택시는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경우 
2개월 주기의 참여율 점검, 
업종·공종별 실적 관리, 
현장 의견 수렴 등 체계적인 
관리 방식을 통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으로는 
경쟁 입찰 방식으로 전환되며 
발생하는 진입 부담, 
원청·하도급 구조상 지역업체 활용의 어려움, 
협력업체 등록 기준에 대한 부담 등이 
공유됐으며,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현실적인 개선 방향과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날 발전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지역 레미콘 업체의 참여 확대 방안 
▲경쟁 입찰 시 관내 건설업체 가점 부여 
▲관급공사 지역업체 우선 참여 확대 등이 
건의되었다.

한편, 평택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담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형 건설사와의 협약 체결, 
시공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 
관내 지역업체 현황자료 제공 등 
다양한 지원 시책을 통해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기회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 수도권 광역교통 문제 해결 위한 ‘경기도 광역교통망 개선-철도망 중심’ 국회 토론회 개최

경기도, 수도권 광역교통 문제 해결 위한 
‘경기도 광역교통망 개선-철도망 중심’ 
국회 토론회 개최
○ 경기도-국회, ‘철도망 중심’ 광역교통 해법 논의, 
    정책 방향 공유
○ 경기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총력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3
등록일 : 2025.12.19  13:42:50

[참고]
평택시, 예정 사업시행자 권한 확보
-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사업
  본격화는

(기자회견문) 김대순 행정2부지사,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관련 언론브리핑 
-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노선도는


경기도가 수도권 교통 문제를 해결을 위한 
철도망 중심의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박정 국회의원 등 14명의 국회의원과 함께 
공동으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12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경기 광역교통망 개선-철도망 중심’ 
정책토론회에는 교통 분야 전문가, 
관련분야 관계자 및 도민 등 80여 명이 함께 
광역교통 정책에 대한 도의 입장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박정 국회의원은 “철도는 서울 중심의 
노동시장이 수도권 전체로 확장되는 
지역발전을 실현할 것”이라며, 
“이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단순 로드맵이 아닌 지역발전의 출발선이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철도의 국가재정 
확대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철도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수도권의 공간 구조를 재편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철도망을 중심으로 한 광역교통체계 구축은 
경기도민의 출퇴근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필수 과제”라고 
말했다. 

장재민 단국대 교수는 
‘통근시간 단축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경기도 광역교통개선대책’이란 제목의 
주제 발표를 통해 “출근 통행 기준 
하루 약 560만 명이 광역교통을 통해 
이동하고 있다. 
신도시가 확산되고 서울 유입 비중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철도 공급 속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광역버스의 도심 집중은 혼잡과 
이동시간 증가를 초래하기에 
보다 안정적이고 수송 효율이 높은 
철도 중심 교통망 구축이 시급하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경기 북부 
고속철도 확대(KTX 파주 연장, 
SRT 의정부 연장), 
GTX A~C 조속 추진과 D~F 및 
GTX 플러스(G·H) 노선 확충, 
경기남부동서횡단선(반도체선) 추진 등을 
제시했다. 
또 신도시 개발 속도에 맞춘 철도 선제 구축, 
도시철도 확충을 통한 생활권 접근성 개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전략적 선택과 집중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고태호 경기도 철도정책과장은 
경기도 철도 정책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경기도는 고속철도·일반철도·광역철도를 
아우르는 철도망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증가하는 통근·통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철도 중심의 
교통체계 전환을 통해 수도권 교통 혼잡과 
사회적 비용을 구조적으로 완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도는 GTX G·H 노선과 
경기남부광역철도를 포함해 고속철도 3개, 
일반철도 8개, 광역철도 29개 등 
총 40개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건의했으며,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는 
광역철도 48개 사업을 건의했다. 

경기도는 국회,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철도망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정부 정책과 
국가 상위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