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산업통상부, 2026년 1월 15일자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고시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
○ 김동연, “안산사이언스밸리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가 바뀌고 
   경기도의 경제지도가 바뀔 것. 
   필요하다면 기업 유치도 경기도가 같이 하겠다”
○ 산업통상부, 2026.1.15일자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고시
○ 도, 2032년까지 글로벌 연구개발 기반
    첨단로봇 ․ 제조산업 비즈니스 거점 조성 계획
- 사업비 4,105억. 2조 2천억 생산유발액과
  1만2천여 명 고용 유발 효과 기대
- 3년 전부터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노력해 결실

담당부서 : 개발과
연락처 : 031-8008-8618
등록일 : 2026.01.15  07:01:00

[참고]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앞둔 
안산사이언스밸리 찾은 김동연 
“ASV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 
경기도 경제지도가 바뀔 것”은

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ASV지구 추가 지정 신청은

​경기도, 수도권 첫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
ICT 융복합 부품소재 개발 집중 
○ 2019년 6월 19일 경기(안산) 강소특구,
    수도권 최초로 정부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은


경기도가 3년간 공들여 추진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이 확정됐다. 
추가 지정으로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과 
1만 2천 명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된다.

경기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1월 15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계획’을 고
시했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는 안산시 
사동 일원 1.66㎢(약 50만 평) 규모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능해지고, 
전통 제조업 중심 반월·시화 국가산단의 
디지털 혁신 전환이 기대된다.

경기도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제조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인근 반월국가산업단지(15.4㎢)와 
시화국가산업단지(16.1㎢) 역시 
디지털전환(DX)해 경기도 제조산업의 
혁신모델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한양대 ERICA, 경기테크노파크, 
생산기술연구원 등 산·학·연 기반이 집적된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글로벌기업 유치도 
전망하고 있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사업비는 4,10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안산은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개발, 
지술지원과 인증까지, 글로벌 산학연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한양대ERICA 캠퍼스는 
지능형로봇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를 담당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는 
제조로봇 표준공정모델 개발과 실증을,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한국전기연구원에서는 
협동로봇 시험 인증 및 기술 지원 등을 
각각 담당한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12월 민생경제 현장 투어 중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찾아 
“안산사이언스밸리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가 바뀌고 
경기도의 경제지도가 바뀔 것”이라며 
“계획을 차질 없이 실천에 옮기고 
가능하면 공기를 당기겠다. 필요하다면 
기업 유치도 경기도가 같이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는 지난 2022년 안산사이언스밸리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개발계획 수립, 투자유치, 산업부 협의 등을 
3년간 준비해 왔다.

도는 2023년 5월부터 연구용역을 통해 
수행기관과 관계자 실무협의회를 26회 진행했고,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추가지정 필요성과 
핵심전략산업 선정 과정 등을 중점논의하며 
개발계획서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전문가 자문 등을 적극 반영해 
최적의 개발계획서를 마련, 
지난해 1월 산업부에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같은 해 9월 산업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경기도, 2026년 화성시 봉담읍과 구리시 토평동 일대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셉테드‧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사업 실시

경기도, 화성과 구리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추진
○ 경기도, 도내 2개 지역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사업 실시
- 화성시 봉담읍, 구리시 토평동 일대
○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삶의 질 향상 도모

담당부서 : 건축정책과
연락처 : 031-8008-2772
등록일 : 2026.01.15  07:01:00

[참고]
다가구·오피스텔·500세대 미만 아파트에도
범죄예방 건축기준(CPTED)을 적용하겠습니다.는

경기도, 경기 경찰청과 공동으로
셉테드 활성화 포럼 개최는

디자인으로 범죄 예방… 셉테드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시범사업 실시는


경기도가 올해 화성시 봉담읍과 
구리시 토평동 일대에서 
야간 보행로 개선 등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셉테드‧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사업이란 
가해자, 피해자, 범죄 발생 장소의 
환경적 특성 간의 관계를 분석해 
범죄 방어적 공간을 구성하는 것이다. 
직접적인 범죄를 방지할 뿐 아니라 
범죄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예방 디자인을 말한다.




도는 지난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6년도 사업대상지를 공모한 결과, 
2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결과에 따라 도는 시군별로 
1억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시비 각각 3억 5천만 원을 더해 
2곳에서 총사업비 10억 원으로 
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화성시는 대학가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늦은 귀가에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오피스텔 및 원룸 밀집 구역, 
통학로에 대해 범죄예방 환경설계 
기법을 적용해 안전한 정주 환경을 지원하며 
대학생 참여 범죄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자생적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대중식당·주점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조도(빛의 밝기) 환경개선을 통해 
자연적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사각지대의 접근통제를 강화하며, 
범죄예방 안전지도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한다.

한편, 도는 2013년 전국 최초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를 제정하고 
2014년부터 매년 시군 공모를 통해 
2~5곳의 사업 대상지를 선정·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4개소를 지원했으며, 
39개소의 정비를 완료하는 등 
도민 안전을 위해 범죄예방을 위한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도시환경디자인사업 추진을 통해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취약지역 내 환경개선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건축정책과 
디자인정책팀(031-8008-2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 최소화 위해 경기도, 1월 15일 첫 차부터 28개 노선 ‘공공관리제 버스’ 무료 운영과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파업 전면 철회… 전 노선 1dnjf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 최소화 위해 
경기도, 1월 15일 첫 차부터 
28개 노선 ‘공공관리제 버스’ 
무료 운영과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파업 
전면 철회… 
전 노선 1월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 당초 발표한 41개 가운데
    28개 경기도 공공관리제 노선 우선 적용
- 버스 차량 옆면 ‘무료 버스’ 안내문 부착 버스는
  카드 태깅없이 탑승 가능
- 나머지 13개 노선은 대광위와 무료 운행 협의 추진
○ 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키로

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71
등록일 : 2026.01.14  16:32:33

[참고]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긴급 대응책 
발표한 김동연, “가능한 모든 대체 수단 동원해 
도민들의 교통불편 최소화 할 것”은


경기도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로 
진입하는 경기도 공공관리제 버스 28개 노선 
351대를 대상으로 1월 15일 첫차부터 
전면 무료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당초 발표한 41개 노선 가운데 
경기도가 예산과 관리 권한을 갖고 있는 
28개 ‘경기도 공공관리제’ 적용 노선에 대해 
무료 운행을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3개 노선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서 
관리하는 노선으로 
도는 이 노선들도 무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대광위측과 협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128개 노선가운데 민영제를 제외한 
모든 공영제 노선을 대상으로 
무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대광위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의를 확대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도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1월 14일 저녁 재난문자를 통해 
무료 운행 소식과 노선을 알릴 계획이다.

또, 해당 노선의 
모든 차량 옆 유리창(탑승구 쪽)과 
카드 단말기에 무료 운행 버스임을 알리는 안내문도 
부착하기로 했다.

무료 운행 안내문이 부착된 버스에 탑승 시,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찍지 않고 
그대로 승차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