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6일 월요일

‘경기 컬처패스’ 2만 5천 원→6만 원 한도 상향, 2026년부터는 책 구입도 지원

‘경기 컬처패스’ 2만 5천 원→6만 원 한도 상향, 
2026년부터는 책 구입도 지원
○ 1인당 연간 지원 한도 기존 2만 5천 원 → 
    최대 6만 원 상향
○ 도서 분야 신규 포함, 영화·공연·숙박 등
    7개 분야로 확대
○ CGV·롯데시네마·티켓링크·여기어때·교보문고 등
   주요 제휴처 연계

담당부서 : 관광산업과
연락처 : 031-8008-3338
등록일 : 2026.01.25  07:01:00

[참고]
김동연, “국제테마파크는
100조+ 투자유치의 화룡점정. 
화성시 상전벽해 변화 기대”는

경기도, 문화소비쿠폰 ‘경기 컬처패스’ 
2025년 9월 15일 본격 시행에 앞서 
‘경기 컬처패스’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은

새로워진 ‘경기도 워라밸링크’가 
도민의 워라밸을 응원합니다!는

경기도가 ‘경기 컬처패스’의 
1인당 연간 지원 한도를 기존 2만 5천 원에서 
최대 6만 원으로 상향하고, 지원 분야에 
‘도서’를 추가한다. 
1월 26일부터는 지역 제한 없이 
CGV·롯데시네마, 교보문고 등 
온라인 제휴처에서 컬처패스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도는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경기 컬처패스 혜택 구조를 개편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경기 컬처패스는 
영화·공연·전시·스포츠·숙박·액티비티·도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형 문화소비쿠폰 사업이다.


우선 1인당 연간 지원 한도를 
기존 2만 5천 원에서 최대 6만 원 이내로 
상향한다. 
도민은 연간 누적 한도 내에서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에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분야별 지원 금액도 확대된다. 
숙박 분야에는 3만 원 할인 쿠폰 1종이 제공되며, 
공연과 영화는 각각 2종의 할인 쿠폰이 지원된다. 
공연은 8천 원과 2만 원, 
영화는 6천 원과 1만 원 할인 쿠폰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람 요금에 맞춰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전시·스포츠·액티비티·도서 분야에는 
각각 1만 원의 문화소비쿠폰이 제공된다.

할인 쿠폰은 실제 결제 금액에 맞게 
선택·적용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공연 분야에서 ‘만 원의 행복석’을 
이용할 경우 8천 원 쿠폰을 적용해 
2천 원만 부담하면 되고,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관람료 7천 원에 6천 원 쿠폰을 적용해 
1천 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기존 ▲영화 ▲공연 ▲전시 
▲스포츠 ▲숙박 ▲액티비티 6개에서 
▲도서가 새롭게 추가돼 7개로 확대된다.

사용처 역시 넓어진다. 
기존 경기도 내 시설 이용 중심에서 벗어나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온라인 제휴처까지 
포함된다. 
영화는 CGV와 롯데시네마, 
공연·전시·스포츠는 티켓링크, 
숙박·액티비티는 여기어때, 
도서는 교보문고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문화소비쿠폰은 
일일 발행 방식으로 제공되며, 
1인당 하루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발급된 쿠폰은 다음 달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연간 지원 한도와 별도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전용 컬처패스 앱에서는 
제휴사별 영화·공연·전시 정보와 
추천 콘텐츠를 제공해 
도민이 문화생활을 보다 쉽게 계획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6년 경기 컬처패스 확대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 컬처패스는 전용 앱을 통해 
신청·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컬처패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전년 대비 2.71% 상승

경기도,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전년 대비 2.71% 상승
○ 1월 23일, 도내 74,359필지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4.11%) 최고 상승, 
    연천군(0.91%) 최저
○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 : 2026. 1. 23. ~ 
                                 2026. 2. 23.(30일간)

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31
등록일 : 2026.01.23  13:00:00

[참고]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안)과 
2026년 표준주택 공시가격(안) 열람은

경기도, 2025년 개별공시지가 
전년 대비 2.93% 상승은

경기도,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 2.78% 상승은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전국 3.36%)했다.

1월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를 공개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4.11%)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3.86%), 과천시(3.77%), 
의왕시(3.40%)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용인시),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하남시), 
택지개발 및 공동주택 가격상승(과천시), 
각종 개발사업 및 개발제한구역 
해제(의왕시) 등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연천군(0.91%), 동두천시(0.96%), 
양평군(1.16%) 등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경기도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땅은 
성남시 분당구 현대백화점 부지로 
㎡당 가격이 3,094만 원이며, 
가장 싼 곳은 포천시 이동면 소재 
임야로 ㎡당 776원이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및
 표준지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에서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해당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부동산평가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표준지는 
감정평가사,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점검단의 심층심사 및 
중앙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변경이 필요한 경우 3월 13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