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4일 화요일

경기도,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투어) 다시 시작.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

경기도,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투어) 다시 시작.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
○ 김동연 지사, 2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진행
- (공간에서 과제로) 시군 방문 중심에서, 
  핵심 경제·민생 과제 중심으로 전환
- (경청에서 해결로) 현장 의견 청취를 넘어, 
  실효성 있는 해법 제시
○ 2월 25일 남양주 공공주택, 
    2월 27일 용인 반도체 타운홀 미팅

담당부서 자치행정과
연락처031-8008-4082
2026.02.23  17:18:54

[참고]
김동연 지사, 30번째 시·군 민생경제 현장투어
오산 방문…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는

경기 동남권 교통혁신 
‘판교~오포 도시철도’ 신속한 추진 강조 
김동연, “교통문제로 이주하는 청년들 보며 
책임감 느껴. 최대한 빨리 하겠다”는

경기북부 대개발 선도하는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 
김동연, “경기도의 힘으로 하겠다, 
교통의 대변혁 일어날 것”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9/blog-post_15.html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구석구석을 찾아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다시 시작한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오는 2월 25일 남양주를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민생경제 현장투어, 
일명 ‘달달투어’에 나선다고 2월 23일 밝혔다.

이전 현장방문이 ‘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면, 
이번에는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로 
민생과제 해결 의지를 더욱 강조했다.

전체적인 내용도 기존의 시군 방문 중심에서, 
핵심 경제·민생 과제 중심으로 전환됐다. 
실효성 있는 해법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도내 주요 정책 현장이나 
시군 현안이 있는 곳에 ‘달달버스’를 타고 방문해 
도민들과 도 대표정책에 대해 소통하고 
추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타운홀미팅, 
국회토론회, 주민간담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제도 개선, 예산 연계, 기관 협력 등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현장 접수 민원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관리를 추진한다.

첫 번째 방문지는 남양주시로, 2월 25일 
‘공공주택’을 열쇳말로 한 현장방문이 진행된다.

김동연 지사는 남양주 다산동 
경기 유니티에서 주민간담회를 열고 
경기도형 공공주택 및 노후신도시·원도심의 
비전을 발표한다.

정부 주택공급에 발맞춘 
경기도형 공공주택 공급계획과 함께, 
영유아·부모·고령자·청년 등 
전 세대를 케어하는 주거와 복지가 통합된 
‘G 정비 All-Care’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퇴계원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에게 ‘G 정비 All-Care’ 지원 체계와 
추진방향을 설명할 계획이다.

두 번째 방문은 이틀 후인 
2월 27일 용인시에서 진행된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일정으로, 
단국대에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국회의원과 지자체 관계자, 
삼성, SK하이닉스, 소부장 등 기업 관계자, 
반도체학과 교수 및 학생,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기업 애로·갈등사안 
의견을 듣고 ‘반도체 올케어(ALL-CARE)’ 정책을 
제시해 경기도형 반도체 클러스터 완성에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을 찾아 
반도체 설비를 시찰하고 기업인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방문에 앞서 2월 24일 
광교청사 내 부지에서는 재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새롭게 래핑한 달달버스와 함께 
김동연 지사가 다시 민생경제 현장방문에 임하는
마음가짐과 취지 등을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민생경제 현장투어는 
김동연 도지사가 직접 민생현장을 방문해 
숙제를 직접 풀어낼 것이다. 
말이 아닌 현장의 해결사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라며 “경제와 삶의 문제에 집중함으로써 
도민 삶에 플러스가 되는 실효적이고 좋은 정책을 
도민들과 함께 실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8월 20일부터 
올해(2026년) 1월 28일까지 5개월간 
도내 31개 시군을 모두 찾아가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했다. 
이동 거리만 약 3,200㎞에 이르며 
총 6,400여 명의 도민과 호흡했다.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민자적격성조사 통과 및 동해선 삼척-강릉 철도 고속화 및 부산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예타 통과’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민자적격성조사 통과 

담당부서 : 도로투자지원과
등록일 : 2026-02-13 14:01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가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에서 수행한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민자적격성조사) 민간제안사업에 대하여
  경제성 및 정책적 필요성 분석,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와 비교한 
  민간투자방식의 적정성 분석 등을 실시하는 것

ㅇ 이로써,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경부·영동 고속도로 
   판교~신갈 구간의 상습 정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ㅇ 정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이르면 ’30년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 본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동백동에서 
경기도 성남시 사송동을 연결하는 
약 15km 구간의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4년 1월 민간투자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 제안된 사업이다.




동해선 삼척-강릉 철도 고속화 및 
부산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예타 통과’
 【관련 국정과제】 57.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
- 5극 3특 기반의 국토균형성장을 위한
  핵심 철도사업 추진

담당부서 : 철도건설과
등록일 : 2026-02-12 16:40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2월 12일(목) 
동해선 삼척-강릉 철도 고속화 사업과 
부산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여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