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4일 토요일

김동연 지사, 30번째 시.군 민생경제 현장투어 오산 방문…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AMAT 연구센터 추진현황 점검 -

김동연, “세교3지구는 자족도시 
오산 만드는 결정적 전기. 잘 만들겠다”
○ 김동연 지사, 30번째 시·군 민생경제 현장투어
    오산 방문…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AMAT 연구센터 
  추진현황 점검
○ 김동연, “경기도, 오산시, LH와 함께 
    전담조직 만들어 보상 차질없이 진행할 것”

담당부서 : 신도시기획과
연락처 : 031-8008-2369
등록일 : 2026.01.23  15:51:23

[참고]
ASML 화성 캠퍼스 준공. 
노광장비 부품 공급 안정성 확보와
인재양성 기대는

경기도, 제3판교TV에 첨단학과 
대학 유치 추진. 2030년 개교 목표는

오산세교3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으로 인한 평택시 서탄면과 
진위면 일대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은

3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 방문지로 
오산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와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연구센터 건립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동연 지사는 1월 23일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작년 연말 세교3 공공주택지구가 
지정됐다 취소된 지 14년 6개월 만에 
다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좋은 소식이 
있었다”면서 “3만 3천 가구가 들어가는 
자족도시 오산을 만드는 결정적인 전기가 
될 것이다. 잘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보상문제에 대한 관심이 
제일 많으실텐데 경기도가 오산시, 
LH와 함께 전담조직(TF)을 만들어서 
차질없이 하도록 진행하겠다”면서 
“시기는 최대한 당기겠고 보상금액도 
여러 가지 계획이 나오는 것을 봐야 하겠지만 
주민들 의견을 많이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사님이 많이 도와주시고 
경기도가 함께 노력해 준 끝에 
작년 12월에 (지구지정이라는)선물을 받았다. 
재도약을 하는 오산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간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세교지구 주민, AMAT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하고 의견을 나눴다.

오산세교3지구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한 지역으로, 
주거와 첨단 일자리가 함께하는 자족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또, AMAT 연구센터 
추진 상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AMAT는 세계 2위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으로, 
오산에 조성될 연구센터는 미국 본사 외 
해외에서 설립되는 첫 번째 연구개발(R&D) 
거점이다.

AMAT 연구센터는 
지난 2023년 11월 국토부가 발표한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후보지에 포함되면서 
자칫 좌초될 위기에 빠졌던 곳이다. 
이후 경기도는 오산시, 정부와 협의를 거쳐 
연구센터 부지를 공공주택지구 후보지에서 
최종 제외시켰다. 
이에 따라 AMAT 연구센터의 
정상적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경기도는 인허가 신속지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조정 역할을 수행해 
기업 현안 해결과 공공주택사업 간의 
조화를 이끌어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기반시설 조성, 
생활환경 개선, 교육·보육 여건 확충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한 계획도 
함께 설명했다.

2026년 1월 2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북오산IC 진입로 확장 필요성 공감하며 지원 약속 - 2차선→3차선 도로 확장으로 교통 체증 해소 -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교통 체증 해소”
○ 1월 2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북오산IC 진입로 확장 필요성 공감하며 지원 약속
○ 2차선→3차선 도로 확장으로 교통 체증 해소

담당부서 : 도로안전과
연락처 : 031-8030-3942
등록일 : 2026.01.23  16:31:48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차 1월 23일 오산시 외삼미동 
북오산IC를 방문해 상습 정체 구역의 
상황을 점검하고 교통체증 해소를 약속했다.





김 지사는 이권재 오산시장,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주변 도로 여건을 
직접 살피며 북오산IC 진입로 정체 원인과 
개선 방안을 확인했다.

김 지사는 현장에서 
“이곳은 오산시에서도 가장 교통 체증으로 
유명한 곳”이라며 “오산시와 함께 
북오산IC 2차선 도로를 3차선 도로로 넓혀 
교통 체증을 해소하겠다. 
빠른 시간 내에 확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오산IC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경기 남부권 
핵심 교통 거점이다. 
오산 북부 생활권과 인근 산업·물류 이동의 
주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으나, 
진입로 차로 수 부족과 교차로 병목으로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정체가 반복돼 왔다.

특히 문시로를 통해 북오산IC로 진입하는 구간은 
차로 변경 구간이 짧아 대기행렬이 
길게 형성되는 데다 무리한 차로 변경으로 
교통사고 위험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실제 해당 구간의 대기행렬 길이는 
최대 210m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오산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문시로 
진입로를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하고, 
노면 색깔 유도선을 설치하는 등 
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개선이 완료되면 대기행렬은 3분의 1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북오산IC 일대 교통 문제가 
특정 지자체에 국한된 사안이 아니라 
경기 남부권 전체의 교통 효율과 직결된 
문제라고 보고, 예산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북오산IC 진입로 확장이 추진되면 
상습 정체로 인한 시민 불편이 완화되고, 
경기 남부권 물류·생활 교통 흐름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으로 건강한 출산 돕는다. - 19세 이하 산모 대상 임신․출산 의료비 최대 120만 원 지원 -

평택시,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으로 
건강한 출산 돕는다. 
- 19세 이하 산모 대상 임신․출산 의료비
  최대 120만 원 지원 

등록일 : 2026. 1. 22.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 
                 031-8024-4400
모자건강팀 : 031-8024-4350
담당자 : 031-8024-4352

[참고]
평택시, 56세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종합병원까지 지원 확대는

(경기도지사 연설문) 
‘간병국가책임제’ 4대 전략을 제안합니다.는

평택시 영유아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
‘심화 평가 권고’ 대상 영유아 정밀 검사비 지원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청소년 산모의 
건강한 출산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19세 이하의 청소년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과 관련된 의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산모 1인당 최대 120만 원까지 
국민행복카드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소년 산모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임신 확인 후 평택·송탄보건소 또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산부인과 진료비, 검사비, 
분만 관련 의료비 등 임산부 및 
2세 미만 영유아의 의료비 및 
약제·치료재료 구입비로 사용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산모는 
신체·정서·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의료비 지원 사업이 
안전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보건소 모자건강팀(031-8024-4352), 
송탄보건소 모자건강팀(031-8024-7291)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