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4일 수요일

평택시, 2026년 1월 16일부터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평택시, 2026년 1월 16일부터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등록일 : 2026. 1. 12.
세정과 : 031-8024-2300
지방소득세팀 : 031-8024-2330
담당자 : 031-8024-2335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전액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58%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로, 
납부 시기에 따라 3월과 6월, 9월에도 
각각 약 3.76%, 2.51%, 1.26%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택시는 전년도 연납 납부자 
9만7830명에게 공제된 세액을 표기한 
납부서를 1월 12일 발송하였고, 
납부서를 받은 납세자는 
2월 2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납부서를 받지 못했거나 
연납을 희망하는 경우 2월 2일까지 
시청 세정과 및 각 출장소 세무과에 
전화 및 방문 또는 위택스(www.wetax.go.kr )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 납부 방법은 
자동응답시스템(ARS, 142211번) 안내에 따라 
가상계좌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고,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 및 
지로(www.giro.or.kr )에서 조회·납부 가능하며, 
모든 은행·우체국의 현금자동지급기(CD/ATM)에서 
신용카드 또는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다.

문제홍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절세 제도”라며 “많은 시민이 기한 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 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납부의 달 ]
▪ 납부기간 : 2026.1.16. ~ 2.2.
▪ 납세의무자 : 2026.1.1. 현재 행정관청으로부터
    각종 면허를 받은 자
▪ 납부방법
∙ 모든은행, 우체국의 현금 자동지급기, 신용카드,
  통장 납부
∙ 위택스 (www.wetax.go.kr)
▪ 문의
∙ 평택시청 세정과 (☎ 031-8024-2324)
∙ 송탄출장소 세무과 (☎ 031-8024-6213)
∙ 안중출장소 세무과 (☎ 031-8024-8165)

[ 1월은 자동차세(연납) 납부의 달 ]
▪ 신 청 기 간 : 2026.1.16. ~ 2026.2.2.
▪ 신청방법 및 납부방법
∙ 평택시청 세정과 및 출장소 세무과 전화
  또는 위택스(인터넷, 어플) 신고
∙ 모든 은행, 우체국의 현금 자동지급기, 통장 납부
▪ 2026년 연납 할인율
∙ 1월 한 달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까지의
  세액의 5% 공제 (실질적 4.5% 공제) ▪ 문의
∙ 평택시청 세정과 (☎ 031-8024-2335)
∙ 송탄출장소 세무과 (☎ 031-8024-6225)
∙ 안중출장소 세무과 (☎ 031-8024-8173)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긴급 대응책 발표한 김동연, “가능한 모든 대체 수단 동원해 도민들의 교통불편 최소화 할 것”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긴급 대응책 
발표한 김동연, “가능한 모든 대체 수단 동원해 
도민들의 교통불편 최소화 할 것”
○ 김동연 지사,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대책 긴급 시행
- 단기대책으로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경기도 버스노선 대폭 증차. 마을버스 증회, 
  시내버스 예비차량 최대한 동원
- 중기대책으로 시군 전세버스 예산 지원. 
  128개 노선 가운데 공공관리제 노선은 
  요금 무료화도 검토

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986
등록일 : 2026.01.13  17:41:41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2026년 1월 13일 첫차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버스노선 대폭 증차, 
예비차량 동원, 전세버스 지원 등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응책을 발표했다.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월 13일 광명시를 방문한 김동연 지사는 
긴급 브리핑을 갖고 “서울시 파업으로 
많은 도민분들이 출퇴근길 불편을 겪으셨다”며 
즉각 시행할 수 있는 단기대책과 
파업 지속에 따른 중기대책 등 
두 가지를 발표했다.





김 지사는 단기대책으로 
“서울시의 파업노선과 유사한 
경기도의 버스노선은 대폭 증차와 증회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 
동시에 마을버스 증회를 하겠으며, 
시내버스 예비차량을 최대한 동원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기존 128개 노선 1,788대에 대해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를 시행하고, 
주요 지하철역 등과 연계하는 마을버스와 
택시 등 대체수단을 적극 연계 활용하는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경기버스 앱, 정류소 안내 등을 통해 
서울시 파업 상황을 전파하고 경기버스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 이용 안내도 
시행 중이다.

파업 지속에 따른 중기대책으로 김 지사는 
“경기도가 예비비를 통해 시군 전세버스 
예산 지원을 하고 관용버스도 투입하겠다. 
동시에 128개 노선 중 공공관리제 노선에 대한 
요금 무료화를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 지시에 따라 도는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이 일주일 정도 
진행될 경우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128개 노선 가운데 
공공관리제 소속 노선에 대해 
요금무료화를 검토할 방침이다.

경기도 공공관리제는 
민간 버스회사가 운영하던 시내버스를 
경기도와 시군이 같이 관리하면서, 
재정 지원과 평가를 통해 서비스 공공성을 
강화하는 ‘경기도형 버스 준공영제’를 
말한다. 
도는 128개 노선 가운데 41개 노선이 
경기도 공공관리제 소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 지시에 따라 
지난주부터 서울시 파업에 대비해 온 
경기도는 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12일 오후 8시 반경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서울 경유 노선에 해당하는 12개 시군에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소식을 알렸다. 
이어 정상운행하는 경기버스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 이용 방법에 대해서도 
안내를 했다.

13일에는 행정2부지사 주재로 
긴급 부단체장 회의를 소집해 
긴급수송대책을 마련하는 등 
도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지사는 “가용가능한 모든 대체 수단을 
동원해 경기도민의 출퇴근을 포함한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서울버스 노조에도 “국민들의 발을 묶고 있는 
여러 가지 불편을 감안해 타협과 
양보의 정신으로 빠른 시간 내에 
타결을 도와주시길 간곡히, 또 정중하게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파업에 동참한 서울시 
시내버스 노선은 390여 개 노선 7,300여 대다. 
이중 경기도에 영향을 주는 노선은 고양시 등 
12개 지역 111개 노선 2,505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