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8일 일요일

평택항 화물유치 유공기업 인센티브 시상

평택항 화물유치 유공기업 인센티브 시상

○ “3년 연속 총 물동량 1억톤 달성…
    고객사 덕분”
○ 道·市·항만공사 지역경제 발전에
    노력 다짐


지난해 평택항은 총 물동량 1억16,971천톤을
처리하며 3년 연속 1억톤을 돌파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6일 평택항 마린센터
그랜드룸에서 ‘2014 평택항 화물유치 유공기업
인센티브 시상식`을 개최하고 평택항 화물 및
여객증대에 기여한 고객사에게 감사패와 상금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
평택항 화물유치 인센티브는
경기도가 6억7천여만원, 평택시가 4억원을
각각 지원해 화객증대에 기여한 평택항 이용
선사 및 물류기업,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
화물유치 인센티브는 선사의 컨테이너
처리실적에 따른 볼륨 인센티브와 수출입
포워더 및 보세창고업체를 대상으로 한
FCL.LCL화물 인센티브, 평택항 이용 여행사를
대상으로 여객유치 인센티브 등으로 구분된다.
​
수상업체는 총 49개사로 장금상선, 범한판토스,
신대동국제물류, 모두해운, 화방관광 등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정훈 홍보마케팅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이왕수 해양항만정책팀장과
평택시 변백운 항만지원과장의
지난해 지급기준과 올해 인센티브 지급예산,
운영방안 등을 소개하며 지속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
경기도 농정해양국 송유면 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택항의 총 화물처리량이 3년 연속
1억톤을 돌파하고 5년 연속 자동차 처리
1위 등 눈부신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고객사 여러분들의 이용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국제유가
하락으로 해운경기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데
아무쪼록 고객사분들의 기업경영이 조금이라도
개선되길 기원하며 평택항 이용을 통해 ​
수익과 성장이 돌아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하고 항만지원 서비스 향상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날 수상한 신대동국제물류 정민채 대표이사는
“지난해 해운경기 불황속에 기업 경영측면에
어려움이 컸다. 어려운 상황에 이번 수상은
또 한 단계 도약을 하는데 있어 큰 원동력이
된다”며 “올해 역시 평택항 활성화에 더욱
기여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
이번 시상식에는 두우해운, 영성대룡해운,
평택교동훼리, 연운항훼리, 일조국제훼리,
에이씨이익스프레스, CJ대한통운, 서해보세물류,
제이비창고물류, 하나투어 등 기업 관계자와
경기도의회 평택항발전추진특별위원회
염동식 위원장, 평택시의회 평택항·평택호
관광단지특별위원회 김기성 위원장,
평택시의회 최중안 의원, 평택시 신성장전략국
심광진 국장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담당자  전재현 031-686-0629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9
입력일 : 2015-02-06 오후 6: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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