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4일 토요일

경기도,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확정 발표

경기도,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확정 발표 
○ 경기도, 2018년(2017년 실적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확정
- 전년대비 등급분포 상향 A등급 3기관(1↑),

  B등급 12기관(1↓), C등급 2기관(1↓)
○ 도, 직접평가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평가 시스템 갖춰
○ C등급 기관에 대해선 강력한 기관 경고 및

    자체 경영개선방안 마련 조치
○ 사회적 책무 위반 기관장 평가등급 조정 등

    개선 방안 마련키로

문의(담당부서) : 평가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51  |  2018.07.13 오후 2:18:44



경기도가 17개 공공기관에 대해 직접평가를 실시한 결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도체육회,
경기신용보증재단이 A등급을 기록했다.
​
경기도는 지난 6월 28일 열린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의결 결과를 토대로 13일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확정 발표했다.
​
지난해 말 기준 경기도내 공공기관은
모두 24개로 이중 정부의 별도 평가를 받는
경기도시공사, 경기관광공사,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테크노파크, 대진테크노파크와
고양시의 평가를 받는 킨텍스,
도의 출자지분이 25% 미만인 경기도주식회사 등
7개 기관은 이번 평가에서 제외됐다.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A등급 3개기관 외에
경기도문화의전당 등 12개 기관이 B등급,
경기도의료원 등 2개 기관이 C등급을 받았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A등급은 2개 기관에서 3개 기관으로,
B등급은 13개 기관에서 12개 기관으로
C등급 역시 3개 기관에서 2개 기관으로 줄었다.
​
고광춘 경기도 평가담당관은
“평균평점이 지난해 79.55점 보다
0.25점 소폭 하락한 79.3점으로 나타났으며,
등급수준도 특정 등급의 집중화 현상 없이
적정한 분포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
별도평가 대상이거나
도의 출자지분이 25% 미만인 4개 기관장을 제외한
20명의 공공기관장 평가에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S등급은 한명도 없고,
경기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8개 기관장이 A등급을 받았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문화의전당 등
11개 기관장이 B등급을,
경기도의료원 기관장이 C등급을 받았다.
​
경기도는 이번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토대로
A등급 기관과 기관장에게는 성과급을 지급하고
C등급 기관과 기관장에는 경고조치와 함께
경영개선 방안 마련 등 후속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
한편, 이번 평가과정 중 제기된
보완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작업이 이뤄진다.
도는 기관장 성과목표 설정시
경영평가 자문위원단의 의견을 반영해
난이도가 낮은 목표를 설정하지 못하도록
하는 한편, 채용비리 등 위법행위 발생시
평가등급을 하향조정하는 등
기관장 평가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민선7기 도정운영 방향에 맞춰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경영평가지표를
다수 보강하고 시민사회 활동가가
경영평가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평가시스템도
개선할 방침이다.
​
경기도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경영평가위원에 대한 수용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내년도 경영평가위원 선정시 반영할 계획이다.


경기도,
2018년(2017년 실적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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