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6일 토요일

평택시 도심 속 ‘식물공장 ’첫 시험가동 개시

평택시 도심 속 ‘식물공장 ’첫 시험가동 개시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담당자 : 최기선 (☎031-8024-3614)
보도일시 : 2019.1.25.


평택시(시장 정장선)은
지난 23일 팽성읍 대추리 마을에서
이종호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대추리 주민,
농업회사법인 미래원(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형 식물공장’의 첫 시험 가동을
개시했다.
​
사회적 경제형 식물공장은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설립을 추진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컨테이너 등 인공구조물 내에 빛,
공기, 양분 등을 인공적으로 조절하는
시스템을 설치해 날씨, 계절에 상관없이
연중 작물을 재배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인공 조절 시스템은
농업회사법인 미래원(주) 협력으로 도입했으며,
대추리 마을 주민들이 운영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효과뿐만 아니라
생산된 채소를 농업회사법인 미래원(주)에
납품함으로써 판로까지 구축했다.
​
이종호 부시장은 “첨단 기술이 접목된
대추리 식물공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면
지역농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평택시 미래농업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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