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9일 금요일

평택시, 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평택시, 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담당부서 : 주택과
담당자 : 오세웅 (☎031-8024-4141)
보도일시 : 2019.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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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입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31억 6천만원을 투입하여
‘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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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을 받고 5년이 지난 공동주택에 대하여
단지내 도로포장, 공용 노후배관 교체,
보도블럭 교체,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주민공동시설의 보수와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한 소방시설, 보안등 교체 및 cctv설치,
재난위험시설물 안전점점비용 등을 지원하여
쾌적하고 살기좋은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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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2006년부터 140억원을 투입하여
500여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노후시설을
개선한바 있으며, 올 해에는 지원단지에 대한
신청을 받아 「평택시 공동주택 지원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55개 단지를 지원 대상 단지로 선정하여
노후시설 보수보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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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28일 비전2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선정된 55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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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서는 보조금 사용시 유의사항,
시공자 선정방법, 공사 완료에 따른
정산 방법 등의 설명과 더불어
시공사 선정시 지역업체 참여를
권장하는 내용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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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시민의 60% 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고
많은 신규 공동주택의 건립되고 있어
공동주택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더불어 공동주택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에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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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관계자는 시공자가 선정되어
착공을 하는 단지에 대해 보조금의
70%를 선금으로 지급하여 원활한 사업진행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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