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5일 월요일

경기도,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2020년부터 경기도내 31개 시군 전역 확대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2020년부터 경기도내 31개 시군 전역 확대
○ 도, 용인 ․ 김포 ‧ 양평 등 3개 시군 시범사업 …

    내년부터 도내 31개 시군 전역 시행
- 상시근로자 10명 이하의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사업자 …
  그 외 업종은 상시근로자 5명
- 상가1억, 공장1억5천, 재고자산 3천만원
   실손피해보상… 6개 정책자금 할인 혜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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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자연재난과
연락처 : 031-8008-8437   |  2019.11.22  17: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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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용인, 김포, 양평 등
도내 3개 시군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사업’을
오는 2020년부터 도내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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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상시근로자 10명 이하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도내 31개 시군 전역의 소상공인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

가입대상은
상시근로자 10명 미만을 둔 광업,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사업자 등으로,
그 외 업종의 경우 상시근로자 5명 미만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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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총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발생 시
상가는 1억원, 공장은 1억5,000만원,
재고자산은 3,000만원까지 보험가입 한도 내에서
실손으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풍수해보험 가입자에게는
정책자금 금리 우대 혜택도 제공된다.​
이에 따라
▲일반소상공인자금
▲사업전환자금
▲여성가장지원자금
▲창업초기자금
▲고용안정자원자금
▲청년고용특별자금 등
6개 정책자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사업자는
풍수해증권 가입 사본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또는 금융기관에 제출하면
대출금리 0.1%p를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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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보험에 가입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시․군 재난부서나 읍‧면‧동사무소,
5개민간보험사(DB손해보험․KB손해보험․
삼성화재보험․현대해상화재보험․N
H농협손해보험)에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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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도 자연재난과장은
“ 저렴한 비용으로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정책자금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소상공인들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업무담당자교육,
시군별 찾아가는 현장설명회 등을 통해
보험가입을 적극 권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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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보험’은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하는 보험료 일부를
국가 및 지자체가 보조함으로써
국민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 및
지진재해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형 재난제도’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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