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6일 월요일

평택시, 간판 영문 병행표기 적극 시행한다.

평택시 ‘간판 영문 병행표기’ 적극 시행한다.

담당부서 : 주택과
담당자 : 우정식 (☎031-8024-3990)
보도일시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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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대부분 한글로 표기된 기존 간판을 대상으로
외국인이 보다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간판 영문 병행표기’를 적극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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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미군기지 이전으로
외국인의 지속적인 증가로 어느 지역보다
우선적으로 미군과의 상생협력이 요구되는
도시이다.

이에 시에서는 간판개선사업 대상지역인
오성면 중심거리 125개 간판을
우선적으로 영문병행 표기 디자인 설계를 완료해
내년에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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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불법광고물 난립 방지를 위해
일반음식점 등 간판설치가 필요한
영업 인·허가 신청 시 광고물 담당부서를 경유해
옥외광고물 설치 허가·신고 절차와 표
시방법·수량 등에 대해 안내하는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시행과 함께
간판 영문 병행표기를 할 수 있도록 적
극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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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간판 영문 병행표기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간판문화 개선과
외국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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