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 최소화 위해
경기도, 1월 15일 첫 차부터
28개 노선 ‘공공관리제 버스’
무료 운영과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파업
전면 철회…
전 노선 1월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 당초 발표한 41개 가운데
28개 경기도 공공관리제 노선 우선 적용
- 버스 차량 옆면 ‘무료 버스’ 안내문 부착 버스는
카드 태깅없이 탑승 가능
- 나머지 13개 노선은 대광위와 무료 운행 협의 추진
○ 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키로
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71
등록일 : 2026.01.14 16:32:33
[참고]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긴급 대응책
발표한 김동연, “가능한 모든 대체 수단 동원해
도민들의 교통불편 최소화 할 것”은
경기도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로
진입하는 경기도 공공관리제 버스 28개 노선
351대를 대상으로 1월 15일 첫차부터
전면 무료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당초 발표한 41개 노선 가운데
경기도가 예산과 관리 권한을 갖고 있는
28개 ‘경기도 공공관리제’ 적용 노선에 대해
무료 운행을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3개 노선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서
관리하는 노선으로
도는 이 노선들도 무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대광위측과 협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128개 노선가운데 민영제를 제외한
모든 공영제 노선을 대상으로
무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대광위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의를 확대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도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1월 14일 저녁 재난문자를 통해
무료 운행 소식과 노선을 알릴 계획이다.
또, 해당 노선의
모든 차량 옆 유리창(탑승구 쪽)과
카드 단말기에 무료 운행 버스임을 알리는 안내문도
부착하기로 했다.
무료 운행 안내문이 부착된 버스에 탑승 시,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찍지 않고
그대로 승차하면 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