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3일 일요일

숲체험의 場 Yeoninsan Provincial Park(연인산도립공원)으로 놀러가자~


숲체험의 場 연인산도립공원으로 놀러가자~

○ 연인산도립공원에서
   각종 숲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 국내 최대 잣나무 군락지에서 숲체험,
    아토피 캠프 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 운영
○ 올해부터 사회적 소외계층 대상
    “休息과 情”나눔 프로그램 확대 운영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2014년도에도국내 최대의 잣나무 군락지인
연인산도립공원에서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과
아토피 가족 힐링캠프를 운영한다.




​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은 4월~11월까지
참가자 신청접수를 통해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며,
​아토피 가족 힐링캠프는 6월~11월 까지
총 4회, 160명을 대상으로 캠프가
진행될 예정이다.
​
숲길을 걸으며 스트레스는 Down, 기분은 UP!
​
연인산도립공원에서 운영 중인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은 작년 한해만
2만5천여명이 체험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연인산도립공원의
천혜의 자연자원을 활용해 숲속에서
다양한 현장체험활동 및 자연명상 등
산림휴양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
연인산도립공원의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연령과 탐방로 코스에 따라
​‘소릿길 따라 숲속 여행’,
‘연인산의 숨은 용 와룡추’ 등
 4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코스별로 자연명상‧현장체험활동 등을 통해
자연휴양과 더불어 도시생활에 지친
탐방객에게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고 있다.
​올해는 4월부터 11월까지
도립공원 홈페이지에서 참가자의
신청접수를 받아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연인산 숲체험 학교’를 통해
방문이 어려운 곳에 직접 찾아가
연인산도립공원의 자연생태계를 소개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해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더욱이 올해에는 가평군 장애인복지관,
​가평지역아동센터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방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편부모‧저소득계층 아이들, 독거노인 등
정서적 휴식과 정이 필요한 사회 소외계층이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운영 할 예정이다.
​
가족애와 첨단의료기술의 만남으로
아토피 치료
​
2011년부터 시작되어 아토피를 앓는
가족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는
아토피 가족 힐링캠프는
​2012년엔 총 12회 487명,
​작년에는 총 16회 687명이 참가하는 등
매년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올해 아토피 가족 힐링캠프 운영은
​6월부터 11월까지 총4회, 160명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아 운영될 예정이다.
​
‘아토피 가족 힐링캠프’는
아토피를 앓는 환우 가족들이
연인산도립공원의 잣 군락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숲체험 및 각종 체험활동과 더불어
청심국제병원에서 검진‧전문의사와
상담을 통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천연유기농식단을 이용해
가족이 직접 식사를 만들고,
​가족구성원이 모두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애를
돈독하게 하는 것은 물론,
​혈액검사‧식단 분석 등 체계적인 진료로
아토피의 발병 원인을 규명해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경기도 이세우 공원녹지과장은
​“연인산도립공원의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됨은 물론,
​지친 심신을 회복시킬 수 있다”며
​“올해부터는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장애인 등 소외된 계층이 체험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겠다”고 밝혔다.
 
연인산도립공원의 각종 프로그램은
연인산도립공원 홈페이지 (www.yeoninsan.go.kr )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이 세 우
5480
담당팀장
신 광 선
5481
담 당 자
이 태 선
5483
 
 
 
 
 
 
문의(담당부서) : 공원녹지과 / 031-8008-5483
입력일 : 2014-03-23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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