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5일 토요일

경기도 부족재원 국비로 해결한다! 4월부터 전력 질주


경기도 부족재원 국비로 해결한다!
4월부터 전력 질주

○ 4일 2015년 국비확보 대책보고회 열어
○ 2015년 127건 4조 2,654억 원
    국비확보 중점관리사업 선정
- SOC 67건 3조 8,535억원,
  시설·부지조성 30건 2,571억원
  운영비 등 30건 1,548억원



경기도가 GTX,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 등 127개 사업 4조 2,654억 원을
내년도 국비확보 중점관리사업으로 선정하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경기도는 4일 박수영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15년 국비확보 대책보고회’를 갖고
실국의 국비확보 추진전략을 점검하고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주택 등 경기회복 지연과
복지비 지출 증가로 인해 부족해진
도의 재원을 국비확보를 통해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이날 도가 선정한 중점관리사업을 살펴보면
​▲수도권광역급행철도 1,600억 등
   ​SOC사업이 3조 8,535억 원,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 558억 원 등
   시설·부지조성사업 30건 2,571억 원,
​▲나노분야 연구사업 480억 등
   기타사업 30건 1,548억 원 등이다.
 
또한, 가랑비에 옷 젖고, 티끌모아 태산이란
말처럼 규모가 작은 사업이더라도 도의
우수사업이 정부의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소통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도는 예산심의 전에 중앙부처 방문,
​여론형성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지역 국회의원별 맞춤 대응계획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수영 행정1부지사는 “신규 사업은 물론
기존사업에 대해서도 예산을 추가 확보해
경기도의 최우선 과제인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GTX 등 도 역점사업
대부분이 반영된 575건 5조 5,471억 원의
역대 최대 국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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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락처 : 예산담당관  이희원 8008-2120,
                 팀장 전하식 2847,
                 김종연 2843
​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 031-8008-2847
입력일 : 2014-04-04 오후 3: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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