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0일 화요일

최봉순 균형발전기획실장, 통일기반조성 관련 현장방문


최봉순 균형발전기획실장,
통일기반조성 관련 현장방문

○ 20일, 최봉순 균형발전기획실장
    통일기반조성 관련 현장방문
○ DMZ세계생태평화공원 유치 후보지,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점검 및 관계자 격려
○ 도, 남북교류협력 활성화 및 통일역량
    강화 목표로 다양한 사업 추진할 것


최근 분단 70년을 맞아 통일 준비에
맞춘 정책들이 발표되는 가운데
최봉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북부지역 통일기반조성 관련 현장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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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0일 최봉순 균형발전기획실장과
남궁황 통일기반조성담당관 등 관계 공무원 ​
2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파주 및 연천군 일원
DMZ세계생태평화공원 유치후보지와 한반도
통일미래센터 등 관련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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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봉순 실장은 먼저 DMZ세계생태평화공원
유치후보지역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관련 실무자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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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DMZ 세계생태평화공원은
남북한 상생과 평화협력의 장(場)이자,
남북한과 국제사회가 공존하는 세계평화의
랜드마크가 될 예정”이라며 “도내 유관
지자체와 협력하여 DMZ내 지역별 특성과
연계된 다핵 거점지역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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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봉순 실장은 연천 소재
한반도 통일미래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개관이후 운영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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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개관한 한반도 통일미래센터는
‘비무장지대 평화적 이용’과 관련하여
연천군 전곡읍 일원에 264,062㎡ 규모로
조성되었다.
향후에는 남북교류 지원, 국제 청소년 교류,
청소년 통일교육 체험연수 등을 위한
종합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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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순 실장은 “경기북부지역이 향후 통일
한국을 이끌어갈 통일 시대의 주역으로 발돋움해야
한다.”며, “특히 분단 70주년이라는 의미를
되새기고, 북부지역의 통일기반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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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남북교류협력 활성화 및
통일역량 강화’를 목표로
▲ 인도적·호혜적인 남북교류 협력사업,
▲ 통일준비 역량 강화,
▲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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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21
입력일 : 2015-01-20 오전 10: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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