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남 지사,“판교창조경제밸리는 제로시티로 개발해야”

남 지사, “판교창조경제밸리는
제로시티로 개발해야”

○ 남 지사,“규제, 안전사고, 환경오염 등이
    없는 판교제로시티로 개발해야”밝혀
○ 도, 판교창조경제밸리에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건립 예정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3일 기공식을 가진
판교창조경제밸리를 규제제로, 사고위험제로,
탄소배출제로, 환경오염제로인
판교제로시티로 조성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
남경필 지사는 23일 오후 2시
구)한국도로공사 부지에서 열린
판교창조경제밸리 기공식 인사말을 통해
“판교창조경제밸리는 규제, 사고‧위험‧미아,
환경오염, 탄소배출 등이 제로가 되는 도시,
스마트 그리드 등 저에너지 설계를 도입한
친환경 도시”라며 “자유와 배려가 공존하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형 ‘스마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중앙부처, 성남시, LH,
경기도시공사 등과 함께 협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남경필 지사는 지난해 10월 66만㎡ 규모인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에 43만㎡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개발하는 내용의
가칭 넥스트판교 개발 계획을 발표하며
판교창조경제밸리 개발을 제안한 바 있다.
판교창조경제밸리는 정부가 경기도제안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경기도와 성남시,
기획재정부, 국토부, 미래부, 문체부, 산업부,
중기청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적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
남경필 지사는 판교 제로시티를
미래형 스타트업이 모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혁신하는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첨단산업단지로 육성해야한다는 뜻을
지속적으로 밝힌 바 있다.
​
남 지사는 최근 자율주행자동차의 선진도시로
알려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시의
마스다르시티를 방문해 판교창조자율주행자동차
도입 의지를 밝히는 등 판교창조경제밸리와
관련된 다양한 계획을 구상 중이다.

판교창조벨리 조감도
​
경기도는 2016년 3월 판교테크노밸리에
문을 열 예정인 ‘스타트업 캠퍼스’와 함께
스타트업을 위한 스타트업 발굴‧육성, 성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판교창조경제밸리에
이들 스타트업의 국제교류와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1만㎡ 규모의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를
도 단독으로 건립할 예정이다.
  
담당 : 장동운(전화 : 031-8030-3072)
  


문의(담당부서) : 산업정책과
연락처 : 031-8030-3072
입력일 : 2015-12-22 오후 6: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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