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미래주택 아이디어 공모전‘MMU Housing’대상 수상

미래주택 아이디어 공모전
‘MMU Housing’ 대상 수상

○ 도, 12월 18일 경기도 미래주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개최
○ 전문분야 총 8개팀 최종 경합,
    재외국민까지 참여
○ ‘오남택, 서준영’팀의
    ‘MMU Housing’작품 대상 수상
○ 대상 수상팀에 700만 원 등
    총 1,680만원의 상금 제공


‘오남택, 서준영’ 팀의 작품 ‘MMU Housing
(Module Micro Units Housing)’이
경기도 미래주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경기도는 지난 18일 오후 2시
경기도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미래주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을 개최하고,
전문분야 예선통과 8개 팀 가운데 대상
‘MMU Housing’ 외에 최우수, 우수, 장려 등
모두 4개 팀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
최우수는 ‘따복같이 마을’,
우수는 ‘Smart Beginning, Cool Life’,
장려는 ‘따뜻하고 복된, T&C House’ 가
차지했으며, 이들 4개 팀에는
대상 700만원을 포함해 총 1,68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
대상을 차지한 작품 ‘MMU Housing’ 은
청년층의 생활습관을 반영하는 주거공간과
일자리 창출 공간을 제공하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 수상자 오남택 씨는 “우연히 공모전을
보고 획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참가하게 됐다.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해 한 달 이상 준비했다”며,
“사업 이름 그대로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철홍 수원대 교수는
“청년들이 기성세대가 직접 체험하지 못한
생각들을 계획에 담아내 많은 것을 배웠다.
요즘 7포 세대라고 하는데 아마 7포 중에
2개는 해결이 되는 것 같다”며, “여러분의 손에
따뜻하고 복된 임대마을이 달려있다.
이 아이디어가 계속 발전이 됐으면 한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
본선 심사는 경기도의회 박동현 의원,
이정훈 의원, 명지대 김남훈 교수,
동국대 이명식 교수, 대림대 조지연 교수,
경기대 주진규 교수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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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선에는 본선진출 8개 팀과
일반 아이디어 분야에 선정된 6개팀을 비롯
청중평가단 50명, 일반인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청중평가단 50명은 전체 평점의
10%를 담당하며 눈길을 끌었다.
​
경기도 미래주택 아이디어 공모전은
경기도형 임대주택 정책인 ‘따복마을’ 사업
활성화에 필요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디션 형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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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31일 마감된 1차 서류접수에서는
프랑스, 중국 등 해외 거주중인 국민으로
구성된 5개팀을 포함 총 105개팀이 참여하였으며,
전문분야 8개팀과 일반분야 6개팀이
서류심사를 통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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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율 행정1부지사는 “오늘은 미래를
생각해보는 자리다. 2030젊은 세대들이
안고 있는 주거문제를 해결할 출발점이기도
하다.”며 “여러분의 손에 따뜻하고
복된 임대마을이 달려있다.
이 아이디어를 계속 발전시켜 여러분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14
입력일 : 2015-12-18 오후 8: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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