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30일 토요일

경기도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깔끄미 사업단’ 29일 발대식

주거 환경 코디네이터 ‘깔끄미 사업단’ 출범

○ 경기도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깔끄미 사업단’ 29일 발대식
-  25개 사업단 127명으로 구성
○ 취약 계층 2,200가구 대상
    청소․방역․정리정돈 서비스 제공



중증장애인 등 가정환경 관리 취약계층을 대신해
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깔끄미 사업단’이
출범한다.
경기도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깔끄미 사업단 발대식’을 갖는다.
​
‘깔끄미 사업단’은 기초수급자중 활동능력이 미약한
중증장애인, 만성질환 가구 등 사회적 취약 가정을
방문하여 실내 홈크리닝, 소독, 방역, 정리정돈 등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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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은 민간 청소분야 숙련 기술자를 멘토로 하고,
자활근로자 3~4명이 함께 팀을 구성해 활동하며,
25개 사업단 127명이 참여한다.

사업단은 올해 도내 23개 시군에서
취약계층 2,200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50% 이내 가정 중 중증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주거환경 정리 여력이 부족한
가구들이다.
대상자는 읍면동 및 지역자활센터에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특히 깔끄미 사업단은 자활근로자들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취업과 창업의 인큐베이팅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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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에 참여하는 자활근로자들은 민간 기술자
멘토로부터 1년 동안 도제 형식의 현장실습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사업 종료 후에는 주거환경
개선분야에 전문 기술자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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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도는 깔끄미 사업단 참여 자활근로자들이
본인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봄으로 정신적 자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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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깔끄미 사업단을 대표 사회적 일자리
사업으로 브랜드화 하기 위해 홍보와 행정지원,
광역자활센터, 자활기업협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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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구 사회적일자리과장은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힘은 ‘깔끄미 사업’처럼 작지만 따뜻한
 마음과 헌신적인 봉사에서 시작된다.”며
“깔끄미 사업이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자 : 문진수(031-8008-2426)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일자리과
연락처 : 031-8008-2426
입력일 : 2016-04-28 오후 5: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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