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계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 공청회 개최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계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 공청회 개최 
○ 11. 21(화)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서
    경기도 수자원본부‧경기연구원 주최·주관 공청회 개최
-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계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 추진경과 및 결과보고 발제
- 전문가 3인, 시민단체 2인 참여하는 지정토론과

  관계자와 도민의 자유 토론 진행 예정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236  |  2017.11.10 오전 5:32:00


경기도 수자원본부와 경기연구원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계 수질개선과 상
하류 상생협력 방안’ 연구 용역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
​
이번 공청회는 경기도 수자원본부와
경기연구원이 주최‧주관하며
송탄, 유천 상수원보호구역의 존치와 해제를 둘러싼
3개시 지역(용인, 평택, 안성)의 갈등해소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는 경기도 및 3개시 관계자가 참석하며
관련 시·도민의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하다.
​
송미영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상수원보호구역 존치/해제/변경에 따른 대안 및
수질영향 예측, 설문조사 및 전문가 인터뷰 등
과업 추진 상황을 발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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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후 지정토론과 자유토론이 진행되며,
지정토론은 이재응 아주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김경섭 한경대학교 교수,
김고운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
윤은상 수원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이석호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 정책협의회
연구위원이 참여한다.
자유토론에는 3개시 실무자와
시·도민의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계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 연구 용역은
2016년 6월 착수해 오는 12월에 완료되며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대안들과
대안 적용시 고려사항 등을 최종보고서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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