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평택에 수도권 남부 최대 평화예술의전당 건립 최종 승인

평택에
수도권 남부 최대 평화예술의전당 건립 최종 승인
- 국비 750억을 포함한 총 852억 규모 투자 추진


              평택시        등록일    2017-11-1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주한미군과의
문화․예술 교류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계획된
평화예술의전당이 고덕국제화 계획지구 중앙공원 내에
기획재정부 타당성 조사결과가 통과된데
이어 행정자치부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결과에도
최종 승인되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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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평화예술의 전당 조감도

시는 이번 평화예술의전당 사업이 최종 통과됨에 따라
그간 공연장의 시설낙후와 협소로 각종 공연을
유치할 수 없어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분히
충족할 수 없었으나 2018년 기본설계용역 수립 후
본 설계가 확정되어 추진되면 규모면에서
수도권 남부 최대로 세계 유수 예술의전당 이상의
최첨단 공연장이 갖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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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예술의 전당은 국비 750억 원을 포함한
총 852억 원이 투자되며, 20,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18,127㎡로 1,200석 규모의 대공연장,
400석의 소공연장과 함께 전시시설, 문화편의 시설 등을
고루 갖추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소화될 수 있도록
첨단화된 무대가 설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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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은 “평택 시민이 이뤄낸
또 하나의 성과이며,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했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성과는 평택이 산업, 경제 중심 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것과 발맞추어 문화예술의 르네상스
부흥도 꾀할 수 있는 역점 시책이 될 것이다”라고 했으며,
“시민의 염원이었던 사업인 만큼 시민과 함께 생각하고
논의해 평택시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온 힘을 쏟아
건립을 준비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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