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7일 토요일

평택시, 2018년 친환경농자재 18억3천7백만원지원!

평택시, 친환경농자재 18억3천7백만원지원!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평택시            등록일   2018-01-25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을 보전하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추진 및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와 산성토양의 개량 및
자력유지를 위하여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친환경농자재(유기질비료 16,796톤 839,795포/20kg,
토양개량제 5,147톤 257,371포/20kg)를
21,943톤(1,097천포/20kg) 1,837백만원을 지원한다.
​
평택시는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의
조기 정착과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농업경영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유기질비료(3종) 및
부산물비료(2종-가축분퇴비, 퇴비) 등
총 5종의 유기질비료를 지원하여
토양환경 보전 및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촉진해 나가고, 특히, 부산물비료는 가급적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에게
적극 권장함은 물론 부산물 비료의 품질향상을 위하여
품질에 따라 3등급으로 차등 지원하고
사업대상자에게는 2018년 1월 말부터 농가에 공급되며,
우선공급을 희망하는 농가 및 시설채소를 재배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작물 정식 전이라도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토양개량제의 경우에는
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을 통하여
3년 1주기로 읍‧면‧동별 공급하는 방식으로,
금년에 공급할 지역으로는
관내 8개 읍면동(진위면, 서탄면, 고덕면, 중앙동,
송북동, 신장1동, 안중읍, 청북읍 일부)에
토양개량제를 공급한다.
​
앞으로 친환경농자재(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를
지속적으로 공급함에 따라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으로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경영안정,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으로 평택 농산물에 대한
성가향상을 기대함은 물론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추진한다. ​
​
또한 친환경농자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농협 등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여 농업인들이 필요한 시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했으며, 농업인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불합리한 제도는 향후, 평택시 농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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