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2일 금요일

평택시, 무술년 새해 시민들에게 큰 선물 장학관 2월 개관

평택시,
무술년 새해 시민들에게 큰 선물 장학관 2월 개관
- 장학관 입사생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모집 


              평택시            등록일   2018-01-10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2월 개관하는 평택시장학관의
입사생을 오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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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장학관은 150명이 생활하게 되며,
서울소재 2년제 이상 대학에 입학예정이거나
재학 중인 학생으로서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평택시에 1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입사신청이 가능하다.
​
입사생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홈페이지와 자치교육과
장학관팀(031-8024-5686~89)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공재광 시장은 “매년 500여명의 학생이
서울소재 대학에 진학하고 있으나,
대다수의 학생들이 원룸이나 고시원 등의
높은 월세 부담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
주거에 대한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하고자 장학관을 조성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지방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제도를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
평택시 장학관은 연면적 2,883㎡(대지 548㎡)의
10층 건물로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
편리한 교통 등 여러 가지 이점으로 학부모,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우선, 첫 번째로 편리한 대중교통.
장학관은 지하철 4호선 수유역과 미아역이
5~10분 거리에 있으며, 시내버스 정거장과도 가깝다.
​
두 번째로 인근 대학교 밀집지역.
인근에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국민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 총 15개 대학교가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에 편리한 지리적 이점과
통학 시간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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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저렴한 비용.
장학관의 월 사용료는 1인당 20만 원 정도로
대학교 기숙사나 일반 자취방에 비해 훨씬
저렴한 금액으로 생활할 수 있어 학생과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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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준비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슬기롭게 극복했다”며, “앞으로 장학관이 개관되면
시민들에게 평택시민으로서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시킴은 물론 우리시 미래 인재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나는 터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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