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4일 일요일

공재광 평택시장, 미8군 부사령관 디블릭 소장과 현안논의

공재광 평택시장,
미8군 부사령관 디블릭 소장과 현안논의

              평택시           등록일   2018-02-02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미8군 행정부사령관으로
새로 부임한 디블릭 소장 및 험프리스 기지 사령관
뮬러 대령 등 미군관계자와 AI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방지에 노력하는 평택시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여러 현안에 대하여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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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블릭 미8군 사령관은
유럽에서 근무한 경험을 상기하며
“가장 간단한 일도 지역 사회와 막상 함께 일을
하고자 하면 예상하지 않은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으며
이에 한미 간 함께 일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오늘과 같은 지휘부 회동을 분기별로 가져서
지역사회와 상호협력 할 수 있는 일들을 평택시와
논의 하고 싶다”라고 공재광 시장에게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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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공재광 시장은 “정기적으로 가지는 만남을 통해서
상호간의 이해의 폭을 확대 할 수 있다” 라고 했으며
“디블릭 부사령관님의 제안에 동감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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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재광 시장은 “험프리스 기지가 커져 가는
현상황을 볼 때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종합민원센터
건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미군측과 함께 나누며, “평택시 주민들은
미군을 포함하여 군인들에게 친근감을 가지고 있으며
같이 갑시다(We go together!) 라는 정신으로
한미가 함께 한다면 한미동맹이 더 강화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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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블릭 미8군 부사령관은 공재광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한미협력에 감사함을 표했으며
공재광 시장은 디블릭 미8군 부사령관에게
평택 농악의 흥을 느낄 수 있는 북을 선물하며
“평택에서의 생활이 흥겨움으로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건네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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